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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탄소중립포인트 ‘희망강릉365’에 지정기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3일 탄소중립포인트 참여자 인센티브 중 기부에 참여한 185가구의 288만250원을 ‘희망강릉365’에 지정 기탁한다.2025년 강릉시의 탄소포인트제 참여 가구는 8345가구로 전년 대비 883가구 증가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친환경 실천 의지가 지속적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처음 탄소중립포인트 기부제도를 활성화한 결과, 올해 기부 가구는 전년 대비 63가구 증가한 185가구이며, 기부금도 전년 대비 2배 증가하는 등 시민참여를 통한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었다.전체 참여자 중 기부 참여 비중은 크지 않지만, 시는 매년 참여 가구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하여 신규 가입자와 기존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홍보해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한편,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내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범국민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이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연중 가입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 지급 방식 중 하나로 기부를 선택하여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가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지역사회 기부문화의 새로운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며,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에너지 절약은 물론 나눔 실천까지 이어가는 선순환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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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강원특별지치도 규제혁신 성과평가 최우수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3일 2025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 시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다.이번 성과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1년간의 규제혁신 성취도를 3개 분야 9개 지표로 구분하여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이다.강릉시는 중앙규제 개선과제 발굴,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개선 사례 발굴, 규제입증책임제를 통한 자치법규 등록규제 개선 등 평가지표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강릉시에는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도 지급된다.염현찬 특별자치과장은 “앞으로도 각종 불합리한 민생·기업 규제발굴 및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시민중심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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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유재산 효율화로 미래가치 창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실태조사와 재산 정비를 통해 유휴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재정 건전성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시는 시 누리집을 통해 유휴 공유재산을 공개하고, 단기간 활용이 가능한 재산은 대부계약을 통해 민간에 임대하고 있으며, 보존 부적합 토지에 대해서는 매각을 추진하여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매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보존 부적합 필지를 지속적으로 발굴·매각함으로써 공유재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그 결과, 올해는 공익사업 및 개발사업에 편입되었거나 보존 부적합 유휴재산 총 32필지를 매각하여 1093백만 원의 세입을 확보했다.확보된 재원은 공유재산관리기금으로 운용되며, 이 기금을 활용해 시유지를 매입함으로써 시유재산 감소를 방지하고 시민 생활 편의 증진, 신규 공익사업 추진, 공공기관 유치 등 미래 강릉을 위한 전략적 토지 확보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강릉시는 앞으로도 유휴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매각과 대부를 통해 재원을 확보해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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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원주 농업·농촌 발전 포럼 성료
제3회 원주 농업·농촌 발전 포럼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는 지난 2일 열린 제3회 원주 농업·농촌 발전 포럼을 열띤 분위기 속에서 마쳤다.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하고 원주시가 후원한 이번 포럼은 농업 분야 명사를 초청해 농촌의 다양한 문제에 관한 토론을 나누는 행사다.이날 포럼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조용기 시의장, 박길선 도의원, 농협 조합장, 농업인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여해 국내 농업과 농촌이 직면한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1부 행사는 개회사와 축사로 시작해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황선구 교수의 ‘농업 소멸 현황과 위기 극복 방안, 신규·청년 농업인 유치 방안’주제 발표가 진행됐다.이어진 2부는 박길선 도의원, 축산경영인 원주시연합회 이진원 회장,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 신호철 농지은행관리부 차장이 참여한 토론과 청중과의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됐다.특히 황선구 상지대 교수의 발표는 청년 농업인뿐 아니라 연로한 농업인들도 학생의 자세로 경청했고, 토론 또한 적극적인 질의와 건의가 이어져 농업인들의 현실 개선에 대한 열망을 체감할 수 있었다.오석근 회장은 “한류열풍으로 국내 농산물 수출과 인기가 치솟고 있지만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농업 현실이 유쾌하지만은 않다”라며, “농업인들이 지금처럼 꿋꿋하게 농업을 지키고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 유치와 기념관 건립을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 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농업·농촌의 과제인 노동력 확보와 청년 농업인 유치 및 유지를 위한 지원과 수요자 중심의 지원 사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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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선정
원주시,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을 평가하고, 아동보호 공공성 강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아동보호 조직·인력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아동보호서비스 제공 △아동보호체계 내실화 성과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에서 평가가 진행됐다.원주시는 2020년 8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한 뒤 전담 요원을 2명에서 9명으로 늘리고, 보호 대상 아동의 양육 상황 점검과 원가정 복귀를 위한 친생부모와의 면접 교섭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특히 아동보호체계 내실화 노력이 주목받았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촘촘하고 두터운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한 결과”라며, “앞으로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책임감 있게 보호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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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완료
원주시, 2025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완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시는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원주화교소학교와 확대 지정된 학성초등학교의 교통안전시설을 강화했고, 기존 어린이보호구역의 노후 교통시설물을 정비했다.특히 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학성초, 서원주초, 흥업초, 구곡초 등 10곳에는 보도 확장, 횡단보도 재도색, 승하차구역 조성 등을 추진했으며, 단구초, 봉대초, 치악초, 웨스포어린이집에는 신호 및 과속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보행자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을 통해 교통약자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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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천 조도 개선 사업 마무리...밝고 안전한 도시 조성
원주시, 원주천 조도 개선 사업 마무리...밝고 안전한 도시 조성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고 원주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부터 원주천 조도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시는 태학교를 시작으로 대평교까지 총 5.8㎞ 구간 개선을 마무리했다.하천 산책로와 교량 하부를 전수 조사해, 13개 교량에 조명 45개를 신설·정비하고 조도를 개선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활용도를 높였다.또한 조명 설치가 어려운 북원교부터 강변교까지 약 1㎞ 구간에는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스포츠용 고효율 LED 투광등을 설치했다.이를 통해 야간에 원주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야간에도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밝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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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난방 취약계층에 연탄 800장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12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후평동 일대에서 「2025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이 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단 임직원 16명이 참여해 연탄 800장을 구입하고 직접 전달했다.재단은 매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재단은 올해 헌혈 캠페인, 런치 버킷 챌린지, 장애인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앞으로도 향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난방비 부담이 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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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상남어린이집, 인제군가족센터에 후원금 전달
인제군 상남어린이집, 인제군가족센터에 후원금 전달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상남어린이집은 지난 11월 28일 원아 6명과 함께 인제군가족센터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25만 2천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상남어린이집이 실시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원아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어린이집 측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인제군가족센터는 후원금을 관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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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오는 12월 17일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 1725명 모집에 나선다.모집 분야는 국비 지원 25개 사업단 1554명과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100세 시대 노인 일자리 171명으로, 전체 26개 사업단에서 운영될 계획이다.사업 유형은 △지역 공익증진을 위한 공익활동 △어르신의 경력‧역량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형 일자리 △소규모 매장 및 전문 직종 사업단에서 근무하는 공동체 사업단 △업무 능력 보유자를 수요처와 연결하는 취업알선유형으로 구성된다.모집 인원은 공익활동 1297명, 역량활용형 309명, 공동체형 81명, 취업알선 38명이며, 인제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노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특히, 군은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읍‧면별 현장접수 기간을 운영한다.운영 일정은 인제읍 12월 2~3일, 남면 12월 5일, 북면 12월 8~9일, 기린면 12월 10~11일, 서화면 12월 9일, 상남면 12월 11일 순으로 진행되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현장접수 기간 외에도 오는 17일까지 인제군사회복지관 및 인제시니어클럽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선정결과는 개별통지된다.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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