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투호여단는 3월 20일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300kg을 후원했다.
조상신 원사는 지난 9일 투호여단 주임원사로 취임을 맞아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증 받고 이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은 형식적 축하를 실질적인 기부로 전환하며 지역 상생을 도모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증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원경상 남면장은 ”바쁜 군 업무에도 불구하고 지역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투호여단장님과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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