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아가 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원주아가 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아가 어린이집은 지난 9일 원주시에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41만 원을 전달했다.후원금은 학부모와 교직원이 동참한 어린이집 ‘플리마켓’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요보호 아동 50명에게 1만 원씩 지원돼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한성희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나눔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는 사실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
2026년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 사업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2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년도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보조사업은 어업인 복지, 양식업, 수산물 가공·유통업 등 4개 분야, 총 3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사업비는 3233백만 원이다.신청받은 사업은 서류 검토 및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결정되며,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각 사업별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신청서 접수는 방문과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며, 방문 접수는 시청 해양수산과, 주문진읍사무소, 지구별 수산업협동조합에서 할 수 있다.사업별로 지원 대상 및 신청 요건 등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세부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분야별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은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앞으로도 국도비 지원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
강릉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592건에 6억 8천만 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각종 법령에 규정된 인·허가 등의 면허를 받은 자이며, 면허는 종별에 따라 제1종에서 제5종으로 분류되며 최저 4500원부터 최고 4만5000원까지 차등 세율이 적용된다.등록면허세는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폐업 신고한 사업장은 부과 제외되나 폐업했더라도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후에 폐업한 경우는 당해 연도 부과 대상이며, 세무서 사업장 폐업 신고와는 별도로 반드시 인·허가를 받은 행정기관에 면허취소 신청을 해야 한다.등록면허세의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액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21개 읍면동 및 시청 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첨하여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납부 방법은 납세자들이 편리한 납부를 위하여 자동이체신청, 스마트폰, 위택스, 인터넷 지로, 납세고지서 없이 은행 CD/ATM 기기에서 현금카드 납부, 인터넷뱅킹, 시청 세정민원실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강릉시 관계자는 “12월 31일에 면허를 받아서 등록면허세를 납부했더라도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부과되는 정기분을 별도로 납부해야 하며,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기한 내 자진납부 해달라”고 당부했다.납세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등록면허세 부과에 궁금한 사항은 강릉시청 세무과와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강소농 육성 교육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0일까지 2026년 신규 강소농을 모집한다.강소농은 영농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신규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3월부터 9월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에 참여하게 된다.교육 수료 후에는 강소농 자율 모임체에 가입해 농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농장 경영관리와 마케팅 방법 등을 공유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현재 100여 명의 강소농 회원들이 모임체를 형성해 원주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신청 자격은 원주시에 거주하며 농업을 주 소득으로 하는 농업경영체다.신청은 농촌자원과 농촌경영팀에서 접수한다.김미영 농촌자원과장은 “원주시는 관내 강소농이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매년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
원주시, 민물가마우지 피해방지단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0일까지 ‘2026년 민물가마우지 피해방지단’단원 10명을 공개 모집한다.이번에 모집하는 민물가마우지 피해방지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내수면어업 등 각종 사업·영업에 피해를 주는 민물가마우지 신고가 접수되는 경우 어족자원 보호와 양식업 피해 예방을 위한 포획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원주시로 되어 있고 실제 거주 중인 사람으로, 원주경찰서 관할 총포 소지 허가를 받은 자여야 한다.또한 최근 5년 이내 야생생물법 및 총포화약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수렵면허 또는 총포 소지 허가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경과한 사람은 우선 선발된다.접수 기간은 1월 20일까지며, 시청 6층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자연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정용 환경과장은 “민물가마우지의 텃새화와 개체수 증가를 방지하고, 섬강 내수면 어업계의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경험 많고 모범적인 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13
-
원주시, 실내사이클장 임시 무료 운영
원주시, 실내사이클장 임시 무료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해 6월 원주남부 복합체육센터에 실내사이클장을 조성한 이후 현재까지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원주 실내사이클장은 시민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유산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실내사이클장에서는 시뮬레이션 체험형 사이클과 개인 자전거를 활용한 전문 라이딩이 모두 가능하다.시설에는 체험형 사이클 20대와 개인 자전거를 거치해 이용하는 평로라 10대, 휴대전화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로라 6대가 설치돼 있다.체험형 사이클은 대형 화면을 통해 다양한 코스를 체험하며 게임처럼 즐길 수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개인 자전거를 활용하는 평로라와 스마트로라는 겨울철이나 악천후에도 체계적인 라이딩 훈련이 가능해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활용도가 높다.원주 실내사이클장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주말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매주 금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초보자부터 자전거 동호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3
-
강원특별자치도, 대형 관광 인프라 준공에 이어 뉴 관광 인프라 착수… 강원 방문의 해 성공 견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도 도 방문객 수가 1억 5460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480만 명 늘어난 데 이어, 관광 인프라 확충과 메가 이벤트를 통해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올해 준공 예정인 관광개발사업은 4개 사업으로 △강릉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919억 원 △고성 해중경관지구 조성사업 484억 원 △정선 아리랑마을 조성사업 120억 원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 관광거점화 사업 82억 원이다.또, 올해 추진되는 대규모 관광인프라 구축 사업은 4개 사업, 총 1078억 원 규모로 △강릉 소방 심신수련원 신축 438억 원 △양양 해양레포츠 실내교육원 건립 400억 원 △영월 별마로천문대‧봉래산 관광거점화 120억 원 △인제 스피디움 관광거점화 사업 120억 원이다.이들 사업은 금년 중 착수해 동해안 해양관광 경쟁력 강화와 강원 내륙권 신규 관광거점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올해는 상·하반기에 걸쳐 국제 메가이벤트도 잇따라 개최된다.오는 6월에는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열려 100여 개국에서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어 10월에는 같은 장소 일원에서 강릉 ITS 세계총회가 개최돼 90여 개국에서 약 20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도는 이들 행사가 숙박‧음식 등 관광 소비 전반에 걸쳐 상당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올해는 4개 사업, 1600억 원 규모의 관광 인프라가 잇따라 준공되고 1000억 원 규모의 신규 관광 인프라 4개 사업이 연내 착수한다"며, "여기에 메가이벤트 2건까지 개최돼 이른바 4‧4‧2전략을 추진할 계획으로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2
-
강원특별자치도, 어업인 직접 지원에 390억 원 투자… "강원의 뿌리산업, 복지와 작업여건 개선에 집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어업인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어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어업인 지원 사업비를 총 390억 원 규모로 편성해 추진한다.이는 전년대비 42% 증가한 수준으로 어업인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민생‧복지‧경영 안정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먼저 도는 유가 상승과 각종 경비 증가로 어업인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민생 안정 지원 예산을 87억 원으로 편성했다.출어 경비 중 연료비 비중이 높은 어업 구조를 감안해 어업용 면세유 지원은 2023년 70억 원에서 올해 100억 원으로 지속 확대 중이다.이와 함께 수산 공익직불제 등 각종 직불제 사업을 병행해 어업인의 소득 안정 기반을 보완할 계획이다.어업 인력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복지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도는 외국인‧여성‧해난 어업인 등 현장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주거 공간과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데 17개 복지 사업에 54억 원을 투입한다.특히 2025년 외국인 선원 복지회관 공모사업에 참여한 결과 전국 2개소 모두 도가 선정돼 총사업비 48억 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2022년부터 추진해 온 공약 목표 6개소도 모두 달성하게 된다.아울러 어업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129억 원을 투입해 어선 장비 현대화와 기자재 지원을 병행한다.어선 노후 기관 대체 사업은 2023년부터 어업인 신청 물량을 100% 반영해 지원하고 있으며, 영세어업인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위해문어 연승용 봉돌 등 주요 소모성 기자재 지원도 확대한다.
2026-01-12
-
홍천 인삼 송어, 겨울축제 중심에 서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1월 9일 개막한 가운데, 개막식 당일부터 주말인 11일까지 3일간 총 5만 8327여 명이 축제장에 입장했다고 밝혔다.개막 첫날인 9일 하루에만 1만 3216명이 입장했으며, 토요일인 10일에는 2만 4386명, 일요일인 11일에는 2만 725명이 축제장을 찾았다.특히, 주말 기간 얼음, 부교 낚시터 입장권이 연일 조기 소진되며, 10일에는 얼음 낚시터 오후 권이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매진되는 등 입장 수요가 집중됐다.이번 축제의 중심 콘텐츠는 홍천 인삼 송어다.홍천 인삼 송어는 6년근 인삼을 배합한 사료로 사육한 홍천 지역 특화 수산물로, 얼음낚시 체험과 회센터 이용이 연계되며 입장객 증가를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홍천군은 올해 얼음 및 부교 낚시터 입장권 가격을 기존 2만 원에서 1만 5000원으로 인하해 접근성을 높였다.모든 입장권은 현장 판매로 운영되며, 오전 권과 오후 권으로 나눠 입장을 관리하고 있다.퇴장 인원이 발생할 경우 해당 인원만큼 추가 입장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회차별 입장 인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축제장은 얼음 낚시터와 부교 낚시터, 가족 실내 낚시터 등 낚시 체험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얼음 썰매장과 눈썰매장, 각종 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되고 있다.회센터와 향토음식점, 실외 음식점, 이동식 음식 판매 차량 등 먹거리 공간과 무대 공연, 노래자랑 대회 등 부대행사도 마련돼 체류형 입장을 유도하고 있다.홍천군은 대규모 입장객 발생에 대비해 교통과 주차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축제 기간 동안 공영 노외주차장과 홍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입장객 분산과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2026-01-12
-
강원–나가노, 한‧일 대학생 반도체 인재 교류로 미래산업 협력 강화 – 2025년 강원 개최 성과 바탕으로, 2026년 1월 나가노현 후속 교류 –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나가노현에서 한‧일 대학생 반도체 분야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5년 8월 강원에서 열린 한‧일 대학생 반도체 교류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후속 교류로, 양 지역 대학생들이 상호 방문해 교육·연구 및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것이 특징이다.교류 기간 동안 참가 학생들은 △ 신슈대학교 반도체 관련 수업 참여 △ 엡손, 신코전기 등 세계적 반도체 기업 시찰 △ 현지 문화 체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도는 이번 교류를 통해 지역 대학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강원형 반도체 융합전공과 연계한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교류는 청년과 대학이 중심이 되어 한‧일 지방정부가 미래산업을 함께 준비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