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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 만두축제 평가 용역 결과 및 발전방안 보고회 개최
[3-20240112073200.png][AANEWS] 원주시는 11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23 원주 만두축제 평가 용역 결과 및 발전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만두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처음 열린 원주 만두축제는 적은 예산과 협소한 장소 등 신규 축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돼 원주시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육성이 필요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축제장을 찾은 20만명의 방문객이 중앙시장, 도래미시장, 자유시장 등 주변 전통시장을 찾아 1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유발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톡톡히 이바지했다.
방문객 중 51.6%가 타지역 방문객이었으며 20~30대 비중이 63.6%로 주축을 이뤘다.
축제에 참가하는 데 영향을 미친 주요 요인으로는 38.2%가 축제 홍보, 28.6%가 먹거리에 대한 기대를 꼽았다.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방문객의 55.5%가 행사장 혼잡, 19.5%가 주차문제라고 응답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축제의 발전방안으로 원도심 전체의 활성화를 위해 약 3배의 공간 확장, 예산 증대, 원주 만두의 상품화를 통한 캐릭터와 굿즈 개발, 수익의 사회 환원으로 나눔문화 구축 등이 논의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4 원주 만두축제는 축제 공간과 기간을 확대하는 등 작년에 미흡한 점을 보완해 원주 대표 미식 관광 글로벌 축제로 육성할 것”이라며 “전통시장 상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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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바우처 대상자 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2024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바우처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특성 및 수요에 맞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해 이용자가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제도이다.
이번 2024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는 강원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강원건강안마서비스 강원행복한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강원행복한 도민심리지원서비스 황혼기 마음치유서비스 뮤직케어링 주양육자와 함께하는 놀이학교 청년마음 건강지원사업 등 8개 사업에 총 819명을 모집한다.
한편 장애인보조기기렌탈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모집하고 사업별로 자격조건과 모집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일정 및 조건을 확인해야한다.
서비스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과 본인부담금이 차등적용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서비스별 필요서류 등을 지참해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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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기 강릉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출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12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10기 강릉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을 위촉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을 위한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되는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은 사회보장시설·기관대표, 학계, 보건, 교육, 주거, 고용 등 분야별 사회보장 범주를 고르게 포함해 총 26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민간공동위원장을 선출한다.
특히 이번 제10기 협의체는 1인가구 증가, 고독사, 가족돌봄 부담 등 새롭고 복합적인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단위 다양한 사회보장을 계획하고 심의·자문하며 모니터링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강릉의 대표적인 민관협력기구로서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이 서로 함께 논의하고 해답을 찾는 협의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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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묵 자원회복 기대감 높아져’
‘도루묵 자원회복 기대감 높아져’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2023년 연간 어획량이 전년대비 35% 수준에 미치고 있는 도루묵의 자원회복을 위해 지난해 추진한 “도루묵 자원회복 사업” 해역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이식 모자반에 도루묵알이 부착되는 등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도루묵 자원회복을 위한 모자반 이식은 지난해 11~12월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동해안 연안해역 3개소 수심 약 5~7m에 개소당 1,000m 내외로 시설을 완료했으며 12월 중순부터 모자반 이식 해역에 대한 수중 모니터링 결과 3개소 모두 도루묵알이 부착된 것을 확인했다.
또한, 산란장 조성과 더불어 추진되고 있는 “도루묵 인공종자생산”은 이미 확보된 종자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중순경부터 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 도루묵 수정란을 관리 중에 있으며 금년도 3~4월이면 3cm급 도루묵 종자 10만 마리 이상을 동해 연안에 방류하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 관계자는“금번 도루묵 산란장 조성 및 종자방류를 통한 점진적인 자원회복 효과를 기대하며 사업량을 늘려갈 계획으로 도루묵을 비롯한 연안 수산생물의 서식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자원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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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주~원주 복선전철 착공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이 1월 12일 서원주역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2011년 4월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사업이다.
총 사업량은 22.2km로 2개 공구로 나누어 착공하고 2027년 개통 예정으로 동서축 철도 단절구간을 연결해 수도권과 강원권 간 직접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철도교통편의를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기 남부지역인 성남, 수원뿐만 아니라 서울 강남권인 수서에서 원주까지 직통으로 연결되면 수도권으로의 접근이 더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주~원주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공사 종점인 서원주역은 중앙선과 경강선의 분기점이 되어 서울에서 강릉, 동해, 경북 등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부각되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사업 착공식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정정래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박정하 국회의원, 송기헌 국회의원, 원강수 원주시장, 이충우 여주시장,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과 지속적인 협의와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통해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사업뿐만 아니라 춘천~속초 동서고속화 철도, 강릉~제진 철도 건설 사업도 2027년 동시 개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는 등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철도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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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1분기 이용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오는 1월 10일부터 1월 24일까지 2024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1분기 신규 이용자 모집을 진행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주민들이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지원금을 전자바우처형태로 지원하며 이용자 본인이 직접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사업이다.
영월군은 1분기에 강원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17명,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 11명, 강원건강안마서비스 10명, 강원 행복한 도민심리지원서비스 9명 청년마을건강지원사업 4명 등 총 5개 사업에 대해 이용자를 모집한다.
특히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의 경우 연령기준을 기존 만 7세~만15세에서 올해부터는 만 7세~만18세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상향조정해 더 많은 아동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범위를 확대했다.
이용자 선정 기준은 사업별 상이하며 이용자로 선정되면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서비스별 증빙서류 구비 후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서비스 시장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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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영월여성 신년인사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11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최명서 영월군수와 이병용 영월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여성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영월여성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다양한 활동에 대한 영상시청과 참석자 전원이 “희망 2024함께하는 행복영월” 구호를 외치는 퍼포먼스, 축하 떡 나눔, 내빈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엄연옥 회장은 신년사로 “양성평등 실현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다 함께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명서 영월군수는 신년회를 맞이해 여성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 영향력 강화를 위해 애쓰는 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영월군이 남성과 여성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고 안전이 보장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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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읍면동별 정당 현수막 2개만 허용…12일부터 시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옥외광고물법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12일부터 춘천 내 읍면동에는 정당 현수막 2개만 허용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정당 현수막 난립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해소되고 도시 민관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정부는 ‘2024년 1월 옥외광고물법과 시행령을 개정해 정당 현수막에 대한 규제를 명문화했다.
개정안을 보면 정당 현수막은 읍면동별 2개 이내, 면적이 100㎢가 넘는 곳은 3개까지 설치할 수 있다.
춘천 내에서 면적 100㎢가 넘는 동면 서면, 사북면, 북산면, 남산면외에는 모두 2개만 설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소방 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표시 구간에는 설치할 수 없다.
또한 교차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에는 현수막 본체의 아랫부분 높이가 2.5m 이상 되도록 해야 한다.
다른 현수막이나 신호기 안전표지를 가리면 안 되고 교통안전표지 등이 설치된 지주, 전봇대, 가로등 기둥에 설치하는 경우 현수막 개수가 2개 이내로 제한된다.
현수막 규격도 정해졌다.
규격은 10㎡ 이내, 글자는 최소 5㎝ 이상으로 해야 한다.
표시기간인 15일이 지난 현수막은 정당이 스스로 철거해야 하고 표시기간과 방법을 정당이 위반하면 시에서 직접 철거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정당 현수막의 무분별한 난립을 막아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보행 및 통행 안전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정당 현수막과 관련해 지난 2023년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바 있다.
설문조사 결과 정당 ’현수막이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답변이 응답자의 94%였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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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호반 관광의 도시 춘천
물 만난 호반 관광의 도시 춘천
[AANEWS] 의암호 전망 출렁다리, 소양호 둘레길 조성 등 춘천 호수변 일대의 관광자원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도비 26억원, 시비 26억원 총 52억원이 투입된 의암호 전망 출렁다리인 ‘춘천사이로 248’이 올해 준공된다.
총 길이 248m, 폭 1.5m의 현수교로 조성되는 ‘춘천사이로 248’이 준공되면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의암호 위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춘천 사이로 248’은 ‘의암호수 사이에서 추억을 만난다’는 의미로 지난 2023년 11월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소양호 둘레길 조성 사업은 지난 12월 실시설계를 착수해 인허가를 거친 후 이르면 올해 착공에 들어간다.
소양강댐 정상에서 청평사까지 5.9㎞ 구간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비 포함 총 72억원이 투입된다.
소양호 둘레길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즐길 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현재 운영중인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와 더불어 춘천대교 분수는 ‘2023년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되는 등 춘천이 호반 관광의 도시로 우뚝 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지천 일대에 의암호 전망 출렁다리 준공 후 호수 관광권역을 연계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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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홍천군 농협 유통 담당자 회의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유통사업단은 1월 11일 오후 4시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2024 홍천군 농협 유통 담당자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홍천군 내 7개 지역농협, 홍천축산농협, 홍천군산림조합, 강원인삼농협의 유통 담당자와 홍천군청 농·임·축산물 유통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홍천 농·특산물 유통에 대한 효율적인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홍천군유통사업단은 2024년 사업계획을 소개하고 각 농협의 유통 담당자들의 실질적인 견해를 수렴할 계획이다.
김완수 경제진흥국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관내에서 대표적으로 농특산물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농협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반영하는 등 앞으로의 유통사업단 운영 방향을 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유통사업단은 지속적인 지역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농·특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