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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아라리, 강원특별자치도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 통과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아라리보존회가 지난해 12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평창아라리는 미탄면 청옥산을 배경으로 한 산간 지방에서 자연 발달한 소리로 아라리의 원초적인 모습을 잘 담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평창아라리보존회에서는 평창아라리 소리를 보존회를 통해 체계적으로 전승해 지난해 무형문화재 심의위원회에서 단체, 종목, 전승교육사 3가지 부분이 통과됐다.
평창아라리보존회는 2005년 설립 이래 2018년 평창군 민속예술 경연대회 대상, 2019년 강원소리 경연대회 대상, 2023년 강원 실버문화페스티벌 대상 등을 수상했고 2013년부터 관내 학교 대상 아라리 전수교육, 2017년부터 평창아라리 시민극 공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존·전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평창아라리보존회가 개정된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의거 법인설립 절차를 거쳐 강원특별자치도 고시를 받게 되면, 평창군은 6개의 무형문화재 보존 지자체가 될 예정이다.
이번 심의 통과로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아라리보존회의 무형문화재 심의 통과를 축하한다”며“앞으로도 평창군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전통민속을 발굴 육성해 ‘평창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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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농업용 굴착기·지게차 조종면허 위탁교육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농업인들의 장비 조종 능력 배양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4년 농업용 굴착기·지게차 조종면허 위탁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토성면에 위치한 설악산중장비학원에서 위탁교육을 맡는다.
교육 시간은 2일 12시간으로 이론 6시간, 실습 6시간이며 1일 차에는 관련 법규, 기계 명칭, 안전교육, 조작 방법, 평탄 작업 등을, 2일 차에는 엔진 기관, 유압·기계장치, 차량 상하차, 조작기술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있는 고성군 농업인이어야 하며 구비서류는 1종 보통 혹은 2종 운전면허증, 면허 없는 사람은 신체 적성검사서가 있어야 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1월 31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또는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비의 경우는 35만원 중 50%인 17만 5천 원을 고성군에서 지원해준다, 단, 면허증 취득 수수료는 본인 부담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농업용 굴착기·지게차 활용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매년 교육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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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상반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관내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상반기 지원 대상자는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노인으로 사회복지시설, 장기·요양시설, 기타 복지시설 입소 중인 자는 제외된다.
우선, 신규 대상자는 1월 15일 ~ 1월 25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신청을 받으며 기존 대상자와 함께 오는 1월 29일에는 상반기분 5만원을 일괄 충전해 줄 예정이다.
지원금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5만원씩 총 10만원을 지원하며 목욕 및 이·미용 고성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로 기간이 경과하면 남은 잔액은 사용이 불가하다.
신경희 복지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 복지정책을 발굴해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5,122명의 노인에게 목욕비 및 이·미용비를 지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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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친환경 목재펠릿보일러 지원사업 접수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난방비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 감소 효과가 높은 친환경 목재 펠릿보일러 지원사업 접수를 이달 31일까지 받는다.
목재 펠릿보일러는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름보일러보다 이산화탄소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적은 친환경 난방기기로 연간 최대 7톤의 온실가스 배출 감소 효과와 함께 기름보일러보다 약 30%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군은 올해 총 5대의 목재 펠릿보일러 및 난로를 보급할 계획으로 주택용 펠릿보일러 1대당 등록제품 보급단가를 기준으로 보조금 70%를 지원한다.
펠릿 난로 1대당 지원한도액은 사회복지용 150만원, 주택용 105만원으로 설치 시 초과되는 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목재 펠릿보일러 사업비 지원범위는 보일러와 온수배관을 연결하고 가동에 필요한 연통 등을 설치하는 비용으로 온수배관의 매설, 보일러실의 설치는 제외되며 리프트 구입비의 지원 한도액은 35만원까지이다.
목재 펠릿보일러 지원사업 신청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청 산림과로 문의하면 된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목재펠릿보일러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 난방기기로 고유가 시대에 연료비 및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으로 난방비 절약과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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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강원2024대회 숙박·음식업소 안내서비스 개선지원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음식업소 안내서비스 개선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업주 개인 역량에 따라 편차가 큰 소규모 숙박 시설과 식당을 대상으로 품질, 서비스 향상과 내·외국인 대상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정선군 관광 안내와 숙박·음식업소 안내책자 발간을 비롯해 위생마스크, 식탁보 등 위생용품 및 숙박요금표, 관광안내 게시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숙박·음식 업소 책자 발간 사업은 고한·사북 지역 식품, 공중 위생업소 중 모범업소를 대상으로 추진했으며 QR코드 스캔 시 다국어 메뉴 및 관광 안내 번역서비스와 지도 어플을 연계한 위치서비스를 제공해 관내 업소를 찾는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해당 책자는 정선군 관광 안내책자와 함께 정선 선수촌을 방문하는 선수단 숙소 내 기념품으로 일부 증정하며 정선 선수촌 내 관중안내센터 및 강원랜드 호텔 로비 등 다양한 장소에 비치해 지속적인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고한·사북 지역 음식 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다회용 앞치마, 위생투명마스크, 친환경 식탁보를, 소규모 숙박 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숙박요금표, 관광안내 게시대를 제작 배포했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관내 업소를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주 개막하는 대회 준비를 위해 행정지원본부 운영 등 모든 분야에 철저하게 대비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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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 강원’에 이어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이끈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로 다시 한번 ‘빙상도시 강릉’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동시에 향후 치러지는 교통올림픽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적극 홍보하며 국제적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이번 대회 기간 동안 80여 개국의 1,900여명의 청소년 선수들을 비롯해 전 세계 외신기자, 대회 관계자 등이 강릉을 방문하는 만큼 전방위적 홍보를 통해 2년 후 치러지는 대규모 국제행사 또한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강원 2024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인 ‘Let’s Play Winter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강릉하키센터에서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전 세계 관람객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ITS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충분한 역량과 시설을 갖춘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 강릉의 이미지를 강조할 방침이다.
또한, 대회 취재를 위해 국내외 미디어 200여명이 상주하게 될 메인미디어센터에 강릉 ITS 홍보물을 게시하고 외신기자를 대상으로 맞춤 홍보를 진행해 해외의 다양한 매체 보도를 유도해 강릉 세계총회의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관광형 자율주행차량 외부에도 강릉 세계총회 홍보문구를 래핑해 강릉 세계총회를 널리 알리면서 강릉올림픽파크, 메인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관광형 주행차량을 운영해 세계 방문객, 외신기자 등을 대상으로 강릉의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와 연계해 적극적으로 강릉 세계총회를 홍보해 대규모 국제행사를 치러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국제적 인지도를 높여 강릉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통올림픽으로 불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이동성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를 주제로 오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10월 23일까지 5일간 올림픽 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지능형교통시스템 분야 세계 최대 학술전시회이자 국제컨벤션 행사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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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건수, 강원특별자치도 “1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2023년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결과, 4,389건의 기부 건수를 기록하며 강릉시가 도내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기부 건수를 달성했다.
출향인, 생활인구 및 연말정산을 앞둔 직장인 등 한 해 동안 강릉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덕분에 고향사랑 기부의 가치를 높였으며 현재까지 412,416천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금됐다.
지역별 기부 현황을 살펴보면 경기도, 서울특별시 강원도순으로 나타났으며 기부 금액은 10만원 이하가 98%를 차지했고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으로 인해 직장인들이 기부에 많이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연령대별 현황은 30대~50대가 84%로 가장 많은 참여를 보였고 20대 기부자도 10%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가 기부에 동참했다.
기부자 성별 비율은 60:40으로 대체적으로 남성들이 기부를 많이 했으며 20대의 경우에는 여성들이 기부를 많이 하며 경제 활동인구가 기부에 관심을 가지는 형태로 나타났다.
기부자가 선택한 답례품은 총 3,595건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답례품은 돼지고기, 강릉페이, 쌀이었으며 특히 강릉시에서 가장 인기있는 답례품인 강원산돈의 돼지고기는 고기의 품질이 좋아 판매량이 많은 전국 상위 답례품에 포함되기도 했다.
향후, 강릉시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기부가 저조한 2월과 피서철 및 가을 향락철인 7월부터 10월까지는 관광자원과 연계해 잠재 기부자의 동참을 유도 할 수 있는 맞춤형 홍보·이벤트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타지자체 대비 경쟁력과 차별성을 가진 3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출향시민, 향우회 등 강릉을 마음의 고향이라 여기고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기부금은 강릉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도모하고 기부자가 보람과 긍지를 느끼게 하는 사업을 발굴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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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통시장 안전관리강화 5종세트 운영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전통시장 안전 관리강화 5종세트 운영으로 태백 황지자유시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초기에 진압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월 16일 1시 20분경 태백 황지자유시장의 한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화재알림시설이 화재를 감지해 태백소방서 시스템과 상인회 관계자 핸드폰에 전송됐고 전통시장 안전관리를 위해 배치된 전통시장 지킴이가 야간 순찰 중에 발견해 119 도착하기 전에 초동진압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노후 건물이 밀집해 화재에 취약하고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전통시장의 화재안전을 위해‘전통시장 안전 관리강화 5종세트’를 운영해 오고 있다.
화재알림시설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으로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화재발생 시 연기, 열, 불꽃 등 발화요인을 감지해 관할 소방서로 즉시 통보되는 시스템으로 이번에 화재가 발생한 황지자유시장은 2022년도에 설치했다.
전통시장 지킴이 사업은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도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킴이를 배치해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 및 시장 질서유지, 화재 예방을 통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도에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지킴이 147명이 도내 전통시장에 배치·운영되고 있다.
이 외에도 개별점포 내 전기설비를 개선하는 노후전선정비 사업, 화재발생 시 신속한 복구 및 재기를 위해 화재보험 및 화재공제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화재보험은 도내 건물형 전통시장 21개소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화재공제는 2023년 12월 기준 개별점포 3,112개소가 가입했다.
원홍식 강원자치도 경제국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안전 관리강화 5종세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내 63개 전통시장 상인분들이 안심하고 영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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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교육청,‘원주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구축
원주시·도교육청,‘원주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구축
[AANEWS] 원주시는 16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 공모 선정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기획서 마련 교육 발전 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지역균형발전 및 정주여건 개선에 관한 사항 협력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등이다.
지난 11일 관내 18개 기관과 교육발전특구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날 도교육청과 추가 업무협약을 맺은 원주시는 혁신도시와 기업도시의 이점을 극대화하고 협약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발굴하는 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대학과 공공기관, 기업 등 18개 기관과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을 위한 행복한 변화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교육이며 이를 위해 노력하시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원주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도교육청과 협력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지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경호 교육감은 “원주는 혁신도시와 기업도시에 공공기관, 기업체는 물론, 여러 대학도 자리해 교육발전특구의 조건이 잘 갖추어진 복합 기능 도시다”며 “원주가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어 행복한 교육 도시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하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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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원주시,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원주시는 16일 중앙시장 일대에서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과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원주시와 원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원주시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시는 설 명절 대비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겨울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을 발견 즉시 신고해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원주시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314건으로 사망 1명, 부상 27명, 약 31억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시장, 대형판매시설 등 화재취약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소방, 전기, 가스, 시설물 분야의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
서병하 안전총괄과장은 “건조한 겨울철에는 난방기구 관리 철저 등 화재 예방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유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후 공동주택과 민간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