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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은 동물등록 ‘무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춘천시민은 동물등록을 무료로 할 수 있다.
춘천시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및 유기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사업비 6,000만원을 투입해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규로 동물등록을 하려는 춘천시민이라면 신분증을 지참해 동물병원에 방문하면 무료로 내장형 등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등록 대상 동물은 현행 동물보호법상 2개월 이상의 개다.
이와 함께 반려견과 함께 동물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읍·면 지역 반려인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동물등록 사업을 오는 9월 광견병 순회 접종 시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유실·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생후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모두 동물등록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며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동물등록 비용 부담이 완화되어 동물등록률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등록된 반려동물은 내장형 1만 1,692마리, 외장형 9,701마리로 총 2만 4,114마리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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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부담금 10% 아끼는 꿀팁 ‘연납신청 하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 독려에 나서고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의 소유자로부터 부과 징수하는 부담금이다.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납부를 하지만, 1월에 일시 신청 및 납부를 하면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고 자진 납부를 촉진을 기대한다.
올해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 해 12월 말 기준 약 9,500대에 부과 될 예정이다.
환경부담금 연납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위택스 또는 춘천시 환경정책과로 하면 된다.
연납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며 연납 납부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한 경우,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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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건축사협회·측량협회와 함께하는 인허가 상담 운영
홍천군, 건축사협회·측량협회와 함께하는 인허가 상담 운영
[AANEWS] 홍천군은 건축 및 측량 관련 법령과 인허가 민원 처리 절차 등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상담해주는 인허가 상담제도를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인허가상담은 건축사협회와 측량협회 회원 각1명씩 순번제로 무료상담을 진행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상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홍천군청 민원과 내 민원맞춤형상담실에서 진행되고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상담시간에 방문하면 된다.
신진숙 민원과장은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리며 인허가상담 운영은 군민에게 향상된 인허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민원 발생과 행정 지연 등도 함께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더 많은 주민들이 인허가상담을 이용하고 민원행정 편의 증진을 위해 이달 초 민원맞춤상담실 환경을 개선하는 등 주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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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원도민체전, 양양에서 만나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양양군에서 개최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이사회에서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했다.
당초 군은 2020년 6월 개최를 목표로 제55회 도민체전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를 2021년으로 순연했으며 계속되는 코로나 확산으로 2021년도에는 군에서의 대회 개최를 취소하기도 했다.
이후 군과 지역 체육인들은 물론 주민들까지 도민체전을 다시 유치해야 한다는 여론을 형성하고 대회유치에 적극 나선 결과, 2022년 3월 강원도체육회가 2024년 제59회 도민체전 개최지를 양양군으로 결정하게 됐다.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행사인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양양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어 “뻗어가는 양양에서 하나 되는 강원의 힘”이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명칭으로는 처음 개최된다.
대회는 총 41개 경기종목에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응원단 12,000여명이 참가해 시군별 1·2부로 나눠 대항전이 펼쳐진다.
군은 대회 준비를 위해 도민체전 준비를 전담할 TF팀 구성 및 기본계획 수립, 상징물 개발 등을 지난해 이미 마쳤으며 대회 주경기장인 양양종합운동장 개보수와 다목적체육관과 볼링장 건립 등 경기장 정비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최대한 많은 종목을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회의 화려한 막을 올리는 개회식 행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는 한편 3월부터는 대회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관내 숙박업소 및 음식업소 간담회를 통해 청결·위생·친절·바가지요금 근절해, 지역을 방문한 선수단·임직원·방문객들이 대회를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방침이다.
윤재복 교육체육과장은 “우리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준비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체육행사인 동시에 문화·예술·관광이 한데 어우러져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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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신청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귀어인을 대상으로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 신청자를 오는 2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자금과 주택자금 등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융자자금은 전액 수협자금으로 수산·어촌비지니스 분야의 어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 및 신축 등 주택마련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대출금리 연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해양수산부에서 이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귀어업인 및 재촌비어업인으로서 올해 기준 65세이하 이후 출생자면서 공고문에 따른 지원 자격 및 요건을 갖춘 자 중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발한 사람이다.
귀어업인 : 농어촌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어업인이 아닌 사람이 어업인이 되기 위해 농어촌지역으로 이주한 사람 재촌비어업인 :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면어 어업 또는 양식업을 경영하지 않는 사람단, 귀어 창업을 위해 2019년부터 2023년도에 해양수산부 또는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귀어귀촌 종합센터, 귀어학교 등에서 ‘귀어창업교육’등의 교육과정을 35시간 이상 이수한 교육수료생은 나이와 상관없이 사업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희망자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4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자 모집 공고문’을 참조 후, 신청서류를 지참해 오는 2월 7일까지 양양군 해양수산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이후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확인 및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를 선정한 후, 해양수산부로부터 최종 지원대상자를 전달받아 확정 통보할 예정이다.
세부 자격요건, 제외대상, 제출서류 등은 양양군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귀어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어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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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도‘마포삼척학사’입사생 선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1월 15일부터 수도권 소재 대학교 진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와 협약해 설립한 서울 마포구 창전동 소재 ‘마포삼척학사’의 2024년도 입사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총 10명으로 남학생 4명, 여학생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친권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삼척시로 등록되어 있고 신청자 본인이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이거나, 공고일 현재까지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를 삼척시에 두고 거주기간이 연속해 3년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교의 신입생 또는 재학생이며 차량을 소유하거나 운행하지 않아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월 19일까지이며 입사 희망자는 공통서류와 신입생· 재학생별 개별서류를 갖추어 삼척시 평생교육과 교육협력부서에 방문접수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입사생은 학업성적, 가정형편, 가산점을 기준으로 선발하며 입사기간은 1년이고 협약에 따른 관리비는 자부담해야 한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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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빈집정비 지원 사업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2024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아 재해발생과 청소년 비행 등 범죄우려가 있고 폐허로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택 및 건축물이다.
지원기준은 1동당 최대 400만원이며 건축물 신축을 위한 철거나 부속 건축물만 철거할 경우에는 지원받을 수 없다.
지원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사람은 1월 31일까지 빈집정비지원사업신청서를 건축물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이후 삼척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및 지원대상자 확정 절차를 거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에는 보조금 지원 방식 개편에 따라 보탬e 시스템을 이용해 보조금 교부 및 정산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신청자들이 미리 시스템 사용법을 숙지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 관내에 방치된 빈집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과 범죄예방은 물론 아름다운 삼척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최근 5년간 빈집정비 지원사업에 2억9천8백여만원을 투입해 104동의 빈집을 정비하는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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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동해 묵호항서 한국해양대 선상아카데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 묵호항에서 동해시와 한국해양대학교 간 상호교류를 다지는 행사가 열린다.
이에 따라, 학생, 교수 등 183명으로 구성된 한국해양대학교 일행이 실습선인 한바다호를 타고 지난 15일 묵호항에 입항, 관내 주요 관광지 투어와 쇼핑 및 음식점 이용 등을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힘을 보탰으며 시에서도 관광지 할인 및 관광 안내책자 제공, 행정지원 등을 통해 입항을 반갑게 화답했다.
지난해 6월말 한국해양대학교와 동해시 간 상호교류 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양 기관의 발전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시민과 학생에게 해양인문교육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 한국해양대 주최로 한국해양대 실습선 한바다호에서 해양인문 선상아카데미와 라운드 테이블이 개최된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한바다호 살롱에서 해양, 동해, 미래를 주제로 하는 라운드 테이블이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이동호 시의회의장, 지역구 국회의원, 동해해양수산청장, 동해해양경찰청장, 항만·물류 유관 기업대표, 한국해양대 총장, 연구소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 등 정관산학연 기관 리더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안권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자유로운 토론과 함께 오찬이 진행된다.
오전 11시 30분부터 한바다호 세미나실에서는 동해시민과 중고등학생 65명을 대상으로 하는 해양인문 선상아카데미가 이어지며 극지해양미래포럼 박수현 사무총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바다에서 건진 생명의 이름들’을 주제로 특강을 펼치게 된다.
특강 종료 후인 오후 1시 30분부터는 라운드테이블 및 선상아카데미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바다호’ 이윤석 선장의 특강과 함께 선내 주요 장소를 관람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편 묵호항에 입항한 한바다호는 지난 2005년 건조되어 6,686톤 규모, 속력은 최대 19놋트까지 낼 수 있으며 정원은 승무원 및 실습생 등 총 246명으로 원양 및 연안 구역에서 항해실습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도덕희 한국해양대총장은 “이번 실습선 묵호항 입항이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동해시민과 학생이 해양인문교육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한국해양대와 동해시 간 교류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규언 시장은 “한국해양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양 기관의 해양분야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실제 도움이 되고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해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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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기계임대료 감면 연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업인들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절반 감면을 2023년 12월에서 2024년 12월까지로 연장한다.
임대료 감면 대상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영월군민으로 임대농기계 및 재해장비 전기종에 대해 절반으로 임대료가 감면된다.
영월군은 2023년까지 3,970대 11,596일에 1억3천6백만원의 임대료를 감면 운영했으며 2024년 1년간 추가로 임대료 감면 연장을 통해 관내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등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경영비를 절감해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임대료 감면 조치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촌인력부족, 농업용자재비 인상과 정신적 피로도 증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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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 3억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을 전년보다 상향 조정하는 등 기부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시는 최근 관련계획을 수립, 지난해 초과 목표 달성에 힘 입어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을 전년 2억원 대비 50% 증가한 3억원으로 정하고 답례품 발굴은 20개, 기금사업 발굴은 2건을 목표로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
목표액 달성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군부대·주요기업체의 생활인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와 출향인사, 향우회, 동창회 등 지역 연고자 대상의 집중 홍보를 통한 고액 기부자를 적극 발굴하는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인근 및 자매도시 간 상호기부 확대와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명절, 고향사랑의 날, 대규모 행사 및 박람회 등 기부문화 운동을 추진하는 다방면 모금 활동을 펼친다.
특히 전년도 답례품별 판매실적을 분석해 기부자 선호도를 파악, 기존 답례품을 변경하거나 시의 특색을 활용, 지역 상생을 위한 실용적 답례품을 추가 발굴해 기부 동기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주민복리 증진 등 지역 활성화 기금사업은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지역발전 방안을 설정해, 시민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우선 발굴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을 통한 모금 실적은 2억 7천만원으로 당초 목표액 2억원 보다 크게 상회했으며 기부인원은 총 2,608명으로 이 가운데 12명이 100만원 이상기부했다.
수산물과 한우, 서비스이용권, 지역화폐 등 엄선한 29개의 답례품은 고향사랑기부금 초과 목표 달성은 물론 연쇄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유발과 함께 시를 간접적으로 홍보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이월출 행정과장은 “올해 2년차를 맞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답례품 추가 발굴, 전방위적 홍보활동을 펼치 겠다”며 “이를 통해 동해시 대외 홍보는 물론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널리 알려 판로 확대 및 목표액 초과 달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