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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이하 부모에게 양육비 월 25만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청소년 부모 가정의 생활 안정을 위해 아동 양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육비 지원사업은 청소년 부모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소년기에 임신과 출산, 양육을 경험하면서 자녀 양육과 학업 부담, 취업 준비 등의 어려움을 경감 하고자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부모 모두 24세 이하면서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이고 실제 자녀를 양육 중인 가구이며 해당하는 가구에는 자녀 1명당 월 25만원의 아동 양육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아동 양육비 지원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소득금액 증명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양구군에서는 소득과 가구 현황 등을 조사 후 지원을 결정하게 된다.
최지현 사회복지과 여성아동팀장은 “양육비 지원사업은 신청에 의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정책을 알지 못해 지원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양육비 지원을 통해 자녀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부모 자신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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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연내 6개사·1,000억 목표로 기업 투자유치 본격 착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올해 투자유치 목표를 기업 6개사 유치, 1,000억원 투자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기업 투자유치에 착수했다.
지난해 투자유치 목표를 상향 조정한 수치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2024년을 원주시 지역경제 대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원주시는 지역 전략산업 중심의 중·대규모 우량기업을 중점 유치하고 반도체, 2차전지, UAM, K-방산, 바이오, 수소에너지 등 정부정책과 관련한 차세대 첨단산업 분야의 기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유망기업 리스트화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유치대상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전략을 날카롭게 가다듬고 각종 기관·단체·협회에서 주관하는 투자유치 설명회, 박람회, 전시회, 포럼에 참가하는 등 전방위적인 기업유치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주요 산업별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이에 기초한 인맥과 정보교류망을 활용해 투자 의향이 있는 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밀착형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 유치의 성공률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테크노파크 등과 사안별로 협업하는 투자유치 협력시스템을 상시 가동한다.
현재 원주시는 실시간 기업정보 교류를 통해 관내 유휴부지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등 기업 맞춤형 입지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건설을 위한 원주시의 노력을 올해에도 계속된다”며 “지역경제 대도약을 이루는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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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11회 합동순찰 실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제11회 합동순찰 실시
[AANEWS]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오는 17일 단계동 일원에서 제11회이자 올해 첫 번째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이날 합동순찰에는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와 원주시보건소, 원주경우회, 단계동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새마을회·상인회, 한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
단계동 장미공원에서 오후 7시에 집결한 후 3개의 순찰조로 나눠 단계동 일원을 순찰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합동순찰대는 원주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2024년에도 순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며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지난해 2월 제1회 합동순찰을 시작한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합동순찰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1,400여명이 합동순찰에 참여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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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희망의 날개를 펴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보육원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체계적인 양육시스템을 제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고 있다.
아동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으로 성장한 아동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자립을 이루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아동양육시설인 강릉보육원 보호아동 중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지방직공무원 9급 공채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아동이 있다.
2017년 3월 강릉보육원에 입소해 초·중·고등학교를 마치고 이후 끈기 있는 임용시험 준비로 공무원 시험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고 함께 생활하고 있는 타 아동들에게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
또한, 18세 이상 보호아동 중 2명도 강릉오성학교에 다니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자격증 취득 이후 학교·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 프렌차이즈 카페에 취업해 현재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최근 취업 유망직종이라 할 수 있는 드론에 관심이 있는 보호아동은 관련 대학 드론융합과에 다니며 드론 관련 자격증인 초경량비행장치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나아가 드론 지도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강릉보육원은 아동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보호기간 중 다양한 민간 지원단체와 연계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호종료 후에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시에서도 보호종료 후 5년간 아동보호전담요원을 통한 아동양육상황점검 사후관리는 물론 안정적인 사회진출과 자립을 위한 자립수당 및 자립정착금 지원 등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때까지 일정기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아이들이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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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월 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받으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년 1월 자동차세 연납 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1월 31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자동차세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하는 제도로 1월에 연납하는 경우 2월에서 12월까지 11개월분의 자동차세에 대해 5%를 공제해 준다.
연납 신청은 오는 1월 31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 시청 세무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지방세포털사이트 위택스에서 신청·납부하면 된다.
전년도에 연납으로 납부한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납 공제가 적용된 납부서가 발송된다.
자동차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은행 CD/ATM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고지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모바일 스마트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ARS을 이용해 신용카드 결제 및 계좌이체 하는 방법으로도 납부할 수 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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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롭게 도약하는 강원 관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2023년 강원 관광은, 강릉 제2청사 시대 개막에 따른 ΄강원 관광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고 관광산업 재도약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케팅 전략의 전환과 보완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제2청사 개청 이후,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지자체 최초 ΄그린 데스티네이션 탑100어워즈΄선정,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본격 추진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
제2청사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드는 2024년에는, ΄영동과 영서를 아우르는 현장·균형중심의 관광정책 실현΄을 정책방향으로 삼아,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다양한 사업의 추진을 통해, ΄매력적인 글로벌 관광도시, 강원특별자치도΄ 조성에 박차를 기할 계획이다.
΄24년 당초예산에 삭감 또는 미반영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효과성 및 사업비 적정성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24년 1회추경 또는 국비사업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올림픽과 연계한 동계특화 해외관광 마케팅을 통해 올림픽 활성화과 해외 관광객 유치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린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2024년도에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지역관광거점도시 조성사업 등에 속도를 내는 한편 그동안 좋은 성과를 이뤄낸 치유관광, 워케이션 등 지역 특성화 관광상품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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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실현을 위한 청정에너지 육성 등 특화산업 추진 박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미래산업국은 올해부터 청정에너지 생태계 조성, 디지털 신산업 육성 및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우선, 친환경 수소 산업 기반을 원활히 구축할 예정이다.
동해·삼척 일원에 조성 중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는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에 최종 통과 됐으며 올해부터 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 용역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청정수소 생산기지 구축도 본격화된다.
2026년까지 동해 북평산업단지와 평창 대관령면 일대에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며 생산과정에서 태양광·바이오매스·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활용하게 된다.
또한, 디지털 신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 협력을 강화한다.
지역 소프트웨어·정보통신기술 인재 양성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디지털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목표이다.
이를 위해 지역 주력산업과 디지털을 연계한 사업을 발굴·지원하고 인공지능, 메타버스, 5G 등 분야별 특화 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주 개막하는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기간에는 메타버스 거점도시 조성 사업으로 추진한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과 ‘버추얼 스튜디오’를 오픈해 일반인과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체험관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대회 기간 중 운영되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과 선수단이 첨단 메타버스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에 상주하는 국내외 언론기관을 위해 ‘버추얼 스튜디오·확장현실스튜디오’를 개방해 가상의 확장현실배경을 통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장성광업소와 도계광업소의 조기폐광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주력할 계획이다.
폐광지역의 인구감소 추세와 함께, 지역 경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장성·도계 광업소의 폐광으로 인해 대량실업 및 급격한 경기침체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와 태백시·삼척시는 구직급여, 생활안정자금, 전직·창업지원, 고용촉진지원금, 맞춤형 일자리사업 등을 위한 국비가 지원되는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근본적인 대책으로 대체산업 육성, 사회간접자본 구축을 위해 “고용위기지역” 지정 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도 후속추진한다.
또한, 총 8,552억원 규모의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도 추진한다.
경제진흥 개발사업은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핵심광물 산업단지, 첨단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구축을 골자로 한다.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부터 본격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제2청사 글로벌본부가 개청하고 신설조직으로 만들어진 미래산업국이 올해 2년차가 되는 시점으로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의 실현을 위해 계획한 사업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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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24 동계 청소년 올림픽 안전 개최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개최되는‘강원2024 동계 청소년 올림픽’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와 함께 올림픽 개최 도시 인근 주유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선수단 운송 차량 및 숙박시설에 사용되는 경유와 난방용 등유를 집중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며 특히 ‘혹한기용 경유’ 판매 준수 여부를 집중단속한다.
이와 더불어, “가짜석유 유통” 및 “정량미달 석유 유통” 등의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암행차량을 활용할 예정이다.
점검 중 불법유통행위 적발 시 강원특별자치도와 관리원은 ‘판매중지’행정명령을 발동해 석유유통을 즉각 중지시킬 예정이며 이를 통해 평창가스폭발 사고와 같은 제2의 석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 남진우 국장은“강원특별자치도를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석유유통 환경을 조성해 올림픽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석유관리원의 석유사업법 위반 단속업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석유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짜석유유통 및 정량미달판매 의심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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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육아기본수당 이번달부터 5세까지 확대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19년부터 ‘육아기본수당’을 도입해, 민선8기 공약으로 지난해부터 2019년생 출생아 기준 8세 미만까지 최대 월 50만원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했다.
올해는 대상 연령이 4세에서 5세로 확대되어 도내 3만6천명 아동을 대상으로 1,706억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1~3세 아동은 월 50만원을 4~5세 아동은 월3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0~11개월 아동은 부모급여만 지급된다.
이에 따라, 2019년생 출생아부터의 도내 아동은 0~11개월은 110만원, 1세는 110만원, 2~3세는 70만원, 4~5세는 50만원을 각각 지급받게 된다.
가정양육수당은 보육시설 이용시 미지급 지난 해 태어난 아동을 기준으로 하면 2023년부터 2030년까지 95개월간 다른 자자체와 비교했을 때 총 3천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것이다.
신청은 부모의 소득과 무관하게 보호자 중 도내 1년 이상 거주자로 신청인 신분증, 주민등록등·초본 등을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비대면으로 신청서와 함께 최초 1회만 신청하면 매월 25일에 지급된다.
한편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강원특별자치도의 출생아수 감소폭은 –12.8%로 전국 17개 시도 대비 가장 낮으며 전국 평균 –25.13% 대비 절반 수준으로 육아기본수당 도입에 따른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육아기본수당 확대로 2019년생부터는 4년의 지원이 추가 됐다.
아이 한 명 당 8년 동안 9,179만원이 지원되고 연봉이 1,147만원인 셈” 이라며 “최근 춘천에서 세쌍둥이 자매가 태어나는 기쁜 소식이 있었는데, 이들은 1년간 3,400만원이 지원된다 강원특별자치도에 와서 자녀를 많이 키워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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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결정 주민공청회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결정 의견수렴을 위한 주민 공청회가 이달 25일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인제군은 지난 12월 26일 개최된 인제군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군의원 의정활동비를 월 11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조정하는 인상안을 결정했다.
2023년 12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지난 20년간 동결된 기초지자체 지방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범위가 월 110만원에서 150만원 이내로 조정되면서 인제군에서도 의원들의 안정적인 의정활동과 유능한 인재의 의회 진출을 유도하기 위해 의정활동비를 상향한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기준 인제군의회 의원 연간 의정비는 의정활동비 1,320만원에 월정수당 2,233만원을 더한 3,553만원으로 18개 시·군 중 17번째로 최하위 수준이다.
인제군은 군민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달 6일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어 인상 규모를 최종 결정, 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2월 개회 예정인 인제군의회 임시회에서‘인제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가 개정되면 1월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