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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명존중안심마을 본격 지정·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2024년 생명존중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자체 여건 및 특성에 맞춰, 읍면동 단위의 마을을 조성하고 지자체 중심의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해 범사회적 자살예방체계를 갖추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5개 시도에서 총 20개 시군구를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국비를 지원하며 시는 향후 참여기관을 모집해 9개 동 가운데 우선 3개 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지정·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6개 영역 5개 분야 활동을 전개하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본격 추진, ‘예방-발굴-개입’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참여 및 지역기관 간 협력을 통해 통합적·유기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자살로부터 안전한 동해시를 위해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모든 시민이 자살예방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명존중안심마을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생명존중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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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추진 가속화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지난해 12월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기본계획을 해양수산부로 부터 최종승인 받아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인 대진, 어달, 노봉 일원의 인구소멸 위험지수는 0.1로 47%에 달하는 고령화율 등의 열악한 지역 여건까지 겹쳐 어획량 감소와 어업기반 약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지역경제 침체를 가중시키는 마을 공동화현상 심화의 직접적 원인으로 작용되고 있으며 인구감소와 어촌소멸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시는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post 어촌뉴딜 시범사업 공모에 도전, 지난 2022년 2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7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려, 어촌환경 개선과 관계인구 유입을 통해 지속가능한 어촌어항 재생을 실현하는 등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을 마련했다.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마스터플랜과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지난해 9월 준공됐고 앵커조직 위수탁 업무협약 체결 및 주민 대상 설문 조사, 시범사업 기본계획 현장컨설팅, 검토회의 등 사업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인 결과, 같은 해 12월 해양수산부로부터 기본계획을 최종 승인받으면서 사업 추진에 급물살을 타게됐다.
이에 따라, 시는 어촌활력증진지원 사업을 어촌의 정주·경제 환경개선’을 통한 지속가능한 어촌만들기를 목표로 생활서비스 접근성 향상 지역활력 창출 주민 삶의 질 개선을 핵심가치로 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서고 있다.
하드웨어 분야는 보건·의료 거점공간 조성 돌봄 거점공간 개선 해양레저관광 편의시설 정비 어촌마을 정주여건 개선 등 4개부문으로 나눠 추진되고 사회혁신프로그램 어촌스테이션 프로그램 운영 등 소프트웨어 분야도 병행해 사업의 시너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주체와의 협업을 비롯해 민간지원조직인 어촌앵커조직과 함께 다양한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어촌앵커조직의 경우 생활편의서비스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민간기업으로 링커조직을 발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회혁신 실험을 팝업프로그램 형태로 진행하게 된다.
또한, 어촌생활권에 지속가능한 생활서비스 및 경제생태계 구축을 위한 거점공간인 어촌스테이션도 조성한다.
시는 올해 대진항 개발계획 수립과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H/W 실시설계를 추진하며 앵커조직 운영을 통해 의료서비스 전달체계 구축 및 관광 플랫폼 운영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재호 해양수산과장은 “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을 통해 생활서비스는 가깝게, 경관은 아름답게, 생활의 가치를 더하는 어촌 마을을 조성 하는 등 지속가능한 어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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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공제받으세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올해 1년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납부세액의 약 4.57%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를 1월 31까지 접수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자동차세 연세액 중 일정 금액이 공제되는 제도로 삼척시에 등록된 모든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위택스 또는 시청 세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기존 연납신청 차량은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연납고지서가 발송되며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을 이전 또는 말소할 경우 소유기간 이후 세금은 일할계산되어 환급받게 된다.
현재까지 신청된 자동차세 연납 차량은 과세대상 차량 35,061대의 31.3%에 해당하는 10,975대로 매년 연납 신청자가 늘어나고 있다.
연납 자동차세는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므로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CD/ATM 기기에서 통장·현금·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납부 또는 인터넷 위택스로 납부해야 한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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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상반기 행정인턴 모집, 행정체험 기회 놓치지 말자”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오는 1월 25일부터 31일까지 올해 상반기 행정인턴 30명을 모집한다.
삼척시 행정인턴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행정 분야 연수 기회 제공을 통한 취업 역량강화 및 일자리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로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삼척시청 경제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행정인턴은 오는 2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4개월간 삼척시청 각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삼척시청 경제과 일자리경제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행정인턴 사업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에 대한 경험과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사업에 지역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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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l영상제작 및 관리시스템 구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영상대본 입력만으로 동영상과 음성파일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시스템에 원주시 홍보 영상 제작 전반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원주시는 19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부서 직원, 용역 수행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클라우드 기반 AI 영상제작 및 관리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시가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기술선도 프로젝트’에 선정된 첫 사례으로 총사업비 2억 1천 7백만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았다.
원주시는 인공지능 영상제작 서비스 영상콘텐츠 및 클라우드 관리 영상콘텐츠 유통 등 원주시 사업 홍보 및 안내 영상콘텐츠 제작 및 관리 업무 전반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전문지식이 없어도 업무수행이 가능해 콘텐츠 제작 기간 및 비용 절감을 할 수 있게 됐다.
원주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양질의 영상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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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하나 된 원주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오는 22일 강릉올림픽파크에서 ‘원주의 날’ 행사를 펼친다.
시는 원주의 날 행사를 통해 원주시민의 동계청소년올림픽에 대한 열정을 국제 사회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원주시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재향군인회, 보훈단체협의회, 체육회, 한국청소년육성지원, 대한노인회, 홍보위원회 등 9개 원주시 사회단체를 비롯한 원주시민, 원주시 직원 등 2,000여명이 참가한다.
이날 2,000여명의 원주시민은 전 세계 청소년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의 열기를 직접 만끽하고 컬링,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쇼트트랙 등 다양한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또한, 원주의 아름다움과 문화 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원주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병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눈 뭉치를 꾹꾹 눌러 담은 모습의 ‘뭉초’처럼 원주시민의 열정이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로 결집돼 커다란 에너지를 만들어낼 것이다”며 “이를 기반으로 아시아 최초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은 물론 동계스포츠벨트를 완성하는 원주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성공이라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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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펼쳐지는 K-컬쳐 가득 문화올림픽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전 세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으로 하나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문화, 스포츠체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 거리로 올림픽의 주인공인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경기와 더불어 전 세계 청소년들의 기대에 맞춰 K팝, K-컬쳐가 녹아든 문화올림픽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지역예술단체의 공연프로그램과 전시회, 메타버스 스포츠체험 등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진다.
먼저 개최도시 강릉의 특색이 담긴 ‘강릉 페스티벌 사이트 무대공연’이 강릉올림픽파크 내에서 상시 개최되어 올림픽의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고 연주, 합창, 댄스, 사물놀이 등 강릉을 대표하는 총 23개 팀의 시민참여 문화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는 첨단 메타버스 기술을 이용한 스포츠 체험공간을 조성해 동계스포츠 경기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메타버스 기술관·스포츠관이 운영된다.
총 15종의 전시·체험 종목을 즐길 수 있으며 지난 시범운영 결과 실감나는 체험으로 호평을 받으며 메타버스 체험관은 이미 매진 행렬을 보이고 있다.
또한, 대회 기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는 국내 최고의 기량을 갖춘 국립예술단체들의 특별한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진다.
오는 20일 ‘꿈의오케스트라 강릉’을 시작으로 국립현대무용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합창단, 국립오페라단&강릉시향,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국립발레단의 공연을 끝으로 국내 예술의 정점을 담은 국립예술단체들이 연이어 무대에 오른다.
이와 더불어 2024 문화올림픽 전시의 일환으로 경포해변일대를 전시장으로 구현한 바닷가갤러리 전시회가 펼쳐지고 기후위기에 처한 바닷속 모습을 통해 심각성을 일깨워주며 환경 관련 문제의식을 드러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강원 2024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인 ‘Let’s Play Winter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강릉하키센터에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강릉올림픽파크, 메인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관광형 주행차량을 운영해 강릉의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국내 주요 도시 대표 청소년들을 초청해 경기관람 및 문화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시민과 참가 청소년들이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청소년올림픽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전 세계인이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강릉시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좋은 추억이 가득한 축제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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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국내 “자매도시 우정의 날” 행사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19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개최를 기념하며 국내 7개 자매도시 대표단을 초청해 “자매도시 우정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7개 자매도시 대표단 등 90여명이 참석하는 이날 행사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와 강릉시립합창단의 축하무대로 꾸며진다.
이어 대표단은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으로 이동해 개회식을 함께 참관하며 올림픽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동계 청소년올림픽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대회로 강릉시에서는 개회식과 폐회식이 진행되며 2월 1일까지 빙상 종목 경기가 펼쳐진다.
강릉시 관계자는 “2019년 이후로 5년 만에 개최된 ‘자매도시 우정의 날’로 오늘 이날이 향후 강릉시와 자매도시 간 상호 이해와 협력, 교류 증진의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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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군민안전보험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신속하게 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해 ‘2024년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한다.
군민안전보험은 고성군에 주소를 둔 군민은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장 기간인 2024년 1월부터 12월 중 전출자는 자동 해지되고 전입자는 전입신고와 동시에 자동 가입된다.
올해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 화재, 붕괴, 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가스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화상 수술비 개 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사회재난 사망 자연재해 상해 후유장해 사회재난 상해 후유장해 등 17개 항목이며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 방법은 발생한 사고 중 보장이 되는 항목에 대해 피해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사고 접수 후 보험금 청구서 사고사실 및 피해 내역 확인이 가능한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홍영준 안전교통과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 발생 시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지원 항목도 더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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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기준 전국사업체 조사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추진하는 ‘2023년 기준 전국사업체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전국사업체 조사는 지역별 사업체 및 종사자의 규모와 분포, 고용 구조를 파악해 정책 수립 및 평가, 기업경영계획 수립,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국가 기본통계이다.
이번 조사는 방문 면접, 전화조사, 배포조사 등으로 병행 조사하고 사업체명, 소재지, 조직 형태, 연간 매출액, 종사자 수 등 9개 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1월 22일 ~ 1월 26일까지 관내 19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조사지원관리자, 조사원 등 총 12명을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군청 총무행정관 인구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응시원서 등 제출서류는 고성군 누리집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추후 선발된 조사요원은 2월 6일 담당 임무별 지침서 사례집 등 교육교재를 활용해 현장 조사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이 완료된 조사요원은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사업체 5,091개소를 대상으로 방문 면접 및 전화, 배포조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수원 총무행정관은 “이번 사업체 조사를 위해 책임감이 투철하고 적극적으로 조사에 임할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라며 관내 사업체에서도 정책 수립 및 평가 등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이번 조사에 성실한 답변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