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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 접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2월 8일까지 ‘2024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는 올해 32억여 원을 투입해 약 4,485개 농가에 농업인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며 수당 지급액은 가구당 70만원으로 삼척사랑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신청·접수 기간 현재 삼척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서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단, 신청인 및 배우자의 2022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 인 경우, 본인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농가는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2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선정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최종확정해 오는 3월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농업인수당 지원을 통해 농촌의 공익적·다원적 기능 촉진을 통한 농촌 인구감소에 대한 대응과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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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과 함께 K-온돌방에서 강원여행 떠나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4년 1월 19일 개막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강릉 올림픽파크에 조성된 플레이윈터존에서 강원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플레이윈터존에서는 대회 기간 중 방문객들을 위한 스포츠, 문화, 공연예술, 전시, 교육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플레이윈터존 내에 위치한 강원관광 홍보관은 온돌 문화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에게 우리나라의 온돌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K-온돌방을 컨셉으로 운영되며 주사위를 던져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주사위게임인‘강원마블’과 테이블 하키, 복주머니 만들기, 추억의 뽑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국내외 선수단 및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강원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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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영농설계준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농업인 1,0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한기를 이용해 농가역량을 강화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도 연구 개발된 기술 및 경영·유통 교육으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교육을 추진한다.
집합교육은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본관과 스마트농기계교육관 대회의실, 유기농연구교육관 세미나실, 하장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농약허용물질목록제도, 고농도 미세먼저 대책, 스마트팜 운영 등에 대한 주요 농정시책을 알리고 농촌리더, 농산물가공, 스마트농업, 미생물, 영농기술 5분야 15과목에 대한 실용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삼척시민이나 농업인, 귀농 예정자 등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영농설계부터 올 한해 농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춰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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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조성위해 특별 점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 및 대회 참가자들의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운영을 위해 철저한 사전점검 및 관리에 나섰다.
시는 대회가 끝나는 2월 2일까지 공중화장실 시설 및 환경정비를 위해 환경과와 읍·면·동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화장실 시설물 점검 및 편의용품 비치 등 청결관리에 힘쓰며 사용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심되는 화장실을 조성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주요 관광지와 경기장 일원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동파 방지, 환경정비 상태 확인 등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시설을 정비하고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고자 실시한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이동식화장실 물탱크 위생점검,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시설 점검 등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릉경찰서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대회기간 중 동파, 막힘 등 돌발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동계청소년올림픽 기간 동안 강릉을 방문하는 국내외 손님들에게 아름다운 국제관광도시 강릉의 이미지를 적극 홍보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세계인의 축제인 동계청소년 올림픽을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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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핵심 현안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민선8기 핵심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나선다.
시는 18일 오후 3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추진 중인 핵심 현안사업과 관련해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강릉 기회발전특구 지정 전략수립 용역’과 ‘강릉시 종합스포츠타운 기본계획 수립, 도시계획시설결정 및 타당성조사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3월 선정된 구정면 금광리 일원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를 중심으로 천연물 바이오 및 첨단 소재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 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관광,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국가산단 후보지 일원에 일반산업단지 등을 연계해 기회발전특구를 지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파격적인 각종 세제지원과 재정금융, 규제 특례 등을 통해 대규모 기업 유치를 이끌어 특화산업을 발전시키는 등 지방투자거점 육성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더불어 산업, 주거, 교육, 문화 등이 융합된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산업단지를 구상하고 기회발전특구 지정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강릉시만의 특화산업을 발굴해 지역 산업구조를 획기적으로 개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종합 스포츠타운 용역은 유천동 산139 일원에 건립되는 스포츠타운의 사업타당성 검토와 스포츠시설계획 등을 바탕으로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해 사업의 근간을 설정하는 용역 추진으로 2025년 6월 20일까지 수행할 계획이다.
종합 스포츠타운에는 축구전용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야구장, 파크골프장, 실내종합체육관, 테니스장, 기타 다양한 전문·생활체육시설 등이 들어서 복합적인 생활체육 및 여가 활동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각종 국제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유입 인구를 늘리고 관광 산업과 연계해 동·하계 종목을 아우르는 스포츠 관광 특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새로운 발전 도약의 기틀을 다지는 단초가 될 것”이며 “향후 빈틈없는 전략을 수립해 신규 국가산단을 연계한 천연물 바이오 중심의 신성장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착실하게 준비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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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원주시는 올해 6억 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조성을 위한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사업 대상은 보안등 전기요금, 보안등 보수 및 LED등을 포함한 고효율 등기구 교체 등 총 9개 분야이다.
보안등 전기요금은 단지 외부에 보안등을 설치 운영하는 관내 250개 공동주택을 지원하며 시설보수지원사업은 사업별 기준연도 이상 경과한 단지의 지원 신청을 받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옥상 방수 및 외벽 도장공사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며 ‘단지 내 도로유지보수’ 등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총사업비 50% 범위 내 기존 최대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단지별 지원금액을 확대했다.
2월 19일까지 원주시청 주택과에 신청해야 하며 현장 확인과 공동주택관리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대상이 확정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준공 후 20년이 지난 공동주택 단지가 173개 단지에 이르는 등 공동주택 주거환경 노후가 가속화됨에 따라 신규 지원사업의 확대와 보조금 최고액 상향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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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데이터 활용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원주시, 데이터 활용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원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데이터 활용 체계 구축 및 디지털 전환/혁신기반 업무성과 향상 방안 제시를 위한 데이터 활용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원주시 데이터 활용기반 구축 및 전환 방안’을 주제로 이병철 경제국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 수행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재용 박사의 연구용역 과업 관련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2022년 11월에 있었던 ‘원주시 클라우드 산업 협의회’에서 연구과제로 논의가 되어 추진됐으며 2023년 12월 18일부터 2024년 6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원주시는 실질적인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데이터 활용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전환/혁신기반 업무성과 향상 방안을 도출해 원주시 공무원의 업무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원주시 중심 데이터 체계를 구축하고 업무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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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올림픽 파견 직원 사기진작 대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에 파견되는 공무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시간외근무 상한시간을 확대해 운영한다.
공무원은 관련 지침에 따라, 1일 4시간을 초과해 근무해도 초과되는 시간에 대해 수당을 인정받지 못해, 주말의 경우 하루 8시간 이상의 근무를 하는 파견 근무 직원들은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1.19일부터 개최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동계올림픽에 단기 파견되는 강원자치도 공무원들에 대해 초과근무수당 상한시간을 최대치인 8시간으로 확대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도에서는 하루 수당지급이 4시간만 가능한 현장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올림픽 종료 후 대체휴무를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조직위에서도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파견 인력을 최소화했고 시군의 부담 최소화를 위해 파견인원 대부분의 근무기간을 20일 정도로 설정하고 근무장소도 원 소속기관을 고려해 근거리 배치했다.
근무시간 식사 제공, 70만원 상당의 방한 유니폼 5종 세트 제공 등을 제공하고 대회 종료 후에는 참여감사 증서 포상, 기념품 제공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와 같은 조치는, 올림픽에 파견되는 공무원들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검토해 조치하라는 김진태 지사의 특별지시로 마련됐다.
김 지사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파견된 공무원들이 추위와 장기파견으로 인한 타지 숙박 등을 감수하며 헌신해주고 있는 것에 고맙게 생각한다”며 파견공무원 덕분에 올림픽이 원활하게 준비되고 있는 점을 강조하면서“여러분의 사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불편한 점에 대해서는 도와 조직위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개선 할 테니, 다시 한 번 감동의 올림픽을 함께 만들어 보자”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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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초청 해외자매·우호도시 정부대표단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자매결연 및 우호교류 지자체인 캐나다, 중국, 몽골, 일본, 베트남 대표단이 2024년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개최를 기념해, 오는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강릉과 평창을 방문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그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교류해 온 방문 참가국 대표단에게 개회식, 경기관람, 강원 전통문화·관광 체험, 환송 까지 맞춤형 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18일 김진태 도지사 주재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19일에 문화체험 및 도내 산업 시찰과 개회식 참가, 20일은 컬링과 스키점프, 루지바이애슬론 등 경기를 관람할 계획이다.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개최하는 18일 환영 만찬에서는, 김진태 도지사 주재로 5개국 외빈들과 함께 상호이해와 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9일에는 김진태 도지사와 각 정부대표단과 양자간 간담회를 실시해 지역간 의견을 교환하고 강릉 선교장, 속초항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후 개막식을 관람하며 1.20에는 자국 선수들 경기 중심으로 강릉, 평창에서 선수단 격려와 경기관람 후 알펜시아 스키 점프대, 슬라이딩센터 등 고도화된 올림픽 경기시설 답사를 진행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정부대표단이 방문한 만큼 안내와 대접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각 정부와 우호 협력을 더욱 두터이 할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각 정부와, 문화, 관광, 스포츠 등 새로운 협력 분야에서 지속적 교류·협력을 통해 서로 상생·발전 하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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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원박람회 성공 신화 쓴 노관규 순천시장, 춘천에 비법 전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980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을 성공으로 이끈 주역인 노관규 순천시장이 춘천을 찾아 박람회 성공 비법을 춘천에 전수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노관규 순천시장 초청 특강이 열린다.
이날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사례와 정원 콘텐츠 및 비전을 전달할 예정이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2023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등 도심 일원에서 펼쳐졌다.
이 기간 무려 980만명의 관람객이 박람회를 찾았다.
이처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박람회로 기록됐다.
이에 호수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시는 노관규 순천시장을 초청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사례를 듣고 춘천 정원 발전 방향에 대한 자문을 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노관규 순천시장의 춘천 방문은 춘천시가 정원 도시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각 지자체·기관·단체로부터 특강 요청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춘천 방문이 성사된 만큼 많은 시민이 참석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중대 일대에 호수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호수정원 조성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사업비 154억원을 투입해 상중도 일대에 의암호와 호수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행안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다.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