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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정림 배수지 증설 사업 완료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추진한 정림 배수지 증설 사업이 최근 완료돼 수돗물 공급을 시작했다.
양구군은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해 정림 배수지 시설용량을 기존 500㎥에서 1,200㎥로 확충했다.
양구군은 배수지 증설에 따라 양구읍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을 기존에 공급하던 양구읍 정림리, 안대리, 이리, 학조리, 국토정중앙면 대월리, 심포리와 함께 양구읍 공리와 석현리까지 확장해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양구군은 향후 양구군 식수 전용 저수지에서 원수를 취수하고 동면 통합정수장에서 정수 처리한 수돗물을 정림 배수지로 송수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배수지 증설로 관로 파손과 시설 고장 등 예기치 못한 수돗물 공급 관련 사고에도 유동적인 대처가 가능해졌으며 급수구역 확대와 수요량 증가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재상 양구군상하수도사업소장은 “배수지 증설 사업과 함께 수도시설 확충, 개량 및 운영관리를 통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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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경영비 절감 자재 지원사업 80%까지 확대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농자재 지원사업을 최대 80%까지 확대했다.
농자재 지원사업은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농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영농비 부담을 덜어주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도와 농가 경영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양구군은 사업비 74억여 원을 투입해 기초농자재와 원예, 과수 특작 등 영농에 필요한 농자재를 지원한다.
올해는 기초농자재에 대한 보조 비율을 70%에서 80%까지 확대했다.
지원 품목은 농업용 비료 등 소모성 기초 영농자재로 논은 0.1ha당 10만원, 밭은 50만원이 지원되며 지원 한도는 600만원이다.
단 기초농자재 중에서 작물 보호제와 논 재배용 제초제는 50%가 지원된다.
원예 분야인 하우스 비닐은 330㎡당 30만원, 개폐 파이프는 330㎡당 20만원이 지원되며 양액 재배용 배지는 농가당 1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과수 특작 분야인 인삼 차광자재는 1롤당 62만 5000원이 최대 170롤까지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실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이다.
또한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 이상 강원도 내 주민등록과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단, 귀농·귀촌 농가의 경우에는 농업경영체로 1년 이상 등록되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농자재 지원사업은 대상자로 확정된 농업인이 위탁업체로 체결된 업체에서 농자재를 먼저 구매하면 양구군이 위탁업체로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돼 농업인들의 행정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했다.
권은경 농업지원과장은 “지난해부터 농가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농자재 지원 보조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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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전해제지역 일원 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 순항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삼척 대진지역 일원에 추진 중인‘삼척 에코라이프타운 관광·휴양 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대진지역은 지난 2019년 6월 ‘원전예정구역 지정 고시 해제’를 통해 최종적으로 원자력 발전소 유치·건설 논란에서 벗어났으며 삼척시는 현재 해당지역을 대규모 관광휴양 복합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2년 1월,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른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개발계획으로 변경하는 확정 고시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최근에는 2023년 지역개발구역지정 신청서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제출해 현재 모든 관련 협의기관 협의를 완료한 상태이며 오는 2월 지역개발조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특히 시가 총사업비 480여억원을 투자하는, 동해안 최대 규모의 자연 테마파크인‘힐링 네이처랜드’를 중앙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중에 있으며 연내 실시계획인가와 실시설계를 모두 마치고 10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의 핵심으로 지난 2009년 소방방재산업단지로 지정됐다가 중단된 바 있는 사업부지는 지난 6월 강원특별자치도 고시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해제하고 시가 이를 약 450억원을 투입해 매입하는 것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올해 5월에 등기이전이 완료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12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주식회사 동양이 사업협약체결보증금 10억원을 납부하면서 사업추진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으며 주식회사 동양은 근덕면 동막리, 부남리 일원에 호텔과 리조트 등 대규모 민간 숙박시설 조성에 약 5,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대진 원전해제부지 일원에 추진 중인‘삼척 에코라이프타운 관광·휴양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올해 하반기 중에 반드시 착공하겠다”며 “원전 건설·유치와 같이 지역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그 어떠한 논의나 그에 관한 검토조차 하고 있지 않으며 이와 관련해 더 이상의 추측이나 억측으로 지역사회가 동요하는 일이 없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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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복합체육공원 올해 운영 3년차, 전지훈련단 유치 최적 요건 갖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 복합체육공원이 올해로 운영 3년 차를 맞았다.
삼척시는 과거 노후화된 종합운동장을 대체하기 위해 국비 97억원, 도비 45억원, 시비 357억원 등 총 499억원을 투입해 삼척시 복합체육공원을 조성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준공 후 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삼척시 복합체육공원의 부대시설은 축구장 2면, 야구장 1면, 풋살장 3면,실내체육관 1동을 합쳐 총 7개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척시민들의 체력증진과 각종 행사 유치에 쓰이고 있다.
특히 삼척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국 전지훈련단을 유치하는데에는 삼척복합체육공원의 우수한 시설이 강력한 유인 동기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복합체육공원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보수를 통해 삼척시민들과 삼척을 찾는 전지훈련단에게 최상의 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량 및 신기술 적용을 통해 기후·시설 면에서 삼척이 전지훈련 최적지임을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동계 축구 스토브 리그를 비롯해 각종 전지훈련 74개팀 연인원 32,714명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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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혁신·기업도시 고속버스 정류소 쉘터 설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혁신·기업도시 지역주민과 임직원의 편의성,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고속버스 정류소 쉘터를 설치한다.
2021년 ‘원주 혁신도시↔서울 경부’ 고속버스 운행 협약 체결과 운행 개통으로 혁신도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앞, 기업도시는 스타세븐 건물 앞을 고속버스 승합차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현재, 혁신·기업도시 고속버스 정류소는 고속버스 이용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시민들이 추위나 무더위, 우천 등을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원주시는 총사업비 1억 2천만원을 들여 3월까지 혁신·기업도시 고속버스 정류소에 냉난방기와 자동문, CCTV 등을 갖춘 쉘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고속버스 이용 시 한파와 폭염 등으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고속버스 정류소 쉘터를 설치할 계획이다”며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시외·고속버스 터미널 통합운영, 혁기버스 도입, 버스준공영제와 노선개편 착수 등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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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체육회 보조금 부당 집행 의심 관련 감사 진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 감사관실은 지난해 12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체육회 보조금 운영 실태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보조금 부당 청구 및 집행이 의심되는 사례 등 보조금 집행 부적정 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감사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원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대회 출전체재비 명목 등으로 보조금을 집행하면서 대리서명 등 제출 서류를 위조해 부당한 방법으로 보조금 교부 받아 집행했다는 제보를 바탕으로 실시했으며 감사관실은 대회별 출전회원 명단 비교, 보조금 통장 사용내역, 경기일정별 숙박 및 식비 사용현황, 기타 보조금 목적 외 사용내역을 중점 확인한 결과 다음의 문제점을 확인했다.
따라서 원주시 감사관실은 감사결과에 따라 위법·부당하게 처리하거나 의심되는 사항 및 추가 사실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수사 의뢰하고 수사결과에 따라 관련자에 대한 책임 한계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특정감사와 관련 일각에서 제기하는 특정인 봐주기식 감사라는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서는 수사의뢰 등 조치 결과를 통해 감사 과정상 한 점 의혹이 없었음을 밝히며 향후 이와 같이 위법·부당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감사 기능을 강화해 보조금 등 시민의 세금이 부적절하게 집행되지 않도록 감사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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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금연침 지원사업 본격 실시
강릉시, 금연침 지원사업 본격 실시
[AANEWS] 강릉시보건소는 강릉시한의사회와 ‘금연침 시술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연침 시술 지원사업은 강릉시민의 금연 성공률 향상을 위해 금연희망자에게 한방 금연침 시술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2023년 시범운영을 성황리에 종료 후 올해부터 본격 운영된다.
금연침 시술은 다양한 금연 방법 중 부작용이 적으면서 흡연 욕구와 금단증상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금연침 시술을 원하는 금연희망자는 강릉시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상담 후 지정 한의원에 방문하면 2회에 한해 시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을 위해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금연클리닉의 체계적인 금연상담 및 다양한 지원서비스로 많은 시민이 금연 성공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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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시민공감 친절 민원실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신뢰받는 친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환경 조성, 다양한 민원서비스 시책 추진 등 ‘시민이 공감하는 친절 민원실 조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시는 민원담당공무원의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해 테마가 있는 아침 친절 민원실,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을 위한 동기 부여를 제공하고자 민원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모두를 배려하는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아기전용의자, 유모차 등의 편의용품을 확충했으며 수유실 및 임산부·영유아 쉼터 장애인·임산부·노약자를 위한 배려창구 민원창구 안내 바닥 유도선 등 장애,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민원실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아기전용의자’는 민원인이 아이를 안고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서류를 발급받을 때 상당한 불편함이 있는 점에 착안해 영유아 동반 민원인을 배려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여권 발급신청 접수, 여권교부, 정보증명서 발급 등 여권사무에 대한 편리한 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매주 월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야간 여권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 운영했던 야간 사전 예약제는 미리 방문 예약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 확대 운영되는 ‘야간 여권 민원실’은 사전 예약 없이 여권을 발급받고자 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상속재산을 한 번에 조회·확인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신청 건수는 2020년 932건, 2021년 1,122건, 2022년 1,277건, 2023년 1,283건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이다.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인이 금융기관 등 개별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사망자의 재산 상황을 한 번의 통합신청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향후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해 더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평가에서 장관표창 재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민원실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내외부 환경, 안전성, 편의시설 등을 점검해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행정 구현을 위해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행정 신뢰도 제고와 고객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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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철저한 위생 관리 통한 강원 2024 대회 지원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성공적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개최를 위해 철저한 위생관리에 나섰다.
군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개최되는 하이원리조트 인근 식음료·숙박업소 479개소를 대상으로 3차에 걸쳐 안전관리 및 환경개선,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지하수 이용 업소 12개소를 대상으로 분원성대장균 일제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식품·공중위생업소 6개소에 대한 환경개선사업도 완료했다.
이와함께 올림픽대회 기간 중 IOC위원 및 임원, 심판 등이 머무는 숙박시설에서 제공하는 조식에 대한 상시점검을 추진한다.
보건소 위생팀장을 중심으로 2개의 점검반을 편성해 대회 기간 동안 무신고·무등록 원료 및 식품, 부패 변질된 원료 및 식품의 사용여부, 보존 및 보관 기준 적합 여부, 주방용 식기류 소독 및 조리시설·세척 시설 관리 상태 확인, 종사자의 건강진단 등 식품접객업 점검표를 활용해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11일까지 올림픽 시설 조리 종사자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해 선수촌 식당 147명, 운영인력 식당 10명에 대한 검체 채취 및 검사 의뢰를 마쳤다.
군은 상시 위생점검은 물론 불편사항 접수 창구를 운영, 즉각적인 현장 대응 조치를 실시해 대회 기간 중 참가 선수를 비롯한 대회 관계자들의 감염병을 예방하는 등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지난 2018년 동계올림픽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한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의 건강을 보호하고 차질없는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회가 개최되는 고한읍과 사북읍 지역의 식음료·숙박업소에서는 식재료 및 급식시설 관리는 물론 식중동 등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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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자동차세 연납 신청으로 5% 할인 받으세요’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모두 내면 한 해 자동차세의 5%를 공제받는 제도이다.
2023년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는 별도 신청 없이 할인된 연납 납부서가 주소지로 발송되지만 신청 후 납부를 하지 않거나 신규로 취득한 차량은 연납 신청을 해야 한다.
연납 신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정선군청 세무과 부과팀으로 전화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
또한 이달 16일부터 위택스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자동차세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를 비롯해 위택스 등을 이용하면 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정기분 자동차세로 부과되어 불이익은 없다.
유영훈 세무과 부과팀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차세를 절감하는 것은 물론 체납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며 “기한 내 신청을 통해 많은 군민이 절세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 신청 후 소유권 이전, 폐차, 말소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차액을 일할 계산해 환급 받을 수 있으며 이사 등 주소를 옮길 경우 연납 정보는 자동 이관돼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