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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방치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한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수년간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지난 2023년 11월 15일부터 12월 29일까지 방치 영농폐기물 처리 대상을 수요 조사했다.
수요 조사 결과 처리 요청 영농폐기물은 76.4톤에 달했다.
재활용이 안 되는 영농폐기물은 차광막, 점적 호스, 부직포 등이다.
이에 시는 11일부터 22일까지 읍면동별로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지정된 적치장까지 운반한다.
이후 위탁업체에서 영농폐기물을 운반 및 처리한다.
시 관계자는 “수년간 방치됐던 영농폐기물을 처리해 쾌적환 농촌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영농폐기물은 환경오염과 산불을 발생시킬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 적법한 방법으로 처리해야 하며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한다고 해 시민들의 도덕 불감증이 생기지 않도록 불법투기 단속을 철저히 하겠다”고 당부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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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서퍼푸드, 양양 버거 미국시장 진출 앞둬
K-서퍼푸드, 양양 버거 미국시장 진출 앞둬
[AANEWS] “최북단 해안 철조망도 녹여 내릴 달콤한 양양버거가 본고장 미국을 뒤흔듭니다”동해안 최북단 명사십리 양리단길에서 탄생한 ‘K-서퍼푸드’거 미국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대한민국 최고의 서핑성지인 양양군 현남면 인구·죽도에서 서퍼들의 대표적인 먹거리로 유명한 ‘버거월드 양양’의 수제버거가 K-푸드의 글로벌화에 발맞춰 버거의 본고장인 미국시장에 진출한다.
서퍼들의 고향으로 불리는 양리단길에서 첫선을 보인 버거월드의 수제버거는 서핑이 활성화하기 시작하면서 서퍼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손쉽게 해변에서 한 끼 식사로 즐겨 찾으면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버거월드 양양’에서 내놓고 있는 수제버거는 K-푸드의 글로벌 표준화 추세에 따라 거칠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식감과 각종 토핑에 소스까지 세계화에 맞춰 양양의 서핑해변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프로 서퍼들과 서핑객들의 든든하고 맛난 먹거리로 떠오른 양양산 수제버거는 종류도 다양하다.
양양버거를 기본으로 뉴욕버거, 체스터버거, 브르노버거에 더해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수제버거로 켄터키버거, 와이키키버거, 로세스버거를 특화제품으로 내놓아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사이드 메뉴로 오리지널, 어니언, 치즈, 치즈어니언 등 4가지 감자튀김과 나쵸, 치즈볼, 가라아게와 함께 순두부·딸기·흑임자로 구성한 아이스크림이 조화를 이루며 달콤한 수제버거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양양서핑과 동시에 탄생한 버거월드의 수제버거는 박원규 대표가 인근 현북면 중광정리에 마련한 힐링공간, 라구나비치의 파도를 따라 동해안 최북단 접경지역을 넘어 올해 미국 중심부인 워싱턴 진출을 야심차게 계획하고 있다.
‘버거월드’의 미국 진출은 지난해 양양 라구나비치 해변에서 기아자동차 홍보행사를 진행할 당시 양양버거를 맛본 미국인 기아차 부사장이 “평생 먹어본 버거 가운데 가장 맛있다”는 극찬과 함께 “미국에 꼭 매장을 열어달라”는 당부 아닌 당부로 시작됐다.
버거월드의 모든 제품과 라구나비치의 설계를 직접 해온 박 대표는 세계적인 K-푸드 열풍에 발맞춰 한국식 수제버거의 매력을 미국시장에 전하고자 버지니아주 인근 워싱턴D.C 주변에 매장을 마련하고 K-서퍼푸드로 시작한 양양버거를 미국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그는 상반기 현지 매장 완료를 위해 양양-서울-미국 워싱턴을 분주하게 오가며 현지 시장조사를 마친 데 이어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대표는 전 세계적인 패스트푸드의 대표 상품인 버거의 본 고장 미국시장을 공략함으로서 한국산 수제버거의 역수출을 달성하는 동시에 패스트푸드에서도 K-푸드의 경쟁력을 입증해 낸다는 각오로 발로 뛰고 있다.
그 이면에는 자신이 직접 개발하고 상품화한 수제버거에 슬로푸드 가치를 적용했기 때문에 충분한 경쟁력을 자신하고 있다.
동해안을 따라 최북단 서핑벨트 거점인 양양군 현북면 중광정리에 위치한 ‘라구나비치’는 버거월드 양양에서 만든 프리미엄 수제버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라구나비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인구 2만2,723명이 거주하는 해변 도시로 LA에서 자동차로 1시간 가량 내려오면 헌팅턴 비치와 함께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중 하나로 꼽힌다.
박원규 대표는 오랜 세월 미국진출을 꿈꾸며 설계해온 자신의 희망을 양양군 현북면 중광정리 라구나비치에 담아내며 친환경 해변 설계에 동참한 가운데 K-서퍼푸드로 만든 수제버거를 최북단 동해안의 청정해변에서 즐길 수 있도록 꾸며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더욱이 해양수산부가 친환경 맞춤형 해양이용 활성화를 위해 제정한 해양이용평가법에 발맞춰 설계하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도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 시간을 보낼 정도로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이곳에서 국내 바리톤의 레전드인 김동규 교수가 ‘바리톤 김동규 프리미엄 콘서트 인 양양’ 무대를 열기도 했다.
양양군과 양양문화재단, 라구나비치가 협업으로 마련한 무대는 김동규 교수의 진두지휘로 품격 높은 가곡을 비롯해 재미난 상황극까지 선보여 늦여름의 아쉬움을 달래는 동시에 가을을 부르는 명품 콘서트로 열기를 더했었다.
박원규 대표는 오랜 시간 준비해온 K-서퍼푸드 프리미엄 수제버거와 특화해변을 바탕으로 모든 방문객들이 진정한 ‘쉼’을 얻어갈 수 있도록 마음까지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 야심찬 미국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화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 대표는 “세계가 초격차의 글로벌화를 통해 시·공간을 좁히는 추세에 발맞춰 이번에 기획하고 있는 수제버거의 미국시장 진출을 조속히 추진해 K-서퍼푸드의 세계적인 프리미엄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주도면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동해안의 서퍼푸드와 맞춤형 해변이 미국시장에서도 브랜드 네이밍을 통해 명품화되도록 승부를 걸는 동시에 협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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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사이클 경기장 에어돔 설치 공모 선정
양양군, 사이클 경기장 에어돔 설치 공모 선정
[AANEWS] 양양군이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전지훈련 특화시설 공모에 선정되어 사이클경기장 에어돔 설치 사업비로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
양양군은 전국 최대규모의 사이클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고 전지훈련 지역으로 인기가 있어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고 있으며 양양군청 사이클팀과 양양고등학교 사이클팀이 전국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지난 63년간 사이클의 고장으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다.
군은 벨로드롬을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전국 각지에서 찾는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2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전지훈련 특화시설 에어돔 설치 공모 신청을 했다.
이후 양양군체육회와 사이클 관계자들은 물론 양양군의회와 수많은 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현장평가를 거쳐 지난 3월 7일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양양 벨로드롬은 손양면 학포리 337번지 일원에 위치했고 에어돔 조성 면적은 약 13,000㎡이며 사업비는 약110.5억원으로 설계 후 확정될 예정이다.
벨로드롬에는 트레이닝 센터, 훈련교정실, 분석실, 상황실, 처치실 등의 편의시설도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올 상반기 중 설계를 완료한 뒤 12월에 착공해 2026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어돔 구장이 완료되면 1년 365일 사이클대회 개최와 전지훈련팀 유치가 가능해 경제활성화에도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며 필요시 각종 스포츠장과 문화·행사장으로 활용되거나 대규모 재난발생 시 이재민을 보호하는 피난처 역할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벨로드롬 에어돔 조성을 통해 언제나 훈련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춰, 지역이 전지훈련지로서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양군이 전통적인 사이클 고장으로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지역 사이클팀의 경기력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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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세기업 대상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청정강원 대기환경 조성에 앞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대기배출사업장에 대해 본격적인 기술지원에 나선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노후 방지시설 교체, IoT 부착, 저녹스버너시설 설치, 기타 연료시설 전환 지원 등 소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해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약 318억원 투입으로 479개소의 사업장에 대해 방지시설 교체, IoT 설치 및 연료전환 등이 지원됐고 금년도에는 약 2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대기환경보전법’의 개정으로 4~5종 대기배출사업장의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대해 실시간 운영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IoT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해당 기기 부착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법 시행 이전 가동개시 사업장 부착기한 : 4, 5종 → ’25.6.30.까지 - 법 시행 이후 가동개시 사업장 부착기한 : 4종 → 즉시부착, 5종 → ’24.6.30.까지 도 관계자는“아직까지 IoT 설치를 완료하지 않은 도내 중소기업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관심 있는 사업장은 각 시군 대기배출시설 담당자 또는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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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제1지구 개발사업시행자 2차 공모 착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망상 제1지구의 대체 개발사업시행자 확보를 위해 3월 11일부터 2차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4월 29일 사업 제안서를 접수하고 5월 중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사업이행협약 체결과 함께 개발사업시행자를 지정할 계획이다.
강원경자청 관계자는 “신청자격은 경제자유구역법 관련 조항을 근거로만 했고 참여기업 확대를 위해 별도의 가점도 적용하지 않는 등 1차 공모기준과 동일하게 진행된다”고 말했다.
또한, 평가분야의 기준도 1차 공모와 같이 재원조달 계획과 기업의 재무구조, 토지이용계획, 개발이익 재투자에 배점을 강화하는 등 사업의 성공가능성과 지역사회 기여도에 대한 부분을 중요하게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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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2024년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홍천군은 1억9140만원을 투입,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58대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조건은 공고일 이전 홍천군에 등록된 경유자동차로 지방세, 군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체납으로 인한 압류가 없는 차량이다.
또 정부보조금 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하지 않은 차량,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의 부착차종에 적합한 차량이며 사업용 자동차의 경우는 잔여 차령이 2년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차량의 종류에 따라 ▲자연대형 443만원 ▲자연중형 406만 4천원 ▲복합대형 652만 9천원 ▲복합중형 459만 7천원 ▲복합소형 RV·승합·화물 281만 3천원 ▲자연소형 RV·승합·화물 271만 1천원이 장치 설치비로 차등 지급되며 유지관리비는 동일하게 46만 2천원이 전액 보조된다.
장치 설치 자부담은 10%이며 RV·승합차량의 경우 12.5%이다.
신청은 오는 3월 1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인터넷 또는 홍천군청 환경과 대기환경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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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홍천군,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AANEWS] 홍천군이 2025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겪은 불편사항이나 개선해야 할 사항을 직접 사업으로 제안해 예산에 반영함으로써 예산과정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제도이다.
대상은 홍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공모분야는 군 정책사업과 읍·면 지역사업으로 구분해 제안할 수 있다.
군 정책사업 제안분야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복지 ▲문화·관광 진흥, 경제발전 ▲지역 및 도시개발, 투자사업 ▲여성·청소년·청년을 위한 사업이다.
읍·면 지역사업 제안은 어느 특정 마을에 국한되지 않고 고르게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읍·면 단위의 사업이다.
단, ▲예산편성과 관련 없는 단순 민원·건의 ▲읍·면 주민숙원사업으로 해결 가능한 마을안길, 도수로 등 관련 공사 ▲특정인이 수혜자가 되거나 선심성 사업 ▲군 자체적으로 우선순위에 의해 추진되는 사업 ▲특정 지역축제 등 의 행사성 사업은 이번 공모에 제외된다.
접수는 군 홈페이지 접속 후 → 참여·소통 → 주민참여예산 → 예산편성에 바란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홍천군과 읍·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제안사업을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하고자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하며 “다양한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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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업무혁신 5대 중점과제 선정 절차 돌입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업무 생산성 저하, 불필요한 관행·답습 업무를 타파하기 위해‘평창군 업무혁신 5대 중점과제’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2024년 평창군 업무혁신 5대 중점 추진과제’선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한 달여간 부서 발굴 사례를 취합했고 1차 검토를 통해 총 11개의 개선 과제를 발굴했으며 3월 중 전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5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해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혁신을 통한 조직문화 체질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2023년 추진한 업무혁신 5대 과제는 조직 구성원의 큰 관심 속에 일부 과제는 이미 정착됐지만 2024년에도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조직 구성원에 지속 안내할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불필요한 관행, 답습 업무를 버리고 군민을 위한 일에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군민과 조직 구성원이 모두 행복한 군정을 만들 수 있도록 작은 변화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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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군 어린이 안전 종합대책 시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어린이 안전 생활환경 개선 및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4개 분야에서 어린이 안전 종합계획을 시행한다.
최근 안전에 대한 관심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통학 차량 질식사고 수영장 사고 놀이기구 멈춤 사고 급식 식중독 사고 질소 과자 사고 등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2022년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식품 등 6대 역점 분야로 구성된 제1차 어린이 안전 종합계획을 발표하는 등 어린이 안전환경 조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문제해결을 위해 4개 분야 9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도 교통안전, 식품안전, 시설안전, 안전교육 등 어린이 안전 관련 분야에 대해 사업을 해당 실과소 및 소방서가 협업해 추진한다.
△교통 분야 어린이보호 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 및 방호울타리 설치, 어린이교통사고 예방 등 관계기관 합동캠페인 △식품안전 분야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 △ 어린이 놀이시설 지도·점검 △ 안전교육 분야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 안전교육 활성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 도시로 거듭날 뿐만 아니라 어린이가 안전한 영월군을 조성하기 위해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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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월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평창군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에 꼭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해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심의기구로 지난 2월 각 분야 청년 전문가들을 추천받아 위촉했다.
이번 청년정책위원회에서는 지난 1월 공모한‘평창군 청년 신규창업 인프라 구축사업’의 대상자를 선정하는 심의회를 개최했다.
‘평창군 청년 신규창업 인프라 구축사업’은 만 49세 이하의 미취업·미창업 청년을 대상으로 신규창업을 위한 시설개선 및 임차료, 홍보비, 컨설팅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 2천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명 선발에 10명이 지원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더 많은 청년들이 평창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과 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평창군 청년정책위원회에서도 평창군 청년을 위한 정책발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