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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보안관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안전보안관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9일 창원 중앙역에서 기차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창원시 안전보안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설 연휴 안전수칙 안전정보 홍보 △한파 대비 6대 행동요령 홍보 △안전신문고 앱 사용방법 홍보 등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추워진 날씨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긴급 상황 시 활용할 수 있는 신고 연락처를 배부 하는 등 현장 홍보를 병행했다.아울러 시민이 직접 안전 신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을 안내해 안전사고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힘썼다.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재난·안전 분야 활동 경험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된 조직으로서 120여명의 회원들이 안전점검 및 안전신문고 신고활동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하고 있다.황영숙 안전총괄담당관은 "추운 날씨에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보안관과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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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도시공공개발국,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창원특례시 도시공공개발국,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도시공공개발국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창원성심양로원'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어르신을 격려했다.이날 방문에는 도시공공개발국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이 함께했으며 어르신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전하는 한편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나눔의 의미와 공공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했다"며 "이번 방문이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고 직원들에게도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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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랑 놀자 최윤덕도서관, 유아 책놀이교실 운영 상반기 참여자 온라인 선착순 모집
책이랑 놀자 최윤덕도서관, 유아 책놀이교실 운영 상반기 참여자 온라인 선착순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에서는 전문 강사가 동화구연과 맞춤형 책놀이를 진행하는 유아 책놀이교실을 3월 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유아 책놀이교실은 어린이들이 생생한 동화구연을 통해 이야기에 몰입하고 이와 연계된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체득하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참여자 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19일까지이며 대상은 연령별로 4~5세 반과 6~7세 반 각 15쌍이다.참여 희망자는 최윤덕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의창도서관과 김외화 과장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을 넘어 아이들의 호기심이 자극되고 즐거운 경험이 쌓이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책놀이교실이 아이들에게는 책 읽는 즐거움을, 양육자에게는 유익한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최윤덕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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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가등급'우수기관 선정
거창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가등급'우수기관 선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국민권익위원회·행정안전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돼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 서비스를 인정받았다.이번 성과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의 체감도를 크게 향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거창군이 해당 평가에서 처음으로 '가등급'을 달성한 것이다.민원 서비스 종합평가는 2017년부터 매년 실시되며 평가 대상은 전국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다.평가등급은 가등급, 나등급, 다등급, 라등급, 마등급으로 구분된다.평가 항목은 △민원행정 관리 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 21개 지표로 구성됐다.거창군은 상위 10%에 포함돼 지난해 '나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가등급'을 받았다.특히 이번 평가는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원담당자 보호'지표를 별도 분리하고 배점을 확대했으며 일선 현장에서 관심이 많은 민원전화 전수녹음, 통화 권장시간 설정 등은 신규 항목으로 도입했다.구인모 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은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민원행정제도 개선과 민원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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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역 어르신 위한 '마음이음 노래교실'운영
동부권역 어르신 위한 '마음이음 노래교실'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보건소는 동부권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마음건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부터 '마음이음 노래교실'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동부권역 정신건강 프로그램 '행복한 마음, 건강한 노년'참여자 만족도와 의견을 반영해 마련했으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정기적 운영 요구를 반영해 기존 월 1회 운영에서 주 1회 운영으로 확대했다.'마음이음 노래교실'은 2월 6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초계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운영하며 동부권역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프로그램에는 전문강사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인력이 함께 참여해 노래를 매개로 한 집단 음악 활동을 운영하고 노년기 우울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중점을 둔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사전·사후 정신건강 검사 결과와 운영 성과를 종합 분석해 참여자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치료 연계 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프로그램의 지속 여부와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등 근거 기반의 정신건강 사업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주민 만족도와 의견을 반영해 노래를 활용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어르신 정신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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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주민자치회,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초계면 주민자치회,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 주민자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7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초계초등학교에서 관평 밀공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는 물론 나뭇가지에 걸린 비닐 등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진영득 초계면 주민자치회장은 "설을 맞아 깨끗한 환경에서 주민들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마을 환경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러한 작은 실천이 살기 좋은 초계면을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에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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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초등학교 학생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 모아 이웃사랑 실천
대병초등학교 학생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 모아 이웃사랑 실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병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3만 5천원을 마련해, 9일 대병면사무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뜻을 모아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는 대병초등학교 전교생 10명과 교사, 권재승 교장 등이 참석했다 류가연 학생 대표는 "작년 기부 경험을 통해 나눔의 소중함을 느꼈으며 올해도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화종영 대병면장은 "어린 학생들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기부가 학생들에게 배려와 공동체 정신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대병면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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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한국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국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연시총회에는 조순갑 회장을 비롯한 군 임원과 읍·면별 회장 및 총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도자회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세부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행사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와 함께 농촌지도자회 활성화 방안과 관련한 기타 토의도 진행됐다.조순갑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통해 올해 주요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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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고향 방문객 위한 환경정화 실시
용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고향 방문객 위한 환경정화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용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7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 정비 활동에는 용주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회원들은 용주면사무소 주차장에 집결해 총 3개 구간으로 나누어 대대적인 청소 작업을 펼쳤다.1구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용주면 소재지 일대 △2구간은 월평2구 입구에서 영상테마파크까지의 도로변 △3구간은 성산2구 입구에서 황계폭포까지 이르는 구간을 대상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비했다.김용호 새마을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이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용주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이에 하원수 용주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우리 용주면이 귀성객들에게 더욱 정겹고 깨끗한 고향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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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 시작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 시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5일 초계면사무소와 적중면사무소에서 마을이장,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지역민에게 국가지질공원 제도에 대해 알리고 지질공원의 궁극적인 목적과 인증효과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군은 국가지질공원이 지질학적으로 가치 있는 지역을 보전하면서 교육과 관광에 활용하는 제도로 지질공원으로 인증받으면 지질학적 가치와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는 것뿐만 아니라 관광객 증대, 지역브랜드 향상과 같이 경제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국가지질공원은 별도의 행위 제한이나 재산권 행사 제한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군은 앞으로 지질명소가 위치한 각 지역의 마을이장,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운석충돌구를 보유한 합천군이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넘어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세계지질공원 등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3월부터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및 인증신청 학술용역을 추진 중이다.합천운석충돌구를 비롯해 가야산 홍류동 계곡, 황매산 고위평탄면, 황계폭포 등 12개 지질명소에 대한 기초학술조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앞두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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