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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남해군가족센터 '가가호호 남해'성료
남해관광문화재단-남해군가족센터 '가가호호 남해'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남해군가족센터는 지난 7일 남해군 꿈나눔센터 1층 교류소통공간에서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마지막 겨울방학 홍보 프로그램인 ‘가가호호 남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지역민의 생활권 속 공간에서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행사에는 약 250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특히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다수를 차지해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페이퍼 플라워 만들기, 테이블 컬링, 도자기 행잉, 세계의상 디폼블럭 만들기 등 총 9개의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또한 이번 행사는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남해군가족센터가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관광·문화·가족 정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교육이 특정 지역이나 계층에 한정되지 않고 생활 가까이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생활밀착형 콘텐츠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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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선물 보따리 나눔
삼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선물 보따리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삼동다락 공동체 부엌에서 ‘효심으로 채운 설 명절 선물보따리’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48세대에 설 명절 선물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재래김, 밀가루, 당면, 부침가루, 물엿, 설탕, 콩기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정성껏 꾸러미를 만들었으며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새해 덕담을 나눴다.권행금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주민들께서 새해를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시작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부를 먼저 살피는 지역 공동체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상일 삼동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세심한 나눔 덕분에 이웃들이 새해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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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청실회, 남해읍 전통시장 누룽지 나눔 봉사
남해청실회, 남해읍 전통시장 누룽지 나눔 봉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청실회 봉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7일 남해읍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과 상인들을 위해 따뜻한 누룽지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에는 청실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새벽부터 직접 준비한 누룽지 300그릇을 시장 상인들과 방문객들에게 전달했다.남해청실회는 내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봉사단체로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봉사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복지정책과 박대만 과장은 “해마다 이어지는 청실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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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지역순환경제 정책포럼'참석
장충남 군수'지역순환경제 정책포럼'참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군수는 9일 오후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열린 ‘지역을 살리는 지역순환경제, 공동선언식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남해군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한편 정부 정책에 발맞춰 기존 지역순환경제 정책을 한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향후 로드맵을 제시했다.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날 포럼에는 김경수 위원장을 비롯해 남해군, 광명시, 부여군, 영암군, 대전중구, 울산동구, 한국사회연대경제, 희망제작소 등이 참석해 ‘한국형 지역순환경제의 선도적 지역 정책 사례’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장충남 군수는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 증대 등 지역경제 자생력 강화에 초점이 맞추어진 ‘순환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남해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본소득 △지역화폐 △통합돌봄 △로컬푸드직매장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의 성과를 소개했다.또한 이와 함께 유휴시설 활용성 제고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친환경 관광·체험 확대 등 순환경제 정책 심화를 위한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장충남 군수는 “순환경제는 지역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그 가치를 재창출함으로써, 유용한 자원과 자본이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순환하는 경제 체계를 일컫는다”며 “모두가 함께 누리는 군민 행복 시대를 목표로 다양하고 폭넓은 복지 정책을 추진해 온 남해군에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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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창선고사리축제 4월 25~26일 개최
제8회 창선고사리축제 4월 25~26일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창선면의 대표적인 향토 축제인 ‘제8회 창선고사리축제’가 오는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동대만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창선고사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9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축제 일정과 장소를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국민쉼터 창선에서 만나는 봄’이라는 주제 아래, 창선면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에게 남해의 맛과 멋을 알리는 장이 될 전망이다.전국 고사리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남해군 창선면은 명실상부한 고사리의 본고장이다.이번 축제는 ‘국민쉼터, 창선에서 만나는 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선 고사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개최 장소인 동대만생태공원은 넓은 잔디광장과 습지체험길, 어린이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곳에서 축제를 개최했다.으로써 주차난을 해소하고 생태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축제의 일환으로 활용할 방침이다.김문권 추진위원장은 “창선 고사리는 남해의 찬 해풍을 견디며 자라나 영양분이 풍부하고 식감이 남다르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창선 고사리의 명품 브랜드를 확고히 하고 전국에서 오신 손님들이 고향의 정을 듬뿍 느끼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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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경상남도 동시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
남해읍'경상남도 동시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남해읍새마을협의회, 이장단, 산불감시원 등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수칙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남해읍 시장 일대, 창생플랫폼 등에서 집중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전단을 배부하고 산불 예방수칙과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했다.남해읍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이 빈번한 만큼, 작은 실천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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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원청년비전센터 '창원 청년 프로젝트'참가팀 모집
2026년 창원청년비전센터 '창원 청년 프로젝트'참가팀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역 청년들이 사회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창원청년비전센터 '2026년 창원 청년 프로젝트'참가 팀을 2월 9일부터 3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대상은 창원시에 생활권을 둔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로 총 10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활동 유형에 따라 △'팀'은 명확한 사업 성과 도출을 목적으로 최대 500만원의 활동비를, △'동아리'는 구성원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한 참여 활동에 따라 2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선정 팀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 중간 피칭데이, 성과공유회 등 체계적인 운영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특히 올해는 3월 개소 예정인 '창원청년비전센터 진해관'을 청년 활동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별도 지정주제를 설정해,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 활성화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접수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면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사업에 대한 상세 내용과 신청 서류는 창원시 누리집 또는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창원 청년 프로젝트 사업이 지역 사회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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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도서관과 친환경 가방 공유 서비스 운영 시민 기증 에코백과 폐현수막의 변신, 지식 담는 가방으로 재탄생
성산도서관과 친환경 가방 공유 서비스 운영 시민 기증 에코백과 폐현수막의 변신, 지식 담는 가방으로 재탄생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창원중앙도서관에서는 도서를 대출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자원 순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에코백 시민 기증 및 공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도서관에 방문해 갑자기 많은 책을 빌리거나 가방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기증한 에코백과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를 공유해 일상 속 친환경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기증된 에코백과 폐현수막 장바구니는 창원중앙·성산·상남도서관 어린이·종합자료실에 비치된다.도서를 대출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반납 시 함께 반납하면 된다.에코백 기증은 각 도서관 자료실에서 상시 접수하며 깨끗한 상태의 에코백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도서관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단순한 가방 대여를 넘어, 시민들의 지식을 담는 가방으로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며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친환경 독서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이번 서비스가 편리한 독서 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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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산림자원 육성 위한 조림·숲가꾸기 적극 추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사유림의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활성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를 목표로 2026년도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양산시는 총 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림 20ha, 숲가꾸기 1087ha 등 총 1107ha 규모의 산림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건강한 숲 조성과 함께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은 산주의 적극적인 참여와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대행자 선정 절차를 거쳐 산림사업 전문기관인 양산시 산림조합이 관리업무를 맡는다.시는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 관리와 지도 감독을 수행하고 양산시 산림조합은 산주 동의, 설계 감리, 사업 발주 및 관리 감독을 담당한다.시공은 산림전문업체가 맡아 시행한다.이러한 추진 방식은 산주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산림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관련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는 산불 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전년 대비 300ha에서 500ha 규모로 확대 시행할 예정으로 도로 주택, 농경지 등과 연접한 산림을 중심으로 폭 50~100m 범위를 핵심구역으로 지정해 산불 위험 요소 제거 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조림과 숲가꾸기는 산림의 건강성을 높이고 미래 세대를 위한 산림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전문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통해 사업 추진의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고 산불 등 재해 예방과 공·사유림 경영의 균형적 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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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사회공헌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 개최
2025년도 사회공헌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일 시민홀에서 '2025년도 사회공헌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선 유공자들을 예우하고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회공헌 이웃돕기 나눔에 동참한 후원자 중 기업 6개소, 단체 5개소, 개인 15명을 유공자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에 선정된 유공자들은 온누리상품권 지원, 김장김치 기탁, 장학금 지원, 난방비 후원, 생필품 제공 등 취약계층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성금·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특히 명절과 동절기 등 취약계층의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맞춘 맞춤형 후원을 통해 생활비와 난방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데 힘을 보탰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각자의 자리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시도 촘촘한 지원과 연대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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