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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겨울방학 맞아 '사천이야기'특강
사천시, 겨울방학 맞아 '사천이야기'특강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포함한 시민들에게 사천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사천이야기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2월 8일 1회차를 시작으로 28일까지 토요일 또는 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사천시립도서관 중회의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강좌는 △천년고찰 다솔사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피어나는 사천 이야기 △곤양향교, 마도갈망아 소리 사천이야기 △사천9경을 통해 보는 사천이야기 등 4개 주제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인 '사천시 날개 평생직업대학'인력 양성의 학습형 일자리 연계 후속사업으로 사천이야기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전문 강사들이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1강에서는 '아무것도 안해도 괜찮아지는 곳, 다솔사'를 주제로 천년고찰의 진짜 힐링 이야기, 2강에서는 10만 대군을 잠재운 고려 현종이 사랑한 땅 사천의 역사를 들려준다.3강에서는 곤양향교의 구조와 역사, 마도갈방아소리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4강에서는 사천9경을 통해 사천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진다.수강 신청은 2월 4일부터 사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강좌별 30명을 모집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초등학생부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시민들이 사천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이야기로 만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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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설 연휴 독거노인·장애인 안전 강화
사천시, 설 연휴 독거노인·장애인 안전 강화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새해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설 명절 연휴 기간에 독거노인과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들의 안부 확인 등 안전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지난 1월부터 이번 명절까지 한 달여간 독거노인 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비롯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장애인활동지원을 통해 노인과 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전과 돌봄에 집중해 오고 있다.특히 시는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맞춤형 노인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4천여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파 피해 예방 과 정서적 소외 방지에 중점을 두고 안부 확인 등 돌봄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설 연휴 기간에는 건양 복지재단, 사랑원, 행복한 집, 삼소원 등 4개의 노인맞춤돌봄 위탁 사회복지법인을 통해 생활지원사 179명을 투입해 2천8백여 독거노인 세대에 안부 확인과 돌봄 활동을 집중적으로 시행한다.또한, 응급안심장비가 설치된 1천3백여 어르신 댁에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장비와 시스템 점검을 완료하고 연휴 기간 홀로 지내는 어르신을 집중 모니터링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다.박동식 시장은 "명절은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는 돌봄이 더욱 절실한 기간인 만큼 생활 안전은 물론, 정서적 안정을 가질 수 있도록 안부 확인 등 돌봄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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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스마트 톡톡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참여자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2월 23일부터 '스마트 톡톡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신규 참여자 250명 모집한다.'스마트 톡톡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건강기기와 오늘건강 앱을 연동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스마트폰 앱인 '오늘건강'과 스마트 건강기기을 연동해 6개월간 개인별 건강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보건소의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은 기기를 통해 전송된 어르신의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신청 대상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건강관리가 필요하고 스마트폰을 소지해 사용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노인장기요양등급자 1~3등급 판정자, 2025년 사업 참여자,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대상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이번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업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사천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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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착한가격업소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23일부터 2026년 착한가격업소를 새롭게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착한가격업소 지정은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청결, 서비스품질 등을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지정된 업소에는 △간판, 인증표찰 제작 △공공요금 지원 혹은 종량제봉투 지급 △노후시설 환경개선사업비 지원 △누리집 홍보 혜택을 제공한다.시는 올해 총 4개 업소를 신규로 모집할 예정이며 폐업·적격기준 미달 등으로 인한 지정취소 사유 발생 시 하반기에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민생경제과 소비자보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숙정 민생경제과장은 “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 부담을 덜고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더 많은 착한가격업소를 발굴하고 동시에 기존 지정된 업소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만족할 만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1월 기준 김해에는 외식업 97개, 이미용업 17개, 기타 12개 총 126개 업소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돼 있다.우리 동네 착한가격업소와 가격 정보는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행안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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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넘어 에너지 자립도시로 간다"김해시 2050년 에너지자립률 40% 정조준
"탄소중립 넘어 에너지 자립도시로 간다"김해시 2050년 에너지자립률 40% 정조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에너지 자립도시 도약을 위한 정책 추진에 나섰다.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넘어 에너지 생산부터 에너지재정 운용까지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해 외부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안에서 에너지가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김해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특별회계를 중심으로 공공 유휴부지 태양광발전사업을 자체 추진하고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에너지 전략을 수립해 2050 에너지자립률 40% 달성을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특별회계 본격 운용 김해시는 올해부터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특별회계’를 본격적으로 운용할 계획으로 2026년도 본예산 규모는 총 43억원이다.세부 예산 편성 내용을 살펴보면 △공공 유휴부지 태양광발전소 설치 21억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주택·건물 지원사업 20억원 △기존 설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유지관리 및 안전 점검 2억원 등이다.김해시는 이번 특별회계 운용으로 재생에너지 사업을 중장기 투자 사업으로 관리하고 발전 수익을 에너지 사업에 재투자하는 에너지 선순환 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공공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발전소 시 직영 특히 김해시는 공공 유휴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을 민간 위탁이 아닌 시 직영 방식으로 추진한다.이는 발전 수익의 외부 유출을 최소화하고 공공이 직접 에너지 생산 주체로 참여해 에너지 정책의 공공성과 지속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시는 공공청사 유휴부지, 주차장 등 활용 가능한 부지를 대상으로 입지 여건과 사업성을 면밀히 검토해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2026년에는 우선 삼계정수장 내 유휴부지와 가야테마파크 주차장을 대상지로 선정해 각각 500kW 규모의 발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다.두 사업을 통해 총 1MW 규모의 시 직영 태양광발전소가 조성되며 이는 김해시가 추진하는 공공 주도형 에너지 생산 모델의 첫 단계가 된다.2027년 추가 1MW 설치를 포함해 이후에도 소규모 발전소를 지속적으로 발굴, 설치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에너지자립도시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해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 김해시는 이와 함께 지역 특성과 에너지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김해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수립에도 착수한다.지역에너지 기본계획에는 에너지 수요·공급 현황 분석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확대 전략, 에너지 효율 개선 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이를 통해 산업·주거·공공 부문별 맞춤형 에너지 정책을 마련하고 2050년 에너지자립률 40% 달성을 위한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한다는 구상이다.박종환 경제국장은 “에너지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야 할 핵심 과제”며 “공공이 먼저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성과를 시민과 다시 공유하는 구조를 통해 김해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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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설맞이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설맞이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추진한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지원 환급행사’에 김해시는 △삼방시장 △동상시장 △외동시장 3곳이 선정됐다.해당 시장의 지정점포에서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또한, 수산물 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추진되며 △장유시장 △동상시장 △외동시장 3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참여 시장의 지정점포에서 국산 및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 역시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 기준은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다.환급 절차는 농·축·수산물 구매 점포주가 환급웹에 판매 정보 입력 구매 영수증 및 본인 확인 수단 등을 지참해 환급소 방문 구매 영수증 및 본인 인증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 수령의 4단계로 진행된다.김해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과 수산물 환급행사를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해 알뜰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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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방세 전자송달·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확대
김해시, 지방세 전자송달·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확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김해시 시세 감면 조례’개정을 통해 지방세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자에 대한 세액공제 금액을 확대하고 이를 2026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에 따라 지방세 전자송달 또는 자동이체를 한 가지만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세액공제 금액이 기존 300원에서 500원으로 상향되며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동시에 신청한 경우에는 기존 600원에서 1000원으로 확대된다.전자송달은 지방세 고지서를 종이 고지서 대신 이메일 금융기관 앱, 간편결제 앱을 통해 받아보는 서비스로 위택스 h, 금융기관 앱,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세액공제가 적용되는 대상 세목은 정기분 지방세로 △자동차세 △재산세 △개인분 주민세이며 납부기한 전월까지 신청하고 납부기한 내에 납부한 경우에만 세액공제가 적용된다.다만 납부기한을 경과할 경우에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또한 이미 전자송달이나 자동이체를 신청한 납세자의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상향된 세액공제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된다.시 관계자는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는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며 “종이 고지서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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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성실납세자 10명 선정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과 지방세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를 격려하기 위해 ‘2026년도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시는 오는 2월 13일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표창패를 수여해 감사의 뜻을 전할 방침이다.선정 대상은 법인 5개소와 개인 5명으로 총 10명이며 2025년 1년간 법인 1억원·개인 3천만원 이상 납부한 관내 제조업 위주 납세자를 우선 선정한다.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향후 3년간 획기적인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는 물론, 징수 유예나 납부 기한 연장 신청 시 납세 담보 완화 등 행정 편의가 제공된다.아울러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시 우대 금리를 부여해 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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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 2026년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물품 전달
고현면, 2026년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물품 전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올해로 100세를 맞은 정봉선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는 화방동산양로원을 방문해 장수축하물품을 전달했다.이번 장수축하물품 전달은 지난해 6월 제정된 ‘남해군 장수축하물품 지급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됐다.사전에 실시한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50만원 이내 범위에서 어르신 개개인의 희망을 반영한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체감도 높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발 마사지기였다.류기찬 고현면장은 “어르신의 건강한 100세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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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체육회, 제16대 회장단 출범
남해읍체육회, 제16대 회장단 출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체육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고 읍민 화합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남해읍체육회는 지난 6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5대·제16대 회장 이·취임식 및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임기 동안 읍민 건강 증진에 헌신한 제15대 회장의 노고를 기리는 공로패 전달과 제16대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새롭게 취임한 장명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체육을 통한 읍민 화합과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조직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부회장직을 11명으로 확대하고 아동·장애인 등 분야별 전문 분과를 강화하는 내용의 회칙 수정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특히 오는 9월 12일 개최 예정인 ‘제14회 남해읍민 한마당 큰잔치’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결의했다.명예회장인 남해읍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16대 체육회가 읍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구심점이 되길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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