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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희망 꾸러미'전달
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희망 꾸러미'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10세대에 희망 꾸러미를 전달했다.2022년부터 5년째 이어진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떡국떡, 간편식, 김 세트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손수 준비해 위원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며 명절 안부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이재식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낼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협의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영훈 상동면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으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희망 꾸러미 전달에 앞서 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해 올해 특화사업 선정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했다.올해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민의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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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전쟁 밀양인들의 증언록 '그날의 기억'발간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5전쟁 75주년을 맞아 밀양지역의 6.25전쟁에 대한 증언록이 책으로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밀양 출생으로 시인이자 소설가인 이병곡 작가가 오랜 기간에 걸친 역사 자료 수집과 50명의 참전자와 전쟁미망인을 직접 방문해 체험담을 기록하고 전쟁의 흔적이 있는 현장을 취재해 집필했다.이 책은 밀양문화원과 밀양학연구소가 '625전쟁 75주년 기념집'으로 기획했다.이병곡 작가는 책을 펴내면서 "밀양지역은 실제 전투가 벌어진 곳은 아니지만, 낙동강을 건넌 북한군이 창녕과 밀양을 거쳐 부산을 점령하려는 계획하에 인근 영산까지 진출하자, 미군은 치열한 혈투 끝에 이를 저지했고 밀양은 미군 지원의 거점 역할을 했다. 밀양에는 4154명이 참전했고 이 중 2475명이 전사했으며 현재는 58명이 생존하고 있다. 전쟁 75년이 지난 지금 이들의 연세는 대부분 90대 중반이 됐고 전쟁의 기억과 상처는 거의 잊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전쟁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과 자료 수집 등이 지금까지 없었음을 안타깝게 여겨, 2022년도에 밀양시의 '참전유공자 발자취 기록화 사업'시 48명의 참전자와 2명의 전쟁미망인을 방문해 전쟁 체험 구술을 기록하고 소장자료를 확인해 정리했고 국방부의 방대한 전쟁사에서 밀양 관련 기록을 찾아내고 참전자의 증언을 대조 확인하는 한편 지역의 곳곳에 있는 전쟁 발자취를 답사해 증언록을 펴내게 됐다고 밝혔다.책은 전쟁의 개요 및 상황, 전시 대통령 기록물, 밀양지역 6.25전쟁의 발자취, 참전자 증언록 등 250페이지의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손정태 밀양문화원장을 발간사에서 "민족의 비극이었던 6.25전쟁 속에서 밀양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며 살아왔는지를 직접 전쟁에 참여한 분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중심으로 기록한 증언집이, 밀양학연구소 이병곡 위원의 노력으로 마침내 세상에 빛을 보게 됐다"며 그날의 절망과 상처를 절대로 잊지 말고 번영된 미래를 다짐하면서 이 책을 통해서 밀양인이 겪은 전쟁의 실상을 반추해 보는 좋은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 밀양학연구소 박창권 소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민족은 그 과거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고 말하면서 이 증언을 토대로 삼아 오늘의 우리 이야기로 재조명할 때가 됐다며 이것이 전쟁 없는 풍요를 누리게끔 우리에게 기틀을 마련해 준 선대에 대한 보답이라고 강조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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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새해맞이 경로당 방문
밀양시 가곡동, 새해맞이 경로당 방문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은 9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내 경로당 18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고 겨울철 건강관리에 대한 당부도 함께 전했다.특히 경로당 난방기구 사용과 관련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노후 콘센트를 누전 차단 콘센트로 교체하는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사항을 세심하게 점검했다.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새해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소통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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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떡국 꾸러미 나눔
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떡국 꾸러미 나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60세대를 대상으로 '설 명절 떡국 꾸러미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 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맞는 명절이 외롭지 않도록 떡국 꾸러미를 챙겨줘 큰 위안이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손희목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온정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5년부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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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는 9일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참여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고장구팀의 식전공연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상황 △사업단별 반장 임명 △선서문 낭독 △사업 참여방법 안내 등 순서로 진행됐다.신준철 지회장은 "올해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지난해보다 110명 늘어난 1000여명으로 확대된 만큼, 어르신들의 안전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돕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현장에서 들려오는 어르신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더욱 촘촘하고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격려했다.한편 밀양시는 올해 총 3110명의 어르신이 50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시니어클럽, 밀양노인통합지원센터 등 3개 수행기관이 협력해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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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전국학생우수선수권대회 성황리 마무리
밀양시,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전국학생우수선수권대회 성황리 마무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전국학생우수선수권대회'가 전국 중·고교 유망주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경남배드민턴협회와 밀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68개 팀, 46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중·고등부 개인전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열전을 펼쳤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소중한 장이 됐다.또한 8일간의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관내에 머물며 숙박업소와 식당가를 이용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분석된다.시는 이번 대회에 밀양중, 밀양여중, 밀양고 밀양여고 등 총 4개 팀 17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지역 선수들의 경쟁력도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올해 첫 전국 규모 배드민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밀양이 배드민턴 메카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오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제10회 경상남도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이어 3월 13일부터 22일까지는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배드민턴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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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외교 중심 RISE 협력 방안 논의 위해 지산학 및 주부산 외국공관 관계자 한자리 모여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지역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연계한 도시외교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해 2월 10일 호메르스호텔에서 '2026 상반기 부산 도시외교 네트워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도시외교 네트워크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매개로 중앙–지역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부산의 교육·산학·국제교류 자산을 연계한 실천적 도시외교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행사에는 부산시 및 유관기관, 지역 대학, 산업계, 주부산 외국공관 관계자 등 다양한 도시외교 주체들이 참석해 △ 지역혁신 정책 동향 공유, △ RISE 기반 도시외교 사업 협력 추진 가능성 논의, △ 도시 단위 협력 네트워크 확장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개소한 주부산베트남총영사관 도안 푸엉 란 총영사의 특별강연을 통해 베트남 최근 동향과 베트남-부산 간 협력 가능 사업에 대한 제안을 청취하는 한편 재단 사업을 중심으로 한 도시 차원에서 실행 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다.또한 정책과 현장을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어 이를 통해 부산이 글로벌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지역 기반 도시외교 협력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부산글로벌도시재단 전용우 대표이사는 "이번 네트워크 행사는 중앙정부 중심 외교를 보완하는 지역 기반 도시외교 협력의 실질적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의 정책·교육·산업·관광 역량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도시외교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하반기 네트워크에서는 부산-아세안 주간과 연계해 아세안 11개국 외교관을 부산으로 초청, 아세안 국가와의 다양한 정책 논의를 통해 경제·산업·문화·관광 등 아세안 국가와의 실질적 도시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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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후환경국, 진해장애인복지관과 따뜻한 동행 자매결연
창원시 기후환경국, 진해장애인복지관과 따뜻한 동행 자매결연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애인복지일자리 청년형 사업으로 2017년부터 진해장애인복지관에서 '누비자 세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작업자들은 그동안 세차 완료 후 누비자를 반납하거나 수거하기 위해 기존 설치된 터미널인 진해보건소까지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이에 창원시는 작업장 인근 장소인 민원동 앞 누비자터미널을 신규 설치해 약 400미터 이동 거리를 줄여 작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기후환경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위문 물품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앞으로도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명절 및 연말 자원봉사는 물론, 장애인과 활동 도우미를 대상을 한 '재활용 분리배출'및 '탄소중립 실천방안'등 맞춤형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누비자터미널 신규 설치가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소외계층을 살피고 환경 교육 등 기후환경국만의 특색있는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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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창원맛집 신규 모집
창원특례시, 년 창원맛집 신규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의 먹거리 발굴과 음식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창원맛집 신청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다시 찾고 싶은 맛있고 특색있는 음식점을 창원맛집으로 지정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창원시는 56개소의 창원맛집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평가항목은 △서류심사 △현장 맛 평가 △현장 위생상태 점검 △친절·응대서비스 △식문화개선 실천 등이며, 평가 후 창원맛집 선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지정된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품격있고 특색있는 창원맛집을 지정하여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창원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영업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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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치매검진비 지원으로 조기 발견 강화
통영시, 치매검진비 지원으로 조기 발견 강화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치매 예방과 조기 진단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위소득 120% 이하의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검진비 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치매 검진은 △1단계 인지선별검사 △2단계 진단검사 △3단계 감별검사로 진행되며 이 중 진단검사와 감별검사 단계에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에 대해 검진비를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진단검사비 최대 15만원, 감별검사비 최대 8만원 한도다.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담 및 검사 후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 의료기관 4개소를 통해 진단 및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치매검진비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비용 부담 없이 필요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관리와 치료로 연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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