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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도 제1회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도 제1회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일 오후 1시 10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6년도 제1회 창원시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는 올해 신청된 기금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지난해 집행된 기금 내역에 대한 결산 보고를 위해 마련됐고 현장에는 심의위원과 담당 부서 팀장 등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해 신청 사업들의 적정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주요 심의 내용은 △지역 내 재난 취약 시설물 보수·보강을 위한 신규 예방사업 △2026년 제1차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 변경 △2025회계연도 재난관리기금 결산안 등이다.시는 우기 전 완료가 필요한 하천 정비 사업에 기금을 집중 투입해 선제적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번 심의를 통해 확정된 사업들은 조기에 착수해 재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재난관리기금은 시민의 생활 안전과 직결된 취약지 정비에 최우선으로 활용되어야 한다"며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기금을 집중 투입해 여름철 수해 걱정 없는 안전한 창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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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두 번째 참여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두 번째 참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2월 7일 오전 9시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두 번째로 참여해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야로면 장날을 맞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모이는 점을 고려해 전통시장 일원에서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야로면 산불감시원과 담당 직원들은 산불예방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곳곳을 돌며 산불 발생의 위험성과 예방 수칙이 담긴 산불예방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서원호 야로면장은 "2026년 2월 1일부터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불 관련 과태료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강화된 만큼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는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생활 속 예방 수칙을 실천해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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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밤마리오광대권역 운영회, 요가·노래교실개강
덕곡면 밤마리오광대권역 운영회, 요가·노래교실개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 밤마리오광대 권역운영위원회는 3일 덕곡어울림센터에서 기초권역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의 일환으로 요가와 노래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요가와 노래교실은 2025년부터 시작한 강좌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역에 주소를 둔 면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요가는 29명이 참여해 매주 화·금요일 19시에 주 2회 운영하고 노래교실은 38명이 참여해 매주 월요일 19시에 주 1회 운영된다.서쌍조 위원장은 "늦은 저녁 시간인데도 많은 면민들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활력을 되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지리적으로 문화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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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시행
합천군,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시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7일 설 연휴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삼가시장과 읍·면 주요 산불취약지에서 가가호호 찾아가는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마련했으며 삼가시장에서는 합천군 산림과, 삼가면사무소, 합천군산림조합, 합천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70여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했다.전 읍·면에서는 산림연접지 산불취약지를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시행했다.행사에서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처벌규정이 기재된 산불예방 팸플릿을 배포하며 "산림이나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운 자는 최소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안내하는 등 강화된 처벌규정을 적극 홍보했다.장재혁 합천부군수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함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합천군은 경상남도와 협력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유지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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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참여
가야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참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야면은 7일 경상남도와 함께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가야면 직원들과 산불감시원이 복지회관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입산 시 주의사항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산불로부터 안전한 가야면을 만들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마을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산불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다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가야면은 앞으로도 취약시간대 산불예방 순찰, 마을방송을 활용한 안내방송, 지역단체와의 공동 캠페인 추진 등 현장 중심 산불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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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청년회,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덕곡면 청년회,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6일 기관·사회단체가 주최해 진행하는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덕곡청년회가 참여해 캠페인을 전개했다.지난 4일 덕곡체육회를 시작으로 5일 덕곡이장협의회에 이어 이날 덕곡청년회가 동참했으며 산불 재난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과 주민 의식 제고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기관·사회단체가 적극 앞장섰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지속적인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기관·사회단체와의 상호 협조와 유대를 강화해 더욱 안전한 덕곡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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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기업,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우성기업,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우성기업이 지난 9일 함안군 장학재단에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박철환 대표이사와 시춘제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우리 지역 인재들이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다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기금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우성기업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함안군 가야읍 사내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우성기업은 2020년 설립됐으며 기타 비철금속과 스틸제련 및 합금제조업체로 군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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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북상면 현장에서 실천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북상면 현장에서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7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와 독가촌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산불감시원과 공무원 등 17명이 참여해 주민 밀착형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산불진화복과 산불예방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각 가구를 방문해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화목보일러 사용 시 불씨 관리 요령과 재 처리 방법 및 화재 발생 시 신고 요령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 홍보가 아닌,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되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산불 예방 실천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산불 없는 북상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북상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감시 강화와 함께 지속적인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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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고용·산재보험 지원 확대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부터 ‘소상공인 사회보험망’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2025년까지 총 24억 6,500만 원을 투입해 10,515명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으나, 기존 1인 자영업자 중심의 지원체계로는 보험료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까지 포괄하지 못해 사각지대가 발생했었다.이에 도는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1인 자영업자’에서 ‘소상공인’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고용보험과 산재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 납부 실적이 있는 도내 소상공인은 본인이 납부한 월 고용보험료의 전 등급 20%, 산재보험료의 △1~4등급 50% △5~8등급 40% △9~12등급 30%를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2월 11일 오전 9시부터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영아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사회보험 가입 문턱을 낮추고, 폐업과 산업재해에 취약한 소상공인을 보다 두텁게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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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안심 수산물 공동브랜드 ‘청경해’ 지정 신청 접수
청경해로고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남 수산물 공동브랜드 ‘청경해’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신규 지정과 함께 기존 지정 업체에 대한 재지정도 함께 추진한다.‘청경해’는 청정한 경남 바다에서 생산되거나 가공된 수산물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현재 굴·홍합·마른김 등 도내 46개 기업, 96개 품목이 지정돼 있다.브랜드 지정은 생산자와 가공업체가 신청한 상품을 대상으로 시군의 추천을 받아 진행된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신청 품목의 생산·가공 과정, 위생·환경 관리, 설비 수준, 원료 사용 현황 등을 중심으로 현지 심사와 심의위원회의 종합 심의를 통해 최종 지정된다. 지정 기간은 2년이며, 기간 만료 후에는 적격 심사를 통해 재지정이 가능하다.최종 결과는 오는 5월 31일 발표될 예정이며, 지정된 업체에는 △수산물 위생설비 구축 △포장재 제작 및 수출 인증 비용 지원 △수출지원사업 참여 △수산박람회 참가 시 부스 임차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수산식품산업 분야 각종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도 부여된다.송상욱 경남도 수산정책과장은 “청경해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지정되는 브랜드로, 경남 수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경해 브랜드의 가치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정부터 홍보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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