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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춘음악회 '봄의 초대'개최
2026 신춘음악회 '봄의 초대'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신춘음악회 '봄의 초대'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김현호 지휘자가 이끄는 영남국악관현악단의 연주 아래, 대중가수 신승태와 현옥, 신정화를 비롯해 테너 하세훈, 판소리꾼 마포로르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여기에 송엽판소리보존회, 노리광대, 아리랑보존회의 역동적인 무대가 더해져 국악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가 긴 겨울을 지나 새봄을 맞이하는 군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군민과 예술회관 회원들을 위한 문화 혜택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예매는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창녕군민과 문화누리 회원을 대상으로 현장 예매부터 우선 진행된다.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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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 설 맞이 명절 선물 전달
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 설 맞이 명절 선물 전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85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전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재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종사자가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안전 등 전반적인 생활 여건을 살피는 안전안부 확인 서비스를 병행했다.센터 관계자는 "설 명절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외로움과 안전 위험이 함께 커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닌 직접 방문을 통한 안전안부 확인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명절 기간에도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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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3·1민속문화제 오는 28일 개막, 4일간 열려
제65회 3·1민속문화제 오는 28일 개막, 4일간 열려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영산 국가무형유산 놀이마당과 연지공원 일원에서 3·1민속문화향상회 주최·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영산 지역의 독립만세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고유의 민속놀이를 보존하기 위해 1961년부터 이어져 온 유서 깊은 문화제다.문화제 첫날인 2월 28일 전야제에서는 제등축하 시가행진, 쥐불놀이, 3·1만세운동 재현, 낙화 불꽂놀이, 통영오광대 초청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둘째 날인 3월 1일은 쇠머리대기 안전기원제와 3·1독립결사대 위령제, 구계목도 시연회, 개막식, 골목줄다리기, 통일메아리악단 공연이 이어지며 이날의 주요 행사인 국가무형유산 영산쇠머리대기 공개행사가 진행된다.셋째 날인 3월 2일에는 삼일민속 궁도대회와 함께 시무구지 놀이, 청소년 페스티벌, 마당극 등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마지막 날인 3월 3일은 따오기춤 공연과 꼬마줄다리기에 이어 국가무형유산 영산줄다리기 공개행사가 펼쳐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아울러 3월 1일부터 2일까지 연지공원 일원에서는 짚공예, 자개 손거울 만들기, 전통 민속놀이 등 다양한 전통 체험 부스도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는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지역민의 안녕과 태평을 기원하는 대동놀이로 문화유산으로서 가치와 지위를 인정받고 있다.특히 영산줄다리기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의 웅장함과 더불어 낙화 불꽃놀이와 마당극, 짚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전통 체험 프로그램도 새롭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영산의 뜨거운 숨결을 직접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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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주 문학관, 새 관장에 이필수 시인 임명
이병주문학관장 임명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이병주문학관의 새로운 관장으로, 이필수 시인이 임명되었다. 이필수 신임 관장은 그간 박경리문학관장과 이병주문학관장을 겸임한 하아무 관장의 뒤를 이어 새롭게 이병주문학관을 이끌어 가게 된다.군은 지난 19일 군수 집무실에서 이 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역 문화를 이끌어 갈 그의 행보에 응원의 뜻을 전했다.하동 출신의 이필수 신임 관장은 2010년 계간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대표 시집으로 를 발간하였다.특히, 2020년부터는 한국문인협회 하동지부장을 맡아 6년 동안 매년 을 발간한 바 있다.그 외에도 하동문학 사랑방 운영, 하동 토지문학제 참여 등을 통해 하동 문학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이병주문학관장으로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필수 신임 관장은 “이병주 문학관이 나림 이병주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공간임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문학을 꿈꾸고 사색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이병주문학관 운영 방향에 대한 포부와 기대를 드러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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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개최..어르신들 배움의 꿈 이뤄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19일 오전 11시,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초등·중등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가졌다.이번 졸업식에서는 3년간의 학습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초등 학력인정과정 졸업생 10명과 중등 학력인정과정 졸업생 6명 등 총 16명이 학문의 꿈을 이뤘다.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교사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노고와 성취를 함께 축하했으며, 학습 과정 동안의 성과물을 전시해 배움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특히 이번 졸업식에는 경상남도 학력인정과정 최고령 졸업생인 김신업 어르신이 참석해 큰 감동을 전했다. 어르신은 연세를 뛰어넘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3년의 과정을 완주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을 몸소 증명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하동군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군민들을 위해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개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학습을 이어온 학습자들이 초등 및 중등 학력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졸업생 유일순 어르신은 “글자를 몰라 마음에 담아둔 말이 많았는데, 이제는 내 손으로 글을 쓰고 읽을 수 있어 세상을 새로 얻은 기분이다. 내 인생에 가장 빛나는 졸업식을 마련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신양순 어르신은 “수업을 통해 스마트폰과 새로운 기술을 배우며 시대에 뒤처지지 않을 용기를 얻었다. 나이가 아니라 배우려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말했다.졸업생들의 진솔한 소감 발표는 배움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한편, 하동군은 2007년부터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한글 교육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또한, 2019년 경상남도교육청으로부터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23년에는 중등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으로도 지정받아 초등·중등 학력인정과정을 운영하고 있다.하동군은 2026년에도 초등학력인정과정 1개 반과 중등학력인정과정 1개 반, 찾아가는 늘배움 한글교실 18개 반을 운영해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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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버려진 공간을 기회로..“별천지 빈집 매력화 사업” 추진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인구 유입을 위한 새로운 해법으로 ‘2026년 별천지 하동 빈집 매력화 사업’을 추진한다.이는 방치된 빈집과 마을공동창고를 에너지 효율을 갖춘 주거 공간과 창업·공유공간으로 재생하여 청년과 전입 희망자에게는 기회를, 지역사회에는 활력을 더하는 재생형 주거·창업 지원사업이다.빈집과 마을공동창고는 소유자로부터 군이 무상 임대받아, 6년간 공공임대 방식으로 활용한 후 소유자에게 반환할 계획이다. 사업량은 빈집 4개소 및 마을공동창고 1개소이며, 사업비는 빈집은 개소당 최대 7천만 원, 마을공동창고는 개소당 최대 2억 원이다.사업 대상은 등기부등본 및 건축물대장이 있는 빈집·마을공동창고이며, 빈집은 전국 빈집 실태조사 통합 가이드라인에 따른 1~2등급 빈집이다. 입주 대상자는 인구소멸 지역 외 지역에서 하동군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자 또는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를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다.또한, 마을공동창고는 마을회 소유 창고를 개·보수해 지역에 활력을 더할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사업 주체를 함께 모집하고 있다. 사업주 모집이 완료되면 태양광 설치, 고효율 냉난방기 도입, 단열재 보강 등 성능 개선을 중심으로 개·보수를 추진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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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모이는 설, 고향에 마음을 더하세요
온 가족이 모이는 설, 고향에 마음을 더하세요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중앙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시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통영 나도 했다 고향사랑기부제 함께해요 통영사랑"을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배부했다.시 관계자는 "오랜만에 통영을 찾은 출향인분들에게도 오랫동안 마음 속에 품어온 고향사랑을 기부로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시는 여러분의 소중한 기부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정자립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한편 통영시는 설날을 맞이해 일부 답례품 선택 시, 추가증정을 하는 행사 및 네이버페이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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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 정기회의'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제1차 진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진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 보고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차별 시행 계획 △아동권리교육 중장기 추진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2026년 주요 사업 방향과 중장기 아동권리교육 계획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날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그동안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참여단과 아동·청소년 참여 예산제 운영, 아동권리 교육 실시,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 추진, 아동권리 대변인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시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아동친화도시의 핵심”이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시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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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책가방 지원
진주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책가방 지원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KB국민카드, 아름다운 동행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드림스타트’아동들에게 책가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신학기를 맞아 취학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돕고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드림스타트’사례 관리 아동 중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9명이며 2월 중으로 책가방과 보조 가방 등 입학 준비 물품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관문 앞에 있는 아이들의 첫걸음을 응원한다”며 “아이들이 공평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동 발굴 △필수·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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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 린클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김해FC, 린클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김해FC가 지역 내 혁신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김해FC는 20일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전문 브랜드인 '린클'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김해FC의 중장기 발전 5대 전략 중 하나인 브랜드 협력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 '아이언 유니티 네트워크'구축의 일환으로 성사됐다.'아이언 유니티 네트워크'는 구단과 지역 기업이 단순한 후원 관계를 넘어, 공동의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지향한다.김해FC는 이번 린클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우수 기업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이번에 후원 협약을 체결한 '린클'은 김해시 주촌면에 본사를 둔 혁신적인 중소기업으로 독보적인 미생물 분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린클의 대표 음식물처리기는 하루 최대 1.5kg의 음식물을 특허 미생물이 자연적으로 분해하며 분해하고 남은 잔여물은 텃밭에 퇴비로 친환경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린클은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획재정부 표창 및 TV조선 브랜드 경영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김해형 기술 혁신 선도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린클의 창업자 방용휘 대표는 협약식에서 "김해를 상징하는 프로 축구팀 김해FC의 새로운 도약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단순한 후원에 그치지 않고 김해FC와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협업 마케팅을 전개해 지역 기업과 구단이 상생 발전하는 선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홍태용 김해시장은 "프로리그 첫 시즌이라는 역사적인 여정에 흔쾌히 동행해 준 린클 측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린클이 기술 혁신으로 업계를 선도하듯, 김해FC 또한 경기력과 구단 운영 모든 면에서 리그에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연이은 후원 협약으로 추진력을 더해가고 있는 김해FC는 오는 28일 안산그리너스를 상대로 대망의 시즌 첫 홈 개막전을 치른다.구단은 프로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홈 팬들을 맞이하는 자리인 만큼, 승용차 1대를 포함한 파격적인 경품 추첨과 팬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해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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