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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더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
도민행복주택리모델링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가 취약계층 주거 안정화를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하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도는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주거급여 사업에 2천1백억 원을 투입, 9만 2천여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천3백여 가구, 2백억 원 증가한 규모다.4인 가구 기준 주거급여 선정 기준이 소득인정액 약 311만 원 이하로 상향됐으며, 기준임대료도 전년 대비 월 최대 3만 2천 원 인상됐다.저소득층 가구가 도내 장기공공임대주택에 입주 시에는 임대보증금도 무이자로 지원한다.주거환경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농촌지역 취약계층의 노후․불량 주택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110가구에 7억 8천만 원을 지원하고, 장애인 주택의 화장실 개조, 문턱 낮추기 등 환경 개선 사업으로 137가구에 5억 2천만 원을 지원한다.쪽방·반지하 등 비정상 거처 가구의 주거 상향 이전을 돕기 위해 대상자 가구가 도내 공공임대 및 민간임대주택에 입주하면 이사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이사비 지원 확대를 위해 대상자 가구의 자격조건을 완화하는 내용으로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지침 변경을 요청했다.2013년부터 추진해 온 재능기부를 통한 도민행복주택 사업은 주거취약계층 도민들의 호응 및 만족도가 높다.해당 사업은 전액 민간 기부로 시행되고 경남도와 민간건설업체, LH가 업무 협업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에 리모델링비 최대 4천만 원, 물품기부 최대 3백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에는 참여 기부업체도 1개소가 늘어 올해에는 주거취약계층 3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며, 상반기 중 사업을 마무리해 대상자 가구가 행복주택에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도내 전세 피해 및 전세 사기 피해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2023년부터 도내 1,090건이 전세 피해 및 전세 사기 피해 신청이 됐고, 올해는 2월 현재 기준 90건이 신청됐다. 경남도는 전세 사기 피해 신청이 접수되면 신속히 조사해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고, 피해자 결정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피해자 결정이 확정되면 저금리 대출이자 지원사업, 긴급거처 월임대료 지원사업, 임차인 이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도는 취약계층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경상남도주거복지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주거복지 원스톱 서비스 및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주거복지센터는 관련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취약계층 도민들의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더 두텁고 촘촘하게 주거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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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빙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근로자안전확인을위한가설이동통로구조물확인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공동주택 입주 예정자의 안전한 입주를 위해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9일까지 도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빙기는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굴착면 붕괴와 지반침하 등 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다. 또한, 저온 양생으로 콘크리트 강도 발현이 지연되면 거푸집이나 동바리 조기 해체에 따른 구조물 안전 저해 우려도 있어, 가시설물도 지반 융해로 인해 전도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이에 경남도는 공동주택 건설 현장 28개소를 대상으로 건축·토목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주요 공정과 위험도가 높은 현장을 중심으로 정밀 점검을 진행한다.또한 시군 자체 점검에 대해서도 계획 수립 단계부터 결과 취합·분석까지 전 과정을 총괄 관리해 점검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안전관리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번 점검에서는 땅을 파놓은 구간이 무너지지 않도록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는지, 공사 현장에서 사용하는 가설 구조물이 안전하게 설치되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콘크리트가 충분히 단단해지기 전에 지지대를 제거하지 않았는지 등 건물의 구조적 안전성도 함께 점검한다.이와 함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난간과 안전망 등 안전시설이 설치되어 있는지도 확인해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재해 우려가 있는 공동주택 건설 현장은 즉시 사업 주체에 통보해 긴급 보강·보수 조치를 요구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공사 중지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시행한다.또한 점검 결과를 분석해 자주 지적되는 문제는 재발하지 않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향후 안전관리 기준과 점검에 반영해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인해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붕괴 및 전도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현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는 곧 입주 예정자가 안전한 공동주택에 차질 없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 조건인 만큼, 철저한 점검과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노동자와 입주 예정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설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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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거창지역건축사회 "재난피해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지역건축사회와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신속한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과 재난 극복을 위한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거창군은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군민이 주택을 신축할 경우, 설계·감리비 감면 지원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고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거창지역건축사회는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에 참여하는 담당 지역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하고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 안내와 연계를 위해 해당 인력풀 정보를 군에 제공하기로 했다.또한 참여 건축사가 피해 주민에게 주택 설계 및 감리비를 50% 수준으로 감면해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성용섭 거창지역건축사회 회장은 "건축사 회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에 적극 협조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재난 피해 군민의 신속한 생활안정과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서는 주거 안정이 중요하다"며 "재난 피해 군민들의 신속한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거창지역건축사회와 긴밀히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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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병면, 여성취미교실 라인댄스 개강
합천군 대병면, 여성취미교실 라인댄스 개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병면은 19일 오후 6시 30분 대병면 아우름센터 2층에서 수강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인댄스 강사 이점자를 초빙해 여성취미교실을 개강했다.수강생들은 낮에는 농사일 등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여성취미교실을 통해 저녁 시간을 활용해 신나는 율동을 배우며 건강을 유지하고 삶의 활력을 찾고 있다.이번 라인댄스 교실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해 농사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대병면 여성취미교실 라인댄스는 19일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총 70회 운영한다.화종영 대병면장은 "댄스를 통해 여성 회원들이 건강을 챙기고 활력을 되찾으며 새로운 이웃과 교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여성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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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설맞이 후 산불예방 홍보 진행
초계면, 설맞이 후 산불예방 홍보 진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 연휴가 끝난 2월 19일 초계면은 면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설맞이 인사와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했다.이날 경로당을 찾은 초계면장은 "산불 예방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특히 농촌 지역에서는 어르신들의 인식과 참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큰 피해로 이어지며 날이 풀리고 바람이 강해지는 봄철에 더욱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초계면은 아궁이와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 처리 과정에서 고의가 아닌 실화로 이어지는 사례가 최근 발생하고 있음을 안내하고 생활 속 화기 관리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또한 앞으로도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한 현장 방문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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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설 명절 지나 경로당 순회 방문
덕곡면, 설 명절 지나 경로당 순회 방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19일 이종철 군의원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지나 지역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설 명절 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나누고 만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방문했으며 노인회 분회를 시작으로 전 경로당을 순회하며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경로당 어르신들은 설 연휴 지나 자녀들도 다녀가고 일상으로 돌아왔다며 무탈하고 편안한 명절에 모두 다 고마워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백세 시대에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드리며 행정과 농협에서도 노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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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무안농악보존회, 새해맞이 지신밟기 행사 개최
무안면 무안농악보존회, 새해맞이 지신밟기 행사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무안농악보존회는 20일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일원에서 새해맞이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지신밟기는 새해에 이웃과 함께 풍악을 울리며 집터의 신을 달래고 가정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다.이번 행사는 무안면의 발전과 면민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진행됐다.노우현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김진환 무안면장은 "무안면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해 주신 무안농악보존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통 농악의 신명 나는 기운을 받아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화합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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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준비 본격화
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준비 본격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역 문화의 창의성과 문화사업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음악'분야 가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2월부터 문화예술·학계·교육·산업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 대표로 구성된 '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위원회'를 가동하고 있으며 실무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관계부서 TF팀을 병행 운영하고 있다.여기에 더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시민참여단을 별도로 구성할 예정이다.밀양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밀양아리랑을 중심으로 한 지역 고유의 음악 자산을 기반으로 △창의산업 연계 융복합 음악 콘텐츠 확장 △시민 주도형 문화 생태계 조성 △국내외 네트워크 도시 협력 체계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이를 통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창의적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음악 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추진위원회와 TF, 시민참여단이 함께 만드는 민관협력을 통해 밀양만의 차별화된 음악 창의도시 전략을 체계적으로 완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밀양의 음악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고 지역과 세계가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음악 창의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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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스마트경로당' 3월 본격 운영 2월 한 달 간 주1회 2회차 시범운영 성공적 마무리
창원특례시, '스마트경로당' 3월 본격 운영 2월 한 달 간 주1회 2회차 시범운영 성공적 마무리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디지털 복지 확대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 구축한 '스마트경로당'사업의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3월 본격 운영에 나선다.스마트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 기반 장비와 콘텐츠를 경로당에 도입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화상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해 12월, 구 마산권 일원 40개소에 스마트경로당을 개통하고 정상 운영에 앞서 이용 편의성과 프로그램 만족도, 운영 안정성 점검을 위해 시범운영 프로그램을 주 1회, 2회차으로 운영해왔으며 인지교육과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한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 신체활동과 두뇌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했다.시범운영 기간동안 1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등,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또한 교육 회차 사이에 창원특례시 홍보 영상을 송출해 어르신들의 시정 관심도를 높였다.시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어르신 중심 콘텐츠를 확대하고 운영자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운영 전반을 재정비해 3월 본격 운영에 나선다.본격 운영에서는 노인 복지 전담 부서의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경로당 도우미 배치를 통해 헬스케어 장비를 통한 노인 건강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김종필 창원특례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운영 방식과 콘텐츠를 보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본격 운영을 추진하겠다"며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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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5회 문신미술상"요강 확정
창원특례시, "제25회 문신미술상"요강 확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월 12일 문신미술관에서 문신미술상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5회 문신미술상 요강"을 확정했다.2002년 제정되어 올해로 25회를 맞는 문신미술상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 선생의 업적과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창원특례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선양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시상은 본상 1명과 청년 작가상 1명을 선정해 진행한다.본상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2천만원과 함께 익년도 초대 개인전 개최, 그리고 작품 1점을 창원특례시가 직접 구입하는 특전이 주어진다.청년 작가상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1천만원과 더불어 문신미술관 기획전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수상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민으로서 활발히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미술 작가이며 개인 지원은 불가하다.대학 총장, 미술 관련 단체장, 화랑 대표자, 미술평론가, 문신미술상 추천위원단의 추천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다.관련 서식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란과 한국미술협회 경남지회·창원지부·마산지부·진해지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추천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심사 결과는 6월 중 시 홈페이지와 언론 매체를 통해 발표된다.시상식은 오는 6월 11일 문신미술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문신미술상 운영위원회 임형준 위원장은 "문신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창원 미술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수상자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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