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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과, 주말의 북크닉 운영
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과, 주말의 북크닉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과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시민들을 위한 야외 독서 지원 프로그램인 '주말의 북크닉'을 운영한다.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독서를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북크닉'은 책과 소풍의 합성어로 도서관을 벗어나 야외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는 활동을 말한다.주말에 도서를 3권 이상 대출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창원중앙·성산·상남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돗자리, 바구니,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신청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각 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대여한 피크닉 세트는 인근 공원 등 야외에서 자유롭게 이용한 뒤, 다음 날 오후 5시까지 반납하면 된다.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독서를 하나의 문화적 취향으로 즐기는 젊은 세대는 물론, 공원에서 느긋한 주말을 보내고 싶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극 추천한다"며 "피크닉 소품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가족, 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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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우주항공 실란트 컨소시엄, 성공 추진 결의
양산시-우주항공 실란트 컨소시엄, 성공 추진 결의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5일 ‘우주항공 방산용 실란트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하기 위해 양산시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노루페인트, 새론테크 등 주요 참여기관 및 기업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당초 정부 예산안에 48억여원만 반영됐던 국비를 양산시와 지역국회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5억원을 추가 증액, 총 73억2600만원을 확보한 것에 감사를 전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해당 사업은 양산시를 포함한 11개 기관이 참여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사업비 344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우주항공 및 방산 분야의 핵심 소재이지만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고성능 실란트 소재를 국산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은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의 완벽한 기술 개발 성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하며 “이번 프로젝트가 양산시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추진되는 만큼, 양산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든든한 보탬이 되고 관내 관련 기업들에게도 실질적인 낙수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우주항공 및 방산 분야의 초격차 기술 개발 확보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이 우리 시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우리 양산시도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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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 아빠해봄'참여 아빠단 50명 모집
창원특례시, '창원, 아빠해봄'참여 아빠단 50명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창원, 아빠해봄'사업에 참여할 아빠단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창원, 아빠해봄'사업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기간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체험활동, 해단식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만 4~5세 자녀를 둔 아빠와 자녀 50팀이며 신청은 창원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참여자는 선착순으로 선발되며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참여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선정 결과는 3월 16일 창원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황성복 인구정책담당관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경험은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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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제작 지원
양산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제작 지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제작 지원을 통해, 양산의 자연과 관광캐릭터를 전국 시청자에게 선보이며 도시 홍보에 적극 나섰다.‘우주를 줄게’는 꼬인 사돈 관계 속 두 인물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20개월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동육아 로맨스 드라마다.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젊은 배우들의 케미와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중반부에 접어들며 인물 간 관계 변화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양산시는 드라마 제작 과정에 참여해 황산공원, 오봉산 임경대, 법기수원지와 관광캐릭터 ‘양산프렌즈’가 극의 공간과 소품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도록 협력했다.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이야기 속에서 양산의 풍경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이번 제작 지원은 단순한 장소 노출을 넘어, 콘텐츠를 매개로 도시 이미지를 알리고 관광 매력을 전국적으로 확산하려는 전략으로 평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영상 콘텐츠는 시청자가 감정적으로 몰입할 때 공간과 경험을 함께 기억하게 만든다”며 “드라마를 통해 양산의 자연과 문화, ‘양산프렌즈’캐릭터의 매력을 느끼고 많은 시청자가 직접 방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영상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지를 다각도로 소개하고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본 작품은 12부작으로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40분 tvN에서 방영 중이며 방송 이후에는 TVING OTT 서비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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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원이대로 운동장사거리~시티세븐 구간 자전거도로 정비
성산구 원이대로 운동장사거리~시티세븐 구간 자전거도로 정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과 쾌적한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원이대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 사업은 원이대로 해당 구간의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의 노후화 및 가로수 뿌리 돌출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된다.기존에는 자전거와 보행자 도로를 유색 페인트로 구분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흐릿해서 혼선이 발생하는 구간이 있으나, 이번에는 색상이 다른 보도블록 및 경계석을 설치해 동선을 명확히 경계구분하고 자전거도로 시·종점 등에는 싸인블록을 바닥에 설치해 시인성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이번 공사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1, 2공구로 나누어 진행되며 우선, 1공구인 '운동장사거리~중앙중사거리'구간은 오는 3월 착공해 5월 중 준공할 예정이고 2공구인 '중앙중사거리~시티세븐'구간은 특별교부세 등 추경을 확보해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가 서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후된 자전거 도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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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장학회, 2026년 창원시 장학생 434명 모집
창원시장학회, 2026년 창원시 장학생 434명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창원시장학회는 25일 장학회 소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도 장학사업 계획을 심의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25일까지 2026년도 장학금 신청을 받기로 했다.창원시장학회는 올해 총 7개 장학사업을 통해 434명의 학생에게 5억 27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고등학생 대상 장학금은 △고등학교 장학금 △해외역사문화탐방 △꿈드림장학금 3개 분야로 학교장 및 창원시 추천을 통해 선발한다.대학생 대상 장학금은 △지역특성화 인재육성장학금 △면학 장학금 △성적우수장학금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4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면학 장학금, 성적우수장학금,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은 개별 신청을 통해 접수하며 장학회 사무국 우편 접수만 가능하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해외역사문화탐방 장학사업을 올해부터 재개한다.해당 사업은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에게 글로벌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지역의 미래는 인재 양성에 달려 있다"며 "창원시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도록 돕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장학회는 200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기탁받은 기부금 등을 포함해 지난해까지 총 3288명의 학생에게 39억 5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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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월 중장년 취업지원 직무역량강화 특강 실시 중장년 구직자 대상 맞춤형 강의로 취업 지원 강화
창원특례시, 2월 중장년 취업지원 직무역량강화 특강 실시 중장년 구직자 대상 맞춤형 강의로 취업 지원 강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2월 26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1층 다목적홀에서 '2월 직무역량강화 교육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창원시 취업은행에 등록된 중장년 구직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질적인 취업 역량 제고를 목표로 했다.첫 번째 강의에서는 구직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분석하고 은퇴 후 재취업을 위한 경력 설계 방법을 익혔으며 두 번째 강의는 최신 AI 기술 활용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사용법을 통해 중장년층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경쟁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구체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데 유용한 시간이 됐다"며 교육 내용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특히 취업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실용적인 방법을 배운 점에서 유익한 경험이었다는 평가가 잇따랐다.직무역량강화 교육특강은 중장년 은퇴자의 경력 전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월 1회 개최하며 생애설계, 디지털 능력, 문화 활동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중장년층 구직자들은 창원시 중장년 경력이음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배종칠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특강은 디지털 혁신 시대에 중장년 구직자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취업 방향성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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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지난 26일 거창사건추모공원 역사교육관 영상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박수자 의원을 비롯해 신원면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유족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사업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제75주기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 일정 확정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세부적으로는 2025년도 유족회 사무실 운영비, 위령제비, 순례비 등에 대해 결산하고 2026년도 사무실 운영비, 위령제비, 순례비 등 예산에 대해서 심의했다.또한 신승주 거창사건사업소장은 2026년 주요 현안업무와 신규사업 등을 홍보하고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아울러 '역사를 넘어 평화로 미래를 여는 치유의 공간 거창사건추모공원'을 2026년 정책목표로 거창사건추모공원 구석구석 스탬프 투어, 역사교육관 앞 화단조성 공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을 안내했다.특히 이날은 지난 2020년'거창사건희생자 유족에 대한 생활보조비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한 최정환 전 군의원에게 유족회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이성열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장은 "거창사건희생자와 유족의 온전한 명예회복을 위해 특별법이 제22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유족회는 제75주기 거창사건희생자 제38회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을 국화관람회 시기에 맞춰 봉행하기로 유족 회원 간 협의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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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2026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교급식 식중독을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창원교육지원청, 보건소 감염부서 구청 문화위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신학기 급식 운영에 대비해 기관 간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식중독 발생 시 보고 체계와 기관별 역할을 재점검했다.주요 논의 사항은 △최근 3개년 식중독 발생 현황 분석 △신학기 대비 기관별 역할 정리 및 협력 방안 △사고 발생 시 신속 보고와 합동 대응 매뉴얼 점검 △식중독 확산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 협조 등이다.창원시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 의심 상황 발생 시 신속 보고부터 사후 관리까지 관계기관 합동 대응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체계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간담회가 식중독 예방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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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마산음악관, 음악교양대학 수강생 모집
창원시립마산음악관, 음악교양대학 수강생 모집 가곡, 피아노, 바이올린, 오페라, 챗GPT 등 10개 강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25일까지 '제11기 창원시립마산음악관 음악교양대학'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수강인원은 총 30명으로 20세 이상 창원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창원시 홈페이지 일상플러스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제11기 음악교양대학은 3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창원시립마산음악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총 10강으로 음악에 대한 다양한 소재로 특별하고 신선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가곡에 담긴 의미와 이야기를 통해 우리 가곡을 이해하고 좀 더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한국 가곡 부르기'강의를 시작으로 오페라와 클래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피아노, 클래식 기타, 바이올린, 하모니카 등 다양한 악기의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수업도 진행된다.특히 이번에는 '챗GPT를 활용한 나만의 노래만들기'강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음악교양대학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여주고 음악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 스며들어 생활에 활력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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