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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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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어르신 폭염피해 예방 건강관리 강화
김해시, 어르신 폭염피해 예방 건강관리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 여름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간호사와 물리치료사로 구성된 방문 전담인력이 건강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혈압과 혈당 등 기초건강상태를 측정하고 폭염 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을 병행한다.
특히 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건강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경로당을 방문, 폭염 대비 건강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을 지키는 생활수칙과 응급상황 시 대처법을 알기 쉽게 전달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폭염 피해 예방 건강관리는 9월 말까지 진행되며 방문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안부 전화와 문자 메시지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에 건강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진 만큼 더욱 꼼꼼히 관리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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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로당 행복식탁 지원사업 확대 절감 예산으로 식탁세트 추가 보급
김해시, 경로당 행복식탁 지원사업 확대 절감 예산으로 식탁세트 추가 보급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경로당 행복식탁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좌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편의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식사·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시의 신규 사업이다.
시는 지난 6월까지 524개 경로당에 6인용 접이식 식탁과 의자 848세트를 보급했다.
이 과정에서 경쟁입찰로 절감한 예산 7,600만원을 활용해 미지원, 추가 요청 106개 경로당에 6인용 식탁세트 86개와 식탁 31개, 의자 233개를 9월 말까지 추가 보급한다.
추가 물량은 이용 인원과 실제 이용 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배정했다.
김해지역 경로당은 583개소, 등록 회원은 2만1,297명이다.
시는 경로당에 배식 도우미 배치, 양곡 지원, 입식테이블 보급을 함께 추진해 급식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어르신 만족도 제고와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박종주 복지국장은 “입식테이블 보급과 배식 도우미, 양곡 지원을 연계해 어르신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안한 경로당을 만들겠다”며 “어르신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함께 효율적 예산 집행으로 체감형 복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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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가을밤 야외 생활체육프로그램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 9월부터 운영
부산시, 가을밤 야외 생활체육프로그램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 9월부터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생활체육 천국도시 부산', '부산은 스포츠다' 정책의 하나로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1회, 총 9회에 걸쳐 ‘2025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는 공원·해변 등 야외공간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체조 △요가 △'서킷트레이닝' △'점핑' △'러닝트레이닝' △줌바 △'치어리딩' 등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광안리해수욕장, 부산시민공원, 송도해수욕장에서 주말을 통해 진행되며 부산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심으뜸, 강하나, 빵느, 뻔더, 급식왕 등 유명 운동 영향력자와 이진이, 김연정 등 인기 강사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지도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일정별로 운영 장소가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광안리해수욕장] △‘달밤 체조’, △‘달밤 비치요가’, △‘문라이트 플로우’, △‘비치 서킷트레이닝’ 이 진행된다.
[부산시민공원] △‘달밤에점핑’, △‘러닝트레이닝’, △‘루나 줌바’ 가 이어진다.
[송도해수욕장] △아이들과 함께하는 ‘달빛 패밀리 피트’, △‘치어리딩 댄스’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와 함께 회차별로 운동 영향력자와 함께하는 △‘머슬비치’ △‘체력왕 컨테스트’ △‘전국체전 챌린지’ △‘비치 서바이벌’ 등 흥미로운 참여형 이벤트가 더 해져 시민들의 재미와 도전 의식을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활체육 체험 공간 △지역 동호인 체험 공간 △마술·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운동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산만의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는 오는 8월 22일부터 1회차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으로 '2025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 전용 누리집 또는 '으랏차차 부산 생활체육포털'를 통해 회차별 200명까지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잔여 인원수만큼 당일 현장 접수로도 참여할 수 있다.
손태욱 시 체육국장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2025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가을밤 부산의 해변과 공원에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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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회 국제관광도시 포럼’ 개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방안 모색
부산시, ‘제4회 국제관광도시 포럼’ 개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방안 모색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제4회 국제관광도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국제관광도시 포럼’은 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협회가 주관한다.
시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2022년부터 개최해 왔다.
아울러 올해는 부산 관광 분야 산학연 협력단체인 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와 현장 중심 민간 구심점인 부산관광협회가 협업해 부산 관광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구성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외 관광전문가,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 등 150여명이 모여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부산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막식과 기조연설, 2개 분과별 주제발표, 참석자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지역협력과 국제도시 간 연결’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어서 주제발표로 [분과 1. 국제관광도시]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변화와 앞으로의 역할 △국제관광도시 부산 신시장 개척 △국내외 주변 도시 간 협력 마케팅 전략이 발표된다.
[분과 2. 해외도시 관광발전사례] 태국의 관광산업과 경제발전 사례가 발표된다.
[참석자 토론] 분과별 주제 발표 후, 국내외 관광 분야 민·관·학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해당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을 펼친다.
특히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과 같은 세계적 기업과 다양한 관광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관광산업을 다각도에서 이해하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며 사상 처음으로 연간 3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러한 시점에서 '지역협력과 국제도시 간 연결'을 주제로 한 국제관광도시 토론회가 열리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올해 6월 기준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68만 2천415명으로 이는 코로나19 이전의 수준을 완전히 회복한 것으로 평가받는 지난해의 6월 누적 외국인 관광객 수 대비 약 22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앞선 4월에는 역대 최단기간 외국인 관광객 100만명을 돌파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관광객 증가 흐름에 대한 전략적 대응]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이후 관광 흐름이 변하고 국제적인 협력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토론회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도시 간 관광 연결망 구축] 또한, 부산을 중심으로 국내외 주요 도시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더 넓은 관광 벨트를 형성해 부산이 세계적인 관광 중심지로 나아가는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내외 관광 전문가들과 경험, 지식을 공유하고 '글로벌 허브관광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세계 관광 관련 기관 등과 관계망을 강화해 지역 관광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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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그다음을 향하다, '2025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 오는 22일부터 4일간 열려
스트리밍 그다음을 향하다, '2025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 오는 22일부터 4일간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5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을 오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영화의전당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광고형 무료 티브이 등 스트리밍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기업의 국제 교류와 해외 진출,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제 교류의 장인 ‘글로벌 오티티 어워즈’를 비롯해 ‘오에스티콘서트’, ‘미디어 앤드 브랜드데이’, ‘시리즈 상영’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세계에서 주목받는 우수 콘텐츠를 시상하는 국제시상식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는 18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며 경쟁 부문에 출품된 총 145개 작품 중 부문별 후보를 지난 7월 21일 공개했다.
최종 수상작은 8월 24일 시상식에서 최종 공개될 예정이다.
국제 시상식에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화려한 출연진이 대거 함께한다.
올해 드라마 ‘하이퍼나이프’로 활약한 배우 박은빈, 작품마다 변신을 거듭하는 ‘굿보이’ 오정세, 개성 넘치는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폭싹 속았수다’ 염혜란과 최대훈 등 국내 대표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빛낼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서도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사카구치 켄타로 상반기 중화권 최대 히트작 ‘난홍’ 으로 주목받은 백경정 등 해외 스타들도 한자리에 모인다.
레드카펫 행사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후보작과 시상식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제 스트리밍 서밋'은 오티티 분야와 광고형 무료 티브이 분야로 나뉘어, 글로벌 미디어 시장의 주요 동향과 미래 전망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개막 기조 강연은 글로벌 리서치 그룹 옴디아의 ‘2025년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를 재편하는 글로벌 스트리밍 트렌드’로 시작한다.
글로벌 오티티 산업의 지역별 현황을 진단하고 케이-오티티의 해외 진출 전략을 모색한다.
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광고형 무료 티브이 분야의 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된다.
'투자유치 쇼케이스'에서는 15개 사의 우수 기획안 발표와 함께 미디어기술 기업 15개 사에 투자유치 홍보 기회를 부여하고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유치의 장을 마련한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오에스티콘서트', '미디어 앤드 브랜드데이', '시리즈 상영'이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관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오에스티 콘서트, 8.25. 19:00] 야외극장에서는 홍이삭, 너드커넥션, 중식이밴드, 이브, 일레인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미디어 & 브랜드데이, 8.22.~8.25.] 상영관과 광장에서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화면해설 방송 시연과 티빙 ‘대탈출: 더스토리’ 체험 공간 등이 운영된다.
△[시리즈 상영, 8.22.~8.25.] 야외극장 및 중극장에서는 국제 시상식 주요 후보작인 ‘미지의 서울’, ‘난홍’, ‘클래스메이트인 여자애들, 전부 좋아했다’, ‘4°C’, ‘북상’ 5편을 선보이며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스트리밍 산업의 최신 흐름과 혁신을 한눈에 조망하고 해외 진출을 촉진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우리시는 우수한 콘텐츠 발굴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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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수급 불안정 해소, ‘부산시 수소 버스충전소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부산시 수소 버스충전소 비상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부산시를 비롯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 △에스케이플러그하이버스 △대도하이젠 △대진크린에너지 △하이스원 총 6개 기관이 참여한다.
협약식에는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과 이헌목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장, 그리고 부산 지역 4개 충전 사업자 대표가 참석한다.
이들은 수소 버스의 안정적인 공급과 보급 확대를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은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수소 버스충전소에서 수소 수급 불안정, 충전설비 고장·수리 등 예기치 못한 사유로 수소 판매 제한 또는 충전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영 수소충전소의 긴급 대체 충전과 상황 전파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현장 점검과 검사 등을 맡는다.
충전 사업자는 운영시간 연장과 비상 충전 지원 등 대체 충전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소 산업 기반 시설의 안정적인 충전 환경과 버스 운영 기반을 마련해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은 일부 충전소의 운영 중단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추는 것으로 수소 버스의 안정적 운행은 물론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할 예정이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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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개막…기후 위기 공감과 실천의 장
‘제4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개막…기후 위기 공감과 실천의 장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다시 지구, 아워 온리 홈'을 주제로 ‘제4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제는 자연의권리찾기와 영화의전당이 주관하며 시와 환경부 등이 후원한다.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는 급격한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환경영화제 △환경영상·포스터 공모전 △학술회의 △전시·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8월 21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환경영화제'에서는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20개국 49개 작품이 상영된다.
△[개막작] 데이비드 리클리 감독의 ‘제인 구달 – 희망의 이유’ 가 상영된다.
작품은 전 세계를 무대로 희망적인 이야기를 전하며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자 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제공한다.
△[폐막작] ‘환경 영상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 중에서 선정해, 8월 25일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환경영상 및 포스터 공모전'은 공모 작품 상영·전시와 시상식으로 구성되며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폐막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환경 영상 공모전’에는 총 138개국 2,303편의 작품이 접수됐고 본선 진출작 18편이 환경영화제 기간 상영된다.
최종 우수작 8편은 폐막식에서 시상한다.
‘환경 포스터 공모전’에는 총 168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최종 선정된 16편의 작품이 25일 폐막식에서 시상된다.
선정 작품은 행사 기간 영화의전당 6층에 전시되며 앞으로 제작될 상품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하나뿐인 지구 콘퍼런스'는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열린다.
'환경을 위한 혁신' 등을 주제로 영화 상영과 함께 전문가 강연·토론 등이 진행되어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클래스 1] ‘제인 구달 – 희망의 이유’ 상영 후 ‘기후 위기에 따른 생태적 전환과 희망’을 논의하며 △[클래스 2] ‘온리 온 어스’ 와 함께 산불 재난과 정책적 대안을 다룬다.
△[클래스 3] ‘로우랜드 키즈’ 상영 후 재난 이후 아이들의 삶과 회복을 조명한다.
'환경 전시·체험'은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영화의전당 6층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작품과 프로그램 운영 △새 활용 작품 체험 행사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작품 해설 등도 함께 진행된다.
영화제 상영작은 △영화의전당 누리집 △모바일 앱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과 자세한 사항은 지구영상제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는 기후 위기 시대에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뜻깊은 자리”며 “기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과 함께 지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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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그림책 작가 김유 초청 ‘마음버스로 떠나는 여행’ 개최
사천시립도서관, 그림책 작가 김유 초청 ‘마음버스로 떠나는 여행’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9월 독서의 달, 작가와의 만남 행사로 그림책 작가 김유와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마음버스로 떠나는 여행’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7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1시간 30분간 사천시립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초등학생과 보호자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유 작가는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을 수학했으며 ‘내 이름은 구구 스니커즈’로 제1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마음버스’, ‘사자마트’, ‘개욕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김 작가가 직접 그림책 ‘마음버스’를 중심으로 창작 과정과 작품 속 등장인물, 장면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어린이와 보호자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상상력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 어린이들은 창작 체험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 단순한 감상에 그치지 않고 직접 이야기를 표현하는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행사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26일 오후 6시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신청은 도서관 회원인 초등학생과 보호자에 한하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접수할 수 있다.
사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보호자가 자녀의 눈높이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매개체”며 “이번 작가 초청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통해 소통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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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함안군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시행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관내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5년 함안군 농업발전기금 하반기 융자 지원' 신청을 9월 5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함안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 및 농업법인, 생산자단체이고 지원 내용은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구분된다.
대출은 고정금리 6% 중 5%를 군에서 지원한다.
자금 용도는 종자, 농약, 비료, 농기계 등 구매를 위한 운영자금과 비닐하우스·축사·저온저장고 설치 등을 위한 시설자금이다.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으로 개인은 5,000만원, 법인은 1억원 한도로 지원된다.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으로 개인은 5,000만원, 법인은 2억원 한도 이내이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실행 금융기관인 NH농협 함안군지부를 통해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한 뒤,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융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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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밀양에서 성황리 폐막
제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밀양에서 성황리 폐막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스포츠파크에서 개최한 제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가 19일 결승전을 끝으로 14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국대학야구연맹이 주최하고 밀양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51개 대학 야구팀, 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19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부산과학기술대와 단국대가 맞붙어 초반부터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초반 단국대가 2점 차 리드를 잡으며 기세를 올렸으나, 이후 부산과학기술대가 점차 점수를 따라잡으며 양 팀은 접전을 이어갔다.
결국 부산과학기술대가 집중력을 발휘하며 6대3으로 승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야구의 도시 밀양’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야구 관계자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상 보완점을 개선 해 앞으로도 전국 규모 야구대회와 전지 훈련팀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결승전에 참석한 곽근석 부시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들과 대회를 준비하고 운영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과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충하고 대학야구뿐 아니라 다양한 엘리트 야구대회를 꾸준히 유치해 한국 야구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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