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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상권발전소 발대식 및 명품 화전상인회 창림기념식
동네상권발전소 발대식 및 명품 화전상인회 창림기념식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7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동네상권발전소 발대식 및 명품화전상인회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은 상인이 주도적으로 상권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소비 촉진과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남해군과 남해군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5월 29일 소상공인진흥공단으로부터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현재 상권 기획자 인재양성 교육을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결과보고회를 통해 최종 사업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남해군소상공인연합회 유국군 회장, 화전로 상인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축사를 통해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은 상인들의 역량을 키우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여 남해군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행정에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골목상점가 지정,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 등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남해군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상인회와 협력해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상인 교육, 공동 마케팅, 소비 촉진 행사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통해 골목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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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부산 인터시티 영화제’… 오는 29일 개막
‘제9회 부산 인터시티 영화제’… 오는 29일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흘간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와 무사이극장에서 ‘제9회 부산 인터시티 영화제’ 가 열린다고 밝혔다.
영화제는 부산독립영화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필름 피플 시티’라는 표어 아래, 협회가 교류하고 있는 국내외 도시와 부산을 비롯한 유네스코 지정 영화 창의도시의 지역영화를 소개하는 장이다.
올해는 △골웨이 △그디니아 △산투스 △야마가타 △포츠담 △테라사 등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를 비롯해, 올해 영화제작사업 파견도시 퀘존시티, 협회의 교류도시 후쿠오카, 타이난 등 총 11개 도시가 참여해 30편의 장·단편 영화를 선보인다.
아울러 싱가포르·홍콩 기반 예술가 플랫폼 ‘시네무브먼트’, 홍콩국제댄스비디오페스티벌 ‘점핑프레임스’ 와의 교류도 시작해 어느 해보다 다채롭고 국제적인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올해 영화제는 '특별 부문' ‘드로잉시티-타이난’을 통해 대만 남부 도시 타이난의 이주·노동·시적 경계와 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창작자 소여헨 감독의 장편 데뷔작 ‘공원’을 비롯해 다큐멘터리 3편 ‘오두막’, ‘기숙사’, ‘랜드스케이프 헌터’ 가 상영된다.
소여헨 감독은 △대만국제다큐영화제 3관왕 △암스테르담국제다큐영화제 우수예술공헌상 △올해 야마가타국제다큐영화제 초청 등 국제적 성과를 거둔 감독으로 영화제 기간 부산을 직접 방문해 영화이야기와 포럼에 참여한다.
또한, 남대만영화제 예술감독 황조의 큐레이션으로 열리는 포럼 ‘공원 감각 Park Sensibility: vividly empty city’에서는 '공원'이라는 장소가 지닌 생생함과 공백의 감각을 주제로 논의가 이어진다.
이와 함께 ‘사슴’, ‘망할 놈들’, ‘봄 무렵에’, ‘27’ 네 편의 단편이 상영되며 문학적 감각에서 출발해 타이난의 주변화된 역사와 식민지 저항을 탐색하는 독창적 영화 언어를 경험할 수 있다.
포럼에는 소여헨 감독과 오민욱 집행위원장이 토론자로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이정민 연구원이 진행자로 참여해, 타이난이라는 도시가 품은 복합적 풍경과 감각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부산의 창작자들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영화제작 사업'을 통해 완성된 신작 쇼케이스도 준비됐다.
권용진 감독은 칸에서 이시오 감독은 퀘존시티에서 현지 스태프와 협업해 각각 장편극영화 ‘베베’ 와 단편극영화 ‘홈커밍’을 제작했으며 이번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다.
'부산 부문'에서는 부산의 연출자들이 사람과 풍경으로부터 길어낸 작품들을 소개한다.
△‘엄마와 나’ △‘사랑을 보다’ △‘부산소네트’ △‘미조’ 등 네 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상영 후에는 감독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져 작품의 배경과 제작 과정에 대해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영화제의 온라인 티켓 예매는 영화의전당과 무사이극장 누리집에서 각각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 및 시간표는 부산독립영화협회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부산이 유네스코 창의도시 영화분야 의장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이 지역과 국제 영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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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도권 전문가와 협력해 ‘낙동강 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 본격 추진
부산시, 수도권 전문가와 협력해 ‘낙동강 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서울 소재 환경·조경 분야 출판사인 '환경과조경' 사옥에서 ‘국내 1호 낙동강 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환경·조경 분야 수도권 전문가 자문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조경학회 국가도시공원특별위원회 위원장 안승홍 교수를 비롯해 △조경진·정욱주 △최혜영 △김영민 △민병욱 교수 △이호영 에이치엘디 대표 △이진형 서안조경 소장 등 8명의 학계·실무 전문가가 참석해 지정 기준과 활성화 전략을 논의한다.
지난 8월 4일 ‘공원녹지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며 부산시는 본격적인 국가도시공원 지정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개정안은 지정 면적을 300만 제곱미터 이상에서 100만 제곱미터 이상으로 완화하고 지정 절차도 국무회의 심의에서 중앙 도시 공원위원회 심의로 간소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내년 하반기 시행 시 전국적 지정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에 시는 법령 개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부산을 넘어 전국적 공감대와 지지기반을 확산해 국가도시공원 지정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앞으로 시는 학술·교육적 가치가 높은 낙동강 하구를 국가 차원의 보전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주요 학계와의 기술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전문가 자문 회의를 비롯해 △구상 자문 △지정 세부 기준 △활성화 전략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며 국가도시공원 지정 준비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낙동강 하구는 △국내 철새도래지 종 다양성 1위 △유일한 만입 삼각주 △480종의 식물 분포 등 자연·역사·문화 보전 가치가 뛰어난 지역으로 새 정부 국정과제인 ‘4대강 재자연화 및 생물다양성 회복’과도 직결되는 최적지다.
한편 시는 지난해 9월 범시민 추진본부를 출범하고 기본구상 과정에서 심포지엄·토론회·워크숍·민관 회의를 거쳐 시민 주도형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낙동강 하구 국가도시공원은 자연 보전과 공원 이용이 균형을 이루는 지속 가능한 모델이 될 것”이라며 “학술적 협력 범위를 수도권까지 확대해 관심도를 높이고 국내 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에 선도적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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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 부산수소동맹 한일 비즈니스 포럼’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벡스코에서 ‘2025 부산 수소 동맹 한일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수소동맹 회원사와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이번 포럼은 세계적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국과 일본의 수소 산업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한국수소연합의 한국 수소 산업 동향 및 전망 △부산테크노파크의 부산시 수소 산업 현황 및 생태계 확장 전략 △스미토모상사 오하시 다이스케 한국지사장의 자사 수소 관련 사업 현황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내일은 산업시찰 과정이 마련돼 국내외 기업 관계자 20여명이 △동아대학교 고기능성 밸브 기술 지원센터 △수소 선박 기술 센터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산의 수소 관련 기술력과 산업 기반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향후 투자와 협력 기회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 수소 동맹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고 일본 등 해외 기업과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해 글로벌 수소 산업 허브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부산 수소 동맹을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이 함께 협력하고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시가 수소 중심 친환경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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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지속 가능한 미래를 ‘2025 부울경 토목컨벤션’ 동아대에서 개최
부산·울산·경남 지속 가능한 미래를 ‘2025 부울경 토목컨벤션’ 동아대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울경 지역 지·산·학·연·관의 건설 전문가와 대학생이 참여하는 ‘2025 부울경 토목컨벤션’ 이 오늘 오전 9시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2025 부울경 토목컨벤션’은 ‘부산·울산·경남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라는 주제로 지역 2천868명의 건설 전문가와 대학생들이 함께 준비하는 종합 학술 축제다.
땅꺼짐 등 지역 현안 해결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혁신적인 기술을 제시하고 연구 결과를 논의하는 장으로 부울경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대한토목학회 회장, 동아대학교 총장,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형준 시장이 '15분도시'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친다.
박 시장은 15분도시 부산의 개념, 비전과 전략, 15분도시 부산을 위한 시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15분도시 조성·활성화를 위한 중점 추진 과제 등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서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부산항, 청년과 함께 바다를 꿈꾸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조성민 한국도로공사 연구처장이 '디지털 혁신으로 만드는 지속 가능한 도로'를 주제로 초청강연을 한다.
또한, 특별 분과로 △도심지 안전-땅꺼짐 △고준위 폐기물처리시설 건설을 위한 토목공학 기술 △도로 기반 시설 기술 △연안 및 해양공간 개발 기술 등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아울러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 노르웨이 에퀴노르의 박도현 본부장이 취업 특강을 하며 토목 기술인의 미래 세대인 지역 2030 대학생들을 위한 △대학생 진로·취업특강 △기업박람회 △토목 골든벨 △창의적 종합 설계 경진대회 등이 진행된다.
특히 기업박람회에는 부울경 11개 업체가 참가해 각 기업을 홍보하고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상담을 진행해 지역 건설업체들을 제대로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15분도시 조성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 △경부선 철도 지하화 △낙동강 횡단교량 등 기반 시설에 대한 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건설을 위한 학회의 연구와 기술적 지원이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학회와 함께 지역의 대학과 기업을 함께 살리고 혁신의 파동을 퍼뜨려 나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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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핑방지기구 회장단, 부산 총회 디-100 기념 방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세계도핑방지기구 회장단이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개최 100일을 앞두고 방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은 세계도핑방지기구 회장이 총회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동시에, 부산의 미래 체육 세대와 공정 스포츠 정신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방한 회장단은 위톨드 반카 회장, 올리비에 니글리 사무총장을 비롯한 세계도핑방지기구 주요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오늘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박형준 시장은 반카 회장과 양윤준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총회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총회 이후 후속 사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만남에서 3개 기관은 총회 이후 부산을 중심으로 국제 도핑 방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 모델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시는 지난 2022년 반카 회장 등 세계도핑방지기구 임원 5명에게 부산 명예 시민증을 수여했으며 이들은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글로벌 스포츠 허브 도시’ 부산의 위상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박 시장과의 만남에 앞서 위톨드 반카 회장은 어제 부산 지역 체육 전공 대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반카 회장은 도모헌 다할 강연장에서 열린 ‘클린 스포츠 토크쇼’에 참석해 체육 전공 대학생들에게 공정 스포츠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세계적 스포츠 산업과 관련 분야 취업 등 대학생들의 진로 상담에도 응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12월 총회 기간에는 여러 종목에서 세계 정상에 오른 선수 위원들이 직접 부산의 체육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지역 청소년 선수와 교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반카 회장은 지난 8월 26일 서울에서 외신 간담회와 국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의 핵심 의제와 국제적 의의, 향후 도핑방지 정책 방향 등을 소개했다.
올해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는 191개국에서 2천여명이 참석해 향후 6년간 모든 스포츠에 적용되는 ‘도핑 방지 규약 및 표준’을 결정한다.
시는 2022년 국내 유치 후보 도시로 선정된 뒤 같은 해 5월 이집트에서 열린 세계도핑방지기구 이사회에서 최종 개최지로 확정됐다.
이후 공정 주간 캠페인으로 △유소년 그림 공모전 △'바다런' 마라톤 개최 등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를 통해 총회를 홍보했다.
올해 들어서는 총회 추진 전담팀을 신설하고 공식 누리집과 참가자 등록시스템을 개설해 참가 등록을 받고 있으며 지난 8월 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카 회장은 “전 세계 스포츠인들이 대한민국과 부산을 주목하고 있다”며 “공정한 스포츠에 대한 세계적 기대가 큰 만큼,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윤준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위원장은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는 191개국 2천여명이 참석하는 국제 스포츠 행사로 전 세계 도핑 방지 정책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회의”며 “부산시, 세계도핑방지기구와 협력해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 시장은 “다가오는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총회를 계기로 글로벌 스포츠 허브 도시 부산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유산 사업을 통해 공정한 스포츠 가치를 전 세계로 확산할 수 있도록 세계도핑방지기구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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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찾아가는 구강보건 이동진료차량’ 운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관내 면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 이동진료차량’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구강보건 이동진료차량 운영은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전문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구강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특히 구강검진 및 구강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불소도포와 건강한 치아를 위한 올바른 칫솔질 지도, 틀니 관리법 등 개인별 맞춤형 구강 보건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등 10개소에서 335명에게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9월 2일 서포면 후포마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11곳의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순회하며 구강건강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치과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의 구강건강 불평등 해소와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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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점검보고회 개최
양산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점검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신호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추진 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매년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주요 시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양산시는 2025년 평가에서 정량평가 1위, 정성평가 3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면서 재정 인센티브 2억1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7월 말 기준 실적 부진 정량지표와 전년도 지표 중 미달성된 지표 소관 부서장 17명이 지표별 실적 현황 및 추진 경과, 문제점 및 실적 제고 방안 등을 보고했다.
또 부진 정량지표와 전년도 미달성 지표에 대해 부진 사유 분석을 통한 실효성 있는 대책과 정량평가 목표 달성률 산정 시 가중치가 부여되는 가중지표에 대해 목표 초과 달성 방안을 마련하는데 집중했다.
앞으로도 시는 매달 실적을 점검해 부진 지표 대책보고회 및 협업부서 간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한편 평가 결과에 따른 포상금 지급, 유공 공무원 표창 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실적을 제고할 방침이다.
김신호 부시장은 “합동평가는 시의 행정 역량을 가늠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평가”며 “지표 담당 부서장들은 지표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고 모든 지표가 목표를 달성해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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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 7. 1.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고성군, 2025. 7. 1.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5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3,215필지로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고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및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및 읍·면사무소에 ‘의견제출서’를 제출함으로써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공시지가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최종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2025년 10월 30일에 공시된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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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자원순환의 날, 제6회 푸른하늘의 날 고성군, ‘쓸모있는 교환시장 한마당 행사’ 열어
제17회 자원순환의 날, 제6회 푸른하늘의 날 고성군, ‘쓸모있는 교환시장 한마당 행사’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다가오는 제17회 자원순환의 날과 제6회 푸른하늘의 날을 기념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기질 개선에 군민 동참을 위해 9월 4일 청소년센터 “온” 광장에서 ‘쓸모있는 교환시장 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한마당 행사는 재활용품 교환, 업사이클 체험 및 폐용기 이용 반려식물 심기 등 자원 재활용을 통해 쓰레기 낭비를 막고 대기질 개선에 군민이 동참하기 위한 행사이다.
투명페트병, 종이팩, 폐건전지 중 한 개를 선택해 10개이상 가져오면 기념품으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시장 운영과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참여 서약서를 작성하고 폐음료병을 지참하면 무료로 반려식물을 심어주는 등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를 군민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자원순환과 대기질 개선을 통한 청정대기의 중요성은 선택이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이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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