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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의 미래, 지역인재 육성
봉화군청
[AANEWS] 봉화인재양성원은 오는 3월 7일까지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에게 경쟁력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 인재양성원 수강생 모집을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총 100명으로 봉화군 관내 중학교 2, 3학년 및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개강은 3월 14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이다.
중학생은 기간 중 주 2회, 고등학생은 주 3회로 수업이 진행되며 명문입시학원 강사가 직접 방문해 수준별·개인별 맞춤 강의를 진행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화인재양성원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봉화군의 지원으로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서울 명문입시학원의 우수 강사와 전문 컨설턴트를 파견해 교육경쟁력 강화와 개인별 맞춤형 진학상담과 논·구술 면접특강, 입시컨설팅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김동상 봉화인재양성원장은 “봉화군 실정과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수준별 맞춤 지도로 인재양성원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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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 시행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은 다음달 31일까지 ‘2023년 봉화군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은 봉화군민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시설자금을 융자해주는 사업으로 기후위기 대응, 주민소득 증진 및 신재생에너지설비를 보급해 친환경 발전과 군민 소득 증진을 목표로 계획됐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봉화군에 주소를 둔 자로 태양광 발전사업 개발행위 허가를 득한 이후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군청 담당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누리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융자는 시설자금의 90%, 1인당 최대 1억원 한도이다.
사업대상자들은 1% 고정금리, 1년 이내 거치 최대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을 조건으로 사업자금을 충당할 수 있다.
발전사업의 단점이던 높은 초기비용을 저리로 융자 지원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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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형마트 매주 일요일 정상 영업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 8개 구·군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추진과 관련 지난 1월 13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 및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2월6일부터 2월8일까지 각 구·군별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으며 개최 결과 모든 구·군에서 찬성 의결됐다.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당초 구·군 행정예고와 같이 대구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은 두 번째, 네 번째 월요일로 변경되고 이에 따라 대구시 대형마트는 다가오는 2월 12일은 영업, 2월 13일은 첫 평일 의무휴업일에 해당된다.
대구시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 2월부터 평일로 바뀌게 됨에 따라 8개 구·군 대·중소유통업체와 체결한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추진 협약서의 취지를 잘 살려 대·중소 유통업체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대형마트의 지역 기여도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으로 의도치 않게 피해를 보는 분야와 소상공인이 없는지 잘 살펴보고 평일 전환에 따른 부작용이 최소화 되도록 8개 구·군과 함께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번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은 달라진 쇼핑문화와 소비행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대·중소유통업체 간에 상생발전을 꾀하고 대구시민의 쇼핑 편익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이와 함께 대구가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혁하는 도시라는 이미지로 탈바꿈해 우리 대구에 국내외 대기업을 유치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 시행으로 지금까지 온라인 쇼핑 등으로 인해 역외로 빠져나가는 소비의 순 유출이 줄어들고 이와 함께 지역 유통업의 경쟁력 강화와 대형마트의 지역 기여도 확대로 이어지면 지역 경제에도 순기능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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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 대출이자,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으로 안심
고공행진 대출이자,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으로 안심
[AANEWS] 안동시는 신혼부부의 더 나은 주거환경과 소득 대비 높은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혼부부 전세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도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본 사업 대출실행 후 1개월 이내 경북 도내로 전입 예정인 무주택자로서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신혼부부 혹은 추천서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예비신혼부부이며 소득 기준은 부부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이다.
지원내용은 최대 2억원 이내의 전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연 소득에 따라 최대 연 2.5%까지 소득 구간별로 차등 지원한다.
기본 지원기간은 2년으로 하되, 자녀 수에 따라 최장 4년 이내 연장지원이 가능하다.
대상주택은 경북도 관내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 주택이며 건축물 대장상 불법 건축물이거나 근린생활시설 등 주택이 아닌 곳 및 공공주택은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방법은 협약은행 대출 상담 후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시에서 자격확인 후 추천서를 발부하고 발부된 추천서와 함께 금융기관에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의 공고문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 및 안동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최근 금리 및 임차보증금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이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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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 다문화가족 스키캠프 개최
영양군, 2023년 다문화가족 스키캠프 개최
[AANEWS] 영양군에서는 2월 8일부터 10일까지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지역 내 다문화가족 60여명이 참여하는 2박 3일 일정의‘2023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가족이 참여해 겨울철 대표 스포츠 스키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새로운 문화체험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가족애를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강사의 강습 및 체험,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난생처음 스키를 타본다며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으며 무엇보다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도원 생태공원사업소장은“캠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한 다문화가족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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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바이러스 진단 · 방제 세미나 개최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은 2월 9일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고추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안동대 김용균 교수를 비롯한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고추바이러스 진단 방제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고추 바이러스 진단·방제 세미나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등 바이러스병으로 인한 수확량의 감소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재배 농가를 위해서 개최됐다.
이번 강의에서 고추의 바이러스는 대부분이 진딧물이나 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되기 때문에 바이러스병 감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복합 내병성 품종을 사용하고 고추 바이러스 매개충을 예찰하며 적절한 시기에 약제에 의한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등록 약제 3~4종을 7일에서 10일간격으로 번갈아 방제하도록 설명했다.
더불어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상시 휴대해 현장에서 빠른 진단을 내리고 방제를 통한 확산 억제 방법 지도 등 바이러스 퇴치에 힘쓰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고추 바이러스병은 완전 방제가 어렵고 발병 시 큰 피해를 끼치므로 예찰과 빠른 진단, 방제기술을 통해 병의 발생과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전 농업부서가 현장에서 철저한 고추 바이러스 방제로 재배농가가 피해가 없도록 지도 할 것을 당부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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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농협 울릉군지부 직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울릉도 응원한다
울릉군청
[AANEWS] 전국 각지에서 출향 인사들의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울릉도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농협 직원들이 제2의 고향인 울릉도를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윤성훈 경북농협본부장을 비롯한 과거 농협울릉군지부에서 근무했던 30여명의 농협직원들은 “제2의 고향인 울릉도를 멀리서 늘 응원하고 있었는데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고 기쁘다” 며 고향사랑기부금을 울릉군에 전달했다.
한편 농협울릉군지부 조영철 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울릉도 발전을 위해 울릉출신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큰 의미가 있으며 관내 기관들의 추가적인 동참이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남한권 군수는 “울릉군에 애정을 갖고 울릉 사랑에 동참해 주신 윤성훈 경북 농협본부장과 전직 농협 군지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하며 “모인 기금은 울릉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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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육기관, 기업 이차전지산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 교육기관, 기업 이차전지산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AANEWS] 상주시와 관내 교육기관,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이 상생 및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손잡았다.
상주시는 2월 9일 상주시청에서 산·학·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산업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상주시와 경북대 상주캠퍼스, 상주공고 상산전자고와 이차전지 소재 생산기업인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이 참여했다.
교육기관은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을 추진하고 기업은 지역의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협력 및 현장실습 등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산·학·관 상생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운영을 지원하고 관내 교육기관 및 이차전지 기업 추가 발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주시의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 밀도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앞으로 우리시는 관내 교육기관,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상생발전협의회를 꾸려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며 “기업과 교육기관이 지역 발전의 중심축인 만큼 시·교육기관·기업이 상생·발전하는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가자”고 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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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불법 기선권현망어선에 강력 대응 나서
경주시, 불법 기선권현망어선에 강력 대응 나서
[AANEWS] 경주시는 남단 도계 이북 해역에서 기선권현망어선의 월선 불법조업이 빈번함에 따라 강력한 단속활동에 나섰다.
기선권현망은 대형 그물을 두 척의 배가 양쪽에서 끌면서 멸치를 자루그물로 유도한 뒤 어획하는 어법이다.
시는 지난 7일 새벽 경주시 남단 도계 107도 이북해역의 멸치어군을 따라 조업하는 기선권현망 50여 척을 발견해 해수부 어업지도선과 합동으로 물리적인 퇴거 조치를 시켰다.
이어 불응하는 1선단을 적발하고 검찰에 송치 할 예정이다.
근해어업 조업구역을 위반한 자는 수산업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 최대 40일의 어업정지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시는 매년 같은 시기에 멸치어군이 지역 해역으로 북상함에 따라 문무대왕호를 도계에 상주시켜 동해어업관리단, 해양경찰 등과 공조 하에 불법어업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 기선권현망 수협을 비롯해 경남도 등 소속 지자체에 조업구역 및 관련법령 준수를 요청하는 등 불법조업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선권현망 어선의 조업금지 기간 전까지 지역 어업인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을 강화해 어업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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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원자력 추진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 MOU 체결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는 9일 대형해운사 HMM, 장금상선 등 9개 기관과 함께 ‘원자력 추진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원자력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과 국가 해운 및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추진됐다.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경주시를 비롯해 경북도, 한국원자력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선급, 장금상선, 우양상선, HMM, 에이치라인해운 9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9개 기관은 해양용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및 실증 원자로-선박·해양시스템 인터페이스 기술개발 소형모듈원자로 추진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 소형모듈원자로 활용 해양그린수소생산 기술개발 선박·해양-원자력시스템 운영 전문 인력 양성 등 산업 인프라 구축 관련 인허가 대응 체계 구상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소형모듈원자로가 디젤엔진 대체를 위한 해양선박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대형선박 추진용 SMR 기술을 개발하고 향후 실증을 통한 상용화 협력 기반을 구축한다는 점과 HMM, 장금상선 등 국내 TOP3 대형 해운사가 참여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9개 기관이 손잡고 개발에 나설 용융염원자로는 핵연료를 교체할 필요가 없는데다, 외부 노출 시 자연적으로 고체화되는 특성으로 방사능 누출 우려가 적어 해양선박에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고도의 안전성을 가짐에도 구조가 매우 단순해 소형화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 또한 해양 활용에 적합한 이유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EU, 미국 등 주요국들은 원자력을 활용한 친환경선박 기술개발 및 보급을 위해 다양한 중장기 계획을 발표한 바 있고 우리 정부도 지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해양, 우주 활용을 위한 차세대 원자력 기술을 12대 국가전략기술로 선정하고 관련 기술개발이 한창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지난해 국제해사기구가 해양선박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50년까지 선박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8년 대비 50%로 감축하겠다는 온실가스 감축 규제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가속화 됐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HMM, 장금상선, 에이치라인해운, 우양상선는 컨테이너선, LNG운반선 분야에서 대표 해운사 관계자들은 “대형 선박의 탄소중립 실현은 향후 해운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반드시 해결되어야할 과제임은 물론, 장래 업계의 명운이 걸린 문제”고 입을 모았다.
세계 최고의 원자로 원천기술을 보유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국내외 68개 지부를 보유한 한국선급의 선박 안전설계 기술이 모아져 해양운송 분야 일대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원자력의 해양에너지원 활용은 SMR 등 미래원자로의 핵심 개발분야이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기술개발을 위한 마중물이 되어 국가 해운 및 차세대 원전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해 5월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선정된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주요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달 중 신규 국가산단 선정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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