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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10개 자매·우호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쾌척
안동시청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이 올해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10개 자매·우호도시 및 교류 추진 도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권 시장은 13일 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를 방문해 안동시와 자매결연인 경기도 이천시, 전라북도 전주시, 경상남도 진주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종로구, 충청남도 공주시, 강원도 강릉시와 함께 우호교류를 맺은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그리고 교류 추진 중인 전라남도 목포시 등 총 10개 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 했다.
특히 기부금의 30% 이내로 제공되는 답례품은 자매·우호도시의 대표 특산품으로 선택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자매·우호도시의 발전을 위해 기부를 하게 돼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이번 기부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의 폭을 넓히고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며 상호 발전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제도”며 “전국 각지의 50만 출향 인사들이 힘을 모아 고향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또한, 기부한 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농·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에 접속하거나 전국 NH농협은행, 농축협에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안동에 기부하면 고향의 사랑이 듬뿍 담긴 안동한우, 백진주쌀, 안동간고등어, 안동소주, 헴프씨드, 전통장류 선물세트, 안동한돈세트 등 28개 품목의 답례품으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안동시는 시민과 직원들에게 자매·우호도시의 고향사랑기부제를 소개하고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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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형 커피전문점 카페인 함량 실태조사 실시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소형 커피전문점에서 판매되는 커피의 카페인 함량 실태를 조사한다.
포항, 안동 등 도내 8개 시군 소형 커피전문점에서 판매되는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150여 건을 대상으로 카페인 함량을 비교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카페인은 커피나 차 같은 일부 식물의 열매와 잎, 씨앗 등에 함유된 알칼로이드의 일종으로 인체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정신을 각성시키고 피로를 줄여주는 등 긍정적 효과가 있으나, 불면증, 신경과민, 심장박동 수 증가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디카페인 커피는 커피에서 카페인 성분만을 제거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한 커피 가공품을 탈카페인 제품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편 고카페인 섭취에 따른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식약처에서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마련해 카페인 1밀리리터당 0.15밀리그램 이상 함유한 액체식품에 대해서는 총카페인 함량, 주의문구, 고카페인 함유 등 소비자를 위한 안전, 영양 및 건강에 관련된 정보를 표시 제공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그러나 점포수가 100개 이상인 프랜차이즈형 식품접객업소로 한정하고 있어 소형 커피전문점 카페인 함량의 정확한 파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창일 식의약연구부장은 “커피 소비 및 소형 커피전문점 이용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조사를 통해 정확한 카페인 함량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 알 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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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가 권하는 필독서‘징비록’
경상북도청
[AANEWS] 지난 9일 경북도청 미래창고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경북도 간부들로 북적였다.
경북도 간부회의가 열린 것이다.
‘미래창고’는 경북도청 안민관 1층 로비에 있는 도서관이다.
입구에는 “먼저 읽은 책 한 권, 앞선 정책 만든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미래창고 개관 취지가 함축되어 있는 말이다.
원래 당직실이었던 이곳은 이철우 도지사의 제안으로 도민들의 책 쉼터이자 직원들이 정책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지식저장 공간으로 변모시켰다.
도서관에서 간부회의를 여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지만 경북도는 다르다.
이철우 도지사는 매일 미래창고를 방문한다.
책을 통한 지식축적과 창의적인 정책개발로 경북도가 주도하는 지방시대의 답을 찾을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간부회의가 미래창고에서 자주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간부들에게 의미 있는 책 한권을 소개했는데 서애 류성룡 선생이 임진왜란의 상황을 자세히 묘사한 ‘징비록’이다.
도지사가 전하는 징비록의 의미는 이랬다.
부패와 무사안일로 일관했던 당시 조선의 관료와 중앙집권의 폐해를 예로 들었다.
미리 방비를 하지 못해 전국이 불타버린 참혹했던 임진왜란의 경험은 우리에게 무엇을 시사하는가. 조선시대 중앙집권은 매우 심각했다.
대부분의 지방관료는 한양에서 파견되어 가족은 한양에 있고 관료 홀로 지방에 부임했다.
그러니 지방에 애정이 없고 한양으로 돌아갈 기회만 노렸으며 수탈 또한 심각했다.
지방이 무너지니 나라도 무너져 내렸다.
임진왜란은 결정타였다.
나라 전체가 부강하지 못하니 무기력한 패배만 거듭했다.
왜군이 부산에서 수도 한양까지 진격하는데 보름이 걸리지 않았다.
임금과 관료는 백성을 버리고 도망가고 한양은 불탔다.
식량부족으로 곳곳에 굶어 죽는 백성들이 속출했다.
먹을 것이 없어 결국 가족의 인육마저 먹는 생지옥이 벌어졌다.
특히 우복룡 현감의 이야기는 충격적이다.
중앙관료 우복룡이 관군을 인솔해 이동하던 중 영천 하양현에서 쉬고 있는데, 마침 이곳을 지나던 하양현 수백 명의 군사들이 말에서 내려 인사를 하지 않고 그대로 지나갔다.
이를 괘씸히 여긴 우복룡이 자기 군사들을 시켜 이들을 모두 쳐 죽였다.
기가 막힌 일이다.
그런데 더 기가 막힌 것은 당시 경상도 관찰사 김수가 임금에게 우현감이 반란군을 진압했다고 거짓 보고했다.
무고한 백성의 목을 치고 반란군 진압이라는 거짓 보고로 우복룡은 현감에서 통정대부로 특진을 했다.
간부회의에서 다시 지금의 지방분권 정책이 논의됐다.
낙동강은 경북에 있는데 환경부 관할이다.
금오공대 역시 경북에 있는데 교육부 관할이다.
지방을 모르는 중앙에서 지역을 관리하니 엇박자가 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징비록을 교훈삼아 지방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수도권 중심의 판을 바꿀 수 있는 과감한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정책이 필요하다”며 “지방을 가장 잘 아는 지방정부에 실질적이고 포괄적 권한이 이양되어야한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또한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우리 공직자들은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담담함과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로 나아갈 때 경북은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도민이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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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92명 발생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에서는 2월 13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92명, 국외감염 0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경주 61명, 포항 47명, 구미 38명, 경산 27명, 예천 19명, 영천 11명, 칠곡 11명, 영주 10명, 김천 9명, 문경 7명, 울진 7명, 상주 6명, 안동 5명, 영양 5명, 성주 5명, 봉화 5명, 의성 4명, 영덕 4명, 청도 4명, 고령 4명, 청송 2명, 군위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015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 평균 716.4명이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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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원, 상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정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이며 교육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직업능력 강좌 5개, 문화예술 강좌 16개, 인문교양 강좌 8개로 총 29개 강좌에 456명을 모집한다.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성인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2만원이며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다만, 교육과정에 따라 모집 일자가 상이하므로[14과목: 2.15.부터, 15과목: 2.16.부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헌종 원장은 “코로나19가 방역 수칙이 완화되어 수업을 유익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강좌를 제공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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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상주시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 개최
제2차 상주시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2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부지 선정 및 주민의견수렴 방법 등을 협의하고자 제2차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19일 1차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에 이어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신청사 건립 후보지별 장·단점 및 현황 분석, 최종 부지 선정을 위한 평가방법 및 평가기준 협의, 주민의견수렴 방법 및 설문지 검토 등 객관적이고 투명한 입지 선정을 위한 사전 심의 과정을 거쳤다.
참석한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많은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추후 개최될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에 회의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한편 상주시는 작년 12월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 40명 중 11명으로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실무위원회는 추진위원회에 상정할 안건 내용에 대해 사전 심의 및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앞으로 상주시는 면밀한 후보지 검토는 물론, 충분한 주민의견수렴 과정 등을 통해 최적의 부지를 선정하고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신청사 건립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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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금지 당부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소방은 논·밭 등 임야 태우기와 농업 부산물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들불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조하고 강한 바람으로 인해 논·밭두렁에서 화재 발생 시 불이 순식간에 주변으로 번져 대형 산불과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5년간 들불화재는 총 268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입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들불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90%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부주의 중 쓰레기 소각 및 논·밭을 태우다 발생한 것이 124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아울러 지난 5년간 산불 544건 중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논·밭두렁을 태우다 산으로 옮겨 붙은 경우가 40%에 달해 봄철을 앞두고 논·밭두렁을 태우면 불길이 커져 인명피해가 발생하거나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영팔 경상북도소방본부장은 “원칙적으로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쓰레기 소각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들불이 났을 경우는 혼자서 불을 끄려 하지 말고 대피 후 119로 신고해야한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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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경상북도 토지행정발전 연찬회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10일 청도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에서 도와 시군 업무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토지행정 발전 연찬회’를 개최했다.
토지행정 발전 연찬회는 도와 시군 파트너십 강화, 토지관련업무 공유 및 소통·협력을 통한 토지행정 추진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주요 업무 성과를 되돌아보고 금년도 당면 토지행정 주요시책의 추진방향 설명과 세부운영지침 시달 등 토지행정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소통하는 장이 됐다.
특히 관련 법령 개정으로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주택임대차 계약은 해당 읍·면·동에 신고하게 되어있으며 계도기간이 끝나는 올해 5월 31일 이후부터는 실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홍보 부족으로 인해 도민이 피해보는 사례가 없도록 시군에 철저한 홍보를 당부했다.
금년도 영주시·울진군에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舊토지·임야대장 한글화 사업은 일제 강점기 한자로 기재된 토지·임야대장을 한글화해 도민이 쉽게 열람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내년부터는 타 시군으로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전달했다.
또한 경북도는 주소가 없는 등산로 해안, 산책로 등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해 위급 상황 시 위치를 알려주어 긴급 구조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하며 자율주행과 로봇배송에 기초가 되는 촘촘한 주소정보 확대사업에 집중할 방침이다.
지적재조사사업 분야에서도 지적불부합지가 포함된 지역의 도시재생,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등 국책사업 추진 시 지적재조사와 병행해 추진할 수 있도록 협업대상사업 발굴을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동엽 건설도시국장은 “토지행정업무는 국가정책의 근간이 되고 도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요한 업무로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토지행정을 실현해 재산권 보호는 물론 신뢰하는 부동산정책 정보를 제공해 도민과 공감하는 토지행정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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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 세계 물의 날 맞아 국립환경과학원 표창 수상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열린 2023년 상반기‘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국립환경과학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녹조 대발생과 연계하는 조류독소와 관련해 신속한 결과 확보에 노력했으며 하천수 7지점, 호소수 6지점 물환경측정망 운영, 52,466지점 하수 및 5,464지점 폐수배출시설 오염도 검사 등의 수질검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수질오염과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한국물기술인증원·K-water·한국환경공단 등이 후원하고 물사랑신문사·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가 주관하는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보건환경연구원은 2018년, 2022년에 환경분석능력 최우수 기관 표창 수상에 이어 연속으로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손창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의 지속적인 표창 수여는 수질관리 분야에 탁월한 업무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는 것으로 앞으로도 수질오염분야 검사를 충실하고 신속하게 수행하고 유관 기관과 정보교환 및 소통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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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과기부 도시침수 스마트 대응시스템 실증사업 선정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디지털트윈 기반 도시침수 스마트 대응시스템 실증사업에 지난해 태풍 ‘힌남노’침수피해가 가장 컸던 포항시 일대를 대상으로 신청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6억원을 투자해 동일 강수량이더라도 지형지물 및 환경에 따라 피해가 달라지는 등 각각의 상황에 대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실시간 상황 분석·예측하는 시스템이다.
실증사업은 도시침수 분석·예측을 위한 데이터 수집 체계 구축 실시간 침수 모니터링 및 스마트 원격 제어 시스템 구축 내·외수 연계 도시침수 예측 시뮬레이션 구축 도시침수 통합관제 시스템 및 대응 매뉴얼을 구축해 도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사업추진을 최대한 앞당겨 올해 내 사업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삼 재난안전실장은 “금년 전국 최대인 국비 1,251억원의 자연재해예방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힘쓰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지역 침수 피해를 사전 예측하고 관리해 각종 재난에 한층 더 안전한 경북도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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