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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강진 피해 튀르키예에 10만 달러 지원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 양국 국민을 위로하고 지원하기 위해 1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예기치 못한 강진으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있다는 사실에 아픔을 같이하며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께 깊은 애도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히고 “대구시는 국제사회와 함께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안정화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의 10만 달러 지원은 국제사회에 상호 협력과 공존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 계좌를 통한 간접 지원 방식으로 진행되며 재원은 대구시 예비비를 사용한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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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 감염 감소세에도 60세 이상 고령층 예방접종 당부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부분 해제된 이후에도 코로나 확진자 수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60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여전히 위중증 및 사망 위험이 높아 적극적인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당부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대구시의 60세 이상 동절기 접종률은 30.9%로 전국 31.1% 대비 다소 낮은 상태이다.
대구시는 최근 방역상황과 예방접종의 효과 등을 고려할 때, 건강취약계층의 동절기 추가접종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며 동절기 코로나19 백신은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현재 유행하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모두 예방할 수 있는 개량형 백신으로 접종했을 때 감염 확률을 절반 정도로 줄이고 중증화와 사망 위험도 50% 이상 감소시키며 접종 후 이상 사례 발생 대부분이 미열이나 주사부위 통증 등의 경미한 사례로써 부작용 발생 확률이 기존 백신의 10분의 1이라며 적극적인 접종을 당부했다.
지난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기존 백신 대비 개량 백신을 접종한 경우 코로나 감염 시 중증화율과 치명률을 비교한 결과 중증화율과 치명률 모두 약 6배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량 백신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예방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대구시와 각 구·군에서도 전통시장과 공원, 지하철 역사 내 만남의 광장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 나가 캠페인과 접종 안내 등 홍보를 실시하고 주요 통행 거리의 전자 게시대, 시내버스 승강장의 정보 안내기 및 버스 내 승객용 안내기, 지하철 승강장, 현수막, 대형 전자판 등을 이용해 생활 밀착형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성웅경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마스크 의무착용 부분해제로 지인과의 모임이나 시설 등을 이용하면서 대면접촉이 늘어나기 때문에, 면역력이 낮은 60세 이상 고령층은 개량 백신 접종이 코로나로부터 가장 확실하고 가장 쉽게 면역력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므로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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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난방 취약계층에 한시적 긴급 난방비 지원
영덕군청
[AANEWS] 영덕군은 올겨울 급등한 에너지 비용으로 난방비에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비를 긴급 편성해 지급한다.
최근 영덕군 일대는 연일 영하 17도 이하의 한파가 이어져 난방 수요가 급증했지만, 도시가스비 36.2%, 지역난방비 34% 등 난방비가 크게 올라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이에 영덕군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충분한 난방을 할 수 있도록 노인, 장애인 등 기초생활보장 급여 수급자 2,3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원의 난방비를 별도의 신청 없이 수급비 지원계좌로 지급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긴급 지원으로 겨울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난방비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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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15일부터 영유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영덕군청
[AANEWS] 영덕군은 이달 15일부터 6개월~4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당일접종을 시행한다.
영덕군보건소는 영유아의 경우 그간 백신 접종의 기회가 없어 소아·청소년에 비해 중증이나 사망의 위험이 크고 증상 발생부터 사망까지의 기간이 짧아 적기 치료를 통한 대응이 매우 어렵기에 접종을 통한 보호가 중요하다고 알렸다.
특히 보건소는 면역 저하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 영유아에겐 백신 접종이 꼭 필요하다며 적극 권고하고 있다.
이번 접종엔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이 쓰이며 3회의 기초접종을 각각 8주 간격으로 시행된다.
접종은 매주 수요일 영덕아산병원에서 진행되며 예방접종사전예약시스템 또는 콜센터에서 사전 예약 또는 당일 방문해 접종할 수 있다.
김재희 영덕군 보건소장은 “신규 변이가 지속적으로 출현하고 있는 만큼 고위험 영유아는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면역을 획득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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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규 폐기물처분시설 후보지 공모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은 13일 생활폐기물 매립지의 대체 부지를 찾기 위해 울진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입지 신청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향후 3~4년 뒤 매립시설 종료가 예상되는 울진군 생활폐기물 매립지 등의 대체지역을 찾기 위해 공모를 진행하는 것으로 부지면적 약 5만 제곱미터 이상 확보가 가능한 지역, 신규시설은 매립시설, 소각시설, 재활용선별시설로 설치할 예정이며 입지 후보지의 여건과 유치신청 내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후보지는 1개 리통 이상 마을의 대표로 이루어진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신청지역 부지 경계로부터 2km 이내 지역에 거주하는 세대주 50% 찬성과 토지소유자 50% 이상 매각 동의를 받은 지역 등이 신청 가능하며 도시계획지역 내 상업지역, 문화재보호구역, 상수원보호구역, 자연환경보전지역 등은 제외된다.
후보지로 선정되면 약 65억원 규모의 주민편의 시설이 설치되고 사용종료 시까지 매년 폐기물 반입 수수료의 20%에 상당하는 금액이 주민기금으로 지원된다.
희망 지역에서는 입지 신청서와 주민동의서 토지소유자의 매각동의서를 첨부해 공모 기간 내 울진군청 환경위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태직 환경위생과장은“울진군의 폐기물 정책에 반드시 필요한 시설인 만큼 군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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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단속
청송군,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단속
[AANEWS] 청송군은 2023년 3월까지 시행되는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중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경유차 등에 대한 배출가스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단속은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과 연료손실을 줄이기 위해 운행차 중 미세먼지 배출량이 높은 경유차중 오래된 연식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청송군은 매년 경유자동차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시행중이며 올해는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사업 4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40대 등 지원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2023년 첫 비상저감조치 발령이 시행된 만큼, 겨울철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가까운 거리 걸어서 이동, 자동차 공회전 자제, 저공해조치 등을 시행해 미세먼지 줄이기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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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이끌어가는 메타버스 산업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13일 오후 1시 구미시청 중회의실에서 구미시·경상북도 관계자 및 관련기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5G특화망 기반 메타버스 산업단지 실증’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업환경 분석, 기본구상, 사업수행 계획, 사업추진 일정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련 부서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용역은 향후 본격화될 메타버스 시대를 맞아 지역 산업현장에 미래 신기술의 필수 통신 인프라인 5G 특화망을 활용한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해 제조산업 고도화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관련 기업육성 등 메타버스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구미시는 5G테스트 베드, XR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등 메타버스 산업단지를 위한 집적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5G특화망 기반 메타버스 산업단지 구축을 통해 메타버스 기반 최첨단 제조·공정 서비스를 확산해 제조·공정상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 세계적인 디지털전환과 기술패권 경쟁속에서 미래 경제와 사회의 혁신을 이끌 신산업인 메타버스 산업을 선도하는 중심에 구미산업단지가 있도록 하겠다”며 META-CITY 구미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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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사랑방 개소
산소카페 청송사랑방 개소
[AANEWS] 청송군은 지난 2월 13일 청송군청 1층에 새롭게 조성한 ‘산소카페 청송사랑방’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1993년 준공된 청송군청사는 행정수요 증가와 복지인력 확충 등으로 준공시보다 현재 청사 근무인력이 165%이상 증가되어 청사 내 사무공간이 협소해 2022년 하반기에 의회청사 이전과 조직개편을 실시 후 전면적인 사무실 재배치를 시행했다.
이에 청사 내 효율적인 사무실 재배치와 함께 舊산림자원과 유휴공간을 방문객과 직원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산소카페 청송사랑방’ 사업을 추진해 2022년 10월 착공, 2023년 1월 완공됐다.
‘산소카페 청송사랑방’은 벽면을 투명/불투명으로 조정하는 스마트 글라스를 활용한 회의실 2실, 산소카페 청송군의 자연친화적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생화 플랜트월과 레일조명, 에폭시 바닥재, 군민·방문객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스테이션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소카페 청송사랑방 개소로 군청사 방문인의 편의성 증진은 물론 근무 직원의 복지향상을 기대하며 또한 산소카페청송군의 이미지에 걸맞은 휴게 공간 조성으로 군정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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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렴 덕분에 챌린지’따뜻한 문화 전파
경주시, ‘청렴 덕분에 챌린지’따뜻한 문화 전파
[AANEWS] 경주시가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에게 서로 감사한 마음을 주고받는 ‘청렴 덕분에 챌린지’를 시작한다.
‘청렴 덕분에 챌린지’는 평소 응원하고 싶었던 대상자나 은인 2명을 선정해 감사의 메시지를 포스팅, 동영상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릴레이 형식으로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확산시켜 나간다는 게 경주시의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캠페인은 감사함을 전달받은 주인공이 다음 대상자나 은인 2명을 선정해 감사나 격려, 다짐, 기부, 칭찬 등 여러 내용들로 계속될 예정이다.
첫 주자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 종합청렴도 1등급은 시민 덕분”이라며 “시민들의 고민은 덜어드리고 만족은 늘려 드리겠다”는 포스팅 문구로 고마움과 다짐을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작했다.
경주시는 ‘청렴 덕분에 챌린지’를 통해 격려나 응원 메시지와 함께 전송하는 방법으로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나눔으로써 직장 내 분위기 쇄신은 물론 청렴 문화가 크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고마움의 표현은 어색할 수 있지만, 순간의 비난과 질책의 마음에 앞서 격려와 이해를 해주고 고마운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긍정적인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때, 우리 지역사회는 한층 더 건강하고 따뜻해 질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청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시민 모두가 누군가에게는 정말 고마운 사람임을 기억하고 기쁨과 행복의 온기가 경주시와 대한민국에 가득 퍼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청렴 덕분에 챌린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SNS에 ‘청렴 덕분에’를 검색해 감사의 글 또는 영상을 남기거나 홈페이지 ‘청렴 덕분에 챌린지‘ 코너를 이용하면 된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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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 “공무원 더 청렴해야”. 종합청렴도 1등급 다지기 나선 ‘경주시’
주낙영 시장, “공무원 더 청렴해야”. 종합청렴도 1등급 다지기 나선 ‘경주시’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이 13일 “경주시가 국민권익위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달성한 것은 그간 경주시가 추진해 온 청렴에 대한 의지와 노력을 시민들께서 긍정적으로 평가해 준 덕분이다.
하지만 절대 자만해서는 안 된다.
경주시가 내년과 내후년에도 종합청렴도 1등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쇄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주시는 이날 오전 ‘클린 경주 추진기획단’ 제1차 보고회를 가졌다.
앞서 경주시는 2020년 주낙영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과 국·소·본부장, 직속기관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들로 클린 경주 추진기획단을 조직한 바 있다.
기획단은 조직문화 쇄신과 청렴도 제고를 위해 청렴도 향상 시책 추진방향 및 목표 설정, 추진 상황 점검 등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이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결과 및 자체 청렴도 조사결과 청렴도 부패취약요인분석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선 방안으로 자체청렴도 결과 부진부서 맞춤형 컨설팅 부패취약분야 소통 간담회 확대 실시 부패취약분야 특정감사 실시 주니어보드 소통 기회 확대 인사 불만, 조직 내 부당한 업무지시 특별 컨설팅 등이 제시됐다.
경주시는 이를 토대로 청렴시책 내실화는 물론 청렴도 1등급 유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렴도 1등급 유지를 위해 간부공무원으로부터 솔선수범해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청렴하면서도 유연하게 적극행정을 펼쳐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달 26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전국 75개 기초자치단체 시 부문 종합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는 지난해 3등급에서 2단계를 오른 성적으로 2017년부터 3년 연속 최하위 5등급을 받았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5단계나 수직 상승했다.
이번 국민권익위 주관 종합청렴도에서 1등급을 차지한 기초자치단체는 경북 23개 시·군 중에서 경주시가 유일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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