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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최대 2.5%’ 지원
영주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최대 2.5%’ 지원
[AANEWS] 영주시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부부 모두 경북도내 주민등록이 돼 있는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신혼부부 혹은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예비신혼부부이며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인 무주택자여야 한다.
지원내용은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 주택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이자를 연소득과 자녀수에 따라 최대 연 2.5%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협약은행에서 대출 상담 후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영주시에서 자격요건 등을 검토해 추천서를 발급하면 이를 협약은행에 제출하고 대출을 진행하면 된다.
개인별 신용도 등 상황에 따라 대출 가능 여부와 대출금액이 상이함으로 반드시 협약은행에서 사전상담을 받아야 한다.
하천수 건축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겪는 무주택 신혼부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신혼부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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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여행, ‘영주 관광택시’로 편하고 알차게 즐기세요
영주여행, ‘영주 관광택시’로 편하고 알차게 즐기세요
[AANEWS] 경북 영주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개별 여행객들에게 맞춤형 관광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영주 관광택시’를 15일부터 운영한다.
시는 단체 방문객보다는 가족·친구 단위의 소규모 관광으로의 관광패턴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한 관광수요 충족을 위해 영주 관광택시를 2020년 7월부터 운영해왔다.
이용대상은 관외 주민등록이 된 관광객으로 여행 5일 전 영주시 문화관광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4시간, 또는 6시간 코스를 선택해 사전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영주 관광택시는 15대가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4시간 코스 8만원, 6시간 코스 12만원, 추가 1시간당 2만원으로 시에서 50% 지원해 여행객은 50%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는 6시간 코스가 추가돼 이용객들은 보다 여유로운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올해로 운영 4년째를 맞는 영주 관광택시는 그동안 연간 1천여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시는 코로나19로 소규모 관광이 확산하고 KTX-이음과 관광택시를 연계한 소규모여행 상품이 출시되면서 이용객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객들은 맞춤형 편의 제공으로 관광객들이 원하는 관광명소, 영주 맛집 등을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영주 관광택시의 최대 장점으로 꼽는다.
또 택시 기사들의 친절한 응대로 관광택시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실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영주 관광택시 활성화를 위해 애완견 동반 가능한 관광택시 운행 등 특화된 고객 맞춤형 운영과 관광택시 기사 대상 역량 강화교육 등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관광 편의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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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총회 및 척사대회 열어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총회 및 척사대회 열어
[AANEWS]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2일 임원진과 회원,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와 김용재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및 봉화군 의원들이 참석해 협의회 발전과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2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문영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의회의 발전은 물론 민·관이 함께 협력해 봉화군의 평생학습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평생교육지도자양성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을 취득한 회원으로 구성된 민간단체로 2022년 협의회를 구성한 이후 평생교육 관련 대·내외활동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축사를 통해 “평생교육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봉화군의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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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으뜸가게 지원사업 신청부터 선정까지 싹~ 바꿔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13일 으뜸가게 지원사업 내용을 보완해 군청 홈페이지에 변경 공고했다.
우선 신청 기간이 기존 2월 28일에서 3월 10일까지로 10일 연장됐으며 신청자도 영업주 본인뿐만 아니라 관내 가게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주민도 추천할 수 있도록 바꿨다.
또한 으뜸가게 평가도 연간 1회에서 상·하반기 2회로 횟수를 늘렸고 선정 평가과정도 기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로만 진행했으나 군민들의 의견 수렴이 어렵다는 점을 반영해 총 3차로 나눠 더 면밀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1차 평가는 군민 온라인 투표를 도입해 많은 군민들이 평가에 참여하도록 하고 2차 자격평가는 체납, 보건증 갱신 등 확인 후 미충족 되면 지원에서 제외되도록 기준을 강화했으며 3차는 현장평가를 진행한다.
특히 군민 온라인 투표에서 2배수인 20개소를 우선 선정하고 군민으로 구성된 현장평가단 8명이 전 매장을 모두 방문해 친절도, 위생 등 암행 평가 후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으뜸가게 지원사업 취지에 맞게 친절·서비스, 위생수준, 시설환경 등이 우수한 점포가 선정될 수 있도록 평가를 더 보완하게 됐다”며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 으뜸가게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무엇보다 호명면 도청 신도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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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건강도 챙기고 업무 능률도 UP 근골격계질환 예방프로그램 운영
예천군, 건강도 챙기고 업무 능률도 UP 근골격계질환 예방프로그램 운영
[AANEWS] 예천군은 직원들 후생 복지와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이달 20일까지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정된 자세로 앉아 컴퓨터 화면을 보며 근무하는 업무 특성 때문에 목과 어깨, 허리 등 근골격계 부위가 약해지고 변형돼 거북목, 디스크 등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직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난해 처음 운영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올해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더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수기요법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탄력고무밴드를 이용해 맞춤형 스트레칭 교육도 진행한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직원들이 건강해야 주민들에게도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직원들 후생 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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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육상 전지훈련지로 각광
예천군, 육상 전지훈련지로 각광
[AANEWS] 예천군에서 육상 전지훈련을 받기 위해 전국 각지 선수단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동계 전지훈련 기간인 1월부터 현재까지 약 7천여명 선수단이 육상 훈련 인프라가 갖춰진 예천스타디움 실내육상훈련장과 모래사장 훈련장 등에서 영하의 기온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선수단들은 짧게는 일주일에서 길게는 두 달여 간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등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
이처럼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들이 예천을 찾는 이유는 국내 유일 육상 실내 돔 훈련장을 보유하고 있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훈련을 진행할 수 있고 특히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전지훈련과 굵직한 대회 유치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군은 올해 전국 최대 규모의 육상대회인 ‘KBS배 육상경기대회’를 포함해 7개의 전국 및 도 단위 대회와 국제대회인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1만명 이상 선수단이 방문할 예정이다.
예천읍 한 상인은 “전지훈련 기간에는 숙박업소에 공실이 거의 없고 식당에는 선수들로 가득하다”며 “육상선수들의 전지훈련이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육상의 메카 예천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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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식용곤충 쿠킹 클래스 인기 만점
예천군, 식용곤충 쿠킹 클래스 인기 만점
[AANEWS] 예천군 곤충연구소에서 곤충체험 교실 일환으로 운영 중인 ‘식용곤충 쿠킹 클래스’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소애 등 식용곤충으로 호두 타르트, 꽃 절편, 카나페, 케이크를 만들어 요리도 배우고 시식도 해볼 수 있어 특히 방학기간을 맞은 아이들과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예천에서 전지훈련 중인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들도 휴식 기간 중 곤충생태원을 탐방하고 고소애 케이크를 만들며 고단백질 식품인 고소애에 상당한 관심을 보여 향후 K스포츠 식품으로 식용곤충산업 발전이 기대된다.
김기정 곤충연구소장은 “어린이들을 비롯한 곤충생태원 관람객들에게 식용곤충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해 인식 개선은 물론 식용곤충 산업 저변 확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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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개회
[AANEWS] 영주시의회가 2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까지 9일간 제269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올해 첫 회기인 제269회 임시회에서는 시 집행부의 2023년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이 발의되어 있다.
심재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3년도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자 새해를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고 강조하며 “2023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뿐 아니라,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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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힐링 쉼터‘스마트가든’에서 쉬어가세요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올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산단 입주기업, 공공시설, 사회복지시설, 의료시설 등 34개소에 스마트가든을 조성한다.
스마트가든은 다중이용시설 내 유휴공간인 회의실, 휴게실 등에 IOT 관제 시스템을 적용해 자동관수, 생장조절, 조명관리 등 식물의 생육을 관리해 주는 새로운 형태의 실내정원이다. 또한 미세먼지 흡착으로 공기를 정화하고 실내 온·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사계절 녹색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2020년부터 산림청 국비를 확보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억원의 예산으로 45개소의 스마트가든을 조성해 생활 속 정원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마트가든 조성은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공공시설, 의료기관 등 다중이용시설과 교육상담시설, 사회복지시설이 대상이다.
올해는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서대구산단, 성서산단, 국가산단 등 21개소), 공공시설(동구청, 어울아트센터, 수성구평생학습관 등 10개소), 의료기관(아세아연합의원 1개소)에 스마트가든을 조성하고 특히 식물 치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까지(한패밀리요양원, 화원요양원 등 2개소) 대상지를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 스마트가든 조성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기업은 대구시 또는 해당 구·군에 신청하면 된다.
최근 한경대학교 스마트가든 이용 효과성 검증 연구에 따르면, 스마트가든 조성으로 이용자들의 뇌 혈류량이 2배 이상(153%) 감소해 피로가 해소되고 혈압 또한 감소돼 신체적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번 연구에서는 교감신경이 감소하고 부교감신경이 증가해 피로와 우울이 50% 이상 감소하고 의욕 및 활기가 100% 이상 증가하는 등 다양한 효과가 분석됐다.
지형재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실내 소규모 공간을 활용한 스마트가든이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및 이용자에게 색다른 휴식과 치유의 공간이 될 것이다”며 “생활 속 다양한 정원문화를 시민들이 손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 관리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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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소상공인 살리고 전통시장 활성화 한다
안동시, 올해 소상공인 살리고 전통시장 활성화 한다
[AANEWS] 안동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소상공인의 일상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먼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정책자금 이차보전 사업을 지원하고 안동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1,000억원 규모로 확대해 상시 10% 할인을 추진한다.
그리고 4년간 52억원을 투입해 전년도 매출액 4억원 이하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과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22억원의 사업비로 2년차 상권르네상스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시장별 특화 요소를 개발하고 사업추진 기반을 더욱더 확고히 다진다.
또한, 북문시장 고객지원센터 신축, 중앙신시장 아케이드 보수공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안동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을 위해 상권르네상스사업 등 특성화사업 추진, 중앙문화의거리 공영주차장 준공, 소상공인재난지원금 지원 등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력 회복을 위한 정책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소상공인의 신속한 피해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하며 “2023년에는 모든 상권을 중심으로 소상공인들이 다시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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