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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6월 30일까지
영주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6월 30일까지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2050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정책의 하나로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300대와 전기화물차 80대 등 총 38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대 1070만원, 전기화물차는 대당 최대 2050만원까지 지원된다.청년 생애최초 구매자와 다자녀 가구, 농업인은 추가 보조금 지급 대상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전환지원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돼,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 차량을 판매하거나 폐차할 경우 최대 130만원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주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관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기업, 공공기관 등이다.다만, 전기자동차 구매자는 8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신청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된다.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에 영주시 환경보호과를 통해 잔여 물량을 확인한 뒤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판매지점 또는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과제”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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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토양분석 서비스 무료 지원
영주시, 토양분석 서비스 무료 지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경지의 토양 영양 상태를 사전에 진단하고 처방을 통해 작물 생육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토양분석 서비스’를 연중 무료로 제공 한다고 28일 밝혔다.토양 분석 서비스는 토양 내 화학 성분을 정밀 분석해 작물에 필요한 만큼의 비료를 처방함으로써 양분과잉 또는 결핍으로 인한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 경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분석 항목은 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인산, 유효규산, 치환성양이온 등 총 8개 항목이며 분석이 완료되면 비료 사용 처방서가 제공된다.정확한 토양 분석을 위해서는 올바른 시료 채취 방법이 중요한데, 필지별로 농경지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5지점을 선정한 후 겉흙을 1~2cm를 제거하고 논·밭은 15cm, 과수원은 30cm 깊이에서 시료를 채취해야 한다.채취한 토양을 골고루 섞어 약 500g 정도를 준비한 후, 시료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 접수하면 토양분석을 의뢰할 수 있다.토양분석 결과는 의뢰일로부터 약 2주 후에 제공되며 반드시 퇴비와 비료를 사용하기 전에 토양분석을 실시해야 정확한 영양 진단을 통해 작물을 건강하게 재배할 수 있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적정한 비료 사용은 토양 환경을 보호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농업인들이 무료 토양 검정 및 비료사용처방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보다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토양분석에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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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지난해 12월 선발된 SNS 홍보단 20명을 대상으로 위촉장을 전달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콘텐츠 제작에 대한 활동 가이드 교육을 진행하는 순서로 마련됐다.홍보단은 영주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북, 대구, 경북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시민들로 구성됐으며 3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다.또한 자영업자, 프리랜서 작가, 인플루언서 문화관광해설사, 직장인 등 다양한 직종의 구성원들이 함께해 다채로운 시각의 홍보 활동이 기대된다.홍보단원들은 영주시의 관광지와 축제, 명소, 맛집, 생활 정보 등을 직접 취재해 SNS 콘텐츠와 기사로 제작하게 되며 원고가 채택될 경우 소정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시는 홍보단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원고료 지급 외에도 팸투어 실시, 우수 활동자에 대한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SNS의 영향력이 크게 확대되면서 필수적인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며 “영주시는 성리학을 도입한 안향 선생과 조선왕조의 기틀을 마련한 정도전의 고향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 소백산국립공원, 무섬마을, 영주호 등 우수한 문화·자연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체험형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에 위촉된 SNS 홍보단이 머물고 싶은 여행지 영주를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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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1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실무분과 위원 위촉
영주시, 제11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실무분과 위원 위촉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영주축협 한우프라자에서 제11기 영주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는 관내 사회복지기관·단체·시설 종사자와 분과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실무협의체 위원 24명과 실무분과 위원 76명이 새롭게 위촉됐다.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와 실무분과를 잇는 역할을 맡아 △대표협의체 안건에 대한 사전 협의와 조정 △지역사회보장 서비스 제공과 복지자원 연계·협력에 관한 논의 △실무분과에서 발의된 안건 검토 및 분과 간 역할 조정 △지역사회보장계획 이행에 대한 모니터링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 기능을 수행한다.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로 대표협의체를 중심으로 실무협의체와 가족·노인·장애인·사회보장정책·통합사례관리·읍면동네트워크 등 6개 실무분과로 구성돼 있다.나진훈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정근섭 복지정책과장은 “제11기 영주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 위촉을 축하드린다”며 “위원들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역할을 적극 수행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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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줄 잇는 성금으로 영하의 추위 녹여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송하동에 매서운 한파를 녹이는 따뜻한 손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지난 26일 송하동 소재 극동스타클래스 아파트 주민 일동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의 포문을 열었다.이날 전달식에는 주민을 대표해 권경순, 오말숙 통장이 참석해 입주민들이 한뜻으로 모은 소중한 정성을 기탁했다.이어 27일에는 송하동 체육회가 바통을 이어받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특히 이 두 단체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잊지 않고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재규 송하동 체육회장은 “체육회 본연의 활동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도 늘 앞장서겠다”며 “이번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함께 마음을 모은 권경순, 오말숙 통장 역시 “성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아파트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배려하고 온정을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류향임 송하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정성을 모아주시는 체육회와 아파트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행복한 송하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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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레미콘 권순정 회장,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50만원 기부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남레미콘 권순정 회장은 1월 2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영남레미콘은 수하동 앙실에 소재한 레미콘 제조업체로 건설 현장에 레미콘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와 신속한 납품 체계를 통해 지역 건설업체의 시공 효율성과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안동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영남레미콘 권순정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고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큰마음을 나누어주신 영남레미콘 권순정 회장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시에서도 소외계층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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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부스틸 서정승 회장,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50만원 기부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길부스틸 서정승 회장은 1월 2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길부스틸은 수하동 앙실에 소재한 철근가공 유통 30년 이상의 내실 있는 기업으로 경북 북부 지역 관급철근 하치장을 운영하며 지역 건설업체 및 관급공사 건설업체의 편리함을 도모하고 있다.더불어 철근 가공장비의 성능향상, 품질개선, 신제품 개발과 동시에 경북 북부 지역 철근 가공의 전문가공센터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안동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길부스틸 서정승 회장은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무척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문화와 동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큰마음을 나누어주신 ㈜길부스틸 서정승 회장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시에서도 소외계층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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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주초 '지구방위대', 사랑을 모아 성금 기부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길주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지구방위대’가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지구방위대는 1월 27일 2026 공동모금회 성금으로 마련한 92만원을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길주초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공동모금회를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어린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기부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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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 걱정 없이 준비하세요"대구시, 설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제수용·선물용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대구시와 각 구·군의 수거 협조를 통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 중인 명절 다소비 식품 50건과 농·축·수산물 105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검사 대상은 △튀김·전 등 조리식품 △떡류·식용류·벌꿀 등 가공식품 △명태·조기 등 수산물 △사과·배 등 농산물 △식육세트 등 축산물로 관내 유통 중인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 전반이다.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균 5종 △중금속 4종 △잔류농약 471종 △총아플라톡신 등 유해 물질 4종 △보존료 등 식품첨가물 3종 △한우 유전자 검사 등 식품 전반에 대해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이 확인될 경우 관할 기관에 즉시 통보해 신속한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검사를 철저히 실시해 위해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식품 구매 시 표시사항과 유통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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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에도 안심 진료"대구시, 비상진료 동네의원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 당일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실 과밀화와 진료 공백에 대비하기 위해 대구광역시의사회와 함께 '명절비상진료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네의원을 모집한다.설 명절 연휴에는 대다수의 동네의원이 휴진하면서 독감·감기 등 경증 환자들도 대형병원 응급실을 찾게 되고 이로 인해 장시간 대기와 진료비 부담 등 시민 불편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이에 대구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명절 당일 경증 환자의 의료 접근성과 진료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명절비상진료지원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이번 설 명절에도 대구시의사회 및 관할 보건소를 통해 동네의원의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민복기 대구광역시의사회장은 "대구시의사회는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명절 기간 의료공백 최소화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며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로 이번 설 명절에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매년 연휴 기간에도 비상진료에 참여해 주시는 동네의원 덕분에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며 "이번 설 명절에도 시민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병·의원과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추석 명절 당일에는 동네의원 27개소가 사업에 참여해 총 1887명의 환자를 진료한 바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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