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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1억원 나눔으로 전한 묵직한 울림
아이에스동서 1억원 나눔으로 전한 묵직한 울림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이에스동서는 28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배기문 대표이사는"어려운 순간일수록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텨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큰 나눔에 담긴 따뜻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진다"며"아이에스동서가 전해준 이 마음이 주변에 이웃에게 깊은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이에스동서는 건설·콘크리트·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온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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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아동·청소년 시설 스마트 체험형 학습 환경 구축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아동·청소년 시설 스마트화 사업'을 완료하고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아동과 청소년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학습과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수련관, 군립도서관 등 총 16개 시설을 스마트 학습 공간으로 구축했다.시설별 공간 여건과 이용 연령대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시스템을 구성했다.공간이 비교적 협소한 지역아동센터에는 벽면형 체험학습 시스템과 온라인 학습 환경을 중심으로 구축했으며 넓은 공간을 보유한 시설에는 바닥형 및 모션 바닥형 체험학습 시스템을 적용했다.일부 시설은 체험형 학습과 온라인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관내 약 400여명의 아동·청소년이 첨단 디지털 기반의 교육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화 사업은 아동·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돌봄·교육 시설을 중심으로 디지털 체험형 학습 환경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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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도내 유입 방지에 총력 대응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도내 유입 방지에 총력 대응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최근 아프라카돼지열병이 16일 강원 강릉, 23일 경기 안성, 24일 포천에 이어 전남지역 최초로 26일 영광에서 발생해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ASF 유입 방지를 위한 한층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연도별 농장 발생 현황·2025년 : 경기 양주, 파주, 연천, 충남 당진·2026년 : 강원 강릉, 경기 안성, 포천 전남 영광 먼저,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농장, 축산 관계 시설·차량과 농장종사자 숙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소독주간을 운영한다.도내 양돈농장에서는 농장 진출입로 외부 울타리, 축사 내외부와 돼지 이동통로 주변, 농장 종사자의 숙소와 관리사를 청소하고 소독할 계획이다.또한,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위해 요인 유입 차단을 위한 종사자 관련 축산물, 물품, 퇴비사 등 환경 시료 검사를 한다.역학 관련 농장에 대해서는 매일 전화 예찰을 하고 알림톡을 통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며 모든 양돈농장에 주1회 임상 관찰을 하는 등 예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방역 취약 우려 농가와 양돈 밀집단지에 농장 소독 방역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경북도는 긴급히 ASF방역 소독약품을 양돈 밀집단지 등에 배부하고 앞으로 있을 설 명절 기간 가축방역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 상황 근무 체계를 구축해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한편 현재까지 경북 도내 양돈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4개 시군에서 총 5건 발생했고 지난 2024년 8월 12일 영천을 마지막으로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지만 타 시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지속적인 발생에 따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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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 독립운동 공적 재심사 추진단 가동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에 대한 체계적인 재검증을 위해 ‘독립유공자 공적 재심사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재단은 국가보훈부의 포상 심사 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독립운동 연구기관으로서 학술적 검증과 근거자료 정비, 공론화 과정을 병행할 필요성이 커졌다고 판단해 이번 추진단을 구성했다.특히 이상룡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최고지도자인 국무령을 역임한 인물로 독립운동사적 위상에 비해 현재 포상 등급이 독립장에 머물러 있어 지역사회와 학계, 후손을 중심으로 재심사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추진단은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해 자문단, 운영팀, 자료조사팀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약 9개월간 운영된다.주요 활동으로는 기존 공적 심사자료 분석과 추가 사료 발굴, 학술 연구 및 보고서 작성,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 공적 재심사 신청서 문서화 등이 포함된다.특히 재단은 단순한 ‘서훈 상향 요청’이 아닌, 공적의 범위와 기여도를 객관적으로 재검증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이를 위해 삼일절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기념일 등 국가기념일과 연계한 언론 홍보를 추진하고 경북도청과 국회의원회관 등에서 학술 포럼과 강연회를 개최해 공적 재심사의 취지와 필요성을 사회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한희원 대표이사는 “독립유공자 공적 재심사는 특정 인물의 문제가 아니라 상훈제도의 신뢰와 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우는 과정”이라며 “재단은 지역 독립운동 연구의 거점 기관으로서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공적 검증의 책임을 다하고 투명한 공론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재단은 이번 이상룡 선생 사례를 시작으로 향후 경북 지역 독립운동가 전반에 대한 공적 재검증 체계를 단계 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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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 농업인의 소통 허브, 가천 농업인상담소 준공식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1월 28일 오후 2시 가천면 창천리에서 지역 농업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가천 농업인상담소'준공식을 개최했다.가천 농업인상담소는 2025년 7월 착공해 12월에 완공됐으며 총사업비 3억 3000만원을 투입해 부지 내 연면적 107.56㎡의 지상 2층 철골구조로 건립됐다.주요 시설로 △1층에는 농업인 상담 및 행정 서비스를 위한 상담소와 농업인 조직체 사무실이 위치하며 △2층에는 농업인 교육 및 각종 회의를 위한 회의실을 갖췄으며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지도 사업을 적극 수행하게 된다.성주군 관계자는 "최근 잦은 이상기상과 급변하는 농업환경으로 농업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가천 농업인상담소가 이러한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신기술 보급의 거점이 되어 농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현장 해결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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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지역주민 무료 종합건강검진 신청하세요"
울진군"지역주민 무료 종합건강검진 신청하세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원을 받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한다.이번 건강검진은 울진군 인구의 약 10%에 해당하는 46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27일까지다.신청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울진군에 거주 중인 군민 가운데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다.검진은 울진군의료원, 강릉아산병원, 포항성모병원에서 진행되며 검진 항목은 25종 80여 개 항목으로 국가암검진과 병행해 실시한다.검진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2월 말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신청서류는 신청서와 거주지 확인용동의서이며 비동의시 주민등록초본을 제출해야 한다.군은 2월 말까지 대상자 신청이 완료되면 3월 초에 한수원 지원 종합검진 미수검자, 고령자, 취약계층 순서로 대상자를 선정한 후 주민과 협약병원에 통보할 예정이다.건강검진은 3월 16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된다.울진군 관계자는“많은 울진군민이 종합건강검진으로 질병을 조기발견해 평생건강을 유지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군민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항 사항은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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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저소득층 어르신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6년에도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인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주관하며 울진군보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인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 중 건강보험 급여 인공관절치환술 인정기준에 해당하는 질환자이다.지원 범위는 검사비, 진료비 및 수술비 중 본인 부담금에 한해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된다.지원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수술 전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최근 1개월 이내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지참해 울진군보건소 및 각 보건지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단, 신청 자격이 되더라도 대상자로 선정 되기 전에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해 반드시 선정 통보 이후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무릎관절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이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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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부담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시행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60억 규모로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해 주는 제도로 성주군에서 3억원, NH 농협 성주군지부에서 2억원을 출연해 출연금의 12배인 6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지원한다.보증한도는 업체별 3천만원 이내이며 대출상환방식은 일시상환방식과 분할상환방식으로 최대 5년 이내로 하며 연 3%의 대출이자를 2년간 지원한다.또한, 보증료율은 연 0.8%로 설정해 금융 부담을 최소화했다.신청은 2월 2일부터 '보증드림'앱을 통해 신청 및 서류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지역경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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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사격실업팀, ISSF 사격 그랑프리 금메달 획득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ISSF 사격 그랑프리 금메달 획득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최근 슬로베니아 루셰에서 열린 ISSF 사격 그랑프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026시즌을 힘차게 출발했다.이번 대회는 시즌 초반 치러진 국제대회로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다져온 기량을 국제무대에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지훈련 기간 중 참가한 그랑프리 등 국제대회에서 권은지 선수는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박예은 선수는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팀 성적에 기여했다.이들 대회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진행된 동계 전지훈련의 연장선에서 치러졌으며 선수단은 실전 감각 점검과 경기 운영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경기에 임해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 같은 흐름은 지난 시즌 성과와도 맞닿아 있다.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2025년 금메달 17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 등 총 33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한국신기록을 네 차례 경신하는 등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새 시즌 초반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울진군은 이번 국제대회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1월 27일 선수단과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축하·격려 자리를 마련했으며 이 자리에서 2026년 훈련 방향과 아시안게임,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 목표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울진군 관계자는“지난해 성과가 시즌 초반 국제무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과 대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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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경로당 행복선생님 대상 '결핵서포터즈 교육'실시
칠곡군보건소, 경로당 행복선생님 대상 '결핵서포터즈 교육'실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보건소는 1월 28일 어르신의 전당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 및 대한노인회 칠곡군지부 직원 등 21여명을 대상으로 결핵 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들이 경로당 및 노인회 소속 어르신들에게 내용을 다시 전달하는 연계·확산형 건강교육 체계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결핵 발생 현황 및 특징 △결핵의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 △기침 예절 및 생활 속 감염예방 수칙 △결핵 검진의 중요성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결핵은 고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전체 결핵 환자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이러한 질병 특성을 고려할 때 어르신 대상 결핵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크며 칠곡군은 지역 어르신을 중심으로 한 예방교육과 조기검진 안내 등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어르신들께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감염병 예방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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