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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6차산업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3팀 선정
'딸기 6차산업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3팀 선정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딸기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은 2026년 1월 27일 고령군청 가야금방에서 '딸기 6차산업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3팀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은 지역 특화자원인 딸기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상품화 및 사업화 할 수 있는 청년창업팀의 발굴 및 육성을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2월에 사업 신청을 받고 창업육성 기초교육을 이수한 팀들이 참여했다 서류심사 및 대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3팀은 '고령 딸기를 담은 달콤한 맛의 음료 3종'농업회사법인㈜가야식혜옥, '저당 딸기를 활용한 육포'㈜스페이스컴퍼니, '딸기를 모티브로 한 반려화분 키트'정원의정원이다.이들은 창업에 필요한 시제품 개발 및 홍보물 제작,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팀당 최대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된다.또한, 고령딸기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과 지역과소셜비즈와 협약 체결로 사업 고도화를 위한 창업 멘토링 및 컨설팅도 후속 지원할 예정이다.고령딸기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은"고령 딸기의 무한한 변신을 위해 사업비 지원과 더불어 실무적인 멘토링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돕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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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주민자치위원회 연시총회 개최 위촉식 및 2026년 운영 방향 논의
개진면 주민자치위원회 연시총회 개최 위촉식 및 2026년 운영 방향 논의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개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월 27일 개진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으로 시작됐다.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자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는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주요 임원진이 구성됐으며 2026년 주민자치 운영 프로그램 선정의 건 및 개진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전반적인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개진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개진면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위원들과 힘을 모아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개진면장은"오늘 위촉되신 위원분들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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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개최
제23차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는 1월 27일 오전 11시 사회단체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추진 실적 보고와 2026년 예산안 심의 및 사업계획을 수립했다.기념행사는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곽재식 지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명예를 지키는 것이 우리 단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참전용사 여러분은 살아있는 역사이자 후세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국가의 자산이며 6.25참전유공자회가 그 정신을 널리 알리는 중심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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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농장, 따뜻한 나눔 실천 '사랑의 쌀'전달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벽진농장은 1월 27일 쌍림면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22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벽진농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해마다 정성을 담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농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이춘언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일원으로서 주변을 돌아보고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김성필 쌍림면장은 "매년 빠짐없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이춘언 대표와 벽진농장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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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대가야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선정
고령 대가야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선정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됐다.고령 대가야축제는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이미 선정된 데 이어 2024년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축제 운영 역량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으며 향후 2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국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서 축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했다.오는 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다시 시작하는 대가야 : RE-BORN'이라는 주제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와 대가야박물관, 문화누리 등 대가야읍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대가야의 근본과 현재를 잇는 메인 콘텐츠 고도화, 야간관광 특화 프로그램 강화, 관광객 수용태세 집중 개선 등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둔다.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발판 삼아 관광객 유치 확대와 야간관광 활성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 창출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2026 ~ 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것은 대가야의 역사적 가치와 고령군의 축제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세계유산과 고도에 걸맞은 품격 있는 축제 추진을 통해 고령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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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준공식 개최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준공식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27일 산업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동 신기2일반산업단지 내에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해 추진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준공 세레머니,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는 지역 기업과 주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의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거점 시설이다.총사업비 108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으로 건립됐으며 주민공동작업장, 세대공간룸, 커뮤니티홀, 스마트창작실, 플레이룸, 서재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문경시는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조성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창업·교육·협업 기능이 집적되면서 지역·농공·산업단지와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문경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사람이 살아가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이미지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문경시는 앞으로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중심으로 기업 협업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산업단지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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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불국동·월성동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생활 밀착형 현안 논의 이어가
경주시, 불국동·월성동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생활 밀착형 현안 논의 이어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7일 불국동과 월성동에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을 열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날 오전 10시에는 불국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오후 3시에는 월성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월성동 현장소통마당을 개최했다.행사에는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의장을 비롯해 정희택 시의원, 박승직 도의원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공연과 읍면동 주요 현안 보고에 이어 주민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토론을 진행했다.먼저 불국동에서는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와 주요 관광지 인접 지역이라는 특성을 반영해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과 주차 문제, 관광 성수기 차량 정체 해소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제시됐다.또 주거지역과 관광 동선이 혼재된 구간의 보행 안전 확보, 생활권 중심의 교통 관리 강화 필요성도 주민들로부터 집중적으로 제기됐다.이어 월성동에서는 동천·남천 일원과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한 침수 예방과 배수 체계 정비, 노후 기반시설 개선 요구가 주요 건의사항으로 나왔다.아울러 월성·동궁과 월지 등 사적지 인접 지역의 생활환경 관리, 주거지역 내 교통·보행 안전 강화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의견도 다수 제시됐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두 지역 행사에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사항부터 차근차근 시정에 반영하겠다”며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주시는 앞으로도 읍면동별 현장소통마당을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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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금실'딸기 재배 기술 정립으로 농가소득 확대 기대
경주시, '금실'딸기 재배 기술 정립으로 농가소득 확대 기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수출 전용 딸기 품종 ‘금실’의 재배 기술을 안정적으로 정립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 지도와 체계적인 재배 관리가 결합된 결과로 경주 농산물의 국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금실’딸기는 일반 품종보다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해 장거리 운송에도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수출 최적화 품종이다.특히 선명한 색감과 우수한 식감으로 해외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프리미엄 수출 품종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다만 기존 주력 품종인 ‘설향’에 비해 재배 난도가 높아 초기에는 안정적인 생산이 쉽지 않았다.이에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경제작물팀을 중심으로 총 21차례에 걸친 현장 맞춤형 전문 기술교육과 집중 컨설팅을 추진하며 재배 노하우를 축적했다.그 결과, 품질 균일성과 생산 안정성을 확보하며 수출에 적합한 고품질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시는 재배 성과를 공유하고 수출 경쟁력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27일 농업인회관에서 ‘수출용 딸기 시식 및 품평회’를 개최했다.행사에 참석한 농업인과 관계자들은 ‘금실’딸기의 당도, 식감, 외관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수출 규격 표준화와 품질 유지 전략, 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경주시는 올해 ‘금실’딸기 50톤, 100만 달러 수출 달성을 목표로 생산 확대와 품질 고도화,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딸기 ‘금실’은 품질과 경쟁력을 모두 갖춘 수출 전략 품목”이라며 “지속적인 스마트 재배 기술 지원과 품질 관리 고도화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경주 대표 농산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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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3월부터 시행
경주시,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3월부터 시행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3월부터 일반음식점 등에서 일정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하면 반려동물 출입이 허용된다.경주시는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 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반려동물 양육 시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비반려인의 이용 선택권도 함께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적용되며 출입이 허용되는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에 한정된다.시는 제도 시행에 맞춰 반려동물 출입 음식점에 대한 시설기준과 준수사항, 행정처분 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반려동물 동반 영업장은 외부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조리장이나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취급시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칸막이 또는 울타리를 설치해야 한다.또 영업장 내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이동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전용 의자나 케이지, 고정 장치 또는 별도의 전용공간을 갖춰야 한다.아울러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 시 출입이 제한된다는 사실을 고지해야 한다.위생 강화를 위해 식탁 간격을 유지하고 동물의 털 등 이물이 음식에 혼입되지 않도록 덮개를 사용하는 등 위생 관리 기준도 명확히 했다.시설기준 위반 및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에도 시정명령이나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경주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막기 위해 영업주 대상 교육과 홍보를 병행하고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설 방치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이 일상이 된 만큼, 이번 제도는 시민의 생활 변화에 행정이 한 발 먼저 대응하는 조치”며 “철저한 위생·안전 기준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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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으로 농업 경쟁력 높여
경주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으로 농업 경쟁력 높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농업 신기술 보급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총 9회에 걸쳐 실시하고 12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당초 계획 대비 130%의 교육생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교육은 벼농사를 주제로 읍·면별 8회 운영됐으며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별도로 1회 실시됐다.기후변화 대응 벼 재배기술, 병해충 예방, 종자소독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용 기술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농가의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참여 농업인들은 “기후변화로 영농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농업기술 교육을 지속 확대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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