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길주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지구방위대’가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지구방위대는 1월 27일 2026 공동모금회 성금으로 마련한 92만원을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길주초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공동모금회를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어린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기부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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