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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축구협회 장학금 5백만원 기탁
경주시축구협회 장학금 5백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축구협회에서 28일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이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5백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지정기탁했다.경주시축구협회는 전국 초등 축구리그, 화랑대기 축구대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축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지정기탁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총 10명의 학생에게 1인당 5십만원씩 총 5백만원을 지원한다.손영훈 회장은 “축구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 선수들이 꿈을 지키고 성장의 기회를 넓히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귀한 마음을 담아 자라나는 학생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경주시축구협회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기탁한 장학금은 지정기탁한 인재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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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서면 문화체육공원 운영위원회,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 서면 문화체육공원 운영위원회,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서면 문화체육공원 운영위원회는 지난 27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자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서면 문화체육공원 운영위원회는 문화체육공원 운영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서며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서면 문화체육공원 운영위원회 김윤태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상민 서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운영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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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성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동새마을금고에서 2026년 1월 28일 천북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30박스를 기탁했다.성동새마을금고는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20년 이상“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설을 앞두고 라면 100박스를 기탁한 바 있다.진창호 성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운 겨울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전달해 희망을 나누겠다”고 전했다.윤도현 천북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 달라”며 “다가오는 설을 맞아 기탁한 라면은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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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청년회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용강동청년회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용강동청년회에서는 2026년 1월 27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을 저소득 주민을 위해 이불 25채를 기탁했다.용강동청년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일일호프를 열어 수익금을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및 경주시종합복지관에 전기요, 생필품세트, 실버카 등을 기탁하며 나눔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한편 청년회원들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교복 후원을 제공하는 등의 활동과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 등 청소년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정성학 용강동청년회장은“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보탤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용강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봉사와 후원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용강동청년회의 꾸준한 후원물품 기탁에 대해 큰 감사를 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한파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달될 것이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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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따뜻한동행"'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현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따뜻한동행"'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현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1월28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현곡면사무소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훈훈한 기운을 불어넣었다.현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정신을 바탕으로 평소에도 마을환경 정비, 재활용품 수거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이번 성금 기탁 또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이 모여 이뤄졌다.손성락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일수록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먼저 살피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이번성금이 어려운 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이에 윤회순 현곡면장은 "언제나 지역 발전에 앞장서주시는 현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해, 이웃의 사랑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덧붙여, 현곡면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의 나눔 실천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으며 정이 넘치는 현곡면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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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과 실천'현곡면에 라면 80박스 기탁
'따뜻한 마음과 실천'현곡면에 라면 80박스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1월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80박스를 현곡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했다.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힘쓰고 장애인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올바른 운전문화 정착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 는 "협회가 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지역사회에 더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윤회순 현곡면장은 "현곡면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김현규 총무님께 깊은 감사드리며 기탁한 물품은 어려운이웃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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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성동새마을금고 설 맞이'사랑의 좀도리 운동'어려운 이웃에 라면 180박스 후원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1월 28일 경주 성동새마을금고는 지난 28일 황오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라면 18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향한 나눔을 실천했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부터 이어져 온 새마을금고의 상징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과거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 한 움큼씩을 따로 모아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성금과 물품을 모으는 나눔 캠페인이다.진창호 이사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주변을 살피는 나눔 정신이 더욱 절실하다”며 “성동새마을금고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곁을 지키며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상문 황오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성동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탁된 라면은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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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고향사랑기부금 활성화를 위한 브라운백 미팅 개최
울릉군, 고향사랑기부금 활성화를 위한 브라운백 미팅 개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2026년 1월 28일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활성화를 위한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미팅은 울릉군 부군수를 비롯한 군청 공무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의 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모금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울릉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릉도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핵심 키워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단순 물품 제공을 넘어, 지역의 특색과 경험을 담은 체험형·관광 연계 답례품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주요 제안으로는 △울릉도의 자연·문화·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연계형 답례품 구성 △울릉도에서만 가능한 한정적·스토리텔링 기반 답례품 개발 △SNS를 활용한 창의적이고 독특한 홍보 콘텐츠 제작 △울릉도의 상징성을 극대화한 독도 연계 상품 개발 등이 논의됐다.특히 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부금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지역의 가치를 공유하는 참여형 제도"며 기부자가 울릉도를 '경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울릉군은 이번 브라운백 미팅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울릉군만의 정체성을 담은 답례품과 홍보 전략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활성화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울릉군 관계자는 "이번 미팅은 실무자들의 현장감 있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울릉군 고향사랑기부금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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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대추나무빗자루병 방제 교육 실시'
'경산시 대추나무빗자루병 방제 교육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대추 농가를 대상으로 대추나무빗자루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와 재배 환경 변화로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대추나무빗자루병에 대한 농가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방제 기술을 전달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이상현 연구관을 초빙해 빗자루병의 발생 원인과 방제 방법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실시했다.교육 내용은 대추나무빗자루병의 발생원인, 올바른 수간주사 방법, 방제 시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등으로 구성되어 농가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대추나무빗자루병은 조기 예찰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감염 의심목의 신속한 제거와 매개충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경식 경산시 산림과장은 "대추나무빗자루병은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인근 과원으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만큼 농가에 적극적인 관심과 방제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지속적인 기술 지도를 통해 대추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시는 오는 2월 4일 대추나무빗자루병 현장 교육을 압량읍 강서리 일원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5일까지 수간 주사 약제 및 매개충 방제 약제를 신청받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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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현장중심 읍면동 맞춤형복지 역량강화 교육
2026년 현장중심 읍면동 맞춤형복지 역량강화 교육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부읍면동장·총무팀장 및 맞춤형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읍면동 복지 업무 역량 강화 교육 및 전달 회의를 개최하고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중심으로 한 현장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이날 교육에는 광주 광산구 상생복지국장을 역임한 여민동락공동체 엄미현 이사가 '복지의 시작과 완성은 시민 곁에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주민 곁에서 위기를 발견하고 연계하는 읍면동 맞춤형복지의 역할과 책무에 대해 현장 중심 복지의 중요성을 전달했다.특히 경산시는 고독사 예방 특별강화 대책으로 2026년부터 '취약계층–공무원 결연 안부 확인 사업'을 전면 추진할 계획이다.본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성이 높은 취약계층과 공무원을 매칭해 주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위기 신호 감지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경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발굴-조기개입-지속관리로 전환하고 읍면동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성과 중심 정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읍면동은 경산시 복지의 출발점으로 시민들은 복잡한 절차보다 현장에서 만나는 공무원의 진정성과 따뜻한 관심을 더 오래 기억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현장 중심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선제적으로 다가가는 사람 중심의 돌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교육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 통합 사례관리 사업을 통한 고위험군 집중 관리 △ 복지급여 신청·관리를 통한 위기가구 제도 접근성 강화 △ 돌봄 통합지원 사업 연계 확대 △ 자살 예방 대응체계 강화 및 생명 존중 안심마을 조성 △ 읍면동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 특화사업과 연합 모금 사업 매칭을 통한 민관 협력 강화 등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이 공유됐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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