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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2026학년도 연간 해양 수련 프로그램 본격 가동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은 지난 3월 30일 경안고등학교 입소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사제동행 수련교실'의 첫 닻을 올리고 11월까지 이어지는 연간 수련 대장정에 돌입했다.올해 수련원은 학기 중 운영되는 '사제동행 수련교실'방학 기간 집중 운영되는 '특별캠프'학생들의 소속감과 협력을 극대화하는 '해양 원팀 성장 지원 캠프'등 세 가지 핵심 파트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특히 학기 중에 진행되는 '사제동행 수련교실'은 협력 기반 활동을 통해 학생과 교사 간의 신뢰를 쌓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주력한다.이어지는 방학 기간에는 '특별캠프'와 '해양 원팀 성장 지원 캠프'를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든 고도화된 해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별 특성에 맞는 자율적 성장과 팀워크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수련원은 이번 1기 입소를 시작으로 기상 상황과 각 학교 및 단체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상시 가동한다.무엇보다 해양수련원만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학교운동부, 오케스트라단 등 합숙형 단체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교육 공백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류선기 원장은 "사제동행부터 방학 중 특별캠프, 해양 원팀 성장 캠프까지 이어지는 연간 프로그램은 우리 학생들이 바다라는 넓은 무대에서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소중한 여정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11월 마지막 기수까지 안전하고 내실 있는 전국 최고의 해양 수련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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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소정보시설 1만 5,805개 전수조사… 안전 정확성 동시 점검
경주시, 주소정보시설 1만 5,805개 전수조사… 안전 정확성 동시 점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주소정보시설물 전수조사를 통해 시민 편의와 안전 확보에 나선다.경주시는 도로명주소 이용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소정보시설 1만 5805개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1727개, 건물번호판 1만3753개, 기초번호판 325개 등이다.시는 스마트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시설물의 망실 여부와 훼손 상태를 점검하고 설치 위치 및 방향 오류 등 위치정보의 정확성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낙하 위험 등 긴급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별도 관리 후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를 추진한다.이번 전수조사는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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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에너지 위기 선제 대응…청사 10% 절감 차량 5부제 시행
경주시, 에너지 위기 선제 대응…청사 10% 절감 차량 5부제 시행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지난달 31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고 청사 에너지 절감 대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는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경주시는 ‘청사 에너지 위기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이번 대책은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여 전년 대비 사용량 10% 절감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우선 청사 내 민원실과 복지공간을 제외한 냉난방 운영을 제한하고 복도와 화장실 조명을 절반 수준으로 축소한다.또 퇴근 시 대기전력 차단장치 사용을 의무화하고 청사 경관조명과 전광판 운영시간도 단축하는 등 즉시 실행 가능한 절감 조치를 병행한다.특히 차량 운행 부문에서는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 중이다.이번 5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경주시 공용차 145대와 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 등 공무원 차량과 관용차에 의무 적용된다.기존 제외 대상이었던 경차와 하이브리드차도 포함해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요일별 운행 기준은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이다.다만 임산부, 장애인, 유아 동승 차량과 전기차 수소차, 긴급차량,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직원 차량 등은 규정에 따라 제외된다.특히 경주시청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 차량에 대해서도 승용차 5부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의무 적용 대상은 아니지만, 시는 청사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안내와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는 지난달 31일부터 시행 중이며 시는 제도 정착을 위해 지난 1일 시청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현장 안내를 실시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쟁 등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실질적인 절감에 앞장서야 한다”며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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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외’ 문턱 넘었다.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4월 1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벚꽃 생문터'행사를 개최하며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첫발을 뗐다.이번 행사는 문화인프라를 접하기 어려운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성주군에 본사를 둔 와이씨켐(주)은 근로자들의 복지와 문화 향유를 위해 사내 공간을 행사 장소로 선뜻 내어주는 등 적극적인 협조로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본 행사는 근로자들의 일과를 고려해 점심시간을 활용해 현장 방문형으로 진행됐다.지역 내 중견기업이 장소 협조에 동참하며 민관이 함께 만드는 문화 공간이 조성됐으며 짧은 휴게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근로자가 공장 앞마당으로 모여들어 국악 버스킹 공연과 체험 활동을 통해 '짧지만 강렬한 문화 휴식'을 만끽했다.행사를 주관한 금수문화예술마을운영협의회는 국악 공연 외에도 벚꽃 비누 만들기,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 등을 마련해 삭막했던 산업단지 현장을 화사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현장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점심시간에 회사 안에서 국악 공연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며 "잠시나마 봄을 느낄 수 있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행사에 협조해 준 성주산업단지관리공단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참외 작목반, 전통시장 등 문화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구석구석 맞춤형 문화 배달'을 연간 총 15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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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지역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지원 올해도 이어가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4월 1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27명을 대상으로 별고을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59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이 날 수여식에는 학기 중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장학생들을 대신해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자녀의 대학 입학과 장학금 수혜를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군 관계자는 "지금 이 순간에도 강의실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을 우리 장학생들에게 오늘 이 장학금이 학업과 꿈을 응원하는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지원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주군은 이번 2026년 제1차 별고을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9월중 초 중 고등학생 172명, 12월중 예체능 우수자 37명 정도를 추가 선발할 예정이며 해마다 240여명의 별고을장학생을 선발해 2억원 정도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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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밖숲 야간경관 포토존 설치로‘야간관광 명소화’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인'트윙클 성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대표 명소인 성밖숲 일원에 이색 테마 포토존과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했다.이번에 새롭게 단장된 성밖숲 데크 산책로에 봄의 전령사인 벚꽃과 어우러지는'참외덕후 백설공주'테마 포토존이 마련됐다.동화 속 장면을 재현한 아기자기한 조형물에 따뜻한 감성의 야간조명이 더해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는 동심을, 연인들에게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달 별'포토존은 뒤쪽에 멀리 보이는 성밖숲교의 은은한 조명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야경을 선사해 성밖숲의 새로운'야간 인생샷'스팟으로 주목받고 있다.성주군은 이번 포토존 설치를 통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야간관광 코스로 구축했으며'성주참외 생명문화축체','성밖숲 나이트 워킹''참크닉'등과 연계해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성주군 관광과장은 "벚꽃이 휘날리는 성밖숲의 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며"산책로에 설치된 백설공주 테마 공간과 달 별 조형물이 전하는 동화 같은 야경 속에서 성주만의 특별한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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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영양군보건소,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와 직장인 건강 증진을 목표로 추진한다.금연 성공률을 높이는 동시에 음주 폐해 예방사업까지 연계해 직장 내 건강문화 확산에 기여한다.특히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참여자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금연 실천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효과를 높인다.사업장 내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6개월 간 총 6회에 걸쳐 금연상담사의 맞춤형 교육 흡연 대처 방법 및 금연 정보 제공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 물품 무료 지원 홍보물품 제공 등을 진행한다.흡연과 밀접한 음주 폐해 예방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금연희망자 3인이상 사업장은 영양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영양군보건소 이병권 보건소장은 "흡연자는 담배의 유해물질로 인해 각종 질병에 취약하다"며 "이번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통해 더 많은 직장인이 금연에 성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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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예방은 청소부터"용암면 죽전리마을 대로변 낙엽 제거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용암면은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용암면 죽전리 마을 일대 대로변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낙엽 청소 및 환경 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비가 그친 뒤 기온이 오르면 도로변의 낙엽이 다시 빠르게 건조되어 산불 연료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선제적 예방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특히 도로변에 쌓인 낙엽은 차량 투척 담뱃불에 의한 산불 발생의 주된 원인이 되는 만큼, 이를 사전에 수거해 산불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다.이날 작업에는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등이 참여해 화목이 마을 일대 주요 대로변에 쌓인 마른 낙엽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산림과 접한 도로변의 낙엽은 산불 발생 시 불길이 산으로 옮겨붙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어, 이번 제거 활동이 산불 확산 방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숙희 용암면장은 "대로변 낙엽 제거는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주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예방 활동"이라며 "화목이 마을을 비롯해 관내 구석구석 철저한 예방 활동을 펼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용암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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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순회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4월 2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통령 직속 농어업 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및 영양군이 공동으로 주최 주관해 시범사업 추진 지역 주민들의 정책 인식을 파악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주민 대표로 이장, 주민자치회, 지역 단체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주민 관점에서 느끼는 제도의 효과와 개선 사항을 수렴 후 공통적 차별적인 쟁점들을 정리해 향후 정책 논의 안건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영양군은 간담회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운용 방식과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을 했으며 향후 선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사회연대경제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영양군 관계자는"이번 간담회는 주민 관점에서 제도를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 단위의 공통적이고 차별적인 쟁점들을 잘 정리해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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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위기브’ 와 손잡고 고향사랑기부제 경쟁력 강화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일 사회적기업 공감만세가 운영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 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하고 답례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계약은 기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모금 채널을 확보하는 동시에, 민간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홍보 마케팅을 강화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위기브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서비스 개방 정책에 따라 2024년 12월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서비스를 시작한 민간 플랫폼으로 2025년 전국 64개 지방자치단체의 모금 확대를 지원해왔다.영천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위기브의 온라인 홍보 마케팅 지원, 유명인 협업, 기부자 응대, 답례품 컨설팅 등을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어 같은 날 시청에서 답례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위기브 관계자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방향과 답례품 경쟁력 제고 전략, 소비자 트렌드 분석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위기브와의 협력 체계 구축에 따른 후속 조치로 답례품의 품질과 상품성을 높여 기부자 만족도와 기부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 관계자는 “민간 플랫폼과 협력해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답례품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민간 플랫폼 ‘위기브’ 운영사인 공감만세 관계자는 “위기브는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이후 모금 성과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최적화된 민간 플랫폼임을 입증했다”며 “담당 부서 및 답례품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영천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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