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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철강·스틸드림, 함께 만든 나눔 성금 20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 진량읍 우성철강·영천 소재 스틸드림에서는 2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한 김민섭 우성철강 대표이사·김정섭 스틸드림 대표이사는"추운 계절일수록 주변을 돌아보는 마음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 온기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두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에게 전달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량읍 소재 우성철강은 자동차·전자 등 산업용 철강을 제조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2020년 경산시 희망 기업으로 선정된 이력이 있다.또한, 영천시 한방로 소재에 있는 ㈜스틸드림은 자동차·중공업·전자용 강판을 가공해 공급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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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83청년행복봉사단'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장학회는 28일 83청년 행복봉사단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여연주 회장은 "또래 청년들과 함께 지역 봉사를 꾸준히 해 나가고 싶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에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현일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장학기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83청년행복봉사단은 1983년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 어르신 경로잔치 봉사, 복지시설 생필품 전달 및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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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하우스, 정성 담은 나눔으로 이웃에 온기 전해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밀크하우스는 2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배규미 대표는"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받은 관심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었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일상 속에서 이웃을 먼저 떠올려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천면 소재 밀크하우스는 송아지 우유주기, 산양 풀 주기, 치즈 만들기 체험 등 자연 속에서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체험형 농장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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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해 첫 시의회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제시
경주시, 새해 첫 시의회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제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새해 첫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29일 열린 제29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에 관한 보고를 통해 2026년도 시정 구상을 설명했다.주 시장은 29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정 보고에서 "지난해는 시민과 시의회가 힘을 모아 경주 미래 100년의 발판을 마련한 해였다"며 "APEC 정상회의 성공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문화·경제·평화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포스트 APEC 10대 프로젝트를 통해 경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는 지난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1조 1000억원이 넘는 국·도비를 확보하고 총 71건, 2153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재정 운용의 기반을 넓혔다고 설명했다.관광 분야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138만명을 포함해 연간 5100만명이 경주를 방문하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갔다.올해 경주시는 역사문화 복원과 미래산업 육성, 관광객 6000만명 시대 준비, 도시재생과 교통망 확충, 출생·돌봄·청년·복지 정책 강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주낙영 시장은 "APEC 성공 개최의 경험을 경주 미래 발전의 동력으로 이어가겠다"며 "시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해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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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오토모티브 ⇔ 경북도·경주시 352억원 MOU 체결
㈜티에스오토모티브 ⇔ 경북도·경주시 352억원 MOU 체결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9일 경주시청에서 경주시, ㈜티에스오토모티브와 자동차 차체 부품 생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북도 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 경주시장, 경주시의원, ㈜티에스오토모티브 민규현 대표 등 20명이 참석해 투자계획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에 따라 ㈜티에스오토모티브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 352억원을 투자해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 일원에 자동차 차체 부품 생산공장을 증설하고 15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투자 분야는 자동차 차체용 신품 부품 제조로 현대자동차의 신차종 개발 확대에 대응해 코나와 제네시스 EV 등 전기차 차종에 적용되는 핵심 차체 부품을 생산할 예정이다.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이번 투자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하고 관련 법령과 예산 범위 내에서 보조금 지원도 검토할 방침이다.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이번 협약은 경북 자동차부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차 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민규현 ㈜티에스오토모티브 대표이사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신차종 확대에 발맞춰 생산능력을 확충하게 되어 기쁘다”며 “경상북도와 경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티에스오토모티브는 1985년 설립된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으로 4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설비투자를 통해 전기차·미래차 부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이번 투자는 도내 미래차 산업 클러스터 형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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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북 방문의 해'대비 관광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9일 도청 화백당에서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대비해 관광 활성화 전략 공유와 전력 추진을 위한 도-시군 관광과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주재로 도내 22개 시군 관광부서장,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11개 시군 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회의를 통해 경북 관광 활성화 전략과 2026 경북 방문의 해 선포식을 안내하고 시군, 공사, 재단에서 2026년 관광 분야 주요 시책과 현안 사업, 국비 확보를 위한 건의 사항에 대해 발표․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 경북 방문의 해 선포식 : 2. 11. 상주 개최 예정 먼저, 도에서 추진하는 경북 관광 활성화 주요 전략으로 권역별 특화 관광 벨트 조성, POST APEC, K-푸드 관광 육성 등이 제시됐다.특히 수도권 1극 체제 극복을 위한 정부 기조에 발맞추어 도 단위 권역별 관광 벨트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이어서 소개한 시군의 주요 시책에도 공동의 자연 자원을 소재로 한 연계협력 사업이 포함되는 등 지역의 경계를 넘는 동반성장이 화두에 올랐다.아울러 정부 관광 분야 공모사업에 대한 선제 대응과 국비 확보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광객 수용 기반 시설 개선과 서비스 품질 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도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현안 중심으로 시군과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후속 정책에 검토·반영해 경북 관광의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경북 관광의 미래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시군과 관계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경북 관광 도약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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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경북형 임신․출산 공공 인프라 확대할 것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체감도를 가까이에서 살피기 위해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가 29일 임신․출산 분야 현장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김천과 구미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산후조리원, 경북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를 두루 돌아보며 의료인 등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데 중점을 뒀다.지난 2022년 10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김천 공공산후조리원은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총 7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김천의료원 옆 연면적 1432㎡에 모자동실 12실을 갖춘 지상 2층 규모로 설치됐다.일반적인 민간 산후조리원은 2주 이용료가 대체로 약 280만~350만원 수준인 데 비해, 김천 공공산후조리원은 168만원으로 크게 낮은 비용에 양질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산모들의 수요가 높아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모자동실 14실을 추가로 증축해 2027년 개원할 예정이다.이어서 방문한 경북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는 도와 구미시가 차의과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과 협약을 맺고 2024년 3월 개소한 시설로서 경북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응급 분만과 신생아 집중 치료가 가능한 시설이다.그간 도내에는 신생아집중치료센터가 없어 수많은 고위험 신생아가 대구․대전 등 인근 지역으로 원정 치료를 떠나야만 했으나 센터 개소 이후 총 412명의 신생아가 집중 치료를 받았고 182건의 응급분만을 포함해 총 821건의 분만이 시행됐다.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북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는 지난해 열린 지방자치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저출생 위기와 필수 의료 공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지방 의료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주형환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도 2024년 경북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를 방문해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는 지역 필수 의료 구축이 매우 중요한 과제”며 관계 부처와의 협력을 통한 여건 개선을 약속한 바 있다.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그동안 김천 지역의 임산부들은 산후조리원이 없어 불편을 겪어왔으나 공공산후조리원이 개원하면서 집 근처에서 안심하고 산후조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울진․상주․김천에 이어 추가로 개원할 예정인 예천․안동․의성 공공산후조리원도 차질 없이 확대해 나가는 한편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수월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 유일의 신생아집중치료센터는 이른둥이 와 고위험 신생아를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필수 의료 시설로 도내 출산 가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도에서는 앞으로도 임신․출산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해 출산 가정의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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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국·도비 확보 위해 관계 기관 협의
칠곡군, 국·도비 확보 위해 관계 기관 협의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도비 확보를 위해 칠곡군은 지난 28일 경북도청 예산담당관실을 비롯한 관련 부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칠곡군은 예산담당관실과 경제통상국, 기후환경국, 메타AI과학국 등 관계 부서를 찾아 특별조정교부금 건의사업과 국비 지원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특별조정교부금 건의사업으로는 △왜관읍사무소 회전교차로 설치 △율1리~남구미IC 연결도로 개설 △행정리 도로 확포장 공사 등이 포함됐다.이와 함께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신규 지정 공모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지정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상권 활성화 사업 등 국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칠곡군은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경북도와 협의를 이어가며 주요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칠곡군 관계자는 "현안 사업에 대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확보된 예산이 계획에 따라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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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적읍 효성꽃자리어린이집 ․ 효성3단지 입주자 대표회의 불우이웃 돕기 행사 수익금으로 이웃 이웃사랑 실천
석적읍 효성꽃자리어린이집 ․ 효성3단지 입주자 대표회의 불우이웃 돕기 행사 수익금으로 이웃 이웃사랑 실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효성꽃자리어린이집과 효성3단지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석적읍사무소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24일 효성꽃자리어린이집 앞 놀이터에서 열린 '가을의 선율, 마음의 울림'불우이웃돕기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효성3단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이날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은 음악과 더불어 어묵, 떡볶이 등을 판매하는 따듯한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를 통해 발생한 판매수익금과 입주자 대표회의 성금으로 조성된 100만원은 효성꽃자리어린이집과 효성 3단지 입주자 대표회의 공동이름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됐다.기탁된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효성꽃자리어린이집 원장은 "음악의 선율처럼 따듯한 마음이 온 마을에 울려 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과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며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주민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권헌정 석적읍장은 "아이들과 주민들이 하나 되어 만들어낸 소중한 성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귀한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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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경로당 행복선생님 대상 '결핵서포터즈 교육'실시
칠곡군보건소, 경로당 행복선생님 대상 '결핵서포터즈 교육'실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보건소는 1월 28일 어르신의 전당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 및 대한노인회 칠곡군지부 직원 등 21여명을 대상으로 결핵 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들이 경로당 및 노인회 소속 어르신들에게 내용을 다시 전달하는 연계·확산형 건강교육 체계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결핵 발생 현황 및 특징 △결핵의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 △기침 예절 및 생활 속 감염예방 수칙 △결핵 검진의 중요성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결핵은 고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전체 결핵 환자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이러한 질병 특성을 고려할 때 어르신 대상 결핵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크며 칠곡군은 지역 어르신을 중심으로 한 예방교육과 조기검진 안내 등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어르신들께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감염병 예방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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