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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 개최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6일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지원사업 ‘외남SOS’긴급구호비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화재, 생계 곤란으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사례가 접수됨에 따라 지원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의 생활 상황, 필요 지원 내용, 향후 지속적인 돌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방안을 결정했다.결정된 긴급구회비는 2026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지원사업인 ‘외남SOS’로 위기가구 2가구의 생계안정과 기본적인 생활유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협의체는 향후 복지행정과 연계해 추가적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이현균 외남면장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는 협의체가 있어 든든하고 앞으로 행정에서도 지원가능한 서비스를 최선을 다해 연계해보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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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 실시
외남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남면에서는 4월 6일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거리 홍보와 안내문 배부틀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독려했다.이날 외남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현균 외남면장은 “우리 이웃을 위해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외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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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봉화군, 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고부가가치 약용버섯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교육생을 이달 1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약용버섯 재배에 관심있는 군민과 귀농 예정자를 대상으로 4월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39회, 156시간 동안 운영되며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미래농업교육관과 물야면 북지리 소재 약용버섯 종균센터 교육장이다.또한 이번교육은 약용버섯의 단계별 생산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있게 구성했으며 교육과정은 영지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상황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참송이 톱밥 재배기술 느타리버섯 생톱밥 및 발효톱밥 재배기술 동충하초 현미 및 귀리 재배기술 등이다.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교육생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를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원목과 톱밥 등 재료 선정부터 입봉에서 접종과 생육 등 수확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봉화군 약용버섯 산업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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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2026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 개강
함창읍, 2026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 개강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 및 비다문화 학생과 학부모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6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요리쿡 조리쿡 신나는 요리교실 강좌로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2018년부터 올해로 9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이 아카데미는 함창중학교에서 주관하고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조하는 지역 다문화 정책학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 및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열린 교육의 장으로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함창중학교에서는 다문화 선도학교 교육과 연계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정에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송금화 부읍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돕는 다양한 행복 증진 프로그램 개발과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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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AI로 농사 짓는다"…2차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 순항
봉화군, "AI로 농사 짓는다"…2차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 순항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추진 중인 ‘2026년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 이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해 데이터 기반 농업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경영 효율성과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봉화군 농어업회의소에서 진행되며 교육 대상은 리팜사과작목반 4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강의는 ‘매직 AI’ 교육을 개발한 정인철 강사가 맡아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을 활용한 생육 기록 AI 기반 병해충 진단 음성 기반 영농일지 작성 데이터 분석을 통한 재배 전략 수립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또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인공지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질문 방법까지 교육이 이뤄지며 농업인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스마트폰을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농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AI를 통해 농업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꼈다”고 말했다.봉화군농업기술센터 신종길 소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농업 분야에서도 그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기술 흐름에 발맞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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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생명존중 안심마을"춘양면, 명호면으로 확대 추진
봉화군"생명존중 안심마을"춘양면, 명호면으로 확대 추진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대상지로 춘양면과 명호면을 추가 선정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과 의지를 나누고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5개 영역의 다양한 기관과 4월6일 ~ 7일 협약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기관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자살 예방과 생명 보호를 실천하는 마을 단위 사업으로 고위험군 발굴 개입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제공, 자살위험 수단 차단으로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히 연계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자살예방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등 생명존중 활동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을 갖춘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2025년에는 봉화읍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중심의 위기 발굴 및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을 지키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대와 내실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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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29개교 4학년 1,112명 대상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알려
안동지역 29개교 4학년 1,112명 대상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알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4월 2일부터 '나라사랑 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를 개최한다.이 캠프는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0년부터 17년간 안동의 역사와 독립운동사를 주제로 안동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4월 2일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 12일 안동송현초등학교까지 안동지역 29개 초등학교 4학년 1112명을 대상으로 총 22회에 걸쳐 1박 2일과 당일형으로 진행된다.학생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역사와 독립운동사를 체험하고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특히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3D입체퍼즐을 직접 만들어보는 '손끝으로 배우는 역사', 안동의 독립운동사를 익히고 문제로 풀어보는 '울려라 역사골든벨'과 같은 특별한 프로그램 운영된다.또한 체험지를 통해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는 '전시관 탐험대', 신흥무관학교 체험장에서 독립군의 노력을 간접 경험해볼 수 있는 '청산리전투 서바이벌 및 사격체험'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한희원 대표이사는 "안동의 초등학생들이 캠프에 참여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안동 독립운동가들의 가치와 정신을 몸과 마음으로 느껴보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가지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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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교육발전특구, ‘K-인문․인성 교육’ 특강 개최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K-인문․인성 교육’ 특강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3월 25일 안동 복주초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을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특강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강연은 국립경국대학교 천명희 교수가 맡았으며 디지털화와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초등학생 시기부터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특강은 기존 고등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인문학 프로그램을 초 중학교까지 확대해 처음 시행한 것으로 지역 교육 전반에 인문 가치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현재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은 관내 25개 시범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초등과 중등 등 총 4종의 ‘안동형 전통인문 교재’를 개발 중이며 강의와 체험을 병행하는 교육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자녀 교육 방법과 인성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사업단 관계자는 “안동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문 교육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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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단 정보영․장가을, 국가대표 발탁… 빌리진킹컵 출격
안동시청 테니스단 정보영․장가을, 국가대표 발탁… 빌리진킹컵 출격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대한민국 테니스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안동시는 소속 선수인 정보영과 장가을이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로 선발돼, 세계적인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에 출전한다고 7일 밝혔다.대한테니스협회에 따르면 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3일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은 박소현, 이은혜, 백다연, 그리고 안동시청의 정보영, 장가을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특히 안동시청은 국가대표 엔트리 5명 중 2명의 선수를 동시에 배출하며 저력을 과시했다.정보영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고 빌리진킹컵 무대를 밟는다.이번 대회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 1’경기로 치러진다.한국을 비롯해 개최국 인도와 뉴질랜드, 태국, 인도네시아, 몽골 등 총 6개국이 참가하며 모든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이 중 상위 2개국만이 상위 단계인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한국 대표팀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연속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으나, 지난해에는 아쉽게 4위에 머물렀다.올해 대표팀은 1차 목표인 플레이오프 진출권 확보를 시작으로 이후 승리를 통해 상위 단계인 퀄리파잉 라운드 진출을 노린다.퀄리파잉 라운드까지 통과할 경우, 최종 단계인 ‘빌리진킹컵 파이널스’에 올라 세계 8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소속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발탁돼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은 안동시의 큰 자부심이자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대한민국 테니스를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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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옥동분회, 어르신 100여명 참여한 화합․소통의 장 마련
대한노인회 옥동분회, 어르신 100여명 참여한 화합․소통의 장 마련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부 옥동분회는 4월 3일 관내 음식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6개 경로당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중심으로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윷놀이 경기는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과 함께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장이 됐으며 세대 간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권세종 옥동분회장은 “따뜻한 봄날 어르신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승패를 떠나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이번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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