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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치매안심센터, 어르신 인지 건강 돕는다
홍천군 치매안심센터, 어르신 인지 건강 돕는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월부터 홍천읍 경로당과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연계해 7개 경로당에서 8회기 과정의 ‘뇌 나이 청춘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로 치매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일상 속인지 자극 활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대상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이며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치매 검사도 진행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8회기로 구성해 회기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1회기는 치매 검사와 퍼즐 놀이로 시작하며 2회기는 보드게임, 3회기는 치매 예방 체조로 진행한다.또한, 4회기에는 치매 예방 인지 교실, 5회기는 압화 액자 만들기, 6회기는 치매 예방 인지 교실, 7회기는 원예 교실을 운영한다.마지막 8회기에는 사후검사를 진행해 참여 전후 변화를 확인할 예정이다.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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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봄철 산불 예방 총력, 산불 발대식 개최
홍천읍, 봄철 산불 예방 총력, 산불 발대식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은 1월 26일 오후 2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봄철 산불 예방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인식 홍천읍장을 비롯해 이장 협의회장, 산불 감시원,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산불 지원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기본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홍천읍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마을 단위 예찰과 주민 홍보를 병행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이인식 홍천읍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행정과 주민이 함께 협력해 산불 없는 안전한 홍천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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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업무보고 직후 핵심 현장 릴레이 방문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2026년도 부서별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검증하기 위해 핵심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책상 위 보고에 그치지 않고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팀장이 함께 참여해 사업별 현황과 추진 과정을 점검했다.먼저 27일에는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시험장과 농기계임대사업소, 소백산귀농드림타운을 차례로 방문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귀농인 정착 지원 체계를 살폈다.이 자리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과수 신품종 연구 현황과 농기계 지원 서비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귀농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28일에는 CCTV 통합관제센터를 찾아 24시간 운영 중인 도시 안전 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다.30일에는 전통문화체험단지와 영주호 일원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공사 안전 관리 실태를 살피고 향후 관광 활성화 방향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으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영주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들을 2026년도 세부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계획과 실행의 간극을 줄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모든 시정의 정답은 현장에 있고 시민의 목소리에 답이 있다”며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문제점들은 적기에 조치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영주시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피드백을 통해 책임 있는 성과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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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어르신이 주체가 되는 제빵 나눔 봉사 펼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돌봄을 받는 어르신들이 봉사의 주체로 직접 참여하는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이번 제빵 나눔 봉사는 ‘다독다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27일 봉현면에서 첫 일정을 시작으로 안정면, 풍기읍, 순흥면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활동은 기존의 ‘돌봄을 받는 대상’이었던 어르신들이 직접 제빵 봉사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빵 500개를 직접 만들어 봉현면 소재 경로당에 전달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김영희 회장은 “다독다독 프로젝트 대상 어르신들께서 직접 제빵 봉사에 참여하며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이번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제빵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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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정기 이사회 개최
구미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정기 이사회 개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 구미시 체육회관에서 2026년 정기 이사회를 열고 임원 인사와 함께 새해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이날 이사회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형식 상임부회장 등 임원 20명이 참석했다.이사회에서는 오는 2월 10일 임기가 만료되는 김형식 상임부회장과 김중호 사무국장이 지난 13년간 장애인체육회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공로패를 수여했다.이어 신임 박진형 상임부회장을 위촉하고 채근욱 사무국장을 새롭게 임명했다.이후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의결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2월 11일 부임하는 박진형 신임 상임부회장은 석원산업개발㈜ 대표이사로 2024년 대구지방국세청으로부터 모범 납세자 표창을 받았다.2023년에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로부터 장애인 인권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활동가상’을 수상했다.현재 구미시체육회 재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힘써온 만큼, 장애인체육회 운영에도 새로운 동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장애인체육회 발족 초기부터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며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해 온 김형식 상임부회장과 김중호 사무국장에게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미시와 장애인체육회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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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비지정유산 보수·정비 지원 나서
영주시, 비지정유산 보수·정비 지원 나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비지정유산의 훼손을 예방하고 문화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비지정유산 보수지원사업을 추진한다.비지정유산은 1946년 이전에 형성된 유형의 문화적 소산 가운데 국가 또는 도 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지 않았으나, 향토문화 보존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문화유산을 말한다.영주시는 이러한 비지정유산을 대상으로 매년 보수지원사업을 시행하며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다.이번 사업은 비지정유산의 보존 상태와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수·정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건조물 보수의 경우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되며 건조물 외 비지정유산은 총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사업 공고는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보수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사업 대상은 자문위원의 현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비지정유산은 지역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보존이 필요한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비지정유산 보수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활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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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참여 확대 위한 위원회 운영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참여 확대 위한 위원회 운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지역 정책과 청소년시설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을 오는 3월 14일까지 모집하며 청소년 참여 기반 확대에 나선다.이번 모집은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과 시설 운영에 반영하고 청소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구로 영주시에 거주하는 14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한다.위원들은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권리·인권 관련 모니터링과 캠페인,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위원회 활동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진다.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문화의집 운영과 프로그램에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기구로 영주시에 거주하는 14세부터 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한다.시설과 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을 비롯해 행사 기획, 교류 활동, 자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소년 친화적인 공간 조성에 참여하게 된다.신청은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경험은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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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참가기업 모집. "지역 중소기업, K-조달 주역 육성"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참가기업 모집. "지역 중소기업, K-조달 주역 육성"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참가해 관내 중소기업의 공공판로 개척을 전폭 지원한다고 밝혔다.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은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 전시회로 전국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에게 중소기업의 혁신 제품을 직접 선보이는 자리다.이번 엑스포는 2026년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진흥원은 이번 행사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관내 중소기업 8개사와 함께 김해시 단체관을 꾸려 참가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매년 엑스포 단체 참가를 통해 관내 기업의 공공판로 개척을 견인해 온 결과, 지난해에는 △㈜경도상사 △㈜라파비 △루미테크 △솔루버㈜ △㈜승우비엔에스 △인팩글로벌㈜ △점프업에어매트 △정우카프링㈜ 등 8개사가 참가해 총 116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11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한편 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공공조달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병행하고 있다.그 결과 고려냉장식품㈜는 컨설팅 이후 2건의 계약을 성사시켜 총 3억 69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차세대 ‘K-조달’의 주역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진흥원 김종욱 원장은 “관내 중소기업이 가진 우수한 기술력이 공공조달이라는 안정적인 판로를 통해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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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의료기기 KOLAS 시험인증 운영에 '총력'… 기업 지원 허브 도약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의료기기 KOLAS 시험인증 운영에 '총력'… 기업 지원 허브 도약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올해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제공인시험기관 운영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진흥원은 지역 의생명·의료기기 기업들에게 신뢰성 높은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 인증 등 수출 장벽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KOLAS 시험인증기관 운영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이를 위해 진흥원은 지난 21일 김종욱 원장 주재로 ‘의료기기 및 시험품질경영시스템 경영검토’를 실시하고 시험인증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이번 경영검토는 지난해 ISO 1만3485 기반 멸균 밸리데이션 발급과 KOLAS 인정 범위 확대 승인 성과를 토대로 한층 고도화된 운영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진흥원은 올해 기구축된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직접 기술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동남권 소재 기업들이 외부 시험기관에 의존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멸균 밸리데이션 보고서 발급 및 유효성 확인 시험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의 비용 부담 완화와 제품 개발 기간 단축을 돕겠다는 전략이다.아울러 진흥원은 국제 공신력 유지를 위한 KOLAS 시험기관 재평가 준비에도 만전을 기한다.오는 4월 한국인정기구에 재평가를 신청하고 5월 문서 심사와 8월 예정된 현장 평가를 거쳐 시험품질시스템의 적합성을 다시 한번 검증받을 예정이다.김종욱 원장은 “KOLAS 시험기관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은 우리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관문”이라며 “올해는 운영 내실화와 재평가 대응에 집중해 진흥원이 명실상부한 ‘의료기기 시험인증의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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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로컬푸드 직매장, 매주 수요일 '수요특가'운영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 매주 수요일 '수요특가'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먹거리 소비 촉진과 알뜰한 장보기를 돕기 위해 매주 수요일 ‘수요특가’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수요특가’는 직매장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요일에 구매 시 전 품목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회원가입은 직매장 현장에서 즉시 가능해, 방문 고객 누구나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다만 포장용기, 종량제봉투, 생수, 보냉백 등 일부 품목은 행사에서 제외된다.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5년 4월 개장 이후 꾸준하게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현재까지 350명의 출하자가 참여하며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넓혀가고 있고 2025년 매출 13억원을 달성했다.또한 직매장을 찾은 관광객 방문도 12만명에 이르는 등 남해를 방문하는 이들이 지역 먹거리를 경험하는 대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홍정 유통지원과장은 “매주 수요일 로컬데이 혜택을 통해 남해의 신선한 먹거리를 더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건강한 소비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시범 운영되며 운영 결과에 따라 향후 확대 운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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