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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전기차 1차 보급시작, 전년 대비 2배 확대
진주시, 2026년 전기차 1차 보급시작, 전년 대비 2배 확대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교통부문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오는 1월 30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1차 보급사업’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1차 보급 물량은 승용 500대와 화물 100대를 포함해 총 600대 규모로 편성됐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약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이다.차종별 보조금 지원 단가는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741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최대 1885만원이며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중고로 판매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는 대상자에게 ‘전환지원금’을 새롭게 지원해 친환경차로의 전환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현재까지 진주시의 전기자동차 보급률은 4.0%로 전국 평균과 경남도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동력 삼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급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높은 전기자동차 보급률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상세한 내용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진주시청 기후환경과 대기개선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차량의 보급량을 꾸준히 늘려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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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새해 첫 정례회의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27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새해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시민소통위원회의 추진 실적 및 제안 사항을 돌아보고 8기 분과회원 모집 및 7기 분과 활동의 성과공유회 개최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배우근 시민소통위원장을 포함한 시민소통 위원들은 그동안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돌아보고 현재 검토 중인 안건들이 시정에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했다.이와 함께 오는 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8기 분과회원 모집에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지난 2018년 12월에 공식 출범한 이래, 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시정 주요 정책의 제안과 자문으로 시민과 행정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120명의 위원과 분과회원으로 구성된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지난해 47차례의 회의를 개최해 100건의 안건을 발굴, 제안했다.위원들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꼼꼼히 살피며 지역사회의 더 나은 변화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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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건립으로 미래항공산업 선점 본격화
진주시,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건립으로 미래항공산업 선점 본격화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미래 항공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건립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대한민국 AAV 산업을 선도하는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진주시는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에 조성 중인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가 오는 4월 건축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실증센터는 이후 장비 성능 점검과 안정화 과정을 거쳐 올해 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의 최대 강점은 인접한 ‘KAI 회전익 비행센터’와의 유기적인 연계에 있다.시는 최근 실증센터와 회전익 비행센터 활주로를 잇는 유도로 설치를 완료했다.이러한 물리적 연결로 AAV 기체 및 부품의 연구개발부터 지상 시험, 비행시험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한곳에서 수행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이는 기업들의 시험 장소 이동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개발 기간의 단축과 비용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전망이다.센터 내부에는 ‘분산전기추진시스템’등 AAV의 핵심 기술 검증을 위한 최첨단 시험 장비가 구축된다.시는 전문 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와 협력해 관련 기업들에 고도화한 기술 지원과 체계적인 시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진주시는 실증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기업과 연구 기관을 적극 유치하는 한편 향후 상용화 단계에서 필수적인 기체의 안전성 평가 시설을 추가로 구축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연구·실증·검증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미래 항공산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완성한다는 구상이다.시는 이러한 핵심 시설들의 집적으로 가산일반산업단지를 미래항공기체의 생산기지로 구축할 방침이다.이는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함은 물론, 그동안 서부경남에 부족했던 미래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유망 신산업이 지역에 정착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진주시 관계자는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KAI 회전익 비행센터와 시너지를 발휘해 미래 항공산업의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련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와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미래 항공산업이 지역의 핵심 전략 산업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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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성황리에 운영
'진주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성황리에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해 12월 20일 초전동에 개장한 ‘진주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달 25일 기준 스케이트장과 썰매장 이용객은 약 3만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700여명 증가했으며 폐장일까지 최종 약 5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야외스케이트장은 △스케이트장 △썰매장 △아이스튜브슬라이드 등 3개 시설로 구성돼 다양한 동계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아이스링크 전체에 지붕을 설치해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진주에서도 양호한 빙질을 유지하고 있다.또한 지난 시즌 큰 인기를 끌었던 아이스튜브슬라이드의 면적을 확대하고 푸드트럭을 배치하는 등 시설을 개선해 야외스케이트장이 겨울철 대표 야외 스포츠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다.야외스케이트장 운영은 2월 22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인터넷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입장도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을 통해 동계스포츠 체험기회 제공과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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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환경산림국 공무원진화대 산불 진화 교육 실시
진주시, 환경산림국 공무원진화대 산불 진화 교육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산불 발생에 대비해 환경산림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진화대 산불 진화 교육을 1월 20일과 26일 이틀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진화 활동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원진화대원들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병행해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산불 발생 원인과 특성, 산불 진화 요령, 개인 보호장비 착용 방법, 진화 장비 사용법, 현장 안전수칙 등으로 산불 진화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신속한 상황 판단 능력과 체계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배양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와 공무원진화대의 역할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또한 교육 현장에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이 참석해 공무원진화대원들을 격려하고 산불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현장에 투입되는 공무원진화대원 한 분 한 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평소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산불 예방에도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교육은 2026년 환경산림국 직원 역량강화 교육과 병행해 실시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전한 산림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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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 기본소득으로 과감한 정책실험
영양군, 농촌 기본소득으로 과감한 정책실험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대한민국에서 지역소멸 위기가 가장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가 동시에 진행되며 '인구 1만5천명 붕괴'는 행정과 공동체 존립을 가르는 현실적인 기준선이 됐다.이러한 위기 속에서 영양군이 선택한 해법은 전 군민 농촌 기본소득이다.영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2026년 2월부터 2027년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월 20만원의 농촌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2025년 12월 26일 신청 접수를 개시한 결과, 2026년 1월 23일 기준 전체 인구 대비 신청률은 79%에 달했다.영양군은 1월 30일까지 신청률 9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복지가 아닌 지역 생존 전략 영양군은 이번 기본소득을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닌, 지역 생존 전략으로 보고 있다.그동안 일자리 유치나 청년 지원 중심의 정책이 인구 감소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는 판단에서다.영양군 관계자는"농촌에서 가장 큰 위기는 소득 수준보다 생활을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이라며"기본소득은 큰돈이 아니라, 머물 수 있다는 최소한의 안정감을 제공하는 정책"이라고 설명했다.조건 없는 전 군민 지급 이번 시범사업의 핵심은 소득·재산·연령·직업에 관계없는 보편 지급 방식이다.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대상이며 미성년자도 포함된다.영양군은 보편 지급 방식을 통해 선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최소화하고 행정 효율성과 정책 수용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지역화폐로 소비를 지역에 묶다 기본소득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인'영양사랑카드'로 지급된다.지급된 금액은 90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유흥·사행성 업종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또한 읍·면별 생활권을 고려해 면 지역 거주자의 일부 금액은 읍 지역까지 사용을 허용함으로써, 면 지역 주민의 사용처 불편을 일정 부분 해소할 계획이다.동시에 읍 중심 소비 쏠림을 방지하고 면 단위 상권을 보호하는 구조를 설계해 지역 공동체 발전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돈이 도는 구조'를 실험하다 영양군은 기본소득을 단기적인 소비 촉진에 그치지 않고 지역 순환경제 모델로 확장할 계획이다.일부 가맹점은 기본소득 결제 매출의 일정 비율을 지역 공동체 기금으로 환원하고 군은 이를 '순환경제 참여 가맹점'으로 인증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공기관 및 군민 자발적 모금도 병행해, 기본소득 지급액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내에서 다시 공동체로 환원되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보편 지급, 그러나 관리는 엄격하게 영양군은 주민설명회, 직원 교육,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제도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철저한 실거주 확인과 사후관리를 통해 부정수급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위장전입이나 허위 신청이 적발될 경우 지급 중단과 환수 등 강력한 조치가 이뤄진다.영양군은"기본소득은 신뢰를 전제로 하는 정책인 만큼,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가 성공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전국 농촌 정책의 '실험 모델'될까 이번 시범사업의 총사업비는 약 754억원 규모로 국비와 지방비가 함께 투입된다.정부는 이를 농촌 지역에 적용 가능한 기본소득 모델을 검증하는 정책 실험으로 보고 있다.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영양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농촌 전체가 선택할 수 있는 미래를 시험하는 과정"이라며 "2년간의 성과 분석을 통해 농촌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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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돌파 기념
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돌파 기념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사천시립도서관 누적 방문자 30만명 돌파를 기념해 마련한 특별 문화 공연 '동화 숲 속 음악 여행'을 지난 24일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 등 총 130명의 시민과 어린이, 가족 관람객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공연은 동화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텔링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천시 제작 도서인 '달토끼 로키의 다정한 모험'을 비롯한 동화 2권이 낭독됐다.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클래식 음악과 동요 선율이 어우러지며 동화 속 장면을 음악으로 표현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동화구연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 후에는 동화구연가와 연주가, 어린이 관람객들이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마련돼 큰 인기를 끌었다.아이들과 가족 관람객들이 무대 위 출연진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공연의 여운을 즐기는 모습이 이어져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박동식 시장은 "사천시립도서관 방문자 30만명 달성은 시민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이용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책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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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사천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7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15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 해 영농을 준비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영농기술과 최신 농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정시책, 벼·콩 등 식량작물, 과수·채소 재배기술, 흑염소·양봉, 농업세무, 농업AI 등 총 14개 과정으로 운영됐다.특히 노지고추, 벼, 단감 병해충, 콩 과정에서는 100여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해 높은 교육열을 보였으며 현장 적용도가 높은 실용 중심 교육이라는 점에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 여러분의 영농계획 수립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미래 농업을 대비한 스마트농업·AI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영농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농업인에게 필요한 핵심 기술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사천시 대표 농업인 교육이다.사천시는 앞으로도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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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 2026년 SNS 서포터즈 모집
사천시시설관리공단, 2026년 SNS 서포터즈 모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1월 30일부터 3월 2일까지 2026년 SNS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서포터즈는 공단의 다양한 시설과 이용 정보를 고객의 시선으로 소개하는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으로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모집인원은 15명으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며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등 개인 SNS를 통해 공단 시설 이용 후기, 이용 팁, 숏폼 영상 등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특히 단순 후기뿐 아니라 이용 가이드형 콘텐츠와 짧은 영상 중심의 활동이 예정돼 있다.활동자에게는 매월 활동비와 콘텐츠 제작비가 지급되며 교통비 지원과 함께 사천바다케이블카, 항공우주과학관 등 주요 시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연말에는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해 상금도 수여한다.지원 자격은 개인 SNS 계정을 운영 중인 사람으로 사진·영상 촬영이나 편집에 관심이 있으면 더욱 유리하다.영상 제작 능력 우수자나 드론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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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아저씨'유진수산 강유복 대표, 이웃사랑 쌀 1200포 기탁
'키다리아저씨'유진수산 강유복 대표, 이웃사랑 쌀 1200포 기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의 키다리아저씨'로 불리는 유진수산 강유복 대표가 지난 25일 설을 맞이해 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사랑을 담은 백미 1200포를 기탁했다.기탁된 백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된 후 동서·선구·동서금·벌용·향촌동 지역 저소득 계층과 위기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강유복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실제로 강유복 대표는 매년 학생들의 장학금 지원과 재능 있는 어린이에게 사랑의 피아노 지원으로 '키다리 아저씨'로 불린다.아울러 삼천포항을 생활근거지로 살아가고 있는 인근 5개 동에 2006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이웃사랑 백미를 전달하고 있다.특히 의료비 지원과 '효사랑 가을 나들이', '독거노인을 위한 성금 기탁'등 기부활동과 인재 육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8년, 제21회 사천시 시민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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