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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문경시 고품질 사과대학 입학식 개최
2026년도 문경시 고품질 사과대학 입학식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도 문경시 고품질 사과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지역 사과 재배 농업인과 예비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으로 매년 교육 신청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사과대학은 2026년도 입학생 수가 139명으로 개설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올해 사과대학은 10월까지 총 20회, 8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어 사과 재배 기초 이론을 비롯해 접목 실습 등 현장 교육까지 편성해 사과 재배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농업인은 물론 기존 숙련 농업인까지 재배기술 역량을 다질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지난해 고품질 사과대학 수료생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문경 사과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배우고자 하는 노력이 전문 사과재배 농업인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문경 사과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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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
창녕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군은 2024년부터 추진된 해당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게 됐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 확보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서비스는 우체국 집배원이 월 2회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등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또한 방문 과정에서 위기 상황이 발견될 경우 읍면사무소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시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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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치과, 찾아가는 구강이동버스 운행
달리는 치과, 찾아가는 구강이동버스 운행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의료취약계층 주민들의 치과의료기관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간의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구강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3월 3일부터 구강이동버스 운영을 시작했다.문경시보건소는 지난 2025년, 산북면 소야리 경로당 외 57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67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이동버스’를 운영했다.해당 프로그램은 9개월간 구강이동버스를 통해 직접 대면하는 방식으로 구강검진, 스케일링, 틀니세척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취약계층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과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의료취약지 경로당 및 치매안심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강이동버스를 이용해 구강검진, 스케일링 등 직접적인 구강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이와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잇솔질교육, 불소도포, 국가구강검진, 새칫솔Dream 등 검진 및 예방프로그램을 병행함으로써 의료비 절감 및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인식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보건소 관계자는 “구강건강관리가 필요한 의료사각지대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구강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균형있는 지역사회 구강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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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제326회 임시회 개회
창녕군의회, 제326회 임시회 개회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의회는 지난 5일 제326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이동훈 의원이'세금 감면만으로는 부족한다. 땅 주인이 안심하는 창녕형 주차장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군정 현안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또한, 노영도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전 의원이 동의한 '행정구역과 한국농어촌공사 관할권 불일치 해소 및 창녕군 관할권 일원화 촉구 건의안'이 채택되어 관련 중앙정부 및 기관, 국회사무처 등에 전달됐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타당성 검사를 위해 하종혜 의원 외 4명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으며 창녕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홍성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가 그동안 플로깅, 사랑의 헌혈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과 책임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말하며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이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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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발달부터 부모 교육까지, 춘천시 드림스타트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올해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영 유아 발달 지원과 부모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신규 프로그램 2종을 도입한다.춘천시는 아이들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기존 사례관리 통합서비스 체계에 더해 영 유아 발달 지원과 부모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신체 건강, 인지 언어, 정서 행동, 부모 가족 등 4개 분야 22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총 사업비는 2억 1800만원이다.올해 신설된 핵심 사업은 영 유아의 감각 발달을 돕는 '오감 놀이 수업'과 부모의 교육 역량을 키우는 '부모 독서지도 교육'이다.'오감 놀이 수업'은 전문강사가 주 1회 가정을 방문해 영 유아의 균형 잡힌 감각 발달과 신체 협응력 향상을 돕는다.특히 경계선지능 아동 등 사례관리 영 유아 7명을 집중 관리해 맞춤형 발달 자극을 제공할 예정이다.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독서지도 교육'은 가정 내 올바른 독서환경 조성 방법과 지도법을 안내한다.이를 통해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아동의 인지 언어 발달을 뒷받침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집단형 프로그램 참여가 어렵거나 가정 내 양육 교육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중심으로 서비스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규사업 외에도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춰 영양제 지원, 학원수강료 지원, 언어 및 심리치료비 지원, 영화관람료 할인 연계 등 신체 건강 인지 언어 정서 행동 부모 가족 등 4개 분야에서 총 22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기존 사업의 내실을 기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양육 환경에 맞춘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사회적 격차 없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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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8회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나무 심기 문화 확산을 위해 '제18회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나무나누어주기 행사는 올해로 18회째 개최되며 선착순으로 비파, 천리향, 수국, 석죽 등 총 4종의 묘목을 배부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3월 13일 사천종합운동장, 삼천포종합운동장, 곤양시장 앞 등 3개소에서 각각 진행된다.시는 4종 2만2000본 묘목을 준비해 행사장을 찾는 시민에게 1인당 5본씩 선착순으로 나눠줄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경험으로 따스한 봄 햇살을 느끼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숲 조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계기와 이 나무를 통해 우주항공도시 미래와 희망에 대해 생각해 보고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더 나은 미래 사천시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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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반띵 관광택시 타고 떠나는 '왕과 사는 남자' 금성대군 역사 여행
영주 반띵 관광택시 타고 떠나는 '왕과 사는 남자' 금성대군 역사 여행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관광객들이 반띵 관광택시를 이용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역사 이야기를 따라 순흥 일대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추천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이번 추천 코스는 조선 세조 때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금성대군의 역사적 발자취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어린 왕 단종과 그를 지키려 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만큼, 영주 순흥 일대에 남아 있는 관련 역사 현장을 관광택시로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코스는 단종 복위운동과 관련된 비극적 역사가 전해지는 ‘피끝마을’을 시작으로 사적 제491호인 ‘금성대군 신단’을 거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한국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과 천년 고찰 ‘부석사’로 이어진다.관광객들은 반띵 관광택시를 이용해 단종과 금성대군의 이야기가 깃든 역사 현장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특히 금성대군 신단은 세종의 여섯째 아들이자 단종의 숙부였던 금성대군이 순흥부사 이보흠 등과 함께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뒤, 그와 함께 희생된 의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제단으로 영주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다.한편 영주 반띵 관광택시 이용요금은 관외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50%를 지원하며 4시간 코스 4만 5천 원, 6시간 코스 6만원, 7시간 코스 7만원으로 운영된다.또한 관광 비수기에는 10% 추가 할인이 적용돼 보다 실속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이용일 2일 전까지 영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및 코레일톡, 로이쿠 앱, 티머니GO 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 전날 또는 당일 예약은 ‘영주 반띵 관광택시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콜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영주시 관계자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를 통해 영화 속 이야기와 실제 역사가 만나는 순흥 일대의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영주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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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i-SMR 1호기 유치'행정·시민 역량 결집'
경주시, i-SMR 1호기 유치'행정·시민 역량 결집'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혁신형 소형모듈원전'1호기 유치를 위해 행정 역량을 결집하고 시민 공감대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알천홀에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i-SMR 부지선정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i-SMR의 기술적 특성과 안전성, 경제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주 유치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행정 내부에서부터 공유해 체계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i-SMR 기술 개요와 국내외 추진 동향,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며 경주가 연구 실증 제조 운영 등 원전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를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경주시는 이러한 행정 내부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유치 분위기 확산에도 나선다.시는 오는 13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SMR 1호기 경주 유치 시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지역 주민과 환경 단체,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i-SMR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i-SMR은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경주가 축적된 원전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1호기 유치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과 건의 사항을 유치 신청 과정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범시민 서명운동과 SNS 홍보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대하고 i-SMR 1호기 유치를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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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산지유통 협력 본격화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
영주시, 산지유통 협력 본격화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 산지유통조직과 함께 ‘2026년 제1회 영주시 원예산업발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영주시 원예산업발전계획 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산지유통조직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2026년도 산지유통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의에는 지역 농협 및 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와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산지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도 산지유통 활성화 추진 방향 조직 간 협력체계 구축 유통환경 변화 대응 방안 현장 건의사항 청취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영주시는 2025년 산지유통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산지유통조직과의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2026년 평가에서는 온라인도매시장 거래실적의 배점이 상향됨에 따라, 관련 실적을 체계적이고 면밀하게 관리하고 산지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다시 한 번 우수한 평가 성과를 달성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지난해 우수상 수상은 산지조직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이라며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확대 등 변화하는 평가 지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2026년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산지 중심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생산자 농협 유통조직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지역 원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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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2차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사천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적극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월 1차 모집을 통해 참여자 12명을 선발했으며 3월 24일까지 2차 모집을 통해 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부터 39세 이하의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미취업 청년으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월 50만원씩 최대 4개월간 총 200만원의 구직활동수당이 지원된다.지원금은 자격증 취득비, 교육비, 면접 준비비, 교통비, 식비 등 취업 준비와 관련된 구직활동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시는 참여 청년들이 지원금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효율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금 사용 방법 안내와 구직활동보고서 작성 방법 등 사전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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