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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기업 대상 ‘넥스트 로컬 청년 비즈니스 협력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서울 청년과 지역 청년의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영월X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 비즈니스 협력 프로그램’ 서울편 참가자를 7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영월편 비즈니스 협력 프로그램'에 이어지는 것으로 영월 지역 청년 창업가와 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 간의 실질적인 협력과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 및 영월 지역 정착 등의 선순환 구조에 있다.
참가 대상은 45세 이하 청년으로 영월 지역 청년 기업의 대표 또는 팀원, 그리고 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 중 영월 지역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네이버 폼을 통해 개별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자는 7월 26일에 문자로 개별 통보된다.
참가 인원은 총 30명으로 제한되며 신청 인원에 따라 지역별 참가 비율은 조정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울 전역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창업업종 소개, 분야별 멘토링, 앵커기업 탐방, 팀 간 네트워킹을 통해 영월 자원과 연계된 창업모델을 직접 구상하고 협업의 기회를 넓히게 된다.
창업 아이디어 기획 및 발표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실제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력 프로그램은 청년 간 실질적인 연결을 통해 지역 자원과 창업 역량이 결합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서울 청년과 영월 청년이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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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신비의 곤충 한국산 비단벌레 우화 과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급 곤충인 비단벌레의 신비로운 우화과정이 영월 천연기념물 곤충연구센터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비단벌레는 주로 따뜻한 남부지방에서 서식하지만, 그 개체 수가 적고 서식지가 점점 파괴되어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상태로 유충이 나무속을 2~4년 동안 파먹다 나무속에서 성충이 되어 밖으로 뚫고 나오는 비단벌레의 특성상 그동안 우화과정이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영월군은 천연기념물 곤충연구센터를 통해 지난 2018년부터 국내산 비단벌레 의 원종을 확보해 아직 밝혀지지 않은 비단벌레의 생활사 전 과정을 연구 기록하는 과정에서 구내에서는 처음으로 비단벌레의 우화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을 수 있었다.
천연기념물 곤충연구센터에 의하면 대부분의 곤충은 우화 시 가슴부분과 날개 색의 착색이 동시에 진행되는 게 일반적인데 비단벌레의 경우는 머리와 가슴이 먼저 착색된 후 날개 부분은 제일 나중에 착색이 되는 매우 독특한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이번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비단벌레는 딱지날개는 금속성의 영롱한 초록색과 붉은색을 띠기 때문에 그 껍질을 고대 신라시대에는 왕관이나 왕족의 장신구, 또는 마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사용됐다.
황남대총의 마구를 복원하는 데 필요한 비단벌레 껍질은 약 800~1000장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영월군은 비단벌레 증식 복원 연구를 통해 자연유산 활용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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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보조금 지원 전기자동차 매매 승인 절차 간소화
창원특례시, 보조금 지원 전기자동차 매매 승인 절차 간소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월 8일부터 적극행정 일환으로 전기자동차 매매 승인 절차를 언제 어디서든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로부터 구매 보조금을 지원받고 전기자동차를 구입한 경우 최초 등록일로부터 8년의 의무운행기간을 지켜야 하며 △8년 이내 폐차 △2년 이내 폐차 △ 2년 이내 매매 등을 하게 될 경우 창원시에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시는 현행 전기자동차 매매 승인 절차가 직접 방문, 매수자 초본 등 구비서류 제출 등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함을 준다고 판단해, 이를 대대적으로 간소화하고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행정 차원에서 타 부서와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
이번 절차 개선으로 인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접수 가능 △신청서 작성 없이 휴대폰 등을 통한 본인인증 △민원 처리기간 단축 △보조금 지급내역 및 환수액 조회 등이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특히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받는 경우 자동차등록원부상에 지급받은 금액과 의무사항 등을 필수정보로 기재해 차량 소유주가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박선희 기후대기과장은 “이번 전기자동차 판매 승인 절차의 온라인 전환은 시민 편의를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한층 강화한 의미 있는 변화이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적극행정을 통해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디지털 기반의 민원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에 기여하는 한편 시민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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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생태 정원 인재 양성 박차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군정 주요 현안으로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생태 정원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생태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을 꾸준히 운영하며 정원도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은 주민이 직접 정원을 설계하고 가꾸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생태 정원의 의미와 필요성을 배우고 실습을 통해 실제로 정원을 만드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육은 생활 속 정원 조성, 식물 이해, 생태 연못 만들기, 텃밭 가꾸기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활용하고 지역 정원 문화를 이끌 수 있는 기초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올해로 2기를 맞은 2025년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은 지난 5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10주간, 8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생 22명 전원이 과정을 이수했다.
정선읍 임산물유통센터와 남면 별어곡 실습정원에서 교육이 진행됐으며 퍼머컬처 이론을 바탕으로 생태 정원 설계, 스웨일·후글컬처 실습, 생태 연못 조성 등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수료식은 7월 10일 이창우 부군수와 지형규 산림과장,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후 교육생들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견학하며 정원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정례화하고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정원, 공공정원 등 다양한 정원 조성 사업과 연계해 군민정원사가 실제 현장에서 정원을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교육과 활동 기회를 늘려갈 방침이다.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은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정원 관리 전문 인력을 지역에서 직접 양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우 정선군 부군수는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은 가리왕산 국가정원 추진의 초석이자, 주민이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주체가 되는 정원문화 확산과 녹색 일자리 창출을 함께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제1기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북평 마을활력센터와 북평 둔치 꽃밭 일원에서 총 12주 동안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운영됐다.
교육생 20명 전원이 자격을 취득했고 이들이 가꾼 ‘북평 바람정원’은 친환경적인 먹거리 정원으로 조성돼 주목을 받았다.
약 660㎡ 면적에 허브와 채소류, 식생식물 등을 식재해 생태적 조화는 물론 관광객 체험 공간으로서도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았다.
아울러 군은 이 공간을 기반으로 ‘팜파티’, 천연방향제 만들기 체험, 웰니스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정원문화 확산의 실질적 효과를 높였다.
또한 수료생들은 가족센터 숲 정원, 병방산 하늘꽃마을 공원 등 지역거점 정원 8곳에서 직접 정원 관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밀착형 정원관리 인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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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문화재단, ‘2025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에서 지역문화 우수사례상 수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7월 9일 부산 금정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25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에서 지역문화 우수사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 및 금정구청이 주최하며 전국 각지의 문화재단들이 모여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2023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역 문화 진흥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하게 됐다.
올해 수상 사례는 ‘정선의 소리, 전통소리의 브랜드화 ‘뗏꾼’’ 으로 지역의 전통문화를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한 점이 특히 주목받았다.
‘뗏꾼’은 과거 정선에서 황장목을 운반하던 뗏꾼들이 부르던 전통 소리 ‘정선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창작 콘텐츠로 정선 고유의 생활문화를 소리와 이야기로 풀어낸 차별화된 시도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이 소리를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연 콘텐츠, 청소년 및 예술인과의 협업 프로그램, 지역축제와 연계한 콘텐츠 등으로 발전시켜 브랜드화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콘텐츠로 확장 시켰으며 지역민 참여 기반의 문화생태계 형성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정선이라는 한 지역의 고유한 소리가 문화 자산으로 재탄생하고 브랜드로서 자리 잡아가는 과정을 통해 지역문화의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통을 지키는 동시에 시대와 호흡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그간 아리랑, 민속예술 등 지역 고유의 무형문화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문화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삼아,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력 회복과 정체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2025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에서 수상한 정선의 사례는,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이라는 과제를 실천해낸 모범적인 사례로 전국 문화재단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뗏꾼이라는 하나의 전통소리가 어떻게 브랜드가 되었는지, 그 과정을 주목하며 타 지역의 유사 시도에도 영감을 주고 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지역문화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는 기관으로서의 정체성과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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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식물원, 7월 가드닝데이 ‘미니 테라리움 만들기’ 운영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식물원 식물문화센터에서는 오는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체험 행사 ‘7월 가드닝데이 – 미니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연령층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가드닝 체험 콘텐츠로 참가자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다육식물을 배치하고 꾸미는 미니테라리움을 직접 제작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완성된 테라리움은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식물과의 교감 속에서 정서적 안정감과 자연친화적인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체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체험은 하루 2회, 회당 20명씩 총 18회 진행되며 총 36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거제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미니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은 참가자 스스로 식물을 선택하고 구성함으로써 참여 만족도는 물론 식물 문화에 관심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거제식물원의 다양한 식물과 교육 콘텐츠를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체험은 식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및 거제식물원 홈페이지, 거제시 공식블로그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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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축산분야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
진주시, 축산분야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기후변화로 빨라지고 장기화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생산성 저하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노후화된 축사나 과거 피해 농가 등의 취약농가 중심으로 선제적 점검을 실시했으며 5월에는 여름철 축산분야 피해 최소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6월에는 여름철 냉방시설 가동으로 전기 사용량이 많아짐에 따라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큰 밀폐식 축사 10곳에 대해 진주시와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해 6억원의 사업비로 300여 농가에 가축재해보험, 냉방시설 등 폭염 피해 발생 시 경영 안정과 예방을 위한 온도 저감 장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 지도 및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축산농가에서도 지붕 물 뿌리기 및 단열재 설치, 냉방설비 가동 등 사육환경 온도를 낮출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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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수곡면 물놀이 위험구역에 ‘안전요원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진주시, 수곡면 물놀이 위험구역에 ‘안전요원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7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수곡면 일대 물놀이 위험구역 안전요원 대상으로 안전지도 및 심폐소생술 교육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주소방서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수곡면의 주요 하천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안내, 구명조끼 착용 지도, 구조장비 시연, 심폐소생술 실습 등 실질적인 안전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진주소방서는 현장에서 실제 사용되는 구조장비를 활용법을 교육했으며 물놀이 안전요원은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체험을 통해 위급 상황 대응 요령을 직접 익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최근 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사전 예방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계도 및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물놀이 위험구역 예찰 활동은 9월 말까지 지속 운영될 예정이며 물놀이 위험지역에 대한 공무원 현장 점검과 안전요원 순찰도 강화한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6월 금곡면 영천강1교 하부를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지정·고시했으며 물놀이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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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오름스포츠센터 임시휴관 실시
동해시 해오름스포츠센터 임시휴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해오름스포츠센터의 쾌적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수영장 수질환경 및 노후 시설물 개선 등 보다 나은 시설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임시휴관을 7월 12일부터 7월 18일까지 실시 한다고 밝혔다.
해오름스포츠센터는 다수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공공 체육시설로서 수영장, 스크린골프연습장, 생활체육교실, 동해 체력인증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연중 운영하고 있다.
하절기 수영장 이용고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및 전염병 예방을 위해 수영장 용수를 전면 교체하고 수조 내·외부 청소를 실시해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 할 예정이다.
장해주 이사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중심의 시설 운영을 위해 임시휴관을 결정하게 됐다”며 “휴관 이후에는 더욱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시민 여러분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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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47,643건, 총 6,102백만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재산세 부과액은 2025년 용도별 건물신축가격기준액 인상,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 상승, 공동주택 준공 등으로 전년 대비 약 244백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기준 건축물·주택·선박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하는데, 이 중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본세가 2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되고 20만원 이하는 7월에 연납분으로 전액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1일이며 납부 방법으로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및 CD/ATM기, ARS, 인터넷 지로 위택스 홈페이지, 스마트 위택스 앱, 간편결제 앱, 금융기관 앱 등이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 할 수 있다.
시는 특히 납세자가 납기 내 세금 미납 시 발생하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납기일 도래전 문자 발송 서비스를 시행해 납세자에게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홍일표 세무과장은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며 “시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적극 활용해 기한 내 꼭 납부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