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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한해·침수 대비 읍면동 담당자 양수기 가동 교육 실시
사천시, 한해·침수 대비 읍면동 담당자 양수기 가동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가뭄과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및 침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월 11일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읍면동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양수기 가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농작물 가뭄 피해 우려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 대비한 실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생들은 양수기 가동 원리에 대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직접 양수기를 조립하고 작동해 보는 실습을 통해 실제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사천시 관계자는 “각 읍면동에 보관 중인 100여 대의 양수기를 농업용수 공급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 대여할 계획이며 여름철 집중호우 시에도 침수 피해를 최소화해 시민들의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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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주요사업 국비 확보 총력
사천시, 2026년 주요사업 국비 확보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6년도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총 375.3억원 규모의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허원권 도시건설국장은 지난 7월 10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직접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시가 정부에 요청한 주요 국비 지원 사업은 △서포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축동초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예수지구 급경사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신복상지구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신포곡지구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노후 새신수도호 대체 선박 건조사업, △사천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서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등 8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375.3억원의 지원을 정부에 요청했다.
허원권 도시건설국장은 “각 사업이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국비 지원이 반드시 필요함을 적극 피력했다”며 “정부 부처와의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비 확보 요청은 지역 안전 기반을 강화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천시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보로 평가된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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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년 만의 기록적 폭염. 창원특례시, 피해 최소화에 총력
117년 만의 기록적 폭염. 창원특례시, 피해 최소화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재난 수준의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창원특례시는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건강보호 △시설관리 △농·축수산 △가뭄·수질 △홍보 및 대응체계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촘촘한 현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11일에는 폭염에 대한 행정 대응력 강화를 위해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폭염 대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하고 금주 4일간 직접 현장점검을 추진한 실국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현장 및 노인일자리 근로자,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 안전을 위한 건강보호 분야 △폭염저감 시설, 물놀이장을 비롯한 사회 기반시설 정상가동 여부 등 시설관리 분야에 관한 대책을 먼저 점검했다.
또한, △가축·어류 폐사 등 농·축·수산 피해 예방책을 담은 농·축산 분야 △농업·생활용수, 녹조 대응과 관련한 가뭄·수질 분야의 대응상황도 점검하고 △재난상황 전파와 폭염대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지 여부를 파악하는 홍보 및 대응체계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전국적으로 역대 최고기온을 갱신하는 등 폭염 진행이 심각한 상황이다”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은 행정의 의무인 만큼, 전 부서는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소관 시설,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안전사고를 사전 차단하는 데에 총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장 권한대행은 곧 있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사업과 관련해 무더위 속 대기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밀한 안전 대책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보고회 내용을 반영한 폭염 대책을 지속 추진해, 여름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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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폭염 속 수동면 어르신 안전 점검 나서
진병영 함양군수, 폭염 속 수동면 어르신 안전 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는 7월 10일 오후, 수동면 변동·서평·남계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마을별 생활 민원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진 군수는 각 마을회관 무더위쉼터의 냉방기 가동 상태, 운영비 지원 현황, 비상 연락망 체계 등을 상세히 점검하고 혹서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생활 지원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변동 척수들 농로 정비 공사, 서평 용수로 정비사업, 남계 작은 동안골 농로 확포장 공사 등 주민 숙원사업도 함께 확인해 영농 및 생활 불편 해결을 위해 고민했다.
진병영 군수는 “지속되는 무더위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가 걱정되어 직접 현장을 찾았다”며 “주민들이 쉼터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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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거창군,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7월 11일 무더위쉼터 등 폭염저감시설 대상 긴급안전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지속되는 폭염에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쉼터의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
신임 김현미 부군수를 비롯한 안전총괄과장 및 거창읍 관계자 등은 거창읍 송정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응 준비 상황과 무더위쉼터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에어컨·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작동상태와 시설물의 노후 정도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이용자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도 들었다.
김현미 부군수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군민들의 건강이 가장 걱정된다”며 “냉방기 정상 가동 여부 확인은 물론, 물 자주 마시기, 취약시간 외출 자제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킨다”고 강조했다.
거창군은 관내 무더위쉼터 571개소를 긴급 점검 완료하고 지역 내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하는 등 폭염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폭염대책TF팀을 운영해 대응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 그늘막 운영, 살수차 운행 확대, 취약계층 안부확인 및 폭염예방물품 배부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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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고령층 건강 지키는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보건소는 지난 7월 10일 근남면 진복2리 마을회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및 결핵검진 안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울진 통합건강재가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은 결핵의 조기 발견 및 전파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결핵의 주요증상, 감염경로 예방수칙, 정기검진의 중요성 등에 대해 설명하고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최근 기온 상승 및 농번기 활동 증가로 인해 발생 위험이 높아진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해서도 야외 활동 시 주의사항, 의심 증상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교육을 실시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맞춤형 보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앞으로도 고령층의 건강안전을 위한 보건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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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박형수 국회의원과 국비 확보 방안 논의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 중인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과 함께 7월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국비지원 예산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미래 전략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손병복 울진군수와 박형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재준 도의원, 군의원 및 국·실·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울진군은 2026년도 사업으로 △울진 원자력 대용량 청정수소 생산클러스터 조성사업 △영덕~삼척간 고속도로 건설 △울진권역 국가어항정비사업 △국립 울진산림생태원 조성 △중부권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주요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정부 부처별 예산안 심의 단계부터 국회와 지자체가 긴밀한 공조 속에 국비 건의 사업의 실질적 반영을 이끌어내기 위해 적극 협조해 대응키로 뜻을 모았다.
박형수 국회의원은“울진은 탄소중립 국가전략과 에너지 전환의 핵심축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며“중앙정부가 지역균형발전의 상징인 울진에 투자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손병복 군수는“국비 확보는 곧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열쇠”며“울진의 대전환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박형수 의원과 긴밀히 협력하며 중앙부처 설득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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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여섯 번째 만남
밀양시,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여섯 번째 만남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1일 복합문화공간 열두달에서 지역 내 아이돌보미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여섯 번째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아이돌보미들의 현장 경험과 의견을 청취하고 돌봄 정책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아이돌보미는 부모의 근로 질병, 외출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 인력이다.
이날 안병구 시장은 육아 공백 해소를 위해 애쓰는 아이돌보미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아이돌봄 지원사업 현황과 여름철 아동 대상 축제·행사를 안내했다.
이어 참석자들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석자는 “부모가 안심하고 일터에 나설 수 있도록 돕고 아이들이 밝고 안전하게 자라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돌보미로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 시장은 “지역 아동의 약 5%가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 중인 만큼, 양육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하고 따뜻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돌보미의 근무 여건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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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교육 실시
거제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15일 장목면 구영마을에서 “2025년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농협 등과의 민관 협업을 통한 농기계·교통안전 통합 교육으로서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농촌지역의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과 수리 편의성 증진을 목표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경운기, 관리기 등 주요 농업기계의 현장 수리 및 점검 서비스, 자가 정비 요령 교육, 운전 시 안전 수칙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농촌지역 고령 보행자·이륜차·소형화물차의 교통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해 실시된다.
특히 야광 반사판과 저속차량 표시등 부착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순회수리교육을 통해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 해소, 자가 정비 기술 역량 강화, 수리비 절감을 통한 적기 영농 실현 등 여러 방면에서 농가의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수리 부품 비용은 최대 5만원까지 무상 지원된다.
또한 다수의 유무상 수리 부품도 사전 확보되어 있어, 보다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
순회수리교육 일정은 3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70회, 관내 204개 마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 대상 마을과 자세한 일정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농업인마당’ 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농촌의 안전과 농업인의 기술 자립을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회 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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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산림경영기능인 양성교육 전원 수료
합천군, 산림경영기능인 양성교육 전원 수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6주간 진행된 산림경영기능인 양성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7월 11일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시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산림경영기술자 기능 2급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한 실무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합천군은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을 운영했고 교육생 18명 전원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배출된 전문인력이 산림법인 취업은 물론 다양한 산림 현장에서 활약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림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관련 업계 인력 수급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