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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끝은 없다, 양산시 2026년 백세학당 개강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백세학당은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못했거나, 문해교육이 필요한 어르신들 대상으로 학력 취득의 기회와 문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단순 문해교육을 넘어 학력인정 과정 운영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올해 백세학당은 기초 문해교육부터 초중학 학력인정 과정으로 현재 22개반, 약 18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고등학교 졸업 학력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고등검정고시반 1개반을 신설해 중학학력까지 수료한 7명의 수강생이 고등학력 취득을 목표로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백세학당은 2025년에 총 4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전국 시화전에서 9개의 작품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는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넘어 문학적 역량과 자기표현 능력까지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된다.양산시 관계자는"백세학당은 어르신들에게 또 다른 시작을 여는 소중한 기회이며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을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배움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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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3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청덕면, 3월 이장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5일 오전 11시 청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3월 이장회의를 개최해, 주요 행정사항 전달과 함께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회의에는 관내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민원전화 전수녹취 시행, 대학입학 장학생 선발, 전략작물직불금 및 논 타작물 재배지원 신청,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경남형 통합돌봄사업 안내 및 돌봄활동가 모집 등 주민 혜택과 직결된 주요 사항들을 상세히 안내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아궁이 및 화목보일러 사용방법을 교육하고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이장단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영농기 바쁜 일정에도 행정 업무에 협조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봄철 건조기 산불 예방과 주요 사업 신청에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을 방송 등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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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동원고 통영여고 수학여행 해외로 보낸다
통영시 동원고 통영여고 수학여행 해외로 보낸다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 대상학교로 각각 동원고등학교와 통영여자고등학교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은 국제적인 해양관광 도시를 꿈꾸는 통영시의 비전과 학생들의 선호도 및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통영시 교육지원 혁신 프로그램으로 해외로 수학여행을 가는 고교에 참가 학생 1인당 70만원을 지원한다.시는 지난달 2일부터 13일까지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 희망학교를 신청받았으며 접수 결과 관내 5개 고교 전 학교가 신청했다.시는 지원 학교 선정을 위해 지난 4일 통영시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제1회 통영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 학교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 평가 및 학교별 대면 심사를 거쳐 2026년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 대상학교를 선정했다.대상학교로 선정된 동원고 2학년생 277명과 통영여고 2학년생 211명 등 490여명의 학생들이 올해 수학여행을 해외로 가게 됐다.시는 지난해 경남 최초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지원 사업을 시행했으며 시범학교로 충무고를 선정, 지난해 6월 충무고 2학년 학생, 인솔교사 등 188명이 일본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수학여행을 다녀왔다.시 관계자는 “2025년 9월 관내 5개 고교 학부모 대상으로 수요조사 결과 95% 이상이 고교생 해외문화체험지원 사업에 찬성하는 등 높은 호응도와 함께 시범학교 운영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예산 4억원을 편성해 2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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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직사회 조직문화 개선 다짐
통영시, 공직사회 조직문화 개선 다짐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5일 1청사 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서약식을 개최했다.하급 직원들의 의사에 반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의 식사를 대접하는 관행 이번 서약식은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에서 추진 중인 공직사회 조직문화 혁신 정책에 발맞춰 공직 내 위계적 관행적 문화를 개선하고 수평적이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간부 모시는 날’등의 불합리한 관행을 완전히 근절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직원들에게 사적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에 자필 서명했다.또한 간부 스스로가 조직문화 개선의 출발점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존중받는 직원이 시민을 더 잘 섬길 수 있다”며 “직원에게 부담을 주는 작은 관행 하나까지도 스스로 돌아보고 개선하는 것이 진정한 조직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형식적인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인식 개선과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 모두가 솔선수범해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정례 교육과 조직문화 진단 등 점검을 지속하고 익명 의견수렴 창구 운영 등을 통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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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 정비 정책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주거지 정비 정책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5일'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인구 감소와 노후주거지 증가 등 지역 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의 중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영주시의회 의원, 전문가 등 20 여명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연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현재 영주시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도시권은 비교적 양호한 정주환경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반면, 원도심은 노후주택 밀집과 생활 인프라 부족으로 인구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용역을 수행 중인 건축공간연구원 은 영주시 인구 변화 동향을 분석하고 주거지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주거 이동 경로를 검토했다.또한 원도심 주거환경과 주택 현황을 분석하고 생활인구 및 기존 거주자의 선호 주택 유형 등을 조사해 지역 주거환경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아울러 노후 주거지 정비를 위한 사업 모델과 단계별 추진 로드맵을 제시하며 영주 실정에 맞는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영주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용역 최종 결과에 반영하고 향후 국비 지원사업과 연계한 주거환경 개선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영주 맞춤형 주거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국비 지원사업과 적극 연계하고 원도심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이 실질 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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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우리동네 기억지킴이'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운영
통영시, 우리동네 기억지킴이'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운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중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전문 검진요원이 대상자의 생활터를 직접 방문해 인지선별검사를 운영하며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매년 집중검진 대상자와 고위험군은 필수 검진 대상으로 관리 되고 있으며 올해는 기존 만 75세 이상 중심에서 만 60세 이상으로 방문 대상을 확대해 보다 폭넓게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검진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신경인지기능검사 및 전문의 상담을 연계하며 필요시 협약 의료기관을 통해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고 소득 기준 충족 시 검사비 일부도 지원된다.최종 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 등록 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실종예방 서비스 환자 가족 프로그램 등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아울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연중 상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어, 검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언제든지 방문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검진 예약 및 문의는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매안심센터 검진요원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정을 방문해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니 검진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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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남하면 분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남하면 분회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남하면 분회는 지난 5일 남하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회원들은 지난 한 해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지역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어르신 복지 증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이날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남하면 복지 담당 공무원이 보조금 집행과 정산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보조금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남하면 분회장 정두석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노인회가 단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어르신 권익 신장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오늘의 남하면이 있기까지 어르신들의 헌신과 지혜가 큰 밑거름이 됐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지원과 복지 행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남하면분회는 어르신들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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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비 9조 원 확보 시동… 2027 국비전략보고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5일 오후 2시, 시청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도 제2차 국비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대구시의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2년 이상 9조 원 이상으로 전년도 국비 확보액과 정부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정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국비 확보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현안사업 중심의 단계별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중앙부처 정책 방향과의 연계성, 국가적 파급효과, 지역 균형발전 기여도 등을 검토해 부처 설득 논리를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신규사업의 경우 초기 기획 단계부터 중앙부처와의 사전 협의를 강화해 예산 반영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대구경북 민 군 통합공항 이전 건설 낙동강 상류 취수원 다변화 국립 ‘독립기념관’대구 분원 건립 달빛철도 건설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 지역거점 A 혁신 기술개발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 성서자원회수시설 2 3호기 대보수 등 대구 대도약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들의 정부 예산안 반영 및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전략 등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했다.대구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 가운데 미흡한 부분은 수시 보고회를 개최해 점검 보완하고 중앙부처 예산 신청이 마감되는 4월 말까지 신규사업 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재명 정부 2년 차로 국정과제가 본격 추진되는 시점에 맞춰 정부 정책 방향과 부합하는 국비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중앙부처와 지역 정치권과의 연중 상시 소통을 통해 2년 연속 국비 9조 원 이상 확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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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CEO 주관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3월 4일 대구대공원 및 수성알파시티 지식기반산업단지 조성공사 현장에서 해빙기 대비 CEO 주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붕괴, 지반 침하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명섭 사장은 이날 직접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근로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공사는 절 성토 사면 및 굴착구간 안전상태 배수시설 및 지반 관리 적정성 중장비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추락 붕괴 등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했다.한편 공사는 시민행복과 공간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도시혁신 주도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현장 점검을 지속 실시해 사업장 내 안전사고 발생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건설현장에서 안전은 무엇보다 최우선 가치이며 해빙기에는 작은 위험요인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확인을 통해 ‘중대재해 ZERO’의 안전한 건설현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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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ISO 45001 갱신 인증… 글로벌 수준 철도 안전 경영 입증
단체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교통공사가 지난 3월 5일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갱신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안전경영 체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ISO 4만5001은 사업장 내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 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다.이번 심사는 단순한 인증 유지 차원을 넘어 도시철도 운영 특성상 발생하는 고위험 작업군에 대한 자율 안전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공사는 이번 갱신 심사에서 CEO 주도의 실천형 리더십 2년 연속 철도안전사고 ‘제로’달성 데이터 기반 예방대책 수립 수급업체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내실화 등 19개 분야의 우수사례를 확인받으며 안전관리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공사는 현재 안전보건, 환경경영 등 2개의 국제표준 경영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수준의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인증 갱신은 공사의 우수한 안전 역량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중대재해처벌법 이행력을 강화하고 첨단 안전 기술을 적극 도입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자율 안전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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