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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와 신설램프 교량 연결 공사를 위한, 광안대교 교통통제
광안대교와 신설램프 교량 연결 공사를 위한, 광안대교 교통통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건설본부는 '광안대교 접속도로 연결공사'로 인해 광안대교 일부가 오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통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원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광안대교 접속도로 연결공사’의 일환으로 신설 램프교량과 기존 광안대교 접속 구간을 잇는 공사다.
현재 공정률은 약 80퍼센트이며 이번 접속부 공정이 원활히 진행되면 당초 예정대로 올해 연말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교통통제는 △기존 광안대교 접속 구간 철거 △신축 이음장치 설치 △특수콘크리트 교면포장 △안전 시설물 설치 등 작업 공간 확보와 건설노동자 및 주행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 등을 고려, 광안대교 센텀시티지하차도 진입 약 480미터 전방부터 160미터 구간 3개 차로 중 1개 차로를 통제할 예정이다.
시 건설본부는 교통안내 전광판 송출, 부산교통방송 등을 통해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홍보해 도로 통제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효숙 시 건설본부장은 “고가도로 위 좁은 공간 등 어려운 작업 여건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를 통제하는 점에 대한 양해와 안전 운행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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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간현생태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본격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간현생태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정면 간현리 생태공원 일대 6만 5,000㎡ 부지에 도비와 시비 30억원을 투입해 파크골프장 36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앞서 지난 25일 열린 파크골프장 조성 2차 간담회를 통해 파크골프장의 규모가 일반 구장 27홀, 장애인 구장 9홀 등 총 36홀로 확정됐다.
시는 그간 파크골프장 조성을 둘러싼 주민들의 이견으로 인해 시행이 늦어진 만큼, 조속히 설계를 마무리하고 올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현재 용역사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실시설계에 착수한 상황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주민들이 땀 흘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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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치유산업으로 새로운 도약
봉화, 치유산업으로 새로운 도약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청 실과소 및 읍면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뉴 노멀 시대, 치유산업과 봉화군의 발전 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봉화군의 풍부한 자원과 연계한 봉화형 치유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김재수 스마트치유산업포럼 고문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김재수 고문은 국내외 치유산업의 최신 동향과 뉴 노멀 시대 지역 발전 트렌드, 봉화군의 산림·농업·관광 자원을 연계한 치유산업 추진 방안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산림치유, 농업치유, 치유관광, 치유음식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한 봉화형 치유산업 모델이 소개됐으며 이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발전 방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질적인 발전 전략을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의 업무에 치유산업 아이디어를 접목해보고 싶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특강이 봉화군이 나아갈 미래 성장산업의 청사진을 그리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군이 치유산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치유산업과 관련된 지역 맞춤형 실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군정 주요 사업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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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호텔의 여름, 맛있는 웰컴 서비스 시작된다”
“독일마을호텔의 여름, 맛있는 웰컴 서비스 시작된다”
[아시아월드뉴스] 독일마을호텔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투숙객을 위한 특별한 웰컴 이벤트를 진행한다.
독일마을호텔은 단일 건물형 호텔이 아닌, 남해 독일마을 내 민박집, 카페, 식당 등을 하나의 호텔처럼 연계해 운영하는 지역상생형 관광모델이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숙소와 상점이 하나의 통합된 브랜드로 연결되어 방문객에게는 편리한 숙박 서비스를, 주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득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독일마을호텔 사업을 운영하는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독일마을호텔 숙박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광부핫도그’를 제공하는 웰컴 이벤트를 실시한다.
‘광부핫도그’는 독일마을의 상징인 파독광부의 삶을 모티브로 개발된 지역특화 간식이다.
석탄을 연상케 하는 오징어먹물 번에 남해산 유자와 마늘이 들어간 특제 소스를 더해, 독일마을의 이야기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숙박객은 객실 내 비치된 교환권을 지참해 독일마을 광장 내 간이음식점에서 독일마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주는 광부핫도그를 교환해 웰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독일마을호텔은 인근 지역 관광사업체와 제휴를 맺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호텔 방문객들이 제휴 사업체로의 방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계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 독일마을만의 이야기와 정서를 담은 특별한 먹거리로 여행객에게 작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획됐다”며 “광부핫도그가 남해에서의 여행에 감동을 더하는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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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민원상담관 제도’ 운영
남해군‘민원상담관 제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건축관련 법령 및 인허가 처리 절차 등을 안내하는 ‘민원상담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정지식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이 ‘민원상담관’을 맡고 있으며 건축인허가를 비롯해 각종 건축 기준과 행정절차 등 전문적인 사항에 대해 무료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불합리한 유권해석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민원인들에게도 재검토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상담은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중에 종합민원실에 방문하면 언제든 가능하며 사전에 전화로 예약 후 방문하면 더욱더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민원상담관 운영은 군민에게 향상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민원발생과 행정지연 등도 함께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군민들께서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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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사회조사 조사요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오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2025년 홍천군 사회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 22명을 모집한다.
조사원은 가구에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등 현장 조사 업무를 수행하고 조사관리자는 현장 조사를 지도 및 지원한다.
조사 기간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18세 이상 홍천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통계조사 우수경력자는 우대해 선발한다.
조사요원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홍천군청 행정과 데이터통계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 및 우대사항 등 자세한 모집 정보는 홍천군청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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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어촌도로 성방선 구조개선 사업 시작
홍천군, 농어촌도로 성방선 구조개선 사업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추진 중인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영귀미면 덕치리 농어촌도로 성방선을 오는 7월 21일~2026년 6월 30까지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어촌도로 성방선 구조개선 사업은 기존에 이용하던 도로의 노후 및 지속적인 침하로 인해 차량 통행 시 전도의 위험이 매우 크다는 점을 고려해 시행된다.
이에 따라 차량 전면 통제를 추진해 도로 개방까지 공사 기간에 투입되는 중장비로 인한 통행 불편과 작업 공간의 협소함을 최소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홍천군은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통행을 유도하기 위해 세부 우회경로를 사전에 마련하고 안내 간판과 표지판을 곳곳에 설치할 계획이다.
덕치교를 넘어 진입하는 차량은 덕치리 방면으로 소구니쉼터를 경유해 여우고개 방면으로 우회해야 한다.
여우 고개에서 덕치리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 역시 좌회전 후 덕지천을 건너 덕치리 방향으로 우회하게 된다.
홍천군은 도로 구조개선사업이 완공되면 도로 종단구배가 완만해지고 회전반경이 커져 차량 운전이 더욱 안전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공사 완료 후 지역주민들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 승강장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지역의 도로 노후 문제 및 지속적인 침하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일시적인 불편은 불가피하지만,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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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농촌을 향해.하동군 “정착형 복지”에 도의회 주목
지속 가능한 농촌을 향해.하동군 “정착형 복지”에 도의회 주목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추진 중인 청년 및 농업 근로자 지원사업이 지역소멸 대응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지난 10일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의정 활동차 하동군을 방문해 ‘하동 청년타운’과 ‘농업근로자 기숙사’ 현장을 둘러봤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백태현 위원장을 비롯해 김구연 도의원 등 12명과 김기영 도 기획조정실장, 이삼희 하동부군수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두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의 세부 내용까지 꼼꼼히 살폈다.
하동 청년타운은 청년 주거·일자리·문화·보육 기능을 통합한 복합 공간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하동군 핵심 청년정책 사업이다.
현재 공정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청년 유출이라는 지역소멸의 핵심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려는 하동군의 적극적 대응 전략이다.
또한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는 물론,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 보호까지 아우르는 실효성 높은 정책으로 평가받는다.
올해 3월 준공된 이 기숙사에는 몽골, 베트남, 필리핀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33명이 입주해 이용하고 있으며 지역민 중심의 운영위원회를 통해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이뤄지고 있다.
사용자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백태현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청년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이 같은 전략적 사업은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소멸이라는 위기를 극복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하동군은 도내 지자체의 모범이 되는 좋은 사례인 만큼, 도의회에서도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삼희 하동부군수는 “청년과 외국인 근로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사람이 머무는 하동, 함께 성장하는 하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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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 그늘이 빚어낸 녹색 기적.하동 가루녹차, 생엽 수매량 42% 증가
햇살과 그늘이 빚어낸 녹색 기적.하동 가루녹차, 생엽 수매량 42% 증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차&바이오진흥원은 2025년 가루녹차 생산을 위한 1번차 생엽 수매를 지난 7월 5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특히 이상저온 등 악조건 속에서도 차광 가루녹차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45일간 수매 확대에 총력을 기울였다.
생엽 가공은 24시간 3교대 체제로 운영되며 한 잎 한 잎 정성을 다해 수확한 찻잎들이 쉬지 않고 가공됐다.
그 결과 수매에 참여한 농가는 지난해 23곳에서 54곳으로 두 배 이상 늘었으며 2025년 1번차 생엽 수매량은 168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가에 지급된 수매 대금 역시 전년 대비 44% 증가한 3억 9600만원으로 이상저온 등 어려운 기후 여건 속에서도 농가의 소득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하동가루녹차생산자협회와 진흥원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참여 농가의 재배 기술이 한층 향상됐고 이는 품질에 그대로 드러났다.
가루녹차 품질의 핵심 지표인 녹색도의 최고 수치가 전년보다 두 단계 상승한 54를 기록했으며 녹색도 50 이상을 기록한 고품질 차광 녹차의 비율도 지난해보다 8%p 증가한 31%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품질 향상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친환경 유기질 비료 투입, 병해충 없는 맑은 재배 환경, 그리고 20일 이상 정성스러운 차광 관리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깊은 색과 향을 품은 고품질 가루녹차가 완성된다.
이러한 조건이 충족되면, 녹색도는 물론 차의 감칠맛을 좌우하는 아미노산 함량도 함께 높아져 하동 가루녹차만의 품질 경쟁력이 더욱 견고해진다.
김종철 하동차&바이오진흥원장은 “차광 가루녹차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지속해서 늘고 있다”며 “생엽 수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하동군 및 생산자단체와 협력해 고품질 가루녹차 생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하동차&바이오진흥원은 앞으로도 친환경 생산 확대와 스마트 가공 체계 구축을 통해 하동 차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지속해서 이끌어갈 계획이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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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린이 보호구역 실태조사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 어린이 보호구역 실태조사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실태조사를 본격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90개소로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집 주변도로가 포함된다.
시는 1억 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현황 분석 △교통안전시설 현황 △보행자 및 통행로 체계 △시설 훼손 및 규정 미비 여부 검토 등 교통환경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한다.
현재 창원시에는 총 209개의 어린이 보호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안전 취약지역을 면밀히 파악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교통환경 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대상에 미포함된 보호구역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순차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며 보호구역의 확대·축소나 신규 지정이 필요한 지역도 함께 검토해 교통 환경 전반의 안전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적극 추진 중이다.
어린이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교통안전수칙을 카드뉴스로 제작, 유관기관과 협력해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어린이 보호구역 실태조사를 통해 보호구역 관리를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게 강화하겠다”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한 교통 인프라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