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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마을 주민이 직접 작가가 되어 마을의 숨은 매력, 귀촌 성공 사례, 농촌 생활 정보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모집 인원은 총 4명이며 오는 3월 2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글 작성 및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활발히 운영 중인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귀농귀촌인이 신청할 경우 선정평가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동네작가로 선정되면 콘텐츠 1건 당 3만 5천 원, 월 5건까지 활동비가 지급된다.제작된 콘텐츠는 남해군 홈페이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귀농귀촌 사례집 등에 게재되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생생한 농촌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신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해 인구청년정책단 청년인구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남해군은 SNS 활동 역량과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3월 27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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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81회 식목일 맞이 내 나무갖기 캠페인
남해군, 제81회 식목일 맞이 내 나무갖기 캠페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남해읍 공설운동장에서 ‘내나무갖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군민의 식목일 참여 의식 고취와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홍도화, 블루베리, 왜성배롱, 목수국 등 인기 수종이 무료로 배부된다.확보된 수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남해군 관계자는 “내 나무갖기 캠페인은 나무를 사랑하고 자연을 보호하고자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나만의 나무를 통해 일상 속 행복과 치유를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배부한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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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 지역사회 통합돌봄 설명회 개최
남해군, 2026 지역사회 통합돌봄 설명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8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장기 요양 제공기관 및 통합돌봄 협력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3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현장에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민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전반적인 개요 및 비전 공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상세 추진 절차 안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운영 방안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통합돌봄팀은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개선 등 각 분야별 담당 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맞춤 지원계획을 수립한다.이어서 보건의료와 복지 서비스의 경계를 허물고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정든 내 집’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정석원 부군수는 “통합돌봄의 성패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는 장기요양기관과 협력단체들의 헌신적인 동참에 달려 있다”며 “민 관이 원팀이 되어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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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 배달앱 ‘대구로’ 입점 업소 위생점검 나선다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배달 음식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에 발맞춰, 대구 대표 공공배달앱 '대구로'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위생 기획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배달 음식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3월부터 12월까지 '대구로'에 입점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현재 '대구로'등록 음식점은 2026년 2월 기준 9781개소이며 대구시는 이 중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62% 이상 점검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매 분기 신규 등록 및 폐업 현황을 파악해 점검 대상을 지속적으로 현행화함으로써 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조리장 및 조리도구 청결 관리 상태 건강진단, 위생모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표시기준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확인 법정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이다.점검 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확인서 징구 및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아울러 대구시는 이번 기획점검과는 별개로 매 분기 구매 수요가 높은 품목을 조리 배달하는 업소를 선별해 추가 점검을 병행하는 등 안전한 배달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배달 음식 이용이 일상화된 만큼 배달음식점 위생 관리는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대구로'등록 음식점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로 안심하고 배달 음식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지난해에도 '대구로'등록 음식점 9304개소 중 5745개소를 점검했으며 위반업소 166개소 에 대해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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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티투어 ‘왕과 함께한 사람들’ 조기 마감 돌풍에 추가 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범 운영 당시 접수 시간 1시간 만에 조기 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은 대구시티투어 특별코스 '충절의 길, 역사기행-왕과 함께한 사람들'을 3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8회 추가 운영한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을 계기로 기획된 이번 특별코스는 단종의 복위를 꾀했던 '사육신'과 서슬 퍼런 감시 속에서도 단종의 시신을 거둔 '충신 엄흥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된다.대구시는 시범 운영 당시 기회를 놓친 시민들의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이번 추가 운영을 결정했다.역사 속 충신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 주요 답사지는 단종을 향한 절개를 지킨 사육신을 모신 '육신사'를 시작으로 단종 역사와는 별개로 '왕과 함께한 사람들'이란 주제에 맞춰 인조가 능양군 시절 머물렀던 곳으로 전해지는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정자 '하목정'을 방문한다.이어 목숨을 걸고 단종의 시신을 거둔 충신 '엄흥도 묘소와 그 후손들이 대를 이어 살아온 마을'을 방문한다.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영화 속 감동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하고 대구의 충절 역사를 직접 느낄 수 있다.군위 장날 연계로 지역 상권에 활력 도모 특히 이번 코스는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위해 군위 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장날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점심을 즐기며 시골 장터 특유의 정겨운 먹거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아울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참가자 전원에게 시장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온누리상품권 5000원을 지급해 여행의 즐거움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이다.투어 이용료는 1만원이며 대구시티투어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다시금 조명받고 있는 단종과 충신들의 이야기를 대구의 역사 자원과 결합해 이번 코스를 기획했다"며 "역사적 교훈은 물론 전통시장의 활기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투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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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제적 물 인증기관 ‘NSF 아태 연구시험소’ 유치 총력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16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현안 점검보고회를 열고 'NSF 아시아 태평양 연구시험소'유치를 위한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NSF는 식수 및 공중위생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최고 수준의 공신력을 인정받는 시험 인증기관이다.국내 물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NSF 인증이 필수적이나, 현재 인증은 미국 본사를 통해서만 진행돼 최대 6개월의 기간과 5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는 등 기업 부담이 큰 실정이다.대구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NSF 연구시험소 유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유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 보강과 함께 중앙부처 협력 및 인센티브 마련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됨에 따라 차별화된 선제 대응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대구는 이미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최첨단 실증시설과 테스트베드 구축을 완료했으며 한국물기술인증원과의 협력을 통해 시험 인증 기능을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또한 기업 집적과 연구개발 인력 확보가 용이하고 국가 정책과의 연계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이처럼 대구는 산업 인프라와 연구 환경, 기업 지원 체계를 두루 갖춘 최적의 입지로 연구-실증-인증-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형 물산업 생태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유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시 환경수자원국장은 3월 17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통상부를 방문해 재정지원 및 인센티브 방안을 협의했다.기후부에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 실험실 등 인프라 공동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장관 명의의 NSF 유치를 위한 서한문 발송을 요청했다.또한 산업부에는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따른 투자 보조금 최대 50% 지원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공을 건의하며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NSF 아태 연구시험소가 대구에 들어서면 그간 국내 물 기업의 걸림돌이었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나아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대구로의 투자 유치를 촉진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교두보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향후 NSF 아시아 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는 국내 물기업 경쟁력 제고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대구시의 의지를 담은 서한문을 전달하는 등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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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적 고립청년 사회복귀 돕는다… 맞춤형 지원 강화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으로 사회와 단절된 고립 청년들이 건강한 일상을 되찾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2026년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통과 정서 회복을 위한 '1:1 심화심리상담'및 '심리지원 프로그램'일상 회복과 외부 활동 참여를 돕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진로 탐색과 실무 경험을 지원하는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등 단계별 맞춤형으로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사회적 고립청년으로 총 7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는 1:1 심화심리상담 120명 심리지원 프로그램 260명 신체활동 프로그램 240명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80명이다.'1:1 심화심리상담'은 외출과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심리적 문제 해결과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한다.'심리지원 프로그램'은 주제별 그룹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정서적 회복을 돕는다.또한 상담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외부 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전통무예, 수면관리, 정리수납, 요리 및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일상 회복 프로그램과 함께 예술체험, 시티투어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신설해 일 경험과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무 적응력과 대인관계 역량을 높여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프로그램별 참여자 모집은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3월 23일부터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홈페이지와 '젊프'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1:1 심화심리상담'과 '심리지원 프로그램'은 3월 25일부터,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4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권건 대구광역시 청년정책과장은 "고립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위로를 얻고 일상으로 한 걸음 나아가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움츠린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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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외국인 근로자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숙련된 외국인력을 안정적으로 유치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중소 중견기업 소유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의 개 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는 1억원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중소 중견기업은 이달 31일까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중소기업확인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갖추어 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5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단, 총사업비의 10% 이상을 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사업비는 도배, 바닥재 타일 교체 등 기숙사 개 보수 목적에 한해 사용할 수 있으며 물품 및 가전제품 등 자산 취득 비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또한 무허가 건물, 컨테이너 등 가건물이나 관계 법령 위반 건축물 또는 동일 목적의 타 정부 지원사업 수혜를 받은 기업은 신청이 불가하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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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히 확립하고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감찰은 3월 16일부터 6월 2일까지 약 79일간 진행되며 본청과 직속기관, 읍 면, 출연기관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된다.특히 행정안전부 및 경상남도와의 합동 감찰을 병행해 감찰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군은 감찰 기간 동안 노출 비노출 점검을 병행하고 감사팀을 중심으로 상시 감찰반을 운영하는 한편 선거 임박 시기에는 중앙 및 도와 합동 감찰반을 구성해 집중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이번 감찰의 중점 사항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행위 전반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SNS를 통한 특정 후보 지지 반대 표현 선거캠프 참여 및 줄서기 행위 행정자료 유출 제3자 기부 및 선거 관련 편의 제공 등이다.또한 선심성 행정 금품 향응 수수 복무기강 해이 등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 행위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남해군은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명백한 선거 개입 행위는 수사의뢰하고 금품수수 및 공금횡령 등 중대 비위는 고발 조치하는 등 강력한 제재를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단순 과실이라 하더라도 선거 중립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처분해 공직사회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며 “사전 예방 중심의 감찰을 통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감찰계획을 사전에 공개해 공직자 스스로 경각심을 갖고 부패행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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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용문사 승원 주지스님, 미조면 13개 마을 점심 대접
남해 용문사 승원 주지스님, 미조면 13개 마을 점심 대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 용문사는 17일 관내 한 식당에서 미조면 노구, 가인포 마을 어르신 45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이번 행사는 2022년 취임 이래 평소 나눔에 앞장서 온 주지 승원 스님이 지역 유대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다음달 16일까지 미조면 관내 13개 마을 33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할 예정이다.용문사 주지 승원스님은 “미조면 어르신들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고 싶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얼굴을 마주하고 안부를 나누는 찾아가는 공양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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