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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천북면·용강동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
경주시, 천북면·용강동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8일 천북면과 용강동에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을 잇따라 열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밀착형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현장소통마당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락우·정원기·김종우 경주시의원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오전에 열린 천북면 현장소통마당에서는 식전 공연으로 천북파출소장 유영하 경감이 무대에 올라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이며 현직 파출소장의 이색적인 공연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후 읍면 주요 현안 보고와 주민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토론이 이어졌다.천북면 주민들은 농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마을 안길과 농로 정비, 교차로 시야 확보, 가로등 설치 등 생활도로와 교통 안전 개선을 요청했다.아울러 배수로 정비와 농업용수 관리 시설 보강 등 영농 활동과 직결된 농업 기반시설 개선 필요성도 제기됐다.오후에는 용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소통마당이 열렸다.용강동에서는 주거 밀집지역의 교통 혼잡 해소와 이면도로 정비, 불법주정차 관리 강화 등 교통·보행 안전 개선 요구가 집중됐다.이와 함께 노후 가로등 교체, 공원과 녹지 관리 강화, 소규모 주차 공간 확충 등 생활환경 개선을 바라는 주민 의견도 나왔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부터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며 “제기된 의견은 관련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읍면동별 현장소통마당을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주민 의견을 듣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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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위해 국·도비사업 발굴 총력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6년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 2847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데 이어 2027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올해 목표액 대비 3.5% 증가된 2900억원으로 잡고 군민 다수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전 부서장이 팔을 걷어붙이기로 했다.군은 1월 29일 류해석 부군수 주재로 국·소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내년도 국·도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보고회는 군민 체감 중심 사업과 자연 재해 예방 사업 등 총 98건 2625억원 중 신규사업 29건에 대한 보고와 사업별 확보전략, 추진상 문제점에 대한 대책 논의가 이뤄졌다.이번 보고회에 발굴된 주요 신규사업은 △녹명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송학처리분구 하수관리 정비사업 △하이면 소재지확포장사업 △2027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배둔지구 도시재생 우리동네살리기 △상리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어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기후대응 쉼터 조성사업이 대표적이다.이번에 발굴한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까지 지속적인 방문과 설명,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중앙부처 및 경남도 정책과 연계한 사업을 추가 발굴해 우리군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는 등 예산확보 활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군 관계자는 “국도비 예산 확보는 단순히 예산 확보라는 단계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의 필수적인 역할이다”며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안사업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해 3월말까지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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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 추진
고성군, 2026년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공연·영화·전시 관람을 비롯해 국내 여행, 스포츠 관람등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제도다.2026년부터는 지원 금액이 기존 연 14만원에서 연 15만원으로 인상되며 생애주기별 문화복지 강화를 위해 청소년층과 준고령층에게는 1만원의 추가 지원이 이뤄진다.군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연령대별 문화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화누리카드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은 물론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기존 카드 이용자 중 2025년 카드 사용액이 3만원 이상이고 자격 요건에 변동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되며 2월 2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발급받은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만여 개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고성군 내에 등록된 46개 가맹점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를 통해 문화 소외계층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문화 격차 없는 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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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 352억 규모 전기차 부품 공장 유치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로 352억원 규모의 전기차 부품 공장을 유치했다.경주시는 2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북도와 함께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 ㈜티에스오토모티브 간 전기차 신차종 제품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신차종 확대에 대응해 핵심 차체 부품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티에스오토모티브는 352억원을 투입해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 일원에 제조시설 부지를 매입하고 오는 2028년 9월까지 연면적 1만 960㎡ 규모의 신규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투자는 지난 2019년 200억원 규모의 공장 증설 투자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투자로 기계 설비와 금형 라인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신규 고용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새롭게 구축되는 생산라인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코나 EV △GV70 EV △G80 EV △GV80 EV 등에 적용되는 차체 부품을 생산한다.생산 품목은 전방 엔진룸 구조 패널과 후방 언더바디 등 차량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부품이다.㈜티에스오토모티브는 2015년 본사를 울산에서 경주로 이전한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이다.경주시는 이번 투자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함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을 검토하는 한편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산업단지 기반 여건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외동산단 복합문화센터 조성과 생활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민규현 ㈜티에스오토모티브 대표이사는 “경주시와 경북도의 협력으로 전기차 신차종 대응을 위한 생산 거점 구축이 본격화됐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미래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 성과를 지역기업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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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2026년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 간담회 개최
고성군보건소, 2026년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 간담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28일 고성군보건소 회의실에서 2026년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강화되는 보건진료소 기능 등 주요 특수시책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의 확대 운영을 위해 협약을 맺은 의료기관과 연계해 진료 및 검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고성군보건소는 관내 의료기관 3개소, 관외 의료기관 1개소와 협약 후, 원격협진 수행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교육을 통해 의료취약지에서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외에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만성질환관리사업인 당쥐기 사업의 올해 운영 방향, 개선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고 향후 의료취약지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를 통한 군민 건강관리 체계 운영을 위한 논의도 진행됐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원격협진과 당쥐기 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를 통한 군민의 건강불평등 해소와 보건진료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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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부인과·소아과 야간·휴일 진료체계 구축
경주시, 산부인과·소아과 야간·휴일 진료체계 구축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야간과 공휴일에도 시민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야간·휴일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진료체계는 갑작스러운 질환 발생 시 응급실 방문 부담을 줄이고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보다 빠르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안강읍과 문무대왕면 등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외곽 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경주시는 이와 함께 △24시간 분만의료기관 지원 △소아 응급환자를 위한 24시간 영유아 전문의 응급진료센터 운영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강화를 위한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등 다양한 공공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야간·휴일 진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편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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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건강문화센터 준공식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29일 ‘삼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건강문화센터’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의장, 고성군의회 의원 및 삼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 위원 등 면민 70여명이 참석했다.삼산면 건강문화센터는 ‘2019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공모 선정을 통해 추진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40억원으로 삼산면 미룡리 91-4번지 일원에 조성됐다.시설은 대지 면적 3404㎡, 건축 연면적 586㎡로 건축물 1동, 지상 1층 규모로 체력단련장, 소회의실, 다목적실, 북카페 시설을 갖추고 야외시설로는 게이트볼장과 다목적 마당이 있다.특히 삼산면 건강문화센터 준공은 주민의 문화와 여가·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삼산면 소재지의 새로운 생활 기반시설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한편 삼산면 건강문화센터는 집기·비품 설치와 운영체계 정비를 거쳐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삼산면 건강문화센터가 첫발을 내디딘 만큼 주민 여러분도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건강피움센터 활성화와 운영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며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와 여가·복지 증진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원과 협력체계를 꾸준히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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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군민 자전거 보험 시행
고성군, 2026년 군민 자전거 보험 시행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월부터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2026년 고성군민 자전거 보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보험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보장 범위는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 자전거 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보험은 매년 1년 단위로 운영되며 갱신을 통해 지속 시행된다.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시 2000만원,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2000만원까지 보상하는 것이다.또한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 8주 미만의 치료 진단을 받을 경우 20만원, 8주 이상 진단 시에는 60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되며 6일 이상 입원할 경우 20만원의 입원 위로금도 지원된다.이와 함께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다 발생한 사고에 대한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형사합의금 등도 보장 항목에 포함돼 군민들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 시행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자전거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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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가 1월 27일 임원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차기 임원선출 및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고성군지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직무향상교육, 사회복지사 대회, 보수교육, 성진마을 어르신 나들이 행사 등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제고와 회원 간 소통 및 교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임원선출 결과, 차기 지회장으로 김도현 고성군 장애인복지센터장이 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고성군 사회복지사협회를 이끌게 됐다.이종수 지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지역 사회복지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는 2013년에 창립되어 현재 약 27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고성군 복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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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2026년 제1회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경남 고성군, 2026년 제1회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28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고성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및 제1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의체는 군수를 비롯해 보건·의료, 주거, 돌봄 등 관련 기관·단체 대표, 전문가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된 위원은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이에 따라, 고성군에서는 일상지원, 식사지원, 동행지원, 주거지원, 소규모 집수리 등 복지분야 및 퇴원환자 연계, 방문복약상담 등 보건·의료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군민 모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함께 돌보는 고성군이 되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 고성군민이 내 집, 내 이웃과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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