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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 개소식 개최
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 개소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다양한 아동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성한 ‘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시 도의원, 아동 돌봄사업 관계자,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과보고 돌봄사업 소개,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는 폐원한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총사업비 17억원이 투입돼 지상 3층, 연면적 411.36 으로 조성됐다.센터는 층별로 다양한 돌봄 기능을 갖춘 통합 돌봄 거점시설로 운영된다.1층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 2호점, 2층 0세특화 공동육아나눔터, 3층 아픈아이 아이돌봄 지원센터 가 설치돼 긴급 돌봄과 아이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상주시는 지난해 9월 위 수탁 기관을 선정하고 12월에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이후 올해 1월 직원 채용과 임시 개소를 거쳐 2월 이용 아동 모집 및 시범운영 실시했으며 이번에 정식 개소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통합아동돌봄센터는 초등돌봄부터 영유아 돌봄, 아픈아이 돌봄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지역 돌봄 거점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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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주차증 발급 임산부 이동 편의를 위해 제작
임산부 주차증 발급 임산부 이동 편의를 위해 제작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3월 11일부터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임산부 배려 주차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임산부 주차증’발급 사업을 추진한다.임산부는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 변화로 보행과 이동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으며 차량 이용 시에도 주차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아 임산부 주차증 발급을 통해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임산부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임산부 주차증’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발급하고 주차증에는 차량번호와 유효기간이 기재되며 유효기간은 출산예정일로부터 6개월까지다.발급된 주차증은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이용 시 차량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고 시의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50% 감면받을 수 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임산부 주차증 발급을 통해 임산부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임산부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보건소 임산부 등록률 제고와 모자보건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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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병오년 유교인문학 강좌를 개강하다.
상주향교, 병오년 유교인문학 강좌를 개강하다.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2026년 3월 9일 상주시 유림회관에서 선비문화 정착을 위한 유교 인문학 강좌를 개강했다.본 사업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향교 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선정되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올해로 4년째를 맞는다.주제는 ‘천년의 선비정신이 살아 숨쉬는 상주향교’이다.개강식은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배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김명희 전교의 인사말씀이 있었다.이후 제1강으로는 김광희 상주시 관광해설사의 ‘상영남대로의 낙동진’이란 주제의 교양강좌가, 오후에는 충남대학교 명예교수 황의동 박사의 ‘현대사회, 유학은 무엇을 할 것인가?’란 주제의 전문강좌가 이어졌다.본 유교인문학 강좌의 운영기간은 3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오후로 나누어 진행되며 총 20회를 운영한다.이날 김광희 관광해설사는 영남대로의 낙동면 통과지역을 중심으로 역사적 사실과 문화유적, 생태탐방 등 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했으며 충남대 황의동 명예교수는 현대사회에서의 유학은 인간학이면서 자기 관리로부터 나라와 백성을 걱정하는 나아가 윤리적 세계를 지향하는 학문임을 강조하며 열강을 펼쳤다.한편 김명희 전교는 “향교의 본래 목적이었던 제향기능보다 최근에는 강학기능이 더 활발해진 것 같다”며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배우고 실천하는 수기치인의 자세로 임중도달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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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 오세훈, 경로당 분회에 딸기 기증
청년농 오세훈, 경로당 분회에 딸기 기증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서면에 거주하는 오세훈씨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분회에 딸기를 기증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이번에 기증된 딸기는 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됐으며 봄철 제철 과일을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오세훈씨는 “평소 지역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에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며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비록 큰 것은 아니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에 공형석 화서면장은 “지역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오세훈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화서면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화서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화서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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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행복한 반찬꾸러미’ 추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검면에서는 3월 10일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검면 특화사업‘행복한 반찬꾸러미’행사를 진행했다.‘행복한 반찬꾸러미’는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사회적 제약으로 인해 균형잡힌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반찬을 지원함으로써 기본적인 식생활을 보장하고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사업이다.김학철 민간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고 충분한 에너지를 얻어 활기찬 하루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형수 공검면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 관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복지에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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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교 재가설공사, 사업설명회 개최
중동교 재가설공사, 사업설명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3월 10일 중동면과 낙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마을 이장 등을 대상으로 ‘중동교 재가설공사’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노후된 중동교의 재가설 사업을 앞두고 사업 개요를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이장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교량 재가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중동교는 국도 59호선 상에 위치한 교량으로 1982년 준공 이후 약 44년이 경과한 노후 시설물이다.차로 폭이 협소하고 중앙분리대와 길어깨가 없어 현행 도로시설 기준 미달로 이용자의 불편과 교통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또한 최근 변경된 낙동강 하천기본계획 기준과 비교할 때 교량 경간장과 형하고 등이 부족해 홍수 시 하천 흐름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상주시는 국비 4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도 59호선 중동교 구간에 연장 544m, 폭원 14.15m 규모의 교량을 재가설할 계획이며 차로 폭을 확대하고 보행자와 자전거 통행 공간을 확보해 교통 안전성과 도로 기능을 개선할 방침이다.상주시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관계기관 협의 후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중동교 재가설공사는 노후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 확보와 국도 기능 회복을 위한 필수 사업”이라며 “관계기관 협의와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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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경북교육청연수원 특수분야연수기관 지정
상주박물관, 경북교육청연수원 특수분야연수기관 지정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박물관은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2026년 상반기 특수분야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상주박물관 개관 이래 처음으로 교원 대상 특수분야 연수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연수는 8월에 진행되며 초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유산 활용 방안, 관내 유적지 답사, 연계 체험프로그램 등 이론과 현장, 체험을 아우르는 입체적 내용으로 구성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학교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상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상주시 문화유산과 학교 교육을 잇는 지역 역사문화교육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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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네덜란드서 ‘2026 ITS 세계총회’ 글로벌 홍보 총력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2026년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의 교통기술 박람회 현장에서 전 세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직접 홍보에 나선다.강릉시는 국토교통부, 2026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ITS Korea와 함께 13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인터트래픽 암스테르담 2026’에 참가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인터트래픽 암스테르담은 전 세계 100여 개국, 9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교통 및 모빌리티 분야의 가장 영향력 있는 전시회다.행사 기간 강릉총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2026년 강릉 총회의 준비 상황과 중소도시형 ITS 비전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전시에는 약 370개의 ITS 관련 글로벌 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만큼, 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전시 참여를 독려하고 조기 등록을 유도하는 맞춤형 유치 마케팅을 펼친다.또한, 행사 기간 중 주요 국가의 ITS 협회 및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과 릴레이 면담을 진행해 강릉 총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전 세계 교통 전문가들이 2026년 10월 강릉으로 모일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강릉이 가진 다양한 매력과 함께 중소도시가 첨단 기술을 통해 어떻게 교통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지를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이는 대도시 위주의 기존 ITS 모델과는 차별화된 강릉만의 강점으로 많은 해외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임신혁 ITS추진과장은 “전 세계 교통 산업의 이목이 집중된 암스테르담 현장에서 강릉의 매력과 ITS 비전을 확실히 각인시킬 것”이라며 “남은 기간 글로벌 홍보 역량을 총동원해 역대 최고의 참여와 성과를 내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국가와 글로벌 기업들의 최신 모빌리티 정책과 첨단 기술 동향을 파악해 강릉 총회의 세부 세션 및 전시 구성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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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동 통장협의회, 강릉시 도시정보센터 견학
성덕동 통장협의회, 강릉시 도시정보센터 견학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성덕동 통장협의회는 10일 오후 3시 통장 50여명이 참여해 도시정보센터를 견학했다.이번 견학은 강릉시 도시 통합 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능형 교통체계와 스마트 도시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도시정보센터 상황실과 주요 운영 시설을 둘러보며 교통, 방범 등 다양한 도시 통합 관리 시스템의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또한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관련 홍보 활동에도 동참했다.김채원 성덕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강릉시의 지능형 교통체계와 스마트 도시 운영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시정 소식과 ITS 세계총회 개최를 적극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성덕동 통장협의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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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위생단체 소통 간담회 개최
강릉시, 위생단체 소통 간담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0일 오후 4시, 강릉시 치매안심센터 큰어울림터에서 강릉시 위생단체장 및 관계자들과 ‘위생단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권혁여 보건소장을 비롯해 16개 위생단체장 및 임원 20여명이 참석해 2026년 국제행사 성공개최를 위한 위생관리 협조 요청 단체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위생 분야 제도 변경 및 주요 정책 방향 공유 등에 대해 논의했다.강릉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식품 및 공중위생 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제도 개선 사항과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또한 국제행사 기간 위생업소 이용 수요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인 위생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5월부터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와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 공중위생업소와 농어촌민박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업장 노후시설 및 편의시설 확충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신청기한은 오는 16일까지이며 주요 지원 대상은 일반음식점의 입식식탁 전환 및 위한 육아 편의시설 설치 등 숙박업소 개방형 접객대 전환 및 객실 도배 등 이 미용업소 세면대, 미용 두피 세정용 의자 교체 등 농어촌민박 내 외부공간 리모델링 및 민박영업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위생단체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외식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유관단체”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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