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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8일 군 공항 이전 바로 알기 도민 강연회
전남도, 28일 군 공항 이전 바로 알기 도민 강연회
[AANEWS] 전라남도는 28일 오후 2시 전남여성가족재단 공연장에서 ‘군 공항 이전 바로 알기 도민 강연회’를 개최한다.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의 참여를 요청, 대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기영 세한대학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무안 국제공항 통합공항 건설과 광주 군 공항 전남 이전 제대로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2시간여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는 지난 8일 열린 1차 강연회에서 “군공항 이전에 대한 지역내 갈등이 조속히 해결되도록 도에서 직접 나서야 된다”는 무안군민의 의견을 반영해 개최하게 됐다.
특히 무안군과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에 강연회 개최 계획을 알리고 참여를 요청, 군 공항 이전 반대 주민들과 본격적인 대화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주민 간 갈등의 골이 커지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간·군공항 통합이전이 신속하게 해결돼야 한다”며 “향후 있을 공식적 논의 장에서 서남권 발전을 위한 건설적 대화가 이뤄지도록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5월 군 공항 이전 바로 알기 캠페인, 6월 도민 대상 첫 강연회, 도청 전 직원 대상 포럼 등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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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주한덴마크 대사와 해상풍력 발전 모색
김영록 지사, 주한덴마크 대사와 해상풍력 발전 모색
[AANEWS] 전라남도는 26일 도청 접견실에서 김영록 도지사와 스벤 올링 주한덴마크 대사가 전남 해상풍력발전단지 적기 건설과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5월 취임한 스벤 올링 대사가 면담을 요청해 이뤄졌다.
덴마크와 한국은 2021년 ‘포괄적 녹색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으며 전남도는 같은 해 주한덴마크대사관과 ‘재생에너지 부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해상풍력·수소 분야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은 해상풍력발전 최적지로 세계 최대 규모의 신안 8.2GW 해상풍력단지뿐만 아니라 영광, 여수 등 도내 30GW 규모로 해상풍력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대규모 해상풍력단지와 연계한 미래 청정에너지 수소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올해 1월 육상부 공사에 들어간 SK E&S와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의 99MW 선도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대규모 해상풍력사업을 본격 추진 중으로 세계적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풍력 터빈사 등 연관기업의 투자유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덴마크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와 협력을 당부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세계적 해상풍력 기업인 덴마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터 파트너스·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가 신안과 영광 해상에 약 4GW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난달 21일 윤석열 대통령 프랑스 순방 시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터 파트너스와 해상풍력 보급 확대 및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한 3억5천 달러 투자신고식을 받은 바 있어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스벤 올링 대사는 “덴마크는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중심지인 전남과의 협력관계를 계속 이어가기를 희망하고 있어, 앞으로도 전남도와 덴마크 정부·기업 간 소통 통로 역할을 약속드린다”며 “전남을 주무대로 해상풍력 개발과 투자를 추진하는 덴마크 기업에 대한 지원과 신속한 산업화단지 조성”을 요청했다.
스벤 올링 대사는 27일 주한 덴마크대사관 주최 ‘글로벌 해상풍력 네트워킹 만찬’에 지자체장 중 유일하게 김영록 지사를 초청해 만남을 이어간다.
만찬에는 헨릭 앤더슨 베스타스 회장, 김성권 CS윈드 회장, 톨슨 스멧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터 부회장, 박경일 한국풍력산업협회장 등 국내외 글로벌 해상풍력 리더들이 대거 참석한다.
전남 해상에선 계획 용량 30GW 규모 해상풍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신안 8.2GW 1단계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2030년까지 민간자금 등 48조 5천억원을 투입해 신안 8.2GW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되면 450개 기업을 유치·육성해 12만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전남도는 해상풍력을 통해 조선·기계 등 기존 지역산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전환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해상풍력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전남의 확실한 전략산업으로 키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재생에너지 100% 사용, 탄소국경세 등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이란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지역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세계적 기업의 투자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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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갤러리 107, 서현호‘몸:짓-몸의 기억’개인전 개최
곡성군 갤러리 107, 서현호‘몸:짓-몸의 기억’개인전 개최
[AANEWS] 곡성군이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곳에서 오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서현호 개인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현호 작가의 13번째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간의 몸을 통해 삶의 다양한 모습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한 20여 점의 아크릴화와 테라코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평소 인간을 소재로 현대인의 내면적 갈등과 불안 등 여러 감정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자투리 캔버스 천 조각에 작은 크기의 인체 드로잉들을 배치한 화면 위에 다른 분위기의 인물상을 배치해 평소 몸으로 기억되는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회상하게 만든다.
서 작가는 “내 삶의 터전인 곡성에서 이번 개인전이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작품들은 ‘몸이 곧 나’라는 메를로 퐁티의 말을 인용하며 자유로운 ‘춤’이라는 소재를 통해 건강한 연대의 에너지를 시각화했다.
또한 ‘콜라주’와 ‘드로잉’이라는 두 가지 기법을 함께 사용해 표현주의적이고 자유로운 색채를 사용하며 즉흥적으로 표현했다”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서현호 작가는 조선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는 곡성 드로잉회, 곡성 레저문화센터 그림 강사로 활동 중이다.
갤러리 107은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해 있다.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기간 동안 휴관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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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영화 ‘경아의 딸’ 무료 상영회 개최
곡성군, 영화 ‘경아의 딸’ 무료 상영회 개최
[AANEWS] 전남 곡성군이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에 곡성읍 미래교육재단 시청각실에서 ‘경아의 딸’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 상영회는 곡성군과 섬진강 마을영화제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기획 행사다.
이 행사는 군민들에게 영화를 통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문화적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경아의 딸’은 디지털 범죄와 관련된 위험성과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영화는 제2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제13회 부산평화영화제상,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상영회는 군민을 비롯한 관광객, 인근지역 주민들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영화감독인 김정은 감독의 강연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사회문제에 대한 고민과 의견을 나누고 영화에 대한 식견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영화상영회 소감을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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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장미축제 푸드트럭 참여자들에게 성금 200만원 기탁 받아
곡성군, 장미축제 푸드트럭 참여자들에게 성금 200만원 기탁 받아
[AANEWS] 곡성군이 지난 23일 제13회 곡성세계장미축제 푸드트럭 참여자들로부터 성금 2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달인꽈배기 허유근 외 8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매년 장미축제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 일부를 곡성군의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기부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달인꽈배기를 운영하는 허유근씨는 “우리 지역에서 실시하는 축제를 통해 수익을 창출했으니 그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많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곡성군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전달해주신 푸드트럭 대표님들께 감사함을 전한다 기탁한 성금은 우리 지역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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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협업 특교세 지원사업’ 선정
곡성군,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협업 특교세 지원사업’ 선정
[AANEWS] 곡성군이 꿈놀자 놀이터 조성사업으로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협업 특교세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협업 특교세 지원사업’은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지역이 중심이 돼 관련 기관들과 협업해 해결하는 사업을 선정해 특별교부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4월 1차 예비 심사를 시작으로 2차 전문가심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전남 곡성군 등 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곡성군은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지자체 중 가장 높은 금액인 3억 6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협업 특교세는 옥과권에 꿈놀자 놀이터 제2호 조성을 위한 시설비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곡성군 꿈놀자 놀이터 조성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4월에는 곡성중앙초등학교 내 꿈놀자놀이터 제1호가 앞서 완공된 바 있다.
곡성군은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옥과권역의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놀이터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꿈꾸는 놀이터를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상상한 놀이터 모습을 모형으로 만드는 '어린이 디자이너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곡성교육지원청과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전남과학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향후 놀이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협업 특교세 사업 선정으로 옥과권역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공간을 제공해 주민과 어린이가 주체가 된 창의적인 놀이 교육을 실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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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직접 재배한 햇감자 10kg 150박스 수원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직접 재배한 햇감자 10kg 150박스 수원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AANEWS]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먹거리 취약계층에 나눠 달라”며 직접 재배한 친환경 ‘햇감자’ 10kg 150박스를 수원시에 기부했다.
수원시는 26일 수원시재해구호물자창고에서 전달받은 햇감자를 노숙인·여성·아동·노인·장애인시설, 사회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3개소 관계자를 초청해 배분했다.
김상기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은 “우리 농민들이 정성껏 재배한 친환경 먹거리를 사회복지시설에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온 이웃이 함께 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2012년 설립된 농업인 단체로 ‘안전한 농산물 생산’, ‘친환경 먹거리 확산’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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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건축공무원 기술검토·안전점검 코칭’ 교육
수원시,‘건축공무원 기술검토·안전점검 코칭’ 교육
[AANEWS] 수원시가 건축공무원의 안전관리 이해도를 높이고 건축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건축공무원 기술검토·안전점검 코칭’ 교육을 진행했다.
수원시 지역건축안전센터 건축안전팀이 주최·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시·구 건축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 안선영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팀장은 ‘우기 대비 점검 사례와 공사의 종류별 주요 점검사항’을 주제로 교육했다.
이어 김용진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차장이 ‘건설기술진흥법 안전관리 체크사항’을 주제로 계획, 설계, 시공 단계별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수행 건설사고 조사와 보고를 설명했다.
수원시 지역건축안전센터에서 전문인력으로 활동 중인 이인옥 건축사는 방화에 장애가 되는 복합건축 용도 제한 확인 내화구조·방화구획·피난규정·지하층 구조 적정 여부 건축물 마감 재료 확인 복합자재 품질관리 적정 여부 실내 건축 적정 계획 여부 등 화재 안전 건축기준 세부 검토 내용들을 교육했다.
마지막으로 수원시 지역건축안전센터에서 전문인력으로 활동하는 이장한 건축구조기술인이 ‘구조기준 적합성 검토 실무’를 주제로 건축허가·대수선·용도변경·착공신고 시 구조분야 중요 검토사항 현장점검 시 구조부분 주요 검토 내용 사용승인 시 구조부분 주요 검토 내용을 설명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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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복지시설 위문
수원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복지시설 위문
[AANEWS] 수원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원, 보훈복지타운, 보훈요양원 등 관내 보훈복지시설 3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최승래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26일 보훈원에서 정인채 보훈원장, 정기성 보훈복지타운 자치회장, 김정면 보훈요양원장에게 각각 1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보훈원은 무의탁 국가유공자·보훈가족의 양로시설로 현재 어르신 132명이 생활하고 있다.
보훈원이 지난 1996년 건립한 보훈복지타운은 무주택 고령 국가유공자 등을 위한 임대아파트 357세대 446명이 입주해 있다.
수원보훈요양원은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국가유공자·유족들을 위한 장기 요양 시설로 어르신 210명이 입소했다.
한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난 12일 수원시보훈회관에 입주한 9개 보훈단체 대표들을 만나 위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한 바 있다.
수원시는 6월 30일 국가보훈처에 보훈대상자, 6.25·월남참전유공자로 등록돼 있고 6월 15일 기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전체 국가유공자 유족 1만 70명에게 1인당 3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7월 중 ‘보훈단체 활성화와 보훈가족 복지증진에 노력한 국가유공자’와‘보훈행사 지원, 나라사랑 실천 등 솔선수범해 예우 증진에 기여한 자’ 8명을 선발해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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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기관장 대상 인권 교육
수원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기관장 대상 인권 교육
[AANEWS] 수원시가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시설 내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기관장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열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기관장 2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 박지영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리더와 인권 감수성’을 주제로 인권 감수성의 정의 리더와 인권 역량 인권침해의 원인 인권 교육의 필요성 직장 내 괴롭힘 인권 경영 사례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수원시는 9월 중 중간관리자·실무자를 대상으로 추가 인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사회복지시설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위별 인권 교육을 매년 추진 예정”이라며 “그 교육의 첫 번째로 기관장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리더가 갖추어야 할 인권 감수성을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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