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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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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희망브리지와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 지원
관악구,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희망브리지와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 지원
[AANEWS] 관악구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침수피해 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행정안전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종합 재해구호 사회공헌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성한 70억원의 기금으로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 설치, 임시주거시설 지원, 풍수해 보험 가입 등의 침수피해방지 사업을 지원한다.
관악구에는 7월 4일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지하주차장 입구에 ‘1호 물막이판’ 설치를 시작으로 침수 우려가 있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와 침수에 취약한 주택 50가구에 물막이판과 역류방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양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구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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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온라인 홍보비용 지원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최근 인터넷을 통한 상품구매와 서비스 검색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 영세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온라인시장 정착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용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으로 2022년 1월 1일 이후 진행한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에 대한 지출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업체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마케팅 홍보 지원 분야로는 키워드광고 배너광고 오픈마켓 소셜마케팅 중개플랫폼 누리집, 로고 제품 촬영 등이 해당한다.
오는 10일부터 시 지역경제과 방문 또는 팩스·메일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세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홍보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변화하는 소비패턴을 반영하는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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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퇴역 공공 특수견 돌봄 사업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퇴역 공공 특수견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공공 특수견은 시각장애인 안내 재난 상황 인명구조 검역 및 마약 탐지 등을 수행하며 일반적으로 약 2년의 훈련 기간을 거쳐 선발된 후 약 6년의 현역 활동을 거치고 은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업은 국가와 사회에 공헌한 공공 특수견이 은퇴 후 편안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혜택을 제공해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 동물복지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은퇴한 공공 특수견을 입양한 경우 사업을 통해 동물복지지원센터 내 동물병원 기본 진료 및 무료 처방, 행동 교정, 훈련 상담 등의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문의는 축산과로 하면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한 특수견은 보훈 개념으로 접근해 은퇴 후 섬세한 지원으로 희생과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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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위기 가구 신고 ‘시민 포상제도’ 확대 운영
아산시 행복키움, 위기 가구 신고 ‘시민 포상제도’ 확대 운영
[AANEWS] 아산시가 올해 하반기부터 ‘위기 가구 발굴 신고 시민 포상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그동안 시민활동가로 위촉된 ‘행복키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기 가구를 발굴·연계하고 일상생활 모니터를 3회 이상 한 경우에만 포상금이 지급됐으나, 이번에 시민 전체로 지급 대상이 확대돼 어려운 이웃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확대된 포상제도에 따르면 실직, 질병, 월세, 공과금 연체 등 경제적·신체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 위기상황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가구 등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고 대상자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위기 가구로 선정되면 신고한 시민에게 1건당 2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신고된 위기 가구에는 긴급복지, 공적급여 신청,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되며 이후 위기상황 반복예방을 위한 인적 안전망 활용 사후 모니터링이 진행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위기 가구 신고 포상제도가 주변 이웃들에게 좀 더 관심을 두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주저 말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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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 현장실습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 현장실습
[AANEWS]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버케어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현장실습을 위해 배방자이1차아파트·용화아이파크·방현2리·경남아너스빌·풍기주은아파트 5개 경로당을 방문한 교육생 18명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버인지 미술프로그램 실버인지 학습프로그램 실버인지 활동프로그램 실버보드 게임을 진행했다.
박성룡 센터장은 “이번 현장실습이 예비 치매 관리사들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버케어 치매관리사 양성과정’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한 치매 예방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는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사업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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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 1인 가구 소셜 다이닝 ‘건강한 밥상’성황리에 마쳐
관악구, 청년 1인 가구 소셜 다이닝 ‘건강한 밥상’성황리에 마쳐
[AANEWS] 관악구가 혼밥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1인가구 소셜다이닝 건강한 밥상’을 운영하고 청년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구는 청년 인구 비율이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게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그중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한 ‘청년 1인 가구 소셜 다이닝’은 관악구만의 특별한 요리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청년공간 이음 ‘공유 주방’과 ZOOM 플랫폼을 병행하며 청년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곳에서 청년들은 전문 요리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생활요리 요령을 배워보고 요리 완성 후에는 또래 청년들과 함께 식사하며 자유롭게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올해 구는 청년 사회활동 지원 강화를 위해 기존 요리교실에 ‘소통과 합동’의 특별한 체육 프로그램인 ‘소규모 명랑운동회’를 더했다.
개그우먼 김명선이 MC를 맡은 이번 운동회에서 청년들은 2인 3각, 판 뒤집기, 파이프 릴레이, 협동 공 튀기기 등 팀별 대항전과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는 뜨거웠다.
응답자의 98%가 요리교실에 다시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대답하며 ’하반기에도 진행해 주세요’, ‘매주 운영하면 좋겠어요’ 등 호평을 보내왔다.
요리교실에 참여한 한 청년은 “평소에 굶거나 배달음식을 먹었는데 집에서 요리하는 게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감사하다“라는 따뜻한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들이 살고 싶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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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옴부즈만 위촉
아산시, 시민옴부즈만 위촉
[AANEWS] 아산시가 시민옴부즈만으로 채수정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4월부터 옴부즈만 공개모집과 추천위원회 심사, 아산시의회 위촉 동의 등을 거쳤으며 지난달 30일 채수정 옴부즈만을 위촉했다.
채수정 옴부즈만은 2023년 7월 1일부터 2년간 옴부즈만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민옴부즈만을 통해 고충 민원을 해소하고자 하는 시민은 시민옴부즈만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우편과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21년 1월부터 시민옴부즈만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 12월 말까지 2년 동안 154건의 고충 민원을 조사·처리했고 이중 시정 권고 3건, 의견표명 38건, 조정·합의 4건 등 총 45건의 고충 민원을 해결한 바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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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 동아리 한층 성장한 지역사회 공헌
충주시, 평생학습 동아리 한층 성장한 지역사회 공헌
[AANEWS] 충주시는 서로 다른 학습동아리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며 새로운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이어지는 ‘같이같이 학습동아리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은 2개 이상의 학습동아리들이 서로의 재능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누고 공유하는 사업으로 총 5개의 융합동아리가 창의적인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세부 사업은 마을 꽃길을 가꾸는 정원동아리와 이들의 활동 모습을 사진동아리가 기록하고 보존하는 ‘당신이 꽃’ 천아트 동아리가 만든 지역 홍보 가방에 한식동아리가 만든 고추장을 담아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맘 따라 정 따라 꽃 담고 장 담고’ 재봉 동아리가 식사용 앞치마, 턱받이를 만들면 자수동아리가 자수를 넣어 장애인, 어르신들에게 기부하는 ‘무엇이든 만든다’ 등 총 5개 사업이다.
안동호 메모리아 사진동아리 회장은 “평소 서로 몰랐던 동아리와 이번 사업을 준비하면서 교감 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의 동아리들과 협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은옥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같이같이 프로젝트를 건강한 공동체를 지향하는 평생학습동아리 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같이같이 융합동아리 사업을 다른 평생학습 분야에도 접목해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 강사들이 서로 융합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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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무더위쉼터 지원 확대.9월까지 운영 원활
구로구, 무더위쉼터 지원 확대.9월까지 운영 원활
[AANEWS] 구로구가 무더위쉼터의 원활한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구로구는 “올해 폭염특보 발령 기준이 체감온도로 바뀌고 평년에 비해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7~8월 폭염일수가 많을 것”이라며 “이에 대비하기 위해 운영에 앞서 무더위쉼터 지원 계획을 여러 방면에서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구는 무더위쉼터로 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와 카페개봉 등을 추가 지정하며 경로당 200곳 복지시설 6곳 동주민센터 16곳 금융기관 26곳 안전숙소를 포함한 민간시설 4곳 등 지난해보다 9곳 더 늘린 총 252곳을 개방하고 있다.
최근 전기료, 소비자물가 등이 상승하며 잇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무더위쉼터 대상 경로당과 복지시설의 냉방비 지원도 10% 확대했다.
카페개봉에서는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다음달까지 음료를 20% 할인해 제공한다.
카페개봉은 어르신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의 일환으로 어르신이 직접 커피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무더위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폭염특보가 발령된 경우 동주민센터 등의 연장쉼터는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한편 구는 지난 6월 관내 소재 코업시티 호텔, 코코모 호텔 2곳과 야간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객실료를 지난해와 동일하게 전액 지원해 인상된 객실요금에 대해 추가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안전숙소 중 코업시티 호텔에서는 조식도 지원한다.
안전숙소는 65세 이상 구로구민 중 쪽방, 고시원 등에 사는 주거취약 계층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평일 기준으로 폭염특보 발령 당일에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2인 1실을 2박까지 숙박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의 수요를 반영해 더 필요한 부분은 행정력을 동원해 계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며 “주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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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M발레단 ‘안중근,천국에서의 춤’ 공연
충주시, M발레단 ‘안중근,천국에서의 춤’ 공연
[AANEWS] 충주시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충주시문화회관, M발레단이 주관하는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공연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업은 공연유통협력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공연단체-공연장과 중앙-지역 간의 협력을 통한 공연예술의 유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4개 기관(충주시,광명문화재단,마포문화재단,성남문화재단)과 M발레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은 엠발레단의 창작 발레로 안중근 의사의 삶을 폭발적인 역동성과 가슴 사무치는 감동으로 그려내었다는 평을 받으며 예술적 독창성과 교육·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공연 내용은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핵심 모티브로 기획돼 죽으면서도 평화로운 해방의 시대를 바라던 안중근 의사의 삶과 철학을 그리며 영웅이지만 한 인간이기도 했던 그의 짧은 생으로 구성했다.
공연은 오는 26일 27일 오후 7시 30분 총 2일 2회 공연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오는 7일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전석 1만원 유료공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할인과 관련된 정보는 예매처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2023년 공연유통협력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이 공연단체과 공연장, 중앙과 지역 간의 협력을 통한 공연예술의 유통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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