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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어르신 안전 확인 강화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지난달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대책을 수립하며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 강화에 나섰다.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폭염특보 발령 시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돌봄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을 실시하며 상시 비상 연락 체계를 강화하는 등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파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은 파주시노인복지관 문산종합사회복지관 파주시은빛사랑채 3곳이다.
총 119명의 생활지원사와 전담 사회복지사가 어르신의 가정에 방문해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건강 수칙을 안내한다.
또한, 적극적인 서비스 연계를 통해 후원 물품을 지원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올해 여름은 지난해보다 더울 것으로 예측된다”며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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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돌발병해충 방제 나섰다…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
파주시, 돌발병해충 방제 나섰다…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
[AANEWS] 파주시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돌발병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각종 산림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며 총 36명으로 구성된 방제단은 5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산림 현장에 배치되어 정밀예찰과 적기 방제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9개 조로 나눠 활동하고 있으며 6월 말 기준 총 53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또한, 파주시 관내 명소, 공공기관 등 93곳에 정기적인 방제를 실시하며 병해충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힘썼다.
이어 시는 2021년, 2022년 대벌레 주요 피해지였던 월롱면을 협업 방제 구역으로 지정해 유관 기관인 서울국유림관리소,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와 집중 방제에 나섰다.
각 기관은 돌발병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해 협업 방제 기간을 정하고 개별 방제에 돌입했으며 7월 3일에는 월롱면 덕은리에 함께 모여 협업 방제를 실시한 바 있다.
시는 협업 방제 구역뿐만 아니라 돌발병해충 민원이 주로 발생하는 산림 인접지의 주택가, 학교, 공공기관 등에 대한 신속한 방제로 병해충의 발생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산림병해충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편안한 산림생태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을 다하겠다”며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산림휴양과로 신고해 적기에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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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 설계, 학교로 찾아갑니다…동작구, 입시지원 프로그램 운영
진학 설계, 학교로 찾아갑니다…동작구, 입시지원 프로그램 운영
[AANEWS] 동작구가 이달부터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작입시지원센터 주관으로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중등교육과정부터 필요한 입시 고민과 진학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전문가가 학교에 방문해 고교학점제 이해 및 대입제도의 변화 대입제도에 맞는 고교선택 가이드 등 대학 입시 제도 및 대응 전략을 강의한다.
또, ‘동작쌤’ 대학생 멘토단이 중학생의 최대 관심사인 대학생활 Q&A 전공 선택 등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대상은 해당 학교에서 재학생과 학부모를 우선으로 모집하며 주제에 관심이 있는 구민도 동작입시지원센터에 문의하면 참석할 수 있다.
아울러 구는 대입을 목전에 둔 고등학생들을 위해서도 1:1 맞춤형 입시상담, 전형별 맞춤형 입시컨설팅, 고교진학 특강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여러 곳에 산재되어 있는 정보를 동작입시지원센터에서 한데 모아 예비수험생과 수험생에게 정확하게 제공하고 중요한 시기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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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해의 섬 가거도서 영해기점 가치·의미 되새겨
전남도, 올해의 섬 가거도서 영해기점 가치·의미 되새겨
[AANEWS] 전라남도는 5일까지 2일간 신안 가거도 일원 해상에서 해양영토 의식을 고취하고 가거도의 역사·생태·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해양영토 순례, 올해의 섬 가거도를 가다’를 개최했다.
목포해양대학교 등이 주최·주관하고 전남도, 신안군, 전남대학교 무인도서연구센터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일반인과 학생 170여명이 참여했다.
2023년 올해의 섬으로 선정된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와 홍도, 흑산도 일원에서 진행된 해양영토 순례를 통해 섬 영해기점으로서 가거도의 의미를 되새기고 영토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양영토 순례 행사는 가거도 바로알기 퀴즈 해양영토 특강 올해의 섬 지정 기념 합수식 태극기 가거도 퍼포먼스 가거도 사랑음악회 라운드테이블 토론 서해의 아침 이벤트 홍도 10경, 흑산도 해상관람 가거도 송년우체통 엽서쓰기 등 해양환경 보전과 영해기점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대한민국 최서남단 가거도 해양영토 순례로 섬의 소중함과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 성장동력인 섬을 가꾸고 보존하며 섬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섬은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가 해양영토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섬의 가치 홍보를 위해 대한민국 영해기점 유인도 7개를 대상으로 매년 1개소씩 선정하고 있으며 신안 가거도가 선정 첫해 최초로 선정됐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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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동물과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전남도, 동물과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AANEWS]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동물복지 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전국 8개소 중 최다인 2개 동물복지 교육 프로그램이 선정돼 동물과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동물복지 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동물복지 인식을 높이는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입양 전 교육’과 ‘길고양이 보호관리 교육’, 2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입양 전 교육’은 동물보호센터 내 유기 동물 입양 전 필요한 준비사항, 반려견이나 반려묘의 생애주기 관리, 건강 및 행동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남도, 경기도, 전북도 등 전국 3개소가 선정됐다.
‘길고양이 보호관리 교육’에는 전남도, 경기도,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등 5개소가 선정됐다.
길고양이 개체 수 관리를 위한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과 고양이 생태·습성 및 올바른 길고양이 돌봄 방법 등 교육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교육 프로그램은 순천시 반려동물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순천 조곡동에 있는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광주·전남 최초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으로 7월 말 개관을 앞두고 임시 운영 중이다.
임시 운영 기간 애견 샤워실·실내 놀이터를 개방하고 반려동물 산책 교실 외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도환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반려인 1천500만 시대를 맞아 올바르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도록 동물보호 및 복지대책 수준 향상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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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익직불 업무협의체’ 협업사례 전국 확산
전남도 ‘공익직불 업무협의체’ 협업사례 전국 확산
[AANEWS] 전라남도가 공익직불금 관련 ‘신청·지급’과 ‘이행점검·단속’ 등의 업무 이원화에 따른 농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과의 협업 사례가 전국 확산 모델이 됐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농관원 전남지원과 ‘공익직불 업무협의체’를 구성, 이원화된 업무 추진에 따른 부작용 해소에 나섰다.
이는 공익직불금 업무가 지자체에선 ‘직불신청, 감액, 지급’ 업무를 처리하고 농관원에선 ‘경영체등록, 이행점검’을 하는 기관 간 업무 이원화로 현장에서 많은 혼선과 불편함을 호소한데 따른 것이다.
실제로 농관원에서 준수사항을 이행 점검한 결과에 대해 지자체는 농가에 통보하고 직불금을 감액 조치하기 때문에 농가에서 정확한 감액 이유를 알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 민원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전남도와 농관원 전남지원이 ‘공익직불 업무협의체’를 가동, 비농업인의 직불금 부정수급을 차단하고 준수사항 미이행에 따른 직불금 감액을 예방하기 위해 감액 우려 필지를 농가별로 사전 안내해 42억원의 직불금 감액을 예방했다.
또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 미수료자 5천180명에게 교육을 독려해 감액을 막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를 높이 평가해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확산해 시행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불확실한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어느 한 기관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업무가 많으므로 협업을 강화하면서 민첩한 조직문화를 갖춰야 한다”며 “전국 최초로 운영한 ‘공익직불 업무협의체’처럼 도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와 농관원 전남지원은 ‘공익직불 업무협의체’를 더욱 개선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5월 합동 워크숍을 열어 협의체의 5대 실천과제인 공동홍보 감액우려필지 사전조사 안내 준수사항 지도관리 실 경작여부 합동조사 부정수급 사전차단 멘토링 등 상호 협업체계 강화를 다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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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집중호우로 발생한 해양쓰레기 수거’총력
남해군‘집중호우로 발생한 해양쓰레기 수거’총력
[AANEWS] 남해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섬진강에서 관내 설천면·고현면·서면·남면 해역으로 많은 양의 초목류와 생활 쓰레기 등이 유입됨에 따라 이를 수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남해군은 각 어촌계에 집중호우로 해양에 유입된 쓰레기를 한 곳으로 모으도록 요청하는 한편 해양유입 쓰레기 처리를 위해 굴삭기, 수거차량 등을 투입하고 있다.
해양으로 유입된 섬진강하구 쓰레기로 인한 어업인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읍면에 배치된 바다환경지킴이를 활용하는 등 쓰레기 수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장마기간이 길어지고 집중호우 횟수가 많아짐에 따라 육지에서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량도 많아 질 것으로 예상돼 남해군에서는 쓰레기 처리에 대한 대책마련과 동시에 해안지역 어업인들과 협력해 유입된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7월2일 현장을 방문해 해양 유입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고생하는 주민들과 관계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장충남 군수는 “집중호우로 섬진강댐에서 방류한 방류수로 인해 섬진강 하구 유역의 쓰레기가 우리군 해안으로 대량 유입됐지만, 신속히 수거해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환경부 및 수자원공사에서 강 하구 쓰레기 해양유입에 따른 피해대책 마련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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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항 도선사회, 남해군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여수항 도선사회, 남해군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AANEWS] 남해군향토장학회는 여수항 도선사회에서 1,000만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7월 3일 여수항도선사회의 석상훈 회장을 비롯한 남해출신 이태중 도선사와 김용철 전무가 남해군청을 방문해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여수항 도선사회는 2008년부터 남명초등학교의 결식아동을 위한 점심 후원을 시작했으며 무상급식으로 전환된 후 남해군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2018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총5,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매년 40여명의 도선사들을 대표해 회장과 함께 기탁식에 참석한 이태중 도선사는 남해출신으로 올해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으며 그간 이태중 도선사의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역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석상훈 회장은 “남해와 여수는 이웃이라 생각하고 남해군민들과 서로 상생하는 도선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학생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항도선사회는 여수·광양항에 입·출항하는 선박이 안전하게 귀항할 수 있도록 돕는 단체로 여수지역뿐 아니라 이웃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활동 분야에서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복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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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문화예술로 청렴 배운다…청렴 라이브 6일 개최
동작구, 문화예술로 청렴 배운다…청렴 라이브 6일 개최
[AANEWS] 동작구는 오는 6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청렴 라이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일하 구청장을 비롯해 구 간부 등 직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30개 기관으로 구성된 청렴협의체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청렴 라이브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식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공직자들이 쉽고 재밌게 청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공연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갑질행위 근절 다짐 결의문 낭독과 갑질 근절·반부패 실천 선언을 시작으로 청렴의 가치를 판소리로 새롭게 창작한 ‘신 별주부전’이 열린다.
이어 이해충돌방지법 및 행동강령을 주제로 한 청렴 특강, 미니 골든벨, 갑질 예방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 역량 강화로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반부패 주간 ‘동작 청렴위크’ 운영 전직원 ‘청렴·적극행정 퀴즈’ 모바일 익명 부패신고 채널 운영 등 부패방지 시책을 다양하게 추진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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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남해군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현장 방문
질병관리청, 남해군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현장 방문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4일 질병관리청 만성질환관리국 최홍석 국장 등 중앙부처 관계자들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의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남해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남해군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은 65세 이상 노쇠위험군에 대한 신체기능 강화로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2019년 질병관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20년~2022년까지 3년간 총 12억을 투입해 삼동면과 창선면 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공모사업 종료 후 주민들의 지속적인 사업 추진 요구가 이어졌으며 2023년 현재 군비 5억원을 편성해 확대 추진하고 있다.
신규지역인 서면과 관리지역인 삼동면·창선면의 53개 마을주민 960명을 대상으로 주민강사를 활용한 운동교실 운영, 단백질 보충식품 제공, 방문건강관리 등의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 관계자들은 사업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서면 서호마을 운동교실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남해군 보건소는 열악한 재정 현황과 사업의 효과성 및 지속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이번 질병관리청 현장방문으로 우리군의 우수한 사업성과를 알리고 국비확보 노력에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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