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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년상인 10개 팀 모집…청년몰 활성화 나서
2026-04-06 07: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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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예천군 관광홍보부스, 남녀노소 발길 이어진 가운데 성료
- 예천문화관광재단, ‘송소희×두번째달×김준수 ‘모던민요’’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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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안동시의회-관내 3개 대학교, 학업장려금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6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안동시의회, 국립안동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와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내 대학교 재학생들에게 학년당 1회 100만원의 ‘학업장려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학업 여건 속에 우수 인재를 양성한다.
나아가, 타 지역 인재를 유입하고 지역 내 인재의 유출은 방지해 청년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목적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 정태주 안동대 총장, 차호철 가톨릭상지대 총장, 권상용 안동과학대 총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시와 시의회는‘학업장려금’지원에 필요한 예산확보에 적극 협력하고 각 대학교는‘학업장려금’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등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상호 협력한다.
이를 위해 시는 관련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
자격 기준은 관내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신청일 현재 안동시에 주소을 두고 직전 학기 평균 성적이 70점 이상이어야 한다.
현재 안동지역대학생 8,800명 중 2,400명만이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나머지 6,400명은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다.
이번 ‘학업장려금’ 지원사업으로 타 지역에 주소를 둔 재학생의 전입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향후 대입 준비생들에게도 메리트로 작용해 실질적인 청년인구 유입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지역대학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권기창 시장의 공약사업이다.
지자체와 관내 소재 대학이 공존하며 상생 발전하는 전국 최초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대 정태주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안동시청과 안동시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학교에서는 지역인재 육성에 힘쓰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은 “지방이 살려면 지방대학이 살아야 한다”며 “지역의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하고 지역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시장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로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대학을 살리기 위해 관내 대학생에게 학업장려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인재 양성 – 취·창업 –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생태계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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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1기 시작, ‘예비 귀농자 오리엔테이션 열려’
‘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1기 시작, ‘예비 귀농자 오리엔테이션 열려’
[AANEWS] 안동시가 ‘2023년 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1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7월 3일 서후면 봉정사국화 농촌체험 휴양마을 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2023년 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가자들은 대구, 창원 등지에서 온 3가구 4명이다.
이들은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에서 참여 신청하고 면접을 통해서 선정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의 일정과 마을의 연혁 및 현황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하며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안동을 찾은 참가자들을 환영하고 각종 지원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안동시청과 서후면 행정복지센터 및 안동농협 등의 관계자와 마을 대표를 비롯한 주민들이 함께 자리하며 격려와 환영의 인사를 나눴다.
앞으로 참가자들은 ‘살아보기’ 기간 중 안동시에 정착해 마을의 생활 여건들을 직접 살펴보며 영농생활을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지며 귀농·귀촌을 철저히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백 농촌활력과장은 “안동 농촌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농촌과 농사를 경험해보며 지역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귀농·귀촌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49명이 안동시로 귀농하며 안동시는 전국 10위권의 귀농 희망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 2기와 3기는 새로운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www.greendaero.go.kr 에서 7월5일부터 추가 모집 중이다.
참여자에게는 1인당 30만원씩 지급하며 숙박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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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 기념 공연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 기념 공연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
[AANEWS]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정열과 우수의 음악가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뮤지컬 라흐마니노프’가 7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상연된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의 천재 작곡가‘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숨겨진 3년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첫 교향곡을 완성한 후 혹평과 함께 슬럼프에 갇힌 3년간의 세월 속에서 정신 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표현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천재 음악가 라흐마니노프 역에 박유덕, 그를 찾아온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역에는 정동화가 열연한다.
피아니스트 김여랑과 현악 4중주가 함께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치유를 선사한다.
이 작품은 2016년 초연 이후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곡/음악감독상, 제5회 예그린어워드 극본상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놀라운 기교와 테크닉의 피아니스트이며 복합화성을 바탕으로 풍부한 선율과 애수를 담은 서정성을 표현하는 작곡가로 러시아 낭만주의 음악 거장으로 사랑받는 라흐마니노프를 만나볼 좋은 기회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뮤지컬 라흐마니노프’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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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천리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안동시, ‘천리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AANEWS] 안동시가 올여름 미취학 어린이와 가족의 여가 공간 제공을 위해 천리소하천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운영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된다.
시설규모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평일 10시에서 12시까지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 예약제로 운영하고 그 외 평일 오후, 주말 및 공휴일은 상시 개방된다.
주요 시설은 물놀이형 미끄럼틀 1개소와 분수시설이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은 상수도를 이용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규모가 크지 않은 시설이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 시 보호자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며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인 만큼 안전하고 깨끗한 물놀이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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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주도 우리의 상상으로 시대를 주도하는 상주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7월 3일 민선자치 8기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 ‘상상주도’를 선포했다.
지난 2009년부터 사용해온 ‘Just+ Sangju’를 대체하는 이번 도시브랜드 슬로건 ‘상상주도’는 ‘유서깊은 역사와 전통 위에 미래를 향한 무한한 상상과 도전정신으로 시대를 주도하는 도시, 상주’라는 당찬 포부와 다짐을 담고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스마트, 혁신, 하늘, 청량함’을 연상케 하는 청록색을 기본 색상으로 해 무한한 상상을 상징하는 구름 위로 ‘상주’가 도약하는 형상을 구현했으며 특히 구름 형상을 통해 상주의 ‘천,지,인’을 상징하는 3개의 원이 모여 ‘함께 결합 되면서 시너지를 발휘하는 상주시’라는 의미를 표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민선자치 8기 1주년을 맞아, 미래상주 발전의 큰 뜻을 담은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선포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분골쇄신해 시민 행복을 위한 담대한 도전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는 7월 5일부터 7월 14일까지 10일간 ‘상상주도’ 시민참여 이벤트를 상주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진행하며 참여하신 분 중 50분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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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는 또 다른 야간의 오죽헌, 특별하게 즐겨보세요
낮과는 또 다른 야간의 오죽헌, 특별하게 즐겨보세요
[AANEWS]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해수욕장 개장에 맞추어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낮과는 다른 오죽헌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야간개장을 운영한다.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6일 기간동안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간에도 오죽헌을 관람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야간상설공연도 함께 진행한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3 오죽헌 야간상설공연’은 매주 금·토요일 19시부터 20시 30분까지 오죽헌 내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마당극 외에 국악, 농악, 버스킹 등 회차별로 전통 및 퓨전 문화가 다양하게 어우러지는 공연이 펼쳐지며 오죽헌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문화적·장소적 인프라를 활용해 특성화된 지역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공연 기간 중 극성수기인 7월 30일부터 8월 3일 사이에는 일요일과 평일에도 공연이 진행되며 8월 5일에는 상설공연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김흥술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야간경관조명 개선사업과 어우러진 야간상설공연 개최로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야간상설공연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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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행·관광업 관계자 간담회 개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관내 여행·관광업계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광시책을 반영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이후 해외관광수요의 폭발적 증가와 글로벌 관광시장의 재개방으로 해외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관광업 관계자와 함께 해결책을 고민하고자 마련됐다.
김홍규 시장, 김종욱 부시장을 비롯한 여행관광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수립에 필요한 업계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제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지역 여행·관광산업 관계자들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광의 전반적인 현황 설명, 국제도시 비전 및 추진 방향, MICE 산업 육성전략, 해외 인바운드 마케팅 등을 소개하고 관광객 유치를 강화하고자 해외상품개발 및 국제행사 역량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역 관광업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여행상품의 개발부터 해외마케팅 및 관광객 모객까지 민관이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민선8기 1주년을 맞이해 분야별 소통의 일환으로 ‘오직 강릉 오직 시민, 현장속으로’를 강조하며 추진한 이번 간담회가 시민소통의 첫 시작이 되어 향후 적극적인 시민 접점 행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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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북적북적 경기서점학교’ 수강생 모집
경기도, ‘2023 북적북적 경기서점학교’ 수강생 모집
[AANEWS]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7월 5일부터 25일까지 서점 예비 창업자와 업계 종사자를 위한 ‘2023 북적북적 경기서점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북적북적 경기서점학교’는 ‘경기도 지역 서점 활성화 지원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올해 9기 교육생을 맞이한다.
복합문화 공간형 서점 전문 운영인을 양성하고 동네서점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해 도서 출판 생태계가 복원될 수 있도록 맞춤형 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는 ‘서점의 공간성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주제로 8월 7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총 8개의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강의는 200명의 선정된 수강자에게 제공한다.
교육 기간 중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접속해 수강할 수 있으며 강의를 모두 수강하면 온라인 수료증도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출판유통 생태계 속 지역 서점 살펴보기’를 주제로 한 최성구 출판유통진흥원 팀장의 강의를 비롯해 공간 기획 북 큐레이션 책방 지원 사업 참여 책방 운영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교육 수강자 중 우수 수료자를 선발해 서점 창업 선배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직접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거점서점 프로그램’과 서점 사업 관련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 다양한 서점업계 관계자가 모여 사례를 공유하는 공동연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서점 창업과 운영에 관심이 있으면 경기도민이 아니어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카카오톡 채널 ‘경기서점학교 9기’에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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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전국 쌀베이킹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경기도, 2023년 전국 쌀베이킹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AANEWS] 경기도는 오는 10월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참가자를 7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농산물의 맛있는 변신’이라는 주제로 경기도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쌀과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제빵으로 소비 흐름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빵 1종 이상으로 구성한 쌀 브런치 부문과 디저트 2종 이상 및 음료 1종의 쌀 디저트 부문 중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전국 20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4일 예선을 통해 본선에 올라갈 3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10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서는 현장 시연과 심사를 통해 우수 팀에 경기도지사상을 수여한다.
대상 500만원, 금상 15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60만원, 장려상 30만원 등 총상금 1,420만원으로 전년 1천만원에서 대폭 상향했다.
경연대회 외에도 전년 수상자와 업계 종사자,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쌀 베이커리 제품 전시와 소비자 참여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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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K-도자기 알린다…한국도자재단, ‘홍콩 파인아트 아시아’ 참여 작가 모집
홍콩서 K-도자기 알린다…한국도자재단, ‘홍콩 파인아트 아시아’ 참여 작가 모집
[AANEWS] 한국도자재단이 21일까지 ‘2023 홍콩 파인아트 아시아’ 아트 페어에 참가할 도예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파인아트 아시아’는 세계 3대 예술시장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술시장인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 미술 박람회로 2006년 처음 시작돼 매년 가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재단은 이번 행사에 주홍콩 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참가해 36㎡ 규모의 ‘한국도자관’을 구성하고 ‘한국현대도자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참가는 한국적인 색깔을 가진 우수 현대 도자 작품을 발굴·전시해 한국 도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도예인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 세 번째 참가다.
참가 자격은 국내에서 활동 중인 재단 ‘도예가 등록제’ 등록 작가다.
모집 분야는 한국의 전통 도자와 그 고유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현대 오브제 도자 생활형 수공예품 등 2개 분야로 총 10명의 작가, 60여 점 내외의 작품을 모집한다.
심사는 재단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 심사로 진행되며 상품성 예술성 적합성 등을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해외 왕복 작품 운송료 면제 운송, 전시 기간을 포함한 작품 보험 무료 가입 작품 전시 연출 지원 홍보 및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행사 종료 후 10월 1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주홍콩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2023 한국 문화제에 참가해 문화원 내 복합문화공간에서 후속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참가 신청서 포트폴리오, 출품작 목록 등을 작성해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도자산업팀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광석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페어 참가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도자공예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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