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산모와 아기가 행복한 고양특례시, 모자보건사업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보건소는 산모와 아기가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임신과 출산 관련 지원 사업으로 임산부 건강관리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산후우울증 자가검진 등을 제공하고 있다.
고위험 산모를 대상으로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난임부부 시술비도 지원한다.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를 위한 지원 사업도 풍부하다.
보건소는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및 환아 의료비 지원 난청 검사비 지원 난청 보청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보건소는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청소년 산모 임신 및 출산 의료비 지원사업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모자보건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에게 만 12세까지 무료 국가예방접종사업을 실시해 감염병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07-05
-
양구군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유가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 경감과 농산물의 연중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지원한다.
양구군은 총사업비 3억 3,000만원을 투입해 총 2,200㎘의 면세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기계 보유현황 및 경작 사실을 지역농협에 신고하고 면세유류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지원 대상 농업기계는 동력경운기, 농업용 트랙터, 동력이앙기, 주행형 동력분무기, 고속분무기, 바인더, 콤바인, 등이다.
지원 대상 유류는 휘발유, 경유, 등유, 중유, LPG, 윤활유, 부생연료 1호이며 확정된 사업대상자에게는 2022년 10월 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 사용한 농업용 면세유에 대해 ℓ당 150원을 정액 지원한다.
농가당 최대 지원 받을 수 있는 면세유는 16,500ℓ, 247만 5천 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1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8월경 대상자를 확정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한 내에 신청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농업인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고양형 진로교육지원단 모집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고양형 진로교육지원단 모집
[AANEWS]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가 다양한 진로체험과 진로교육을 지원하는 진로교육지원단 40명을 관내 초6·중1 학부모를 대상으로 7월 3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고양형 진로교육지원단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원활한 진로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적합한 진로 체험처 발굴, 수준별 진로체험 컨설팅, 진로체험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신규 단원에게는 역량 강화를 위해 수준별 진로체험 컨설팅 교육 지역사회 진로체험처 발굴 교육 진로체험 모니터링 교육 커리어넷 활용 교육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교육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고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된다.
시 관계자는 “진로교육지원단이 고양시 청소년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05
-
강동구, 강동 첨단복합청사 복합개발사업 본격 착수
강동구, 강동 첨단복합청사 복합개발사업 본격 착수
[AANEWS] 강동구는 지난 6월 30일 구 명일1동주민센터와 청소년회관의 개선을 위해 SH공사와 ‘강동 첨단복합청사 복합개발 사업시행협약’을 맺고 본격 착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구 명일1동주민센터와 청소년회관은 사용승인 후 각각 43년, 28년이 경과해 시설 노후가 심각한 상황으로 시설 개선을 위해 강동구와 SH공사는 공공·주거·수익시설로 복합 신축하는 강동 첨단복합청사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해왔다.
최근 물가상승 등에 따른 사업비 증액으로 사업 추진이 어려워졌었으나 서울시-강동구-SH공사 간 적극적인 협의로 올해 5월 추가 시비 지원이 확정되어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이로써 국·시비 보조금 지원을 통해 강동구가 부담해야 하는 공공시설 건설사업비는 약 120억원의 재정 절감이 가능하게 됐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강동구와 SH공사는 업무 분담 건설사업비 조달 건축물의 소유·운영·관리 등의 내용을 담은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주민센터 등의 공공시설은 강동구가, 주거 및 수익시설은 SH공사가 소유·운영·관리하게 된다.
강동구 소유의 공공시설은 주민센터 수영장 어린이집 가족센터 작은도서관 경로당 치안센터로 조성될 예정이며 SH공사 소유의 주거시설은 청년층을 위한 통합공공임대주택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구는 올해 명일1동주민센터와 청소년회관의 해체공사를 진행하고 2024년 2월 착공,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수희 구청장은 “국·시비 보조금 확보를 통해 구의 재정부담을 크게 경감시켰다”며 “강동 첨단복합청사가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층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05
-
경북도,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 올해 대폭 확대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지역 내수경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을 17개 시군과 함께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2023년 7월 경기전망지수는 82.3으로 전년 동월대비 3.8p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이어 지역 경기가 지속 침체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 중소기업의 체감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북도는 지역경제 상황과 중소기업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지난해에 이어 2023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경북도 17개 시군의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년도 표준재무제표 상 운반비 합산 금액의 10%를 지원하며 기업 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특히 올해 사업량은 지난해 173개사 대비 대폭 확대해 약 540여 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최초 시행한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 추진결과 200개사 모집에 511개사가 신청해 2.6:1의 경쟁률로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173개사를 선정 지원한 바 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또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지원사업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2023 경상북도 국내 물류비 지원”사이트를 통해 12~25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계속되는 소비자물가 및 인건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역 경기 전망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물류비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과 함께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7-05
-
강동구, 마을버스로 주거지주차장 공유 홍보
강동구, 마을버스로 주거지주차장 공유 홍보
[AANEWS] 강동구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시행중인 ‘주거지주차 공유’ 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구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을버스를 활용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6월부터 관내 마을버스 9대에 ‘주차장이 필요하세요? 함께 사용하고 혜택받으세요’라는 슬로건과 사업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부착해 주차공유사업을 집중 홍보 중이다.
‘주거지주차 공유’는 노상 주거지주차구획 배정자가 차량이 비어있는 시간대를 등록해 이웃과 함께 공유하는 제도이다.
모바일 앱 또는 ARS를 통해 누구나 실시간으로 주차 가능 지역과 이용 요금을 확인하고 해당 주차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 30분당 600원이다.
공유자는 이용자가 결제한 주차요금의 40%를 포인트로 적립 받아 주거지 주차요금으로 일부 결제 가능하며 추후 다른 주차장 이용 시 사용하거나 모바일 상품권으로도 교환 가능하다.
황창선 주차행정과장은 “주거지주차 공유사업을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주차 공간 부족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구민들의 주차 편의를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
경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착공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5일 이달희 경제부지사, 김희국 국회의원, 김광열 영덕군수, 도·군의원, 산업통상자원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군 영덕읍 매정리에 위치한 제2농공단지에서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2018년 6월 특별법 시행으로 지역에 특화된 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연구개발 지원 등 기술혁신을 통해 지역 에너지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국적으로 6개소가 지정됐다.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지역의 강점인 풍력산업과 연관 산업의 집적 및 융복합, 기업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등을 통해 풍력산업 특화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2020년 8월 16일 영덕을 중심으로 10.47㎢ 면적이 산업부 고시로 지정되면서 추진하게 됐다.
중점추진 사업내용으로는 노후풍력 리파워링, 풍력 유지보수 산업 육성, 해상풍력발전 사업화 등 3대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16개 세부사업발굴에 총 1조1천7백억원을 투입해 풍력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종합지원센터는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16개 세부사업 중 하나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경북도, 영덕군에서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한다.
건축연면적 8,300㎡ 규모로 본부동과 실습동 2개동으로 신축되며 2024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종합지원센터 주요기능은 지역 특화기업 육성 및 지원, 기술개발 및 인재양성 등 풍력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한 핵심거점 공간으로 지역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본부동은 홍보전시실, 기업 임대사무실, 창업보육공간, 회의실, 풍력단지관제실 등 기업 활동과 지원 공간으로 사용되며 실습동은 풍력 유지보수 현장인력 양성을 위한 훈련교육시설로 운영해 기술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종합지원센터는 에너지효율등급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을 득했으며 건물일체형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설비와 고효율기기 사용을 반영해 친환경적이고 에너지절약형의 건축물로 건립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풍력은 미래를 주도할 신성장 에너지산업이 될 것이며 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해 풍력산업을 경북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경북도는 원자력수소 및 SMR특화 국가산단과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조성 등 에너지 분권 실현에 주도적 역할과 대한민국 에너지안보 및 친환경에너지 확산에 선도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5
-
경북축산기술연구소 한우 보증씨수소 1두 최종 선발
경상북도청
[AANEWS] 지난달 27일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에서 열린 ‘2023년 상반기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결과 능력검정을 마친 23두의 신규 보증씨수소를 선발했다.
경북축산기술연구소는 이중 자체 생산한 씨수소 1두가 보증씨수소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축산기술연구소는 경북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량종축을 생산·보급하기 위해 1999년부터 지금까지 한우 보증씨수소 개발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이번에 선발된 1두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3두의 보증씨수소를 배출했다.
이번에 선발된 보증씨수소 정액은 농협 한우개량사업소에서 생산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8월부터 전국의 한우농가에 판매될 예정이다.
한우 보증씨수소 사업은 국가주도의 한우개량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하에 실시 중인 한우육종농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업에는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및 광역자치단체의 도 단위 축산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다.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국가단위 한우 유전능력평가를 종합적으로 실시해 가축개량협의회의 엄격한 심의와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발하게 된다.
한우의 능력검정 과정을 살펴보면 당대검정과 후대검정으로 나눠 추진되는데, 당대검정과 후대검정을 거쳐 보증씨수소로 최종 선발되기까지는 약 5.5년이 걸린다.
경북축산기술연구소는 1999년부터 현재까지 총 565두의 수소를 당대 검정해 그 중 45두가 후보씨수소로 선발됐다.
선발된 45두의 후보씨수소 중 이번에 선발된 1두를 포함해 총 13두가 보증씨수소로 선발됐으며 1두가 후대검정 중에 있다김영환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장은 “한우보증씨수소 개발사업은 한우 개량의 가장 근본이 되는 사업으로 보증씨수소 1두당 경제적 가치가 약 100억원 이상으로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며 “연구소에서 생산된 수소가 보증씨수소로 최종 선발될 경우 총 정액판매량의 50%에 해당하는 5만개 정도의 동결정액을 경북도내 한우 번식농가에 우선 공급 할 수 있어 앞으로 더욱 우수한 한우 보증씨수소를 많이 배출할 수 있도록 연구소에 우량한우 종축 생산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5
-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자소서 작성 노하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자소서 작성 노하우’
[AANEWS] “관심 있는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나만의 이력서로 취업 성공해요.” 서울 강서구는 오는 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에서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가 막막한 청년들에게 취업 로드맵을 제공, 역량 강화로 구직 기간 단축과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변화하는 취업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별 취업특강’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노하우 등 구직자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준다.
또 면접 시 필요한 헤어,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면접 이미지 메이킹’,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이력서용 사진촬영‘을 제공한다.
특히 ‘챗GPT를 활용한 자소서 작성법과 면접 준비법’, ‘현직자 직무 컨설팅’ 등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구직 준비를 위한 핵심 정보를 전달한다.
퍼스널 컬러, 원데이클래스 캔들 등 ‘취미프로그램‘도 운영, 청년들의 구직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19세부터 39세까지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일자리카페 누리집에서 구글폼을 작성해 프로그램별로 시작 하루 전까지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날로 심각해지는 청년 취업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청년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구직 준비로 막막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
양구군 지역교육공동체 간담회 열어 교육 현장 목소리 청취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4일 오후 양구문예회관에서 양구지역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교육공동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지원청과 관내 학교와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 관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교육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흥원 양구군수를 비롯해 이재학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종철 양구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완형 양구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각급 학교 교장과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중·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도 자리를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간담회에서는 양구군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각종 교육지원사업 공유, 교육 분야 현안 해결 및 교육 발전방안 토론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교육의 본질인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두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며 “이 자리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육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학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양구군의 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을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존중과 배려를 배우며 올바르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흥원 양구군수는 지난해 10월 지역교육공동체 간담회를 시작으로 중학생 대상 교육정책 방문설명회, 청소년 정책 토론회, 고등학생 대상 수능 후 특강, 교육 발전 위원회 등 각종 의견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역의 교육 관계자와 학생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3-07-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