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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내산? ‘내 정책으로 내가 만드는 논산’
내정내산? ‘내 정책으로 내가 만드는 논산’
[AANEWS]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청소년이 만드는 논산의 변화, 새롭고 행복한 논산시’라는 주제로 청소년 대상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내정내산’을 개최한다.
논산시·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주최, 제17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공모전 ‘내정내산’은 청소년이 스스로 지역사회 내의 문제들을 발견하고 해결에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볼 수 있는 사회참여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논산시에 거주하거나 시 소재 학교에 다니고 있는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논산시블로그 또는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17일까지 이뤄지며 재단은 모인 아이디어 제안서를 대상으로 1차 심사 정책 컨설팅 공감투표 정책아이디어 발표의 평가 절차를 거친다는 계획이다.
이어 오는 8월 12일 본선 현장발표를 개최, 심사위원·청중단의 판단을 통해 우수정책을 결정한다.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이 선정될 예정으로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총 시상금은 110만원이다.
상장과 상금을 뛰어넘는 특별한 영광도 주어진다.
주최측은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추후 여성가족부·충청남도·논산시 등의 청소년정책 수립에 제안할 예정이다.
제17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관계자는 “위원회 회의를 통해 제안했던 청소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이 실제로 열리고 위원회가 주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들을 쏟아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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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몽골과의 문화교류 더 공고히 할 것”
김기웅 서천군수, “몽골과의 문화교류 더 공고히 할 것”
[AANEWS] 서천군이 몽골 정부와 상호우호 증진을 위한 문화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몽골 순방 1일 차인 4일 몽골정부 국빈관에서 상호우호증진 및 문화예술교류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앵크 암갈란 몽골 대통령 비서실장 첸드 아요시 몽골 문화예술청장 쩌크게렐 껀찍 몽골국립예술단장 모얌바타르 남하이 몽골국립예술단 지휘자 등 몽골 주요 문화예술기관과 단체 인사들이 참석했다.
서천군에서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홍두표 대외협력팀장, 노현배 문화예술팀장, 백유영 서천군립무용단 예술감독, 김대기 서천군립무용단 단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군은 몽골과 2015년부터 교류를 시작으로 몽골 국립예술단과 서천군립무용단의 상호방문 공연을 진행하며 한국과 몽골의 국민들이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를 통해 우호를 다지는 데 큰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김기웅 군수는 상호문화교류를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9월 3일부터 9월 10일까지 몽골국립예술단의 충남도와 서천군 방문 공연에 대해 지원과 후원을 약속했다.
이에 몽골문화예술부는 그간에 공로를 인정해 김기웅 군수와 김대기 서천군립무용단 단장, 백유영 서천군립무용단 예술감독에게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과 몽골 국민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향후 더욱 발전적인 국제 문화교류의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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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논산시’ 1년의 발자취, 더 큰 미래 향한 이정표로…
‘민선 8기 논산시’ 1년의 발자취, 더 큰 미래 향한 이정표로…
[AANEWS] 백성현 논산시장이 시민행복시대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선언하며 문을 연 민선 8기 논산시가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
취임 이후부터 지역 산업·정책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은 백성현호 논산시는 ‘군수산업의 메카’라는 명확한 목표지점으로 향하고 있다.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깃발을 내걸고 1년간 전진한 논산시가 만들어낸 성과와 변화된 지역의 모습을 살펴본다.
호국의 도시 논산,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가장 돋보이는 성과는 논산이 국방·군수산업을 토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했다는 점이다.
지역소멸 위기를 맞닥뜨린 논산은 대대적인 혁신이 필요했다.
백성현 시장은 국방·군수 분야에서 혁신의 실마리를 찾았다.
미주를 대표하는 국방혁신 도시 앨라배마주의 헌츠빌을 모델 삼아‘대한민국의 헌츠빌’을 만들겠다는 비전 속에 산업 체질 개선에 나선 논산시는 중앙과 기업을 설득하며 군수산업 관련 성과를 쏟아냈다.
국방과학연구소 산하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입지로 확정됐다은 물론 굴지의 방산기업인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로부터 1,200억 규모 투자 협약을 이끌어내며 명실공히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도약, 관련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1,600개의 일자리, 60여 개의 기업 연계 유치, 5,114억원의 생산 부가가치를 당겨오는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굴지의 방산기업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는 논산시의 적극 인허가 행정에 탄력을 얻으며 공장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육군훈련소·육군항공학교·국방대학교 등 관내 軍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제를 다지며 상생의 지지대를 놓았다는 점이 괄목할 성과라 할 수 있다.
민생안정·기업친화 행정으로 다지는 경제기반 시민 곁에 다가가는 민생안정책을 바탕으로 경제 활성화에 밑불을 피웠다는 점 역시 큰 성과다.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 전통시장 장 보는 날 등은 시름에 잠겨있던 소상공인들에게 새 숨을 불어넣었다.
2년 4개월 만에 재개된 영외면회에 바빠진 상인들, 매달 한 번씩 전통시장에 찾는 이들을 맞이하는 상인들 모두가 반가운 마음을 내비쳤다.
최근 지자체 소비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역화폐’에 관해서도 통 큰 결단을 내렸다.
당초 700억원 규모로 발행하던 것을, 국비를 따내 1,034억원까지 확대하며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더해 세계한인무역협회를 비롯, 복수의 기업들과 투자 약속을 맺어 향후 경제성장의 디딤돌을 놓았다.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제품을 세계로 알리기 위해 세계한인무역협회를 지역으로 초청, 무려 975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 체결을 뒷받침했다.
아울러 미래생활, 청암, 하이게인안테나, 극동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크고 작은 기업들과 공동 발전을 약속하며 지역경제에 새 동력을 넣고 있다.
농촌의 과학화 농업의 세계화 생명산업이자 지역의 근간인 농업 분야에도 아낌없이 자양분을 쏟았다.
논산이 자랑하는 우수 생산물들은 날개 돋친 듯 베트남, 태국, 대만 등 세계시장으로 뻗었으며 과학영농 중심 농업 인프라에 과감히 투자하며 전반적인 농업 생산성 혁신을 앞당기고 있다.
CJ제일제당, 한국야쿠르트 등 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농산물 판로를 시원하게 뚫어내기도 했다.
또한 새롭게 만들어진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은 논산표 생산물의 인상을 온 국민 뇌리에 강하게 심겠다는 비전이 담아져 있다.
논산이 지닌 호국의 가치를 로컬푸드에 더한 새 시도는 소비자들로부터 “재밌다, 참신하다”는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아울러 농촌발전기금을 크게 늘려 농업인 대상 저리융자의 마중물로 만들어냈으며 전국 최초로 시설원예 농가 난방비 지원을 연장하는 등 농가 살림살이 역시 살뜰히 뒷받침하고 있다.
일손 부족 문제는 글로벌 협약을 통해 급한 불을 껐다.
해외 우호 도시인 몽골 날라이흐구와의 계절근로자 유치 협약을 맺고 농가 수요에 맞게 다수의 계절근로자를 배치했으며 공공기숙사를 조성해 농가 부담을 줄이고 근로환경을 닦았다.
한결 새로워진 관광, 한층 두터워진 복지, 한발 앞선 교육 시스템 지역 관광·축제도 새 옷을 걸쳤다.
젓갈과 고구마의 조화를 추구한 ‘2022 강경젓갈축제’, 국방 관련 콘텐츠와 컬래버레이션을 이룬 ‘2023 논산딸기축제’는 역대급 흥행을 이루며 논산의 명성을 입증했다.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워진 시민들에게 이전과는 사뭇 다른 축제 풍경을 선사하며 진화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해가는 탑정호 출렁다리의 입장료를 과감하게 무료로 전환했다.
이후 방문객 수가 반등, 시민친화적 관광인프라로의 인식을 굳히고 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향한 복지정책, 첨단을 지향하는 교육망 구축, 시민의 삶을 보호하는 의료 여건 개선 등을 목표로 추진된 다양한 정책들도 혁혁한 성과를 냈다.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에 대한 예우와 보훈대상자에 대한 공경을 통해 그들의 자존감을 한층 높였다.
경로당을 어르신회관으로 고쳐 부르며 시민사회 전반에 ‘세대 간 존중’의 가치를 전파하기도 했다.
국정 기조에 발맞춘 디지털 교육혁신도 틀을 갖췄다.
건양대학교와 긴밀히 소통하며 4차 산업혁명과 반도체 시장을 선도할 인재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충남권역으로 확장·전파하기 위해 인근 시군과도 지혜를 모으는 모습이다.
장학제도도 보다 세심해졌다.
실제 학생, 학부모 수요에 부합하는 논산형 장학사업망을 만들고자 지급 유형을 신설·세분화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7월 3일 개최된 시민과의 대화 행사에서 본인을 ‘일 중독자’라 일컬으며 단 하루도 쉴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논산이 현재 처한 상황을 냉정히 바라보고 새로운 살 거리를 찾아 달려야 할 때”며 전심전력의 배경을 밝혔다.
논산시는 백성현 시장의 책임 리더십 속에 작금의 위기를 타개하는 데서 한발 두발 나아가 지역의 르네상스를 바라보고 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백성현 시장의 열정은 반론의 여지 없이 입증됐으며 지역의 새 성장판도 꿈틀대기 시작했다.
또 다른 도약의 타이밍이다.
르네상스는 프랑스어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말은 이탈리아어 ‘rinascita’에서 파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rinascita’는 우리말로 재탄생이란 뜻을 지닌다.
“원래 하던 대로 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수없이 강조해 온 백성현 시장과 논산시민이 함께 이뤄낼 논산의 재탄생이 기대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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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맛과 멋이 담긴 정성가득 향토요리 체험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꿈이랑도서관에서는 지난 4일 오전 10시 2023년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통영음식문화 이야기” 강좌를 운영했다.
“문화누리”사업은 경남대표도서관에서 도내 공공도서관 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도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꿈이랑도서관은 2021년부터 3년 연속 문화누리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특화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통영백미’의 저자 통영음식문화연구소 이상희 대표가 강의를 맡아 첫날 이론수업에 이어 수강생들과 함께 개조개를 활용해 통영의 별미요리 ‘개조개유곽’을 만들어 보았다.
강좌는 8월 1일까지 6주간 운영된다.
남은기간 동안 수강생들은 싱싱한 제철재료를 활용해 충무김밥, 너물비빔밥, 통영도미찜, 통영약과 등 통영의 역사와 지리적 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향토요리를 실습해 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우리고장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체험을 통해 향토음식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되살리고 지역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참여의 장이 됐으면 한다”며 “하반기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통영특산물을 알릴 수 있는 다채로운 지역특화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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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관광개발공사, 인재육성기금 기탁
통영관광개발공사, 인재육성기금 기탁
[AANEWS] 통영관광개발공사에서는 지난 4일 통영시를 찾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800만원을 기탁했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2012년부터 매년 전년도 수익의 일부를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재능기부 활동 및 관내 다양한 행사에 대한 각종 후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김용우 통영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인재육성기금이 우리 지역 인재들에게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인재육성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통영의 미래 100년을 책임지고 이끌어 갈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통영시의 글로벌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통영관광개발공사에서도 앞으로 더욱더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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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과 힐링의 공간’스마트가든을 만나다
‘휴식과 힐링의 공간’스마트가든을 만나다
[AANEWS] 통영시는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디에이치아이 통영공장, 영일에너온과 지난 7월 4일 스마트가든 유지관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4월에 착공한 2023년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통영시와 이용기관 간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상호협약을 맺은 것으로 협약에 따라 시는 사후관리 지원, 이용기관은 스마트가든 식물 및 시설물을 5년간 유지·관리하게 된다.
스마트가든은 정원을 가꿀 수 없는 제한된 실내공간에 공기정화식물과 자동화 관리기술을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정원으로 미세먼지 저감, 근로환경 개선 등 이용자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조성 되고 있는 사업이다.
통영시 관계자는“스마트가든이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스마트가든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실내환경 제공 및 심적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산업단지 입주기업 7개소, 의료기관 1개소, 공공시설 1개소에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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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여름맞이 사랑나눔 성품기탁
BNK경남은행 여름맞이 사랑나눔 성품기탁
[AANEWS] BNK경남은행은 지난 4일 여름철을 맞아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선풍기 100대를 통영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BNK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이일환 상무는 “무더위에 취약한 소외계층 이웃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BNK 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BNK경남은행에서 해마다 통영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며 “선풍기를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해 이웃사랑의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 여름나기 물품전달, 명절 상품권 기탁,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통영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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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 모든 정수장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
창원특례시의 모든 정수장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에 ISO 22000 인증을 취득한 대산·북면·석동정수장에 이어 칠서정수장 수돗물 생산시설 전 공정에도 ISO 22000 인증취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창원특례시 내 전 가정에 국제 인증 규격의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게 됐다.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ISO 22000은 식품의 제조, 가공, 유통, 보존, 판매단계 등 전 과정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국제표준규격으로 창원특례시 최대 수돗물 공급처인 칠서정수장은 올해 1월부터 수돗물 생산 전 과정에 인증을 추진해 심사를 통해 지난 6월 26일부터 승인을 완료했다.
해당 시스템을 정수장에 도입함으로써 수돗물의 식품 수준 관리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 국제규격의 고품질 수돗물 공급, 수돗물 홍보 효과로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만족도 및 신뢰도 향상 등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창원시 칠서정수장에서는 지난 5월 17일에 진행한 환경부 주관 위생관리 실태 합동 점검에서 전 공정 내 유충 발견되지 않았으며 오는 7월까지 활성탄여과지 잔류염소 역세척 설비를 완비하고 11월까지 정수지 소형생물 유입 원천 차단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창원시민 누구나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고품질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관리와 지속적인 시설개선을 통해 사후관리를 이어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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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1동, ㈜오커와 함께 주거환경개선 지원
의정부시 신곡1동, ㈜오커와 함께 주거환경개선 지원
[AANEWS]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7월 4일 신곡권역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위탁업체인 ㈜오커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오커 사내 봉사단 7명은 기초생활수급 대상 가구를 방문해 집안 내·외부에 쌓여있는 생활 쓰레기 수거 및 현관 방충망 설치 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노후화된 주택에서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전세정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지효 복지지원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려준 ㈜오커 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및 연계를 통해 주민 복지 서비스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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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고양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제2회 ‘경기북부권역 협업 교육 네트워킹’ 개최
의정부시·고양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제2회 ‘경기북부권역 협업 교육 네트워킹’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6월 28일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제2회 경기북부권역 협업 교육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 연계를 통한 창업협력 기반 마련과 입주기업들의 디지털 마케팅 활동에 대한 애로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각 센터의 입주기업 및 졸업기업, 정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디지털 전환시대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강의를 통해 소자본 비즈니스 모델과 성공사례 및 구글 수익화 전략 등을 파악하고 실제 예시와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결했다.
또한, 1인 창조기업의 대·내외 소통능력 강화와 경기북부권역 1인 창조기업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해 사업아이템과 보유기술을 홍보했다.
2011년 문을 연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창업 상담, 창업 기본교육, 사무공간 제공,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과 초기창업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입주기업 및 회원들을 대상으로 기업 역량 강화와 기업 애로 해결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기획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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