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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전국 쌀베이킹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경기도, 2023년 전국 쌀베이킹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AANEWS] 경기도는 오는 10월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참가자를 7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농산물의 맛있는 변신’이라는 주제로 경기도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쌀과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제빵으로 소비 흐름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빵 1종 이상으로 구성한 쌀 브런치 부문과 디저트 2종 이상 및 음료 1종의 쌀 디저트 부문 중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전국 20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4일 예선을 통해 본선에 올라갈 3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10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서는 현장 시연과 심사를 통해 우수 팀에 경기도지사상을 수여한다.
대상 500만원, 금상 15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60만원, 장려상 30만원 등 총상금 1,420만원으로 전년 1천만원에서 대폭 상향했다.
경연대회 외에도 전년 수상자와 업계 종사자,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쌀 베이커리 제품 전시와 소비자 참여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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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K-도자기 알린다…한국도자재단, ‘홍콩 파인아트 아시아’ 참여 작가 모집
홍콩서 K-도자기 알린다…한국도자재단, ‘홍콩 파인아트 아시아’ 참여 작가 모집
[AANEWS] 한국도자재단이 21일까지 ‘2023 홍콩 파인아트 아시아’ 아트 페어에 참가할 도예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파인아트 아시아’는 세계 3대 예술시장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술시장인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 미술 박람회로 2006년 처음 시작돼 매년 가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재단은 이번 행사에 주홍콩 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참가해 36㎡ 규모의 ‘한국도자관’을 구성하고 ‘한국현대도자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참가는 한국적인 색깔을 가진 우수 현대 도자 작품을 발굴·전시해 한국 도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도예인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 세 번째 참가다.
참가 자격은 국내에서 활동 중인 재단 ‘도예가 등록제’ 등록 작가다.
모집 분야는 한국의 전통 도자와 그 고유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현대 오브제 도자 생활형 수공예품 등 2개 분야로 총 10명의 작가, 60여 점 내외의 작품을 모집한다.
심사는 재단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 심사로 진행되며 상품성 예술성 적합성 등을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해외 왕복 작품 운송료 면제 운송, 전시 기간을 포함한 작품 보험 무료 가입 작품 전시 연출 지원 홍보 및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행사 종료 후 10월 1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주홍콩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2023 한국 문화제에 참가해 문화원 내 복합문화공간에서 후속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참가 신청서 포트폴리오, 출품작 목록 등을 작성해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도자산업팀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광석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페어 참가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도자공예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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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생 공익활동 사업단 모집, 최대 1천만원 지원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대학생들의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2023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대학 또는 대학생 동아리를 5일부터 모집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기회나눔 기회제공 기회터전 등 지역사회 공익실현 3대 분야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도내 대학 또는 5인 이상의 대학생 동아리다.
선정된 단체에는 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1,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8월 4일까지이며 사업설명서 등 관련 서류를 도 교육협력과 대학생지원팀 전자메일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도 교육협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년부터 진행한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 사업은 2022년 서울예술대학교 동아리 마중 등 11개 대학생 동아리가 참여해 ‘지역사회 공공예술 프로젝트’, ‘초등학생 등하교 교통안전 지도’ 등의 활동으로 지역사회 공익실현에 기여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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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밖 청소년 월 10만원 저축하면 20만원 추가로 지원한다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정 밖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청소년 자립두배통장’ 참여자 84명을 21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 자립두배통장’이란 청소년 본인이 2년간 매달 1만~10만원을 저축하면 도가 저축액의 2배를 추가 적립하는 제도다.
최대 금액인 10만원을 저축하면 도가 20만원을 지원해 매월 총 30만원을 모을 수 있다.
2년 저축을 최대 두 번 연장할 수 있어 6년 적립 시 총 2,16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저축액은 학자금, 기술자격·취업 훈련, 창업, 주거 마련, 질병 치료, 결혼 등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서 자립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15세 이상 24세 이하 도민 가운데 청소년쉼터에서 1년 이상 거주했거나 거주 후 퇴소한 청소년, 6개월 이상 거주 후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6개월 이상 지원받은 청소년 등이다.
신청 희망자는 5일부터 21일까지 관련 서류를 준비해 현재 거주 중인 청소년 쉼터에 신청해야 한다.
쉼터를 퇴소한 청소년은 최종 거주했던 청소년 쉼터나 현재 지원받고 있는 자립지원관에 신청하면 된다.
이문교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2022년 전국 최초로 시행된 자립두배통장 사업에 116명의 경기도 청소년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많은 청소년이 신청해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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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공공야영장, 먹는 물 수질 검사 결과 모두 ‘적합’
경기북부 공공야영장, 먹는 물 수질 검사 결과 모두 ‘적합’
[AANEWS]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상반기 경기북부 지역 공공야영장 먹는 물 수질 검사를 한 결과, 모든 시설에서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경기북부 지역 야영장 이용객 증가로 먹는 물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 조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하수를 먹는물로 사용하는 야영장은 연 1회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수돗물을 이용하는 야영장은 정기 검사가 면제된다.
이번 조사에서는 수돗물 이용시설을 포함한 모든 공공야영장을 대상으로 했다.
검사항목은 먹는 물 수질기준에 해당하는 항목뿐만 아니라 방사성물질까지 검사해 안전성 검사를 더욱 강화했다.
검사 결과 일시적으로 미생물 기준을 초과한 시설 1곳이 있었으나, 원인 파악 후 즉시 정수시설을 설치해 수질개선을 완료했다.
권보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은 “공공 캠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정확한 먹는 물 수질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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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전국 최초로 ‘119상황요원 교육훈련센터’ 운영
경기소방, 전국 최초로 ‘119상황요원 교육훈련센터’ 운영
[AANEWS]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우수 상황 요원 양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119상황요원 교육훈련센터’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4일 군포시에 있는 경기도 현장지휘역량센터 2층에 119상황요원 교육훈련센터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훈련센터는 119종합상황실에서 운영 중인 시설과 동일한 시스템을 구축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실감 있는 훈련을 진행한다.
재난 유형별 119신고 접수, 상황관리 모의훈련을 비롯해 응급처치 지도, 의료상담 등 구급 상황 업무도 실습할 수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19상황요원 교육훈련센터 운영을 비롯해 상황관리 모니터링 전담 인력인 상황품질관리관 배치, 상황요원 직무능력 등급 평가제 도입, 상황관리 지침 개정 등 119종합상황실 기능 강화를 위한 12개 중점과제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상황요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정보 수집과 공유 전파 역량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떠한 재난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상황관리를 통해 모든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경기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재·구조·구급 등 경기도 119 신고 접수는 지난 2020년 220만 건에서 2021년 240만 건, 2022년 253만 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또한, 의료상담과 병원 선정 등 구급 상황 건수 역시 2020년 15만 6,664건, 2021년 19만 608건, 2022년 26만 9,219건으로 증가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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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에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경기도,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에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AANEWS]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경기도가 배달 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이동노동자 쉼터’ 적극 활용을 당부했다.
이동노동자는 배달이나 택배기사, 학습지 교사 등 플랫폼에 소속되어 일하는 노동자로 이동이 잦은 업무 특성상 휴식 시간이 불규칙적이고 휴식 장소가 따로 마련돼 있지 않아 쉼터 조성이 필요하다.
특히 업무 특성상 오랜 시간 야외에 머무르며 근무할 수밖에 없어 폭염에 취약하다.
이동노동자 쉼터에서는 쾌적한 실내 온도 조성과 함께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생수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노동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13개소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는 올해 용인·성남·안산·남양주·이천·구리·광명 7개 지역에 컨테이너형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를 추가 조성하고 있다.
2026년까지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 12개소를 추가로 만들 계획이어서 총 32개가 경기도에 조성될 예정이다.
조상기 경기도 노동권익과장은 “무더운 여름 이동노동자의 휴식·건강권 보장을 위해 이동노동자 쉼터가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이동노동자 권리 향상을 위해 노동환경을 끊임없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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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국 항로 물동량 증대를 위한 포트세일즈 마케팅 펼쳐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도내 유일한 국제무역항인 평택항과 태국 간 항로 활성화를 위해 6일 태국 현지에서 ‘2023 평택항 태국 방콕 설명회’를 연다.
‘평택항 태국 방콕 설명회’는 태국 현지 선사, 화주 등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해 평택항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물동량을 늘리기 위한 포트세일즈 마케팅사업의 하나다.
올해 평택항 해외 포트세일즈 마케팅은 일본 오사카, 중국 천진에 이어 세 번째이다.
태국은 평택항의 주요 수출입 국가 중 하나로 현재 평택항을 거쳐 태국으로 향하는 2개의 컨테이너 항로가 있다.
고병수 경기도 물류항만과장은 “태국은 아시아 지역을 연결하는 물류 및 교통 중심지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평택과 태국 간 물동량이 더욱 증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평택항을 이용하는 국내 선사, 포워더 대상 1:1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평택항의 경쟁력을 지속 홍보해 평택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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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선생님에게 배우면 영어 실력 쑥쑥” 종로 초중생 영어캠프
“원어민 선생님에게 배우면 영어 실력 쑥쑥” 종로 초중생 영어캠프
[AANEWS] 종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열리는 ‘원어민 영어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
관내 상명대학교, 성균관대학교가 보유한 우수 교육 노하우를 활용해 학생들의 어학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뒀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해외연수를 대체할 수 있는 총 10회차 과정의 통학형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먼저 상명대학교 영어캠프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일 5교시 수업으로 진행한다.
초등생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 퀴즈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꾸몄다.
성균관대학교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일 6교시, 50분 수업 과정으로 구성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학생들이 관심 있는 국가와 직업 분야에 대한 조별 글쓰기 및 자유토론, 발표 등으로 내실 있게 운영한다.
이번 영어캠프 참여 대상은 관내 거주하거나 종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생이다.
모집 인원은 총 168명으로 상명대학교는 초등학생 98명, 성균관대학교는 초등학교 5~6학년생 및 중학생 70명을 각각 선발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1인당 80만원이지만 구에서 비용을 차등 지원해주는 만큼, 저렴한 비용으로 참여 가능하다.
일반 가정은 40만원, 셋째아 이상 다자녀 구민 가정은 3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아울러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종로구민 가정의 경우 종로구에서 교육비 전액을 부담한다.
참여 신청은 구청 누리집에서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하면 된다.
전산에 의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이달 18일 구청 누리집과 개별 문자를 통해 참여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과 교육지원팀에서 안내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학생들의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수강료를 지원해줌으로써 학부모 부담 경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즐거운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영어에 흥미를 갖고 자신감을 얻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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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용산구,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AANEWS] 서울 용산구가 다중밀집 예상지역 9곳에 대한 실시간 다중 밀집도를 살피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에 전력을 다한다.
10월 중순까지 사업비 9억5백만원을 투입해 인파 밀집을 예방하고 긴급 상황에 즉각 대응하려는 취지다.
구는 앞으로 인파 밀집 시 서울시재난센터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에 위치한 시민들에게 방송, 전광판 등 각종 디지털 기기 등을 통해 위급 상황을 전파한다.
통합관제센터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표준을 적용하고 국토교통부 스마트 도시 안전망, 서울시 스마트 서울 CCTV 안전센터도 연결한다.
긴급 상황에는 시·소방·경찰도 현장을 즉각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인파 밀집도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인공지능 CCTV 영상은 물론 전국 최초로 통신사 기지국 정보도 포함해 분석하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현재 구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방범·어린이보호·교통관제 CCTV 2970대를 모니터링 중이다.
구는 다중인파 밀집지역, 여성안심 귀갓길 구역에 인공지능 CCTV 200대, 비상벨 50대를 추가하고 통합플랫폼과 연계한다.
인파밀집 모니터링 구간은 한남카페거리, 용리단길, 경리단길, 해방촌, 용문시장, 이태원 등 방문객이 집중되는 9곳.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니터링 시범 구간을 우선 선정했다.
구는 용산역 인근 국제업무지구, 용산메타밸리, 도시재생혁신지구, 한남2·3·4·5구역 등 지역 개발이 차례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인파 집중 구간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인파밀집 모니터링 구역 추가를 검토할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앞으로 인파밀집 모니터링 구간을 점차 확대하는 한편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인파밀집 시기도 예측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부터 용역체제로 운영해 온 통합관제센터를 직영으로 전환하고 5월에는 재난안전상황실을 별도 설치했다.
같은 달 ‘용산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를 전부 개정했다.
구는 제284회 용산구의회 임시회에 ‘옥외행사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와 ‘구민안전보험 운영 조례’ 입법을 위한 안건을 제출했다.
8월에는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 시뮬레이션 용역’을 마무리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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