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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전문 심리상담 지원
구로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전문 심리상담 지원
[AANEWS] 구로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보호를 위한 심리상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폭언, 인권 침해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대면 상담 뿐만 아니라 비대면 상담도 가능한 일대일 맞춤형 심리상담으로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다.
상담 주제는 직무스트레스 이외에 자녀양육, 대인관계, 불안 등 개인생활과 심리정서에 관해서도 자유롭게 받을 수 있다.
종사자 1인당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시설명, 이름, 연락처를 기재해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구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마음 건강이 치유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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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7월 12일부터 해수욕장 개장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7월 12일부터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에 들어간다.
시는 7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40일간 시범해수욕장인 삼척과 맹방 해수욕장을 비롯해 작은 후진, 하맹방, 덕산, 원평, 용화, 장호 등 일반해수욕장과 간이 해수욕장인 부남 해수욕장을 포함해 모두 9곳을 운영한다.
입수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7월 12일 오전 11시 맹방해수욕장에서는 초청 인사, 유관기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수욕장 개장식과 무사고 안전기원제가 진행된다.
시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해수욕장 개장 전에 화장실, 샤워장, 음수대 등 편의시설과 백사장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했다.
또한, 운영 기간 수상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삼척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 육군 제23경비여단, 삼척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안전사고에도 대처할 계획이다.
특히 7월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3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에서는 ‘썸, 바라던 바다’를 슬로건으로 인기 가수 공연, 디제잉 파티 등과 플리마켓, 워터슬라이드, 에어수영장, 물총 이벤트, 드론 라이트쇼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가 열리며 해변식당, 푸드트럭 등 먹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수상안전체계 확립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피서지를 제공하는 한편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삼척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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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저소득 재가 장애인 무료 건강검진 실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재가 장애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무료 건강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관내 등록 재가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장애인 50명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검진 기관인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는 가정을 방문해 기초검사와 순환기 질환 검사를 비롯해 혈액질환 검사, 고지혈증 검사, 당뇨병 검사 등 총 14개 항목을 검진할 예정이다.
시는 검진 과정에서 소견이 있는 경우, 보건소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즉시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의료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건강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각종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해 재가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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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교부세 감소 대응을 위해 긴축 재정운용 돌입
창원시청
[AANEWS] 최근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23년 국세수입 현황을 보면 5월말까지 국세수입은 총 160조 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6조 4,000억원이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중앙정부로부터 지원받는 교부세 규모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되어 각 지자체마다 세입결손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창원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교부세 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에 감소액 또한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시는 민선8기 출범이후 어려운 재정여건 상황을 파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재정점검TF를 구성해 비효율 사업을 점검·폐지했고 2022년 지방채 343억원을 조기 상환하고 세수부족을 대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240억원을 적립해 가용재원을 조성했다.
또한 시 재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형사업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대형 공공시설물 총량관리 방안 연구 용역을 현재 시행하고 있는 등 재정건전성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방교부세가 최대 867억원 감소 할것으로 추정되어 창원시 재정운용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어려운 세입여건 상황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건전재정운용 기조 유지를 위해 경상경비 절감 및 불요불급한 세출예산을 구조조정해 가용재원을 확충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적립해놓은 기금 등을 최대한 활용해 당초 계획했던 지역개발 사업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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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권영준 대법관 후보자, 지방 군복무 중 서울 대학원 다녀
성남시의회
[AANEWS] 권영준 대법관 후보자가 과거 지방에서 군대 복무 중 서울 소재 대학원을 다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의무복무 중인 군인과 주중에 공부하는 대학원생 등 젊은 청년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이 11일 서울대학교와 해군본부가 제출한 자료를 확인한 결과, 권영준 후보자는 1998년 3월부터 1994년 4월까지 화성시 소재 해병대사령부에 근무할 때, 서울 소재 서울대 대학원에 각각 석사과정에 다닌 것으로 나타났다.
권영준 후보자는 1998년 3월~2000년 2월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 석사과정을 밟았고 1998년 1월~1999년 4월 화성시 소재 해병대사령부에서 해군 장교로 근무했다.
즉, 1998년 3월부터 1999년 4월까지 약 14개월 동안 경기도 화성시 군복무와 서울 소재 서울대 대학원 수학 기간이 겹친다.
해군본부 자료에 따르면, 군 복무 규정 상 근무외 개인활동과 학업 등은 문제가 없고 군 복무 중이라고 해도 근무시간 외 야간과 주말 시간에 학위과정을 밟는 것은 가능하다.
하지만, 군인이어도 근무시간 외에 학업이 가능하고 군법무관을 중심으로 당시 야간과 주말, 방학기간에 집중수업 방식으로 대학원 수학을 많이 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일반 의무병과 주중 학교를 다니는 대학원생들에게는 상대적 박탈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권 후보자는 서면답변서를 통해 “법무관 근무할 당시, 근무시간 외 강의를 듣거나 공부를 하는 것에 대해는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규정이 없었고 복무 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한 사실ㄹ도 없다.
당시 어려운 여건에서 영내 생활을 하던 사병들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김병욱 의원은 “후보자가 충남에서 군 장교 복무 당시, 서울 소재 대학원을 다녔다”며 “규정상 문제는 없지만, 현실적으로 장교 근무를 하면서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원을 다닌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판사 출신 법무관으로 군대 복무할 때, 석사를 수료하는 일반 군인들이 몇 명이나 될지 의문이고 의무병들과 일반 대학원생 등 청년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 사안”이며 “후보자는 군 복무에서도 사회적 혜택을 받은 만큼, 대법관이 된다면 청년과 서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대법관에 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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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비봉산 산림공원 조성’ 대한민국 대표 정원도시로 도약
정선군, ‘비봉산 산림공원 조성’ 대한민국 대표 정원도시로 도약
[AANEWS] 정선군이 힐링과 치유가 있는 대한민국 대표 정원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2012년 군은 비봉산에 정선5일장을 연계한 산림욕장을 조성했다.
정자각과 그네, 평상 등 휴게공간을 만들고 야외학습장을 조성했지만 긴 시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와 관광 트렌드 변화로 새로운 사업 추진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정선군의 최대 현안인 가리왕산 국가정원과 더불어 정원도시로 변화를 위해 주민과 관광객이 자연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산림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정선읍 봉양리 산6-1번지 비봉산 일원 24.4ha면적에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진입로와 등산로 정비, 지압로 신설, 소공원 조성, 전망데크 설치 등 산림공원을 조성한다.
올해 2월부터 현지조사 및 지형현황측량,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7월부터 착공에 들어갔다.
비봉산 산림공원 조성사업은 이용객의 편의성을 고려하고 자연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3년에 걸쳐 추진된다.
1년차에는 실시설계와 공사계약 및 착공 등 행정절차 진행 및 진입로를 정비하고 2~3년차에는 본격적으로 등산로 정비 및 개설, 숲속 쉼터와 소공원 조성, 전망대 신설을 추진한다.
특히 넓은 면적의 사업대상지를 3구간으로 나누고 1구간은 야간에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보안등 설치와 진입로 평탄화 작업을 실시하고 2구간에는 지압로 40m, 숲속쉼터 4개소와 7,900㎡ 규모의 소공원을 조성한다.
특히 숲속 쉼터는 이용객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평상 및 벤치를 설치하고 소공원에는 봄이 되면 자줏빛 꽃이 피는 맥문동, 가을 단풍과 조화되는 홍색 꽃이 피어나는 구절초를 식재한다.
3구간 정상에 설치된 노후 정자는 안전문제로 철거 후 전망대를 설치해 탁트인 하늘과 수려한 산세, 정선 도심지를 전망할 수 있도록 한다.
군은 이번 비봉산 산림공원은 물론 지난달 새롭게 정비한 조양산 둘레길, 올해 말 준공 될 병방산 하늘 꽃 마을 등 산림자원을 활용해 휴식과 힐링이 있는 국내 최고의 정원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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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시각장애인 정보화교육 호평
증평군, 시각장애인 정보화교육 호평
[AANEWS] 증평군이 시각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한 ‘시각장애인 정보화교육’이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시각장애인 정보화교육’은 신체적,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정보접근 및 활용이 어려운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1:1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그 결과 시각장애인 4명이 총 71회, 2오후 1시간의 교육을 받았으며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교육성과 및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손중경 교육생은“시각장애인 정보화교육을 통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편견을 극복할 수 있었고 새로운 가능성 발견과 함께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다”며 “교육을 받으면서 심리상담사, 인권강사,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의 민간자격증 3개를 취득하는 교육성과도 거둘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증평군지회 고하동 지회장과 교육생 등은 증평군수실을 방문해 시각장애인 대상 정보화교육 기회 제공에 감사의 말씀을 전했고 시각장애인들의 복지 및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과 필요한 정책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이재영 증평군수는 “장애인 복지정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정보접근권 확대, 이동 편의 및 시설물 접근권 보장 등을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장애인이 자립적으로 생활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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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삼보사회복지관, 2023년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실버태권V’실시
증평군청
[AANEWS] 증평삼보사회복지관은 2023년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건강한 노년기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실버태권도 프로그램 ‘실버 태권V’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배움과 나눔이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 증평군에서 공모한 특성화 프로그램 사업이며 생애 단계별, 대상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2백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한다.
지난 6월 시작해 11월까지 매주 1회씩 총 25회 진행되며 현재 15명의 어르신들이 매주 화요일‘실버 태권V’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삼보사회복지관 정태선 관장은 “이번 사업으로 배움에 소외계층이 없는 함께하는 학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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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업인단체 합동수련대회’성황리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농업인들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농촌의 활력화를 모색하기 위해 11일 증평군 농업인단체 합동수련대회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문화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재영 증평군수, 이동령 군의장 등 지역인사들과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여성농업인회, 쌀전업농회, 4-H회, 축산단체협의회 등 7개 단체 회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합동수련대회는 농업인의 위상과 생명농업에 대한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 크고 강한 증평 농업의 선도적 역할 수행을 위한 지도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및 화합의 축제 한마당 순서로 진행됐으며 회원 상호간 농업발전을 모색하는 정보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농업발전과 단체활동에 모범을 보인 각 단체 우수회원 7명에게 유공 표창패를 수여했다.
증평군농업인단체협의회 곽준영 회장은 “오늘 수련대회를 통해 각 단체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해 농업인들의 역량을 결집했으며 우리 농업인단체협의회가 증평군을 대표하고 농업을 이끌어가는 명실상부한 단체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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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안녕 충북 나눔 마을’ 현판식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지난 11일 증평 송산LH천년나무아파트 3단지에서 '안녕 충북 나눔 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안녕 충북 나눔 마을’은 고령화 및 낙후된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이번 나눔 마을 사업에는 15개 봉사단체, 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행복사진, EM비누 만들기, 커트·염색, 사진 촬영 및 액자 만들기, 제로웨이스트 고체치약 만들기 등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남순 센터장은“안녕 충북 나눔 마을 사업에 참여해주신 마을주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모두가 행복하고 활력있는 마을을 만드는 ‘나눔 마을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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